안녕하십니까?ㅋ 네이트 톡톡을 맨날 출근하자마자 보고 퇴근할때도 보는데 제가 이런걸 올릴줄을 몰랐네요 자 이야기 시작합니다 일주일반쯤 한여자를 만났습니다 저는 현 대기업계약직으로 2년 넘게 근무를 하고 있고요 그여자애는 20살입니다 회사 임대매장( 던킨 도너츠)에서 일하고 있더군요 처음본날은 설날이 앞둔 몇일전이였습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나 이쁘더군요 그때저는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불분명한 관계로인해 사귀고 한번도 못만나고 끝났습니다 정말 기억하기 싫은 기억이죠 그러다가 그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난후 던킨도너츠 그 여자분이 무지하게 생각나는 겁니다 그래서 커피를 있는돈 없는 돈 털어서 계속갔죠 커피랑 도너츠 사먹으러 어느순간 눈치를 챘던것 같습니다 저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를 보는 눈초리가 느껴졌으며 눈이마주치는데 서로 웃은적도 있었습니다 여자가 AB형이라 그런지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니 절대 그런걸 말안합니다 참고로 저는 저돌적인 O형입니다 혈핵형을 운운 하는게 아닙니다 그러다가 회사 보안 직원한테 퇴근후 누구랑 가는지 알려달라고 부탁했더니 일주일후 어떤남자가 대리러 왔다는겁니다 이것도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니 그냥 만났던 사람이라고 잘됬으려다가 안됐다고 그리고 어느날 던킨도너츠에 커피먹으로 갔는데 그쪽 매니져님이 그때 왜 그 꼬맹이 물어봤냐고 그러시더군요ㅡ.ㅡ;; 갑자기 당황을 했다가 마음에 들어서 그랬다고 (전에 한번인가 물어봤습니다 몇살이고 남자친구는 있냐고 번호를 받을 타이밍이 절대 안되는바람에,,) 그매니져가 번호를 준다고 계속그러시데요 ㅡ.ㅡ;; 그래서 받았고 문자를 했고 약속을 잡고 만났습니다 딱처음에 보니 20살이라 발랄하더군요 저는 22살입니다! 군대도 가야하구요 영화표를 끊고 커피를 마시고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원래는 잘가는 식당이있는데 거기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되더군요 삽겹살 집엘 갔습니다 거기서 술을 먹는데 거의 저혼자 다먹었습니만..취하지는 않았습니다 헌데 거기서 제가 술도먹었고 간만에 제스타일인 여자가 앞에 있어서 그런지 말도 안되는 고해성사를......... 옛날 여자이야기,내가이런다는둥,중얼중얼중얼 여튼 저는 군대를 6월이나 7월에 가려고 마음을 먹었기때문에 조급했었던것 같습니다 참으로 급하게 다가가려고 했던거죠 아마도 급하게 찾아온사랑에 혼란스러웠을껏 같습니다 자기도 제가 속에 있는 이야기를 했더니 다는 아니고 이야기를 조금은 하더군요 저와 코드가 맞아서 였을까요? 저로써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다먹고 나오고 집에 바래다주는길에 손이 너무 이뻐보이는겁니다 손을 만지작 거리다가 만져버렸죠 가다가 갑자기 군대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군대를 앞둔 남자로써는 이야기가 나오면 자연적으로 힘이빠지게 되기 마련입니다 축치는 말로 이야기를 했더니 자기가 전에 만났던 사람한테 자기가 기다린다고 했다가 잘안됬었답니다 그래서 홧김에 확안아버렸습니다 여기서 또문제 일것 같습니다...휴~ 그다음날 문자를 했더니 어머니한테 무지하게 혼나고 문자까지 봤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는 그냥 좋은추억으로 끝내고 싶다고 그러더군요 "그래 알았다" 문자를 보내고 한참뒤 "무섭네요.." 이문자가 오자 제가 화나가나는겁니다 그래서 너 나 만날꺼냐고 안만날꺼냐고 안만날꺼면 답장도 하지말고 내가 문자 보내도 답장도 하지말라고 딱 선을 그어버렸습니다 휴~ 또 한참뒤 이제는 제가 미안해서 미안하다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더군요 그래서 고민고민을 하다가 내가 너무 급하게 다가선것 같다고 일단 서로모르니까 오빠동생으로지내면 안되겠냐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역시나 답장이 안왔구요 그러다가 고민을 하고 고민을 하다가 만나자는 약속문자를 보냈습니다 역시나 답장이 안왔구요 여자분은 20살인데 재수를 하고 있고요 자기가 교대를 가고싶다고 (경희대 또 모르겠네요;;) 저는 솔직히 집사정을 보자면 여자만날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그오랜만에 온 설레임 제가 그여자분을 순수하게 만나고 싶다는 마음과 미안한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또 혹시 그약속날짜에 나오면 뭐라 말을 해야될까요? 그리고 안나오면 끝내는게 맞겠죠? 다 제가 자초한일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도 달래주고 그랬지만 한편으론 저도 많이 외로웠었나봅니다 1년전 한여자를 만났는데 그여자때문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때이후로 제마음은 철벽이 두텁게 만들어졌습니다만 하루아침에 이게 부서지고 녹아버리다니 이러는 저도 한심할따름입니다 고작남자가..휴~ 무슨조언이는 무슨말이든 다받겠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좀 구하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설레임
