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미워지더군요. 그럴려고 나보고 매일보고싶고, 매일같이있고 싶다고 그렇게 말한거였어? 웬지, 저는 달콤한 말에 낚인 물고기 한마리 같더군요. 잡힌물고기는 매운탕으로
먹어버리고 결국에는 가시만 남아져서 없어져 버리는 , 존재 .. 라는생각이 제 머리속을
가득 매우더군요. 몇번이나 얘기좀 하자고 불러도 대답없는 남편 매일밤 남편을 기다리다가 결국은 울다가 지쳐 잠들었던 매일밤 , 난 그 달콤한 말에속아 오늘도 혼자가 되는군아
그때부터 이혼을 결심했어요. 큰어머님께 도와달라했지요. 남편 마음이 알고싶다고 거짓말을 하고는 소문을 내달라했어요.
저 : 17살때 애를 가졌었는데, 지웠었고, 남자를 너무 좋아하고, 술은 병나발 부는건 기본이고, 말은 입에 수건문것처럼 더러운 말만 하고,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난다고, 돈도 헤프게 쓰고, 지부모도 때려봤고, 학교에서는 날나리라고 소문이 쫘 ~ 하고, 숨겨둔 애인도
하나있다고, 지금 결혼한것도 죄덮어씌워서 이혼할때 돈 왕창 뜯어낼려는 꽃뱀 이라고
이것이, 저의 마지막 배려이자 마지막 친절 이었어요.
결혼 1년만에 이혼해서 이유는 성격차이라고 하는것보다 , 아이데리고 쫒겨나는것이
더 나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때는 그게 맞는것같았어요.
라디오에도 떠들어달라고 했지요. 실명도 주소도 애기해주라고 ..
그렇게 라디오에서 저의 만들어낸 소문은 전파가 되었고, 주위 동네사람들은 저를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기시작했지요. 제가벌인 일이라서 , 굳이 신경안쓰기로 했어요.
이혼할수있는 방법은 이방법뿐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었거든요.
그때부터 저의 시집살이는 시작 됐어요. 어딜가나 혼나고, 어딜가나 따가운시선들
시어머님은 밖에서 저의 욕을 듣고오시면, 째려보시면서 잔소리를 늘어놓으시고,
전, 생각했죠, ㅎㅎ 이러다가 피말라 죽겠네 , 하지만 이혼은 하고 죽자
나한테 제일 1순위는 이혼해서 이집을 떠나서 남편 얼굴을 다시는 보지안는것이 제일 중요한거다 라고 하루에도 수십번을 결심을 하면서 참았어요.
드디어, 아이가 태어났어요. 하지만 독한 결심때문인지, 아이를 안아줄수 없더군요.
병실에 들어가서 누웠죠, 남편이 오더군요. 보기싫어서 얼굴을 돌렸어요.
엄마가 왔더군요. 서러움에 복받혀서 눈물이 나더군요.
아기를 안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전 몸이 힘들어 죽겠는데. 손님이 자꾸 오시더군요.
점점 날이 갈수록 몸이 붙더군요. 하지만, 남편은 똑같았어요. 여전히 게임에 목을 메고있더군요. 그러든지, 말던지 넌, 니맘대로해라 넌 이제 내 남편 아니다 .
이젠, 기대도 안돼더군요. 아기가 돌이 될때까지, 남편이 애기 오줌 기저귀 한번 갈아준적
없어요. 아기가 100일을 넘기고 몇달후에 제가 친정에 일주일정도 가있게됐어요.
저 : 엄마, 나 이혼할래.. 내가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니까 , 내가 단지 성격차이
같은 간단한 이유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말아줘요, 나도 참고 참고 또 참고 이해하려고 노력도 많이 했고, 하지만 도저히 더이상은 이건 아니라는 생각 밖에 안드니까.. 엄마 나이제 애기엄마야 그냥 별일 아니면, 애기봐서라도 그냥 살수도있지만, 이건 그러기에는... 문제가 커 그리고, 난 내아기 나같은 어린시절처럼 아빠한테 관심 못받고 크는것은 그건 나 절대로 그런건 나 진짜 이해 조차 안돼고, 절대로 안돼는거니까, 그래서 그런거니까 내말믿고,
내뜻에 따라줘요. 변하길 기다렸지만, 아기태어나도 여전한 태도에 나 질려버렸어
그런 사람한테 더이상 시간줘봤자, 난 시간낭비같다는 느낌만 들뿐이야.
