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성질이 뻗치네요... 저는 맞벌이를 하고 형님네는 가정주부예요 제가 어머님 모시고 사는 4년동안 제가 제사 장보며 음식하며 형님네는 손님처럼 아기 안고만 있고 아기 젖 줘야 한다고 방에 들어가고 음식다하면 먹으러 기어나오고 3년내내 그러더니 아주버님도 제사날 와서 겜만하고 어머님 마른다면서 못 모시다하고... 정말 아주버님네 때문에 저희 분가햇습니다. 아주버님은 돈 없다 해서 저희 명의로된 집을 공짜로 들어와 살고 있습니다. 저희 분가하는 전세집은 언니한테 돈빌리고 2금융에다가 돈빌리고 한달에 이자가 60만원 넘게 나갑니다. 여기까지 여기에다가 이 내용으로 많이 올렸는데 저희 친아버지가 돌아가셔도 아주버님만 잠깐 오시고 내 얼굴 봐도 모른척하더니 간다는 말 없이 가버리고 형님, 어머님 오지도 않고 연락도 없고 전화가 없었어요.. 아기 맡길때가 없어서 장지에도 못 갔구요.. 여기까지만 해도 신랑이 대신으로 밉고 언니, 엄마한테 부끄러웠구요.. 그래서 이제 시댁 행사 일절 가지 말자고 했는데 가고 싶으면 신랑 니혼자 가라고 했는데 저희집에 들어와살고 있는 형님네.... 6개월이 지났는데 둘째 가졋다네요.... 임신은 축복할 일이지요... 그런데... 돈이 없어서 저희 명의로된 집에 들어와 공짜로 살고.. 돈 써야 한다고 저희한테 전세자금대출 4천이나 받고 아주버님은 3달넘게 백수이고 그러면서 붙이는 벽지로 다 도배하고 가스비 연체되서 30만원 넘게 나와도 아기 장난감이나 미끄럼틀은 사고 정말 이 집에 눌러 살을껀가 하는 불안감이 생기는데 앞으로 2년반만 꾹 참고 그때는 이 집 비워달라고 해도 괜찮겟지요? 어자피 아주버님은 어머님한테 받은 재산 있는데 그거 팔으라고 하면 되니깐 그걸 안 파는 이유가 나중에 더 올라가니깐... 그러면서 당장은 팔면 안된다고 한건데 2년반에서 3년반정도 기달려 주면 저희 최대한 배려해준거니깐... 그때 나가라고 하면 되겠죠? 문제는 임신했다고 형님이 저보고 제사음식 장보는거 다 시킬것 같은데.. 해야 하나요? 다음달이 시댁 제사일인데 그때가 저희 친아버지 돌아가신지 50일이 되는날이거든요.. 저희 아버지 장례식때 어머님 형님 안오시고 전화도 없어서 생각은 시댁 행사 일절 안 하고 싶은데.. 마음은 다음달 제사일에 가야 하나 걱정되요...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1
이해불가 형님네 식구들
정말 성질이 뻗치네요...
저는 맞벌이를 하고 형님네는 가정주부예요
제가 어머님 모시고 사는 4년동안 제가 제사 장보며 음식하며 형님네는 손님처럼 아기 안고만 있고 아기 젖 줘야 한다고 방에 들어가고 음식다하면 먹으러 기어나오고 3년내내 그러더니 아주버님도 제사날 와서 겜만하고 어머님 마른다면서 못 모시다하고... 정말 아주버님네 때문에 저희 분가햇습니다.
아주버님은 돈 없다 해서 저희 명의로된 집을 공짜로 들어와 살고 있습니다.
저희 분가하는 전세집은 언니한테 돈빌리고 2금융에다가 돈빌리고 한달에 이자가 60만원 넘게 나갑니다.
여기까지 여기에다가 이 내용으로 많이 올렸는데
저희 친아버지가 돌아가셔도 아주버님만 잠깐 오시고 내 얼굴 봐도 모른척하더니 간다는 말 없이 가버리고 형님, 어머님 오지도 않고 연락도 없고 전화가 없었어요..
아기 맡길때가 없어서 장지에도 못 갔구요..
여기까지만 해도 신랑이 대신으로 밉고 언니, 엄마한테 부끄러웠구요..
그래서 이제 시댁 행사 일절 가지 말자고 했는데 가고 싶으면 신랑 니혼자 가라고 했는데
저희집에 들어와살고 있는 형님네.... 6개월이 지났는데
둘째 가졋다네요.... 임신은 축복할 일이지요...
그런데... 돈이 없어서 저희 명의로된 집에 들어와 공짜로 살고..
돈 써야 한다고 저희한테 전세자금대출 4천이나 받고
아주버님은 3달넘게 백수이고
그러면서 붙이는 벽지로 다 도배하고 가스비 연체되서 30만원 넘게 나와도
아기 장난감이나 미끄럼틀은 사고
정말 이 집에 눌러 살을껀가 하는 불안감이 생기는데 앞으로 2년반만 꾹 참고 그때는
이 집 비워달라고 해도 괜찮겟지요?
어자피 아주버님은 어머님한테 받은 재산 있는데 그거 팔으라고 하면 되니깐
그걸 안 파는 이유가 나중에 더 올라가니깐... 그러면서 당장은 팔면 안된다고 한건데
2년반에서 3년반정도 기달려 주면 저희 최대한 배려해준거니깐...
그때 나가라고 하면 되겠죠?
문제는 임신했다고 형님이 저보고 제사음식 장보는거 다 시킬것 같은데..
해야 하나요?
다음달이 시댁 제사일인데 그때가 저희 친아버지 돌아가신지 50일이 되는날이거든요..
저희 아버지 장례식때 어머님 형님 안오시고 전화도 없어서 생각은 시댁 행사 일절 안 하고 싶은데.. 마음은 다음달 제사일에 가야 하나 걱정되요...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