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퍼온거에요 ㅋㅋㅋ 보고웃으삼 ㅋㅋㅋ -------------------------------------------------------------------------- 아까 2시쯤에 짜장면이랑 짬뽕을 같이먹고싶어서 "짬짜면"시켜먹었거든.. 짜장면이랑 짬뽕이랑 (@/@)반식 나눠서 주는거야..ㅋ 우리동내에는 아직도있더라고..ㅋ 근데 내가 평소 시켜먹던.. 용히잇반점 이라고있어.. 그래서 나는 너무 귀차나서.. 컴퓨터하면서 짬짜면을시켰지.. 주인장:예 용히잇반점입니다 ..본좌: 아..네.. 여기 짬짜면 한그릇만 가따주시겠어요 ?주인장:어디신디여?.. 본좌: 예 여기가그..머시냐 건물뒤 #$%#$^#$^#$^입니다 그리고 15분뒤에 오더라..꾀 빠른속도였어.. 우리집에서 오토바이소리가 바로들리기때문에 나는 눈치채고 ..문앞까지오기만을..기다렸지 .... ㅋㅋ 그 사람은 문을두두렸고.. 나는 어 누구세요?.. 배달원"즉 형일꺼임"젋음이넘치삼..": 예.. 짬짜면왔는데요?..본좌: 아..네네..잠시만요 그리고 문을열어주었어.. 그형은 꼴에 노스패딩을 입고있고 손등에는 알수없는문신이 새겨져있었어..그 형은 손놀림이 장난이아니었어..신속정확하게 나에게 단무지를 가볍에 주고 그다음 가장중요한 짬짜면을 주려는데 그형이 가볍에 비닐랩을 잡고 들려는찰라에 비닐랩이 기름에 쩔어있어서 장난아니게 미끄러웠나바.. 그형의 어흇악..이라는 짦고 굵은 비명과함께짬뽕과 짜장면은 한몸이되었어.. 그릇의 완전 180˚로 돌아가버린거야 ..그형은 갑자기 눈밑에 알수없는 촉촉함과함꼐 앉아있는상태에서 서있는 나를 처다보는거야..나도 당황해서 아무말못하고있었어..그형이..그나마 희망을 안고.. 조낸 느리게 짬짜면 그릇을 재빠르게 원위치시키려고 돌렸는데..이미 짬짜면을 목숨을 잃은지오래였어..그형은 한숨을쉬더니.. 다시가따준다고하고 졸라빨리갔어..여기서 끝이아니었어.. 난 단무지를 담고 ..잠깐 티비를보고있는데졸라빠르게 3분만에 온거야... 나는 오..라는 말밖에안나왔어 ..문을열었는데.. -_-;; 형....이라고부르고싶었다.. 그 배달원 짱깨가.. 왼쪽볼따구와 턱선까지 뻘겉게.. 물들어있는거야.. 분명..주방장의솜씨였어.. 그형은 자기도 민망한지 .재빠르게 철가방에서 짬짜면을 꺼내는데졸라 고사리같은손으로 그릇을 양손으로잡고 ...시몬스침대와같은 충격없이 바닥에 내려놓고 자기만족을흐느끼며..다시 갔어...영웅같은..존재였어.. -------------------------------------------------------------------------- 갑자기생각난거 서울에 산이없다 를 5글자로 줄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아웃겨 뒤지겟네 ㅋㅋㅋ 나만그런건가요?ㅋㅋㅋ
참고로 퍼온거에요 ㅋㅋㅋ 보고웃으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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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2시쯤에 짜장면이랑 짬뽕을 같이먹고싶어서 "짬짜면"시켜먹었거든..
짜장면이랑 짬뽕이랑 (@/@)반식 나눠서 주는거야..ㅋ 우리동내에는 아직도있더라고..ㅋ
근데 내가 평소 시켜먹던.. 용히잇반점 이라고있어..
그래서 나는 너무 귀차나서.. 컴퓨터하면서 짬짜면을시켰지..
주인장:예 용히잇반점입니다 ..
본좌: 아..네.. 여기 짬짜면 한그릇만 가따주시겠어요 ?
주인장:어디신디여?..
본좌: 예 여기가그..머시냐 건물뒤 #$%#$^#$^#$^입니다
그리고 15분뒤에 오더라..꾀 빠른속도였어.. 우리집에서 오토바이소리가 바로들리기때문에
나는 눈치채고 ..문앞까지오기만을..기다렸지 .... ㅋㅋ
그 사람은 문을두두렸고.. 나는 어 누구세요?..
배달원"즉 형일꺼임"젋음이넘치삼..": 예.. 짬짜면왔는데요?..
본좌: 아..네네..잠시만요
그리고 문을열어주었어.. 그형은 꼴에 노스패딩을 입고있고 손등에는 알수없는문신이 새겨져있었어..
그 형은 손놀림이 장난이아니었어..신속정확하게 나에게 단무지를 가볍에 주고
그다음 가장중요한 짬짜면을 주려는데 그형이 가볍에 비닐랩을 잡고 들려는찰라에
비닐랩이 기름에 쩔어있어서 장난아니게 미끄러웠나바.. 그형의 어흇악..이라는 짦고 굵은 비명과함께
짬뽕과 짜장면은 한몸이되었어.. 그릇의 완전 180˚로 돌아가버린거야 ..
그형은 갑자기 눈밑에 알수없는 촉촉함과함꼐 앉아있는상태에서 서있는 나를
처다보는거야..나도 당황해서 아무말못하고있었어..
그형이..그나마 희망을 안고.. 조낸 느리게 짬짜면 그릇을 재빠르게 원위치시키려고 돌렸는데..
이미 짬짜면을 목숨을 잃은지오래였어..
그형은 한숨을쉬더니.. 다시가따준다고하고 졸라빨리갔어..
여기서 끝이아니었어.. 난 단무지를 담고 ..잠깐 티비를보고있는데
졸라빠르게 3분만에 온거야... 나는 오..라는 말밖에안나왔어 ..
문을열었는데.. -_-;; 형....이라고부르고싶었다..
그 배달원 짱깨가.. 왼쪽볼따구와 턱선까지 뻘겉게.. 물들어있는거야.. 분명..
주방장의솜씨였어.. 그형은 자기도 민망한지 .재빠르게 철가방에서 짬짜면을 꺼내는데
졸라 고사리같은손으로 그릇을 양손으로잡고 ...시몬스침대와같은 충격없이 바닥에 내려놓고
자기만족을흐느끼며..다시 갔어...영웅같은..존재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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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생각난거
서울에 산이없다 를 5글자로 줄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