이틀후에, 남편이 왔더군요. 저한테 웃으면서 "자기야 ~" 하는데, 전왜그렇게
소름끼쳤을까요? 저사람이 뭘 잘못먹고 왔나 ? 왜 저 래 ? 드디어 미쳤나보네 ;; 라는
생각밖에는 들지않더군요. 전 마음이 완전히 돌아섰어요.
이혼하자했더니, 미쳐날뛰더군요. 이유를 묻길래 " 그건, 당신이 더 잘알지않아? ,설마 정말로 모르겠어서, 나한테 이유를 묻는건 아니겠지 ? 결혼전에 했던말들 다 거짓말이었지 ? 기억이나 해 ? 내가 바라는 소망하던 결혼생활이 어떤결혼생활이었어 ? 말해봐 "
남편 : 겨우, 그것때문에 그래 ? , 저 : 뭐? 겨우 그거? 내가 하나만 묻자 내가, 당신한테 분명히 말했지? 당신이 생각정리할 시간을 준다고, 하지만, 너무 오래끌지는 말라고, 적어도5개월 안에는 방황 끝내라고했어? 안했어 ? 그리고, 이때까지 한번이라고 아기 오줌 기저귀라도 갈아줘 본적 있어? , 내가 얘기좀하자고 몇번이나 불렀는데, 대답도 없고 , 대답을해도 안오드라 한번도 내가 애기좀 하자고 해서 온적이 있었어? 기억도 안나지?
게임에정신이 팔려서, 내가 이야기좀 하자고 불렀던 기억 따위 없지 ? 그럼, 내가 미친거냐 ? 내가 미쳐서 혼자서 이혼하자고 날뛰는거냐고 ? 넌참 좋겠네, 미친여편네랑 결혼해서
답답해서 한번 끄적여 봐요.
내나이 26에, 남편을 만났어요. 남편은 군대갔다온후 대학생 이었고, 전 백조 였죠.
전 학교다닐때도 집<->학교 , 학교<->집 , 집<-학원->집 이런식이었지요.
학교다닐때도, 별명이 귀신이었어요. 발자국소리도 안나게 다닌다고 ;;
전, 성격도 조용하고, 말소리도 작고 , 잘웃지도 않고 , 사람만나는것도 싫어하는
폐쇄적인 성격의 소유자 랄까요 ..
그런성격에 신기하게도 남편을 만났지요.
제가, 소망하던 이상형은, 가정적인 남자 였어요.
남편을 만나고, 콩깍지가 씌어버린 저는 이사람은 가정을 책임감을 가지고 잘해줄것
같았기에, 믿었고, 결혼을 약속했지요. 그러다가, 아이가 생겼어요.
그래서 결혼을 했지요. 사실은 지금시어머님 돼시는분이 아이를 지우려고하셨어요.
일종의 아직 대학졸업도 안한 아들을위한것이 었겠죠.
아이지우려고 저를 시댁쪽에서 데려갔어요. 하지만, 제가 지우지안자 , 주위시선때문에
급히 결혼을 시키셨던거죠. 뭐 어쨋든 결혼을하긴 했어요.
원래는, 아이를 낳고 남편이 대학졸업하고 집마련할때까지는 떨어져서 살려고했었는데,
남편 : 난, 빨리같이 살고싶은데 ..
전, 그말에 맘이 약해져서 제가 들어가겠다고 한거지만 ;;
어쨋든, 배불러서 웨딩드레스를 입었고 , 배불러서 제주도 신혼여행을 갔다왔지요.
남편은 부모님께 말안했지만, 그때 대학 1년을 휴학처리하고 등록금을 먹었어요.
전, 그걸말렸지만 그때는 멀리 떨어져있었기때문에 ;; 어떻게 할수도 없었어요.
그래서 , 결혼후 집에서 하루종일 놀게 됐어요. 매일 같이 있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전, 너무 가볍게 생각했었나봐요.
