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시내에서놀다가.. 집에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며친구랑문자하고 있을때였어..친구랑싸운뒤라 화해문자를 보내서 계속 사과를했는데.. 계속 짜증을내는거야너무흥분을했던지 갑자기 배가 아픈거야.. 그래서 근처 학원상가 화장실로 들어갔어..화장실에는 아무도없었어 매우 만족했지맘 놓고 편하게 쌀수있자나..한참 볼일을 보며 친구랑 문자로 욕배틀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옆칸에 누가 들어오더라고..내가 옆에 있다는걸 모르는 눈치였어 나는 편하게 쌀수있게 옆칸에계신분을위해 계속 침묵을지켰어 사실은 궁금하기도했어.. 인간이 화장실에 혼자있을때의 행동을 관찰하고싶었어그때 옆에서 무슨 소리가 나드라옆 칸: 행복했어 ~ 너와의시간들 아마도 너는 힘들었겠지~ 너의 마음을이..이거슨 빅마마에 체념이다!!!나는 들고있는 핸드폰을 내려놓고 옆벽에 귀를 갖다대고.. 듣기시작했어그녀는 아주그냥 소리를 버럭버럭 질러가면서 부르기 시작했어.. 아..아니지 그부분에서 감정을 조금더 표출시키면서.. 호소력있게불려야지냉ㅉㅉ그..그때였어.. 그녀는 노래에 너무 심취했던지 똥싼다는 생각을 잊고있었던거야..옆칸: 널 ~ 지워내야만하는거니 ~ 아니면 내탓을 해야만하거어.. '뽀옹~뽕'배에 너무 힘이들어갔던지.. 시원한소리와함께 까스가 세어나오는거야 ㅋㅋㅋ듣고 있던 난 솔직히 너무 웃긴거야 ㅋㅋ 그래도 들키지않아야겠단 생각으로배를잡고.. 웃음을 참았어.. 근데 아까그부분을 다시부르는거야옆칸: 내게 힘을 !! ~널 미워해야야 하..'뿌지지직..뿌지지직.. 덩기덕 쿵더러러러 덩기덕쿵덕'너무웃긴거야..다음대사가 그래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 크게 새어나와버렸어C월엔: 으흐흐흐흐브흡 크그큭 악카카카 똥내;;;너무 크게 웃어버린거야.. 그런데 냄새가 냄새가 너무심각한거야..내가 웃으면서 하는소릴들었던지.. 옆칸년이 열받았던지..옆칸년: 어떤시바년이야.. 미쳤냐??!!!!!!다짜고짜 욕을하는거야.. 아 미친 나도 친구랑 싸워서 기분이 안좋은데 본적도 없는 모르는사람한테 욕을하는거야난 무진장 눈에 불이 들어올만큼 화가나서 옆벽을 치면서 말했어'꽝'C월엔: 아씨.. 저 아세요 왜 반말이세요??그랬더니..옆칸년: 아 !!!!어떤시바년이냐 진짜??'꽝꽝!'와 치사하게 난 한대 쳤는데 두대를 치더라//난 주먹을 꽉지고는 연약한 팔목을 힘껏돌려 풀스윙으로 세대를 쳤어'꽝꽝꽝!'옆칸: 아 시발년아!!!!!!!! 뒤진다진짜??????????????고함을 치면서 욕을하더라고... 난 정말 열받았어...C월엔: 시발.. 어따대고 자꾸 욕질인대 엉????옆칸년: 미친년아.. 진짜죽고싶냐??????????????난 최대한 강한척을했어.. 사실 태어나서 유치원때 말고는 싸운기억이없어ㅠㅠ옆칸년: 시발년아 좋은 말로 할때 그냥꺼져라 찌질아난 슬슬 분노가차오르기시작했어 그냥 빼면 비겁하고.. 목소리로 봐선 내또랜데.. 그리고 저년이 왜 나한테 맞아야 하는지 관찰한걸 명밀히 분석했어1. 노래를 나보다 못부른죄2. 다짜고짜 초면인데 욕을한죄3. 나는 벽을 한대만 때렸는데 치사하게 두대를 때린죄4. 똥냄새가 너무심한죄5. 날 화장실에 오랫동안 붙잡아둔죄6. 친구랑 싸워서 열받아있었는데 부채질을한죄7. 나 무진장 열받았다!!!!!!!!!!!나는 싸우기로 결심을했어.. 어..엄마가 싸우지말랬는데지금당장가서 머리끄댕이를 잡고 똥통에 머리를 쳐박아주고싶은데휴지가 없는거야.. C월엔: 야 휴지있어???옆칸년: 없어 시발년아 깝치지마라 !!!!!!!!!!!!죄목추가..8. 휴지가없는 죄어쩔수없이 이미 포화상태가 되버린 휴지통에서 젤 깨끗한걸루다가 골라 뒷수숩을하고..C월엔: 야!!! 빨리 끈코나와라 지옥을보게해주마문을 발로 꽝차고 밖으로.. 