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고 화나는 일을 겪어서 맨날 글 만 읽다가 처음으로 판 쓰기를 해보네요. 저는 오늘 친구와 둘이서 경주에 놀러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1시11분에 70번 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기사아저씨는 저희가 다 탑승하기도 전에 차를 천천히 출발 시켰고 저희도 빠르게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천원짜리 지폐2장을 동시에 넣었는데 차는 출발중이고 문이 열려있어서 천원짜리 한장이 밖으로 날아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아저씨게 돈을 금방주워올테니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말하고 제 친구가 내렸고 저도 따라내려녀는 순간 아저씨가 저에게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 내시는 겁니다. 너무 당황하고 너무 언짢아서 이미 들어간 천원을 달라고 다른 버스 타겠다고 돈을 돌려달라고 저도 그랬더니 아저씨가 더 화내시면서 온갖 욕설을 섞으시면서 얘기를 하셨고 저도 너무 흥분해 아저씨와 말 다툼을 버렸습니다. 친구가 잡아 당겨서 돈을 챙겨서 내려왔고 아저씨가 "너 이리와바" 하면서 정말 한대 칠 기세로 제 얼굴 가까이까지 손을 대면서 때리는 시늉을 하셨습니다. 이 일로 화가 나 있는데 더욱 저 화나게 한 일은 회사의 태도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회사로 전화를했고 전화를 받은 언니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차 번호를 모르면 기사를 찾을 수 없다기에 제가 버스 탄 곳 방향 시간까지 정확히 말했고 20분전에 있었던 일인데 왜 못 찾냐고 말하니 알겠다고 금방 찾고 연락주겠다고 해서 휴대폰 번호와 이름까지 남겼습니다. 너무 연락이 없어서 4시가 넘어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너무 바뻐서 전하지 못했다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그러더니 아까는 담당자도 연결 안시켜주더니 이번에 바로 연결 시켜 주더군요 그리곤 또 전해 들은 얘기가 없다고 하셔서 다시 또 설명해드렸습니다. 그러니 아저씨가 제가 다칠까봐 제가 내릴때 그랬던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손님 위헙합니다. 한 발짝 올라오세요" 라고 말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버스안이 쩌렁하게 울릴정도로 소리 지르셨어요 기사분. 화 내시면서 욕설까지 퍼붓고 손찌검 까지 하려고 때리는 시늉도하셨어요~~~~~~~~~~~~~~~~~~ 그리고 처음 저희가 버스를 탈때 버스를 서서히 출발 시키셨는데 그건 안 다치는 행동입니가???? 제가 회사에 전화는 물론 글 까지 남겼는데 제 밑으로는 답글이 달리고 제글엔 답글도 없습니다!!!!!!!!!!!!! 금아버스회사 생각보다 꽤 크던데 ..... 그런 직원분을 두둔하시고 절 타이르셨습니다. 제가 아무리 어려도 그렇지(올해23살입니다.) 다 클때로 큰 처녀에게 온갖 욕설을 하시는게 말이 되냐요? 그렇다고 저도 가만히 당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잘 못한일이긴 하지만 저도 아저씨와 같이 맞섰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전화를 드렸을때 저도 아저씨에게 막말한건 죄송하다고 기사분과 통화하고싶다고 얘기를했는데 제가 대신 사과하면 안되겠냐고해서 기사분과 통화하고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연락해주겠다고 휴대폰 번호 아니깐 기사분에게 전해서 연락드리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게 4시25분쯤입니다. 근데 아직 연락도 없고 홈페이지는 답글도 달아주지않고있습니다. 나름 관광의 도시라는 경주에서 교통수단이라곤 버스밖에 없는 경주에서 버스기사아저씨가 이렇게 불 친절 하단게 말이 안됩니다!!!!!!!!!!! 다시는 경주에 가고싶지도 않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분해서 끄적여봤습니다. 제가 아저씨에게 똑같이 한건 ... 그 일을 안 당해보고는 모릅니다. 하지만 전 죄송하다는 뜻을 전했고 아저씨와 통화를 원했지면 그쪽에서 연락이없습니다. 휴 ............. 아직도 열이 식혀지지않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버스기사아저씨가 욕설과 손찌검 시늉까지!