안녕하십니까?ㅋ
네이트 톡톡을 맨날 출근하자마자 보고 퇴근할때도 보는데
제가 이런걸 올릴줄을 몰랐네요
자 이야기 시작합니다
일주일반쯤 한여자를 만났습니다 저는 현 대기업계약직으로 2년 넘게 근무를 하고 있고요
그여자애는 20살입니다 회사 임대매장( 던킨 도너츠)에서 일하고 있더군요
처음본날은 설날이 앞둔 몇일전이였습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나 이쁘더군요
그때저는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불분명한 관계로인해 사귀고 한번도 못만나고 끝났습니다
정말 기억하기 싫은 기억이죠
그러다가 그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난후 던킨도너츠 그 여자분이 무지하게 생각나는 겁니다
그래서 커피를 있는돈 없는 돈 털어서 계속갔죠 커피랑 도너츠 사먹으러
어느순간 눈치를 챘던것 같습니다
저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를 보는 눈초리가 느껴졌으며
눈이마주치는데 서로 웃은적도 있었습니다 여자가 AB형이라 그런지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니
절대 그런걸 말안합니다 참고로 저는 저돌적인 O형입니다 혈핵형을 운운 하는게 아닙니다
그러다가 회사 보안 직원한테 퇴근후 누구랑 가는지 알려달라고 부탁했더니
일주일후 어떤남자가 대리러 왔다는겁니다 이것도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니 그냥 만났던 사람이라고 잘됬으려다가 안됐다고
그리고 어느날 던킨도너츠에 커피먹으로 갔는데 그쪽 매니져님이 그때 왜 그 꼬맹이 물어봤냐고 그러시더군요ㅡ.ㅡ;;
갑자기 당황을 했다가 마음에 들어서 그랬다고 (전에 한번인가 물어봤습니다 몇살이고 남자친구는 있냐고 번호를 받을 타이밍이 절대 안되는
바람에,,)
그매니져가 번호를 준다고 계속그러시데요 ㅡ.ㅡ;; 그래서 받았고 문자를 했고 약속을 잡고 만났습니다
딱처음에 보니 20살이라 발랄하더군요 저는 22살입니다! 군대도 가야하구요
영화표를 끊고 커피를 마시고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원래는 잘가는 식당이있는데 거기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되더군요
삽겹살 집엘 갔습니다
거기서 술을 먹는데 거의 저혼자 다먹었습니만..취하지는 않았습니다
헌데 거기서 제가 술도먹었고 간만에 제스타일인 여자가 앞에 있어서 그런지
말도 안되는 고해성사를.........
옛날 여자이야기,내가이런다는둥,중얼중얼중얼
여튼 저는 군대를 6월이나 7월에 가려고 마음을 먹었기때문에 조급했었던것 같습니다
참으로 급하게 다가가려고 했던거죠 아마도 급하게 찾아온사랑에 혼란스러웠을껏 같습니다
자기도 제가 속에 있는 이야기를 했더니 다는 아니고 이야기를 조금은 하더군요
저와 코드가 맞아서 였을까요? 저로써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다먹고 나오고 집에 바래다주는길에 손이 너무 이뻐보이는겁니다 손을 만지작 거리다가 만져버렸죠
가다가 갑자기 군대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군대를 앞둔 남자로써는 이야기가 나오면 자연적으로 힘이빠지게 되기 마련입니다
축치는 말로 이야기를 했더니 자기가 전에 만났던 사람한테 자기가 기다린다고 했다가 잘안됬었답니다
그래서 홧김에 확안아버렸습니다
여기서 또문제 일것 같습니다...휴~
그다음날 문자를 했더니 어머니한테 무지하게 혼나고 문자까지 봤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는 그냥 좋은추억으로 끝내고 싶다고 그러더군요
"그래 알았다"
문자를 보내고 한참뒤
"무섭네요.."
이문자가 오자 제가 화나가나는겁니다 그래서 너 나 만날꺼냐고 안만날꺼냐고
안만날꺼면 답장도 하지말고 내가 문자 보내도 답장도 하지말라고 딱 선을 그어버렸습니다
휴~
또 한참뒤 이제는 제가 미안해서 미안하다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더군요
그래서 고민고민을 하다가 내가 너무 급하게 다가선것 같다고 일단 서로모르니까 오빠동생으로지내면 안되겠냐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역시나 답장이 안왔구요
그러다가 고민을 하고 고민을 하다가 만나자는 약속문자를 보냈습니다
역시나 답장이 안왔구요
여자분은 20살인데 재수를 하고 있고요 자기가 교대를 가고싶다고 (경희대 또 모르겠네요;;)
저는 솔직히 집사정을 보자면 여자만날 입장이 안됩니다
하지만 그오랜만에 온 설레임 제가 그여자분을 순수하게 만나고 싶다는 마음과 미안한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또 혹시 그약속날짜에 나오면 뭐라 말을 해야될까요?
그리고 안나오면 끝내는게 맞겠죠?
다 제가 자초한일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도 달래주고 그랬지만 한편으론 저도 많이 외로웠었나봅니다
1년전 한여자를 만났는데 그여자때문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때이후로 제마음은 철벽이 두텁게 만들어졌습니다만 하루아침에 이게 부서지고 녹아버리다니
이러는 저도 한심할따름입니다 고작남자가..휴~
무슨조언이는 무슨말이든 다받겠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좀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