저 : 여보야, 당신이 나랑 나이차가 있지만, 당신이 애아빠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직장도구해야하고 집도 구해야하고 그런 책임감때문에 힘들다는거 내가 다 알거든, 그래서 말인데
지금 놀고 있는동안 생각을 정리하고 우선해야할일 부터 하나씩 해나갔으면 좋겠어.
지금부터 당신이 집에있는동안 난 아무소리 안할테니깐, 열심히 이리 저리 생각하고 또생각해서 생각을 정리하고 움직여줘 우리아기를 위해서 알았지 ? 그정도는 기다릴수
있으니까 하지만, 5개월 이상 가면 곤란해 알았지 ?
그리고, 손가락 걸고 약속을 했어요. (유치한건 알지만)
그로부터 3개월 후
여전히 집에서 놀고있지만, 너무 심각하게 놀더군요 . 게임에 빠져버렸어요.
학교가는척 집에오면 제가 나가서 "왔어 ?" 웃으면서 말거는데, 쌩 ~
바람을 일으키면서 방으로 들어가서 컴퓨터를 켜더군요. 그때부터
매일매일 반복이 돼더군요. 그때부터 서서히 서운함을 느끼게돼고..
외로움을 느꼈어요. 점점 저는 남편한테 귀신취급 받는것같고..
남편에게서 버림받은것만 같고.. 그쯤에, 만삭돼어갈쯤, 친정으로갈지, 시댁에 있을지
결정해야할때가 됐어요. 솔직히, 멍~ 해있었어요. 가슴에 구멍이 난것처럼
가슴에 바람이 슝슝 들어오는듯한 느낌 때문에 , 배가 자주 뭉치고, 몸은 점점힘들어지고
매일밤마다 남편한테 서러워서 눈물로 배게를 적시다가 잠에들고 ..그때 남편이 한마디 하더군요
남편 : 난, 매일 같이 있고싶은데 ...
그말에 또 맘이약해져서 , 시댁에 있겠다고. 엄마한테 전화하고 계속 다니던 병원에서
아이를 낳기로 했어요. 하 지 만 남편은 내가 필요하다는 듯이 말했지만,
행동은 여전히 저에게는 쌩 ~ 했어요. 남편한테 저라는 아내가 없다는 것처럼요.
점점 미워지더군요. 그럴려고 나보고 매일보고싶고, 매일같이있고 싶다고 그렇게 말한거였어? 웬지, 저는 달콤한 말에 낚인 물고기 한마리 같더군요. 잡힌물고기는 매운탕으로
먹어버리고 결국에는 가시만 남아져서 없어져 버리는 , 존재 .. 라는생각이 제 머리속을
가득 매우더군요. 몇번이나 얘기좀 하자고 불러도 대답없는 남편 매일밤 남편을 기다리다가 결국은 울다가 지쳐 잠들었던 매일밤 , 난 그 달콤한 말에속아 오늘도 혼자가 되는군아
그때부터 이혼을 결심했어요. 큰어머님께 도와달라했지요. 남편 마음이 알고싶다고 거짓말을 하고는 소문을 내달라했어요.
저 : 17살때 애를 가졌었는데, 지웠었고, 남자를 너무 좋아하고, 술은 병나발 부는건 기본이고, 말은 입에 수건문것처럼 더러운 말만 하고,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난다고, 돈도 헤프게 쓰고, 지부모도 때려봤고, 학교에서는 날나리라고 소문이 쫘 ~ 하고, 숨겨둔 애인도
하나있다고, 지금 결혼한것도 죄덮어씌워서 이혼할때 돈 왕창 뜯어낼려는 꽃뱀 이라고
이것이, 저의 마지막 배려이자 마지막 친절 이었어요.
결혼 1년만에 이혼해서 이유는 성격차이라고 하는것보다 , 아이데리고 쫒겨나는것이
더 나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때는 그게 맞는것같았어요.
라디오에도 떠들어달라고 했지요. 실명도 주소도 애기해주라고 ..
그렇게 라디오에서 저의 만들어낸 소문은 전파가 되었고, 주위 동네사람들은 저를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기시작했지요. 제가벌인 일이라서 , 굳이 신경안쓰기로 했어요.
이혼할수있는 방법은 이방법뿐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었거든요.