나왔어.. 얼마나 떨리던지.. 나에 생의 첫도전장이었어근데 그년이 친구한테 전화를 거는거야옆칸년: 야.. 나 xx상가 화장실인데 빨리좀와라-0- 치사하게 따가리들을 불러......... 치사한뇬옆칸년: 시발년아 기다려라 나 나간다!!아..안돼...... 난.. 죽기시러도망쳐야겠다 생각했어.. 하지만 이대로 빼기엔 너무나 분한거야그래서.. 화장실로 기어들어가 똥묻은 휴지로 가득찬 휴지통을 재빨리 들고왔어그리곤 앞문을 꽝차주고 C월엔: 야 휴지주까 ?? 휴지없다메그리곤.. 휴지통을 들이부었어C월엔: 이 쓰레기뇬아!!!!!!받아라 별똥별이다!!!옆칸년: 어어어어?? 시.......시발발발발발그리곤 재빨리 상가를 나오려는데.. 교복입은 여전사들이 성큼성큼 문을열고 들어오는거야..0_0 난 그년들의 어깨를 피해.. 재빨리 상가를 나왔어.. 다행히 날 아직 모르는 눈치더라구버스정류장에서 버스기다리다간 잡혀 죽을게뻔해서 택시를 잡고 집으로 달렸지C월엔: 하하.. 아저씨 달려!!!탈출에 성공한난 안도의한숨을쉬고.. 친구에게 다시한번 사과해야겠단생각에핸드폰을 찾으러 주머니를 뒤적거렸어....왜.. 왜이렇게 찜찜한거지??????????도대체 왜 왜????????????????아.....손을 안씻었나???????악............휴대폰을 화장실에 놓고온거야......--------------------------------------------------------------------------p.s흑흑 ㅠㅠ 나어떡하죠?????????혹시라도 내가 다음글 못쓰게 되면 죽은걸로 생각해주세요 끅..끅... 슈ㅣ발 아 왤캐욱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돌개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끅..끄규_ㅠ 아 개웃기..혼자보기아까워!!ㅋ
시~작~
시내에서놀다가.. 집에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친구랑문자하고 있을때였어..
친구랑싸운뒤라 화해문자를 보내서 계속 사과를했는데.. 계속 짜증을내는거야
너무흥분을했던지 갑자기 배가 아픈거야..
그래서 근처 학원상가 화장실로 들어갔어..
화장실에는 아무도없었어 매우 만족했지
맘 놓고 편하게 쌀수있자나..
한참 볼일을 보며 친구랑 문자로 욕배틀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옆칸에 누가 들어오더라고..
내가 옆에 있다는걸 모르는 눈치였어
나는 편하게 쌀수있게 옆칸에계신분을위해 계속 침묵을지켰어
사실은 궁금하기도했어.. 인간이 화장실에 혼자있을때의 행동을 관찰하고싶었어
그때 옆에서 무슨 소리가 나드라
옆 칸: 행복했어 ~ 너와의시간들 아마도 너는 힘들었겠지~ 너의 마음을
이..이거슨 빅마마에 체념이다!!!
나는 들고있는 핸드폰을 내려놓고 옆벽에 귀를 갖다대고.. 듣기시작했어
그녀는 아주그냥 소리를 버럭버럭 질러가면서 부르기 시작했어..
아..아니지 그부분에서 감정을 조금더 표출시키면서.. 호소력있게불려야지
냉ㅉㅉ
그..그때였어.. 그녀는 노래에 너무 심취했던지 똥싼다는 생각을 잊고있었던거야..
옆칸: 널 ~ 지워내야만하는거니 ~ 아니면 내탓을 해야만하거어..
'뽀옹~뽕'
배에 너무 힘이들어갔던지.. 시원한소리와함께 까스가 세어나오는거야 ㅋㅋㅋ
듣고 있던 난 솔직히 너무 웃긴거야 ㅋㅋ 그래도 들키지않아야겠단 생각으로
배를잡고.. 웃음을 참았어.. 근데 아까그부분을 다시부르는거야
옆칸: 내게 힘을 !! ~널 미워해야야 하..
'뿌지지직..뿌지지직.. 덩기덕 쿵더러러러 덩기덕쿵덕'
너무웃긴거야..다음대사가 그래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 크게 새어나와버렸어
C월엔: 으흐흐흐흐브흡 크그큭 악카카카 똥내;;;
너무 크게 웃어버린거야..
그런데 냄새가 냄새가 너무심각한거야..