안녕하세요.
오늘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고 화나는 일을 겪어서 맨날 글 만 읽다가
처음으로 판 쓰기를 해보네요. 저는 오늘 친구와 둘이서 경주에 놀러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1시11분에 70번 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기사아저씨는 저희가 다 탑승하기도 전에 차를 천천히 출발 시켰고
저희도 빠르게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천원짜리 지폐2장을 동시에 넣었는데
차는 출발중이고 문이 열려있어서 천원짜리 한장이 밖으로 날아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아저씨게 돈을 금방주워올테니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말하고 제 친구가
내렸고 저도 따라내려녀는 순간 아저씨가 저에게 소리를 지르면서 화를 내시는
겁니다. 너무 당황하고 너무 언짢아서 이미 들어간 천원을 달라고 다른 버스 타겠다고
돈을 돌려달라고 저도 그랬더니 아저씨가 더 화내시면서 온갖 욕설을 섞으시면서
얘기를 하셨고 저도 너무 흥분해 아저씨와 말 다툼을 버렸습니다. 친구가 잡아 당겨서
돈을 챙겨서 내려왔고 아저씨가 "너 이리와바" 하면서 정말 한대 칠 기세로
제 얼굴 가까이까지 손을 대면서 때리는 시늉을 하셨습니다.
이 일로 화가 나 있는데 더욱 저 화나게 한 일은 회사의 태도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회사로 전화를했고 전화를 받은 언니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차 번호를 모르면 기사를 찾을 수 없다기에 제가 버스 탄 곳 방향 시간까지 정확히
말했고 20분전에 있었던 일인데 왜 못 찾냐고 말하니 알겠다고 금방 찾고 연락주겠다고
해서 휴대폰 번호와 이름까지 남겼습니다. 너무 연락이 없어서 4시가 넘어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너무 바뻐서 전하지 못했다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그러더니 아까는 담당자도 연결 안시켜주더니
이번에 바로 연결 시켜 주더군요 그리곤 또 전해 들은 얘기가 없다고 하셔서
다시 또 설명해드렸습니다. 그러니 아저씨가 제가 다칠까봐 제가 내릴때
그랬던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손님 위헙합니다. 한 발짝 올라오세요"
라고 말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버스안이 쩌렁하게 울릴정도로
소리 지르셨어요 기사분. 화 내시면서 욕설까지 퍼붓고 손찌검 까지 하려고
때리는 시늉도하셨어요~~~~~~~~~~~~~~~~~~
그리고 처음 저희가 버스를 탈때 버스를 서서히 출발 시키셨는데 그건 안 다치는
행동입니가????
제가 회사에 전화는 물론 글 까지 남겼는데 제 밑으로는 답글이 달리고 제글엔
답글도 없습니다!!!!!!!!!!!!!
금아버스회사 생각보다 꽤 크던데 ..... 그런 직원분을 두둔하시고 절 타이르셨습니다.
제가 아무리 어려도 그렇지(올해23살입니다.) 다 클때로 큰 처녀에게
온갖 욕설을 하시는게 말이 되냐요? 그렇다고 저도 가만히 당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잘 못한일이긴 하지만 저도 아저씨와 같이 맞섰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전화를 드렸을때 저도 아저씨에게 막말한건 죄송하다고 기사분과
통화하고싶다고 얘기를했는데 제가 대신 사과하면 안되겠냐고해서
기사분과 통화하고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연락해주겠다고 휴대폰 번호 아니깐
기사분에게 전해서 연락드리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게 4시25분쯤입니다.
근데 아직 연락도 없고 홈페이지는 답글도 달아주지않고있습니다.
나름 관광의 도시라는 경주에서 교통수단이라곤 버스밖에 없는 경주에서
버스기사아저씨가 이렇게 불 친절 하단게 말이 안됩니다!!!!!!!!!!!
다시는 경주에 가고싶지도 않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분해서 끄적여봤습니다.
제가 아저씨에게 똑같이 한건 ... 그 일을 안 당해보고는 모릅니다.
하지만 전 죄송하다는 뜻을 전했고 아저씨와 통화를 원했지면 그쪽에서 연락이없습니다.
휴 ............. 아직도 열이 식혀지지않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