그때부터 저의 시집살이는 시작 됐어요. 어딜가나 혼나고, 어딜가나 따가운시선들
시어머님은 밖에서 저의 욕을 듣고오시면, 째려보시면서 잔소리를 늘어놓으시고,
전, 생각했죠, ㅎㅎ 이러다가 피말라 죽겠네 , 하지만 이혼은 하고 죽자
나한테 제일 1순위는 이혼해서 이집을 떠나서 남편 얼굴을 다시는 보지안는것이 제일 중요한거다 라고 하루에도 수십번을 결심을 하면서 참았어요.
드디어, 아이가 태어났어요. 하지만 독한 결심때문인지, 아이를 안아줄수 없더군요.
병실에 들어가서 누웠죠, 남편이 오더군요. 보기싫어서 얼굴을 돌렸어요.
엄마가 왔더군요. 서러움에 복받혀서 눈물이 나더군요.
아기를 안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전 몸이 힘들어 죽겠는데. 손님이 자꾸 오시더군요.
점점 날이 갈수록 몸이 붙더군요. 하지만, 남편은 똑같았어요. 여전히 게임에 목을 메고있더군요. 그러든지, 말던지 넌, 니맘대로해라 넌 이제 내 남편 아니다 .
이젠, 기대도 안돼더군요. 아기가 돌이 될때까지, 남편이 애기 오줌 기저귀 한번 갈아준적
없어요. 아기가 100일을 넘기고 몇달후에 제가 친정에 일주일정도 가있게됐어요.
저 : 엄마, 나 이혼할래.. 내가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니까 , 내가 단지 성격차이
같은 간단한 이유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말아줘요, 나도 참고 참고 또 참고 이해하려고 노력도 많이 했고, 하지만 도저히 더이상은 이건 아니라는 생각 밖에 안드니까.. 엄마 나이제 애기엄마야 그냥 별일 아니면, 애기봐서라도 그냥 살수도있지만, 이건 그러기에는... 문제가 커 그리고, 난 내아기 나같은 어린시절처럼 아빠한테 관심 못받고 크는것은 그건 나 절대로 그런건 나 진짜 이해 조차 안돼고, 절대로 안돼는거니까, 그래서 그런거니까 내말믿고,
내뜻에 따라줘요. 변하길 기다렸지만, 아기태어나도 여전한 태도에 나 질려버렸어
그런 사람한테 더이상 시간줘봤자, 난 시간낭비같다는 느낌만 들뿐이야.
이틀후에, 남편이 왔더군요. 저한테 웃으면서 "자기야 ~" 하는데, 전왜그렇게
소름끼쳤을까요? 저사람이 뭘 잘못먹고 왔나 ? 왜 저 래 ? 드디어 미쳤나보네 ;; 라는
생각밖에는 들지않더군요. 전 마음이 완전히 돌아섰어요.
이혼하자했더니, 미쳐날뛰더군요. 이유를 묻길래 " 그건, 당신이 더 잘알지않아? ,설마 정말로 모르겠어서, 나한테 이유를 묻는건 아니겠지 ? 결혼전에 했던말들 다 거짓말이었지 ? 기억이나 해 ? 내가 바라는 소망하던 결혼생활이 어떤결혼생활이었어 ? 말해봐 "
남편 : 겨우, 그것때문에 그래 ? , 저 : 뭐? 겨우 그거? 내가 하나만 묻자 내가, 당신한테 분명히 말했지? 당신이 생각정리할 시간을 준다고, 하지만, 너무 오래끌지는 말라고, 적어도5개월 안에는 방황 끝내라고했어? 안했어 ? 그리고, 이때까지 한번이라고 아기 오줌 기저귀라도 갈아줘 본적 있어? , 내가 얘기좀하자고 몇번이나 불렀는데, 대답도 없고 , 대답을해도 안오드라 한번도 내가 애기좀 하자고 해서 온적이 있었어? 기억도 안나지?