내가 웃으면서 하는소릴들었던지.. 옆칸년이 열받았던지..
옆칸년: 어떤시바년이야.. 미쳤냐??!!!!!!
다짜고짜 욕을하는거야..
아 미친 나도 친구랑 싸워서 기분이 안좋은데 본적도 없는 모르는사람한테 욕을하는거야
난 무진장 눈에 불이 들어올만큼 화가나서 옆벽을 치면서 말했어
'꽝'
C월엔: 아씨.. 저 아세요 왜 반말이세요??
그랬더니..
옆칸년: 아 !!!!어떤시바년이냐 진짜??
'꽝꽝!'
와 치사하게 난 한대 쳤는데 두대를 치더라//
난 주먹을 꽉지고는 연약한 팔목을 힘껏돌려 풀스윙으로 세대를 쳤어
'꽝꽝꽝!'
옆칸: 아 시발년아!!!!!!!! 뒤진다진짜??????????????
고함을 치면서 욕을하더라고... 난 정말 열받았어...
C월엔: 시발.. 어따대고 자꾸 욕질인대 엉????
옆칸년: 미친년아.. 진짜죽고싶냐??????????????
난 최대한 강한척을했어.. 사실 태어나서 유치원때 말고는 싸운기억이없어ㅠㅠ
옆칸년: 시발년아 좋은 말로 할때 그냥꺼져라 찌질아
난 슬슬 분노가차오르기시작했어 그냥 빼면 비겁하고.. 목소리로 봐선 내또랜데..
그리고 저년이 왜 나한테 맞아야 하는지 관찰한걸 명밀히 분석했어
1. 노래를 나보다 못부른죄
2. 다짜고짜 초면인데 욕을한죄
3. 나는 벽을 한대만 때렸는데 치사하게 두대를 때린죄
4. 똥냄새가 너무심한죄
5. 날 화장실에 오랫동안 붙잡아둔죄
6. 친구랑 싸워서 열받아있었는데 부채질을한죄
7. 나 무진장 열받았다!!!!!!!!!!!
나는 싸우기로 결심을했어.. 어..엄마가 싸우지말랬는데
지금당장가서 머리끄댕이를 잡고 똥통에 머리를 쳐박아주고싶은데
휴지가 없는거야..
C월엔: 야 휴지있어???
옆칸년: 없어 시발년아 깝치지마라 !!!!!!!!!!!!
죄목추가..
8. 휴지가없는 죄
어쩔수없이 이미 포화상태가 되버린 휴지통에서 젤 깨끗한걸루다가 골라 뒷수숩을하고..
C월엔: 야!!! 빨리 끈코나와라 지옥을보게해주마
문을 발로 꽝차고 밖으로.. 나왔어.. 얼마나 떨리던지.. 나에 생의 첫도전장이었어
근데 그년이 친구한테 전화를 거는거야
옆칸년: 야.. 나 xx상가 화장실인데 빨리좀와라
-0- 치사하게 따가리들을 불러......... 치사한뇬
옆칸년: 시발년아 기다려라 나 나간다!!
아..안돼...... 난.. 죽기시러
도망쳐야겠다 생각했어.. 하지만 이대로 빼기엔 너무나 분한거야
그래서.. 화장실로 기어들어가 똥묻은 휴지로 가득찬 휴지통을 재빨리 들고왔어
그리곤 앞문을 꽝차주고
C월엔: 야 휴지주까 ?? 휴지없다메
그리곤.. 휴지통을 들이부었어
C월엔: 이 쓰레기뇬아!!!!!!받아라 별똥별이다!!!
옆칸년: 어어어어?? 시.......시발발발발발
그리곤 재빨리 상가를 나오려는데.. 교복입은 여전사들이 성큼성큼 문을열고 들어오는거야..
0_0 난 그년들의 어깨를 피해.. 재빨리 상가를 나왔어.. 다행히 날 아직 모르는 눈치더라구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기다리다간 잡혀 죽을게뻔해서 택시를 잡고 집으로 달렸지
C월엔: 하하.. 아저씨 달려!!!
탈출에 성공한난 안도의한숨을쉬고.. 친구에게 다시한번 사과해야겠단생각에
핸드폰을 찾으러 주머니를 뒤적거렸어....
왜.. 왜이렇게 찜찜한거지??????????
도대체 왜 왜????????????????
아.....손을 안씻었나???????
악............휴대폰을 화장실에 놓고온거야......
--------------------------------------------------------------------------
p.s
흑흑 ㅠㅠ 나어떡하죠?????????
혹시라도 내가 다음글 못쓰게 되면 죽은걸로 생각해주세요
끅..끅... 슈ㅣ발 아 왤캐욱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돌개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