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7년 말 남들 다~~한다는 주식 펀드 하나 가지고 있지않던 나에게 누군가가 원!시!인! 이라고 놀리더군..ㅋ 나는 그때마다 못하는게 아니고 안하는거라고 했지~ 지금 나이 31살에 큰돈들고 들어가면 인생나락으로 떨어질수도 있기에 약간의 여윳돈으로 설렁설렁 굴려봤는뎁.. 수익은 빌볼일 엄꼬. 회전률 보니 수수료 엄청 날라갔겠더군..ㅜㅜ 키움증권아~~~~내가 니 미기 살릿다~ㅋ
재태크랍시고 주식 한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