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목만 보면 무슨 버디영화나 형사물 같지만 오우 노.
프랭키는 미셸파이퍼구요, 쟈니는 알파치노래요.
줄거리는 프랭키는 임신도중 남친에게맞아 낙태를하고 애를 낳을 수 없는여자가되고
쟈니는 수표위조로 감옥에서살다나와 뉴욕의 식당주방에서 일하죠.
프랭키가 일하는 식당에 쟈니가오고
그때부터 쟈니의 열정적인 구애가 .....
오래된비됴라 함 찾아보세요.
재목만 보면 무슨 버디영화나 형사물 같지만 오우 노.
프랭키는 미셸파이퍼구요, 쟈니는 알파치노래요.
줄거리는 프랭키는 임신도중 남친에게맞아 낙태를하고 애를 낳을 수 없는여자가되고
쟈니는 수표위조로 감옥에서살다나와 뉴욕의 식당주방에서 일하죠.
프랭키가 일하는 식당에 쟈니가오고
그때부터 쟈니의 열정적인 구애가 .....
오래된비됴라 함 찾아보세요.
명작은 놓치는 분들이 많더군요. 어설픈 로맨스영화랑은 비교금물.. 갠적으로 스카페이스와 칼리토와 함께 알 파치노의 연기가 가장 빛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니 스카페이스도 알 파치노와 미쉘 파이퍼가 나오는군요.. 둘이 참 연기 잘 하더라는.. ^^;
정말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참 괜찮은~ 좋은 영화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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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에서 로버트 드니로와 함께 열연햇던 그의 눈빛과 대사들.. 쫓는자와 쫓기는 자로서 사람들 많은 커피숍에서 나눈 대화는 참 영화를 걸작이게 만든 요인중에 하나죠.. 예전의 그 카리스마넘치는 연기를 볼수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알파치노 최근 작.... 목격자라는 영화 보고.. 진짜 눈물이 나올라고 했다는..ㅡㅜ.. 더 이상 그 카리스마는 나오지 않는 것인가..흑흑..그래도 그 동안의 역작들이 있어서 아직은 나의 영웅...^^
알 파치노 좋죠. 미셸 파이퍼와는 "스카페이스"에서도 함께 나오죠. "히트"에서 로버트 드 니로와의 팽팽한 대결도 보기 좋았고, "애니 기븐 선데이"까지는 좋았던 것 같은데, 그 후로는 힘이 다소 떨어진 느낌이 들어서, 역시 세월 앞에는 장사 없는가... 하는 아쉬움이......
미셸 파이퍼와 알 파치노 둘 다 좋아하는데... 화려한 아름다움이나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이 영화에서도 역시나 멋집니다. 소박한 사랑이라고나 할까요...넘 조아서 비됴테이프를 샀다는...
외롭다고 느끼는 분들..... 에게 저도 추천!!! 외로움은 자기 보호 본능이 너무 커서 느끼는 것일 수도 있다?!
아 이거.......꼭 봐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늘 놓친 영화.. 진짜 꼭 한번 봐야겠네요.. 전 알 파치노 팬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