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0대중반에접어든 한청년입니다. 판을 처음 써보게 되는데 대학로호객행위에 대해서 다들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연극 뮤지컬 등등 제일 유명한건 웃찾사 개콘등의 공연을 많이 하죠 대학로하면 위에서 언급한 공연들로아주 유명한데 대학로에 공연만을 보기위해서 가는것이 아니라 친구들과의 모임이라던지 연인과의 만남을 위해서 간다던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그동안 안그래도 호객행위하시는 분들 보면서 그래도 열심히 열심히 돈벌려구 겨울에는 날씨도 추운데 힘들겠다 생각했습니다. 안좋은 말들이 많이 들려도 뭐 열심히 하려다보니 그럴수도있겠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붙잡고 안놓고 계속 막무가내로 끌고 갈라하길래 나이트 삐끼도 아니고 갑자기 열이 확받아서 아 나이 c * 뭐 그런 식의 뉘앙스를 살짝 풍기며 쏘아댔더니 어이구 죄송합니다 하면서 전혀 죄송하지않은; 그런거 아시죠;? 저도 사실 그분께 언성을 높여서 죄송하지만 바빠죽겠는데 자꾸 막으니 말도 안통하고 거참 ; 그때부터 약간씩 신경이 거슬리더군요 지나갈때마다. . 오늘이었습니다. 여자친구와 대학로에서 만났다 집에 가려고 혜화역 4번출구쪽으로 들어가려는데 그 쪽 출구는 공연 호객행위가 없을줄알았는데 아주 비좁은 출구 부분에 3~4분께서 또 호객행위를 하시던 중이었죠. 저와 여자친구보다 좀더 한 10m앞에 떨어져서 가는 여성분들이 몇 계셨습니다. 일행은 아닌듯했습니다. 호객행위하던 사람이 계속 꼬드기려했으나 여성분들은 음악을 듣고 계신지 신경도 안쓰고 지나가는듯 했는데 그때 안들리는걸 알았는지 뭔지 호객 행위하시던 분들이 " 저런 x같은 * 머 같이 생겨가지고 연극보라고!! c*!!" 고래고래 지르더군요; 저랑 여자친구는 그뒤에 지나가는데 저역시 두근두근했습니다. 우리한테도 괜히 시비거는거 아닐려나; 뭐 만감이 교차했죠 ;저도 왠만하면 참는데 한성질하는터라 시비걸면 맞대응해줄 마음가짐으로 가는데 지들끼리 " 야 봤냐 미* c* 졸* 암말도 못해 ㅋㅋ " 뭐엄청난 일을 해낸듯한 ;; 아; 그런식으로 자기들끼리 자랑스러워하더군요; 우리는 그냥 지나갔는데 ; 언젠가 저야 상관없겠지만 아시죠 약한 여성분들께만 괜히 자꾸 강한척 시비거는 몬난 후레 자식들. 여자친구가 혼자서 그런곳을 지나다 겪었다 생각하면 피가 역류할듯합니다. 근데 이 호객행위라는것이 한둘도 아니고 듣기로는 호객행위하는 사람들 월급이 힘들게 공연하시는 분들의 몇배는 된다는 소문도 들리고 . . .이건 중요하지않지만; 하루 빨리 대학로에 깨끗한 공연문화가 정착했으면 좋겠습니다. 걸리적거리는 삐기들만 사라져도 다들 웃으면서 공연을 즐길수있을텐데 아는 지인은 웃찻사?에 속아서 갔더니 이상한 공연이었고.. 뭐 할인해준다하면서 따라갔더니 이상한 카드 가입시킬라하고 별에별 사기에사기가 판을 치더군요; 어리버리하지만 않으면 않걸리겠지만 막상 상황이 닥치면 누구든 한번쯤은 혹하실듯... 그냥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봤습니다. 이런다고 달라지진않겠지만. 답답하네요
대학로호객행위. . . 이젠 바뀔때가 되자않았나요. .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0대중반에접어든 한청년입니다.