게임에정신이 팔려서, 내가 이야기좀 하자고 불렀던 기억 따위 없지 ? 그럼, 내가 미친거냐 ? 내가 미쳐서 혼자서 이혼하자고 날뛰는거냐고 ? 넌참 좋겠네, 미친여편네랑 결혼해서
애도낳고 응? 결국은 니가 날 미치게만든거야,(ㅆ ㅂ ㅅ ㄲ 야 라고욕하고싶었지만 )
일주일후에, 시댁으로 돌아갔어요. 변하긴했더군요. 제가 집에없는걸 느끼고는, 변해야한다고 맘을 먹었다더군요. 하지만, 제맘은 이미늦었어요.
저 : 당신, 내가 싫은소리 좀만 하면, 바로 아씨 그러면서 물건던지면서 짜증내는데,
남편이 아니라, 내 동생이었으면, 그대로 밟아버렸다. 난, 동생이 여자건, 남자건 내앞에서
승질부리는거 못봐줘, 특히 내앞에서 욕하면 바로 주먹날라갔고 싸대기날라갔어..
알지 ? 나 욕하는거 싫어하는거.. 동생같았으면, 욕안나올때까지 싸대기맞는다.
내가없을때 욕을하던 말든 상관안해 내앞에서만 욕하지마, 당신 내가 많이 참아준거 알지?
누군 욕할줄 몰라서 안하냐? 해봤자, 내입만 더러워 질뿐이고, 애교육상 좋지않기때문인건데, 난, 아기가 욕부터 배우는거 반대거등 ? 엄마, 아빠 대신 아쒸~ 부터말하면 난, 당신가만안둔다. 밟아버릴꺼야 것도, 5센치 굽 신고 말이야, 것도 하체쪽에만, 것도 허벅지 사이에 달린것만 .. 말이야 밟히고싶지않으면 조심해
시댁으로간 담날 엄마한테서 전화가 오기를 화가난 목소리로
" 이혼따위 생각하지도, 말고 그냥 살아라 " 믿던 도끼에 발등 찍히는 순간 이더군요.
순간, 남편이 무섭더군요. 어느새에 우리엄마를 자기편으로 만들어버리다니 난, 무서운 이중인격자랑 결혼한거야 .. 내가 살아있는한 절대로 놔주지않을꺼야.. 그럼, 나 죽을방법 모색해야하는건가 .. 아가야 미안하다 . 엄마가 오래못살더라도 넌, 잘살아야해 ..
죽을방법 , 이혼생각을 늘 ~ 하면서 살다가 2009년 을시작으로 이혼생각을 접었어요.
죽을생각도 접었고요. 결국 저의 생각의 정리는 나의 사랑도 끝났지만, 남편은 아직날 사랑해주니, 월급쟁이 월급으로 살면서 아기엄마로써, 내이름걸고 내인생을 살아야겠다고.
결심이서더군요. 내인생을 살면서 내가하고싶었던 공부도하고 , 취미도가지고 그렇게
살기로 했어요. 하지만, 아직 저의 헛소문은 , 아직 해명하지않았어요.
전, 19살때, 난자를 한전 기증했었어요. 난자를 기증하는건, 아기낳는것과 같다더군요.
낙태는 안해봤어요. 낙태자체가 여자한테 좋지않다고 교육을 단단히 받은탓에,
임신은, 결혼후에 였는데, 정작 임신후 결혼이 되버렸지만, 연애한번 해봤어요.
갓20살때, 얼굴좀 생긴 사람이랑 3년정도 연애했었지만, 별로 추억이랄것이없었어요.
별로 기억하고싶지안달까요.. 전, 술을 소화시키는 소효가 적은지, 소주들어가면 바로
물덩을 10초간격으로 화장실을 왔다갔다해서 술한번 먹으면 난리나요 ,술을 무서워서
못먹지요;; 저 한달 용돈 10만원가지고 썼어요;; 위에도말했지만, 욕을좋아하지않아요.
사람만나는걸싫어해서 처음만나는 사람과는 말을 아에안해요. 남자를 싫어하는데요.
그런데도, 남편만난건 지금도 신기해 하고있어요. 전 꽃뱀할정도로 얼굴이 반반하지않아요;; 그다지 제가 이쁘다고 생각하지도않고요;; 남편이 이쁘다고 얘기하면 안믿어요;;
워낙, 어릴때부터 못생겼다고 듣고자라서 그런지;; 남의집가는걸 부담스러워해요..
이상, 저의 성격이었습니다 .;; 글이 길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