판을 처음 써보게 되는데
대학로호객행위에 대해서 다들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연극 뮤지컬 등등 제일 유명한건 웃찾사 개콘등의 공연을 많이 하죠
대학로하면 위에서 언급한 공연들로아주 유명한데
대학로에 공연만을 보기위해서 가는것이 아니라 친구들과의 모임이라던지
연인과의 만남을 위해서 간다던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그동안 안그래도 호객행위하시는 분들 보면서 그래도 열심히 열심히
돈벌려구 겨울에는 날씨도 추운데 힘들겠다 생각했습니다.
안좋은 말들이 많이 들려도 뭐 열심히 하려다보니 그럴수도있겠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붙잡고 안놓고 계속 막무가내로 끌고 갈라하길래
나이트 삐끼도 아니고 갑자기 열이 확받아서 아 나이 c * 뭐 그런 식의 뉘앙스를
살짝 풍기며 쏘아댔더니 어이구 죄송합니다 하면서 전혀 죄송하지않은; 그런거 아시죠;?
저도 사실 그분께 언성을 높여서 죄송하지만 바빠죽겠는데 자꾸 막으니 말도 안통하고
거참 ; 그때부터 약간씩 신경이 거슬리더군요 지나갈때마다. .
오늘이었습니다. 여자친구와 대학로에서 만났다 집에 가려고 혜화역 4번출구쪽으로 들어가려는데 그 쪽 출구는 공연 호객행위가 없을줄알았는데 아주 비좁은 출구 부분에
3~4분께서 또 호객행위를 하시던 중이었죠. 저와 여자친구보다 좀더 한 10m앞에 떨어져서 가는 여성분들이 몇 계셨습니다. 일행은 아닌듯했습니다.
호객행위하던 사람이 계속 꼬드기려했으나 여성분들은 음악을 듣고 계신지 신경도 안쓰고 지나가는듯 했는데 그때 안들리는걸 알았는지 뭔지 호객 행위하시던 분들이
" 저런 x같은 * 머 같이 생겨가지고 연극보라고!! c*!!"
고래고래 지르더군요; 저랑 여자친구는 그뒤에 지나가는데 저역시 두근두근했습니다.
우리한테도 괜히 시비거는거 아닐려나; 뭐 만감이 교차했죠 ;저도 왠만하면 참는데 한성질하는터라 시비걸면 맞대응해줄 마음가짐으로 가는데 지들끼리
" 야 봤냐 미* c* 졸* 암말도 못해 ㅋㅋ "
뭐엄청난 일을 해낸듯한 ;; 아; 그런식으로 자기들끼리 자랑스러워하더군요;
우리는 그냥 지나갔는데 ; 언젠가 저야 상관없겠지만 아시죠
약한 여성분들께만 괜히 자꾸 강한척 시비거는 몬난 후레 자식들.
여자친구가 혼자서 그런곳을 지나다 겪었다 생각하면 피가 역류할듯합니다.
근데 이 호객행위라는것이 한둘도 아니고
듣기로는 호객행위하는 사람들 월급이 힘들게 공연하시는 분들의 몇배는 된다는 소문도
들리고 . . .이건 중요하지않지만;
하루 빨리 대학로에 깨끗한 공연문화가 정착했으면 좋겠습니다.
걸리적거리는 삐기들만 사라져도 다들 웃으면서 공연을 즐길수있을텐데
아는 지인은 웃찻사?에 속아서 갔더니 이상한 공연이었고..
뭐 할인해준다하면서 따라갔더니 이상한 카드 가입시킬라하고
별에별 사기에사기가 판을 치더군요; 어리버리하지만 않으면 않걸리겠지만
막상 상황이 닥치면 누구든 한번쯤은 혹하실듯...
그냥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봤습니다.
이런다고 달라지진않겠지만.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