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분해서 떨립니다.. 정멀 저희 어머니 신변에 무슨일이 있다면 용서못합니다.. 어머니께서 SC제일은행 대구침산2동지점 직원(최ㅇㅇ)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신뢰가 높은 외국계은행에서 어떻게 이런일이 벌어질수있는지 정말 생각할수가 없습니다.
위은행을 어머니께서는 수년간 거래를 했습니다. 어느날 최ㅇㅇ씨가 2년전 등산중이던 모친에게 전화로 투자를 권했고 어머니는 이해하기 힘드니 내일 지점방문을하겠다고하니 " 펀드와는 다르고 파생상품이라 가입할수있는 마지막날이며 고정이자등 장점만부각하여 가입하시라'며 유도했습니다. 갑자기 등산중에 판단하기가 어려워 위험부담있으면 안한다하셨고 그직원은"천재지변이 일어나도 원금손실이 없으며 저를 믿고 투자하시라"며 확언을 하며 손해없다는말만믿고 어머니는 승낙하셨습니다. 산이라서 이체불가를 언급하니 최ㅇㅇ씨가 인출할수있는 권한이 있다며 본인이 알아서 이체해서 처리할테니 내일오셔서 싸인만하면된다고했답니다. 1년동안 3개월마다 고정이자를 받으면서 직원을 고맙게 생각했는데 1년후 이자가 지급안되어 물었더니 주식시장하락으로 이자가 지금 지급 안되고있으니 기다리라며 안심을 시켰습니다. 은행직원말이니 100% 믿고 기다렸는데 4/1일자로 만기가 되어 최 ㅇㅇ씨가 전화로 만기사실을 통보해왔고 원금손실이 되었다고 2년만에 언급을 했답니다.. 어머니 황당해서 얼마나 손실이 된거냐고하니 대답을 못하고 지점을 방문하니 원금5000만원이 1700만원으로 원금손실 소식을 들었습니다. 당연히 직원에게 어떻게 천재지변이 일어나도 원금손실이 없다고 해놓고 왜이렇냐고하니 직원의 황당한 대답이 지금 이렇게 주가가 하락되고 경기침체가 된 이상황이 천재지변이랍니다. 천재지변이 일어나면 이렇게 손해를 볼수있다는 말은 왜한마디도 안했냐고 하니 이렇게 될줄은 몰랐답니다. 본인돈이 있다면 물어드리겠지만 돈이 없다며 2년간 시간을 주면 원금회복할수있도록 최대한하겠고 그뒤에 본인이 책임을 지겠다며 했답니다. 국가가 사기를 쳤다며 저한테 울면서 어머니가 죽는다며 전화온거 달래서 상황을 들은내용이고 저도 은행을 찾아갔더니 모친에게서 들은 내용을 반복했습니다. 왜중간에라도 상황을 이야기하지 않았냐고하니 어머니건강때문에 고민하다가 이야기를 안했답니다. 모친 건강이 고민된게 아니라 본인안위가 걱정이 되었겠지요.. 어쨌든 어먼 ㅣ건강이 너무 걱정되어 저도 은행직원의 말을 빌어 달랬지만 그말또한 어떻게 믿을수있냐며 은행을 믿은게 잘못이라며 죽고싶다며 눈물로 보내고 계십니다. 한달전에 암선고로 암수술을 받으시고 내일 방사선치료를 받으셔야하는데 식음을 전패하시고 저희집은 지금 초토화상탭니다. 모친이 우을증도 있는상태인데 계속 죽는다는 말만 반복하셔서 자해하실까봐 가족이 번갈아 가면서 따라다니고있는 상황이고 어제도 동생이랑 은행을 가셨나봅니다 담당자와 실랑이를 했겠죠..근데..엄청난 말을 들었습니다... 실랑이 끝에 그 최 ㅇㅇ씨가 과도를 책상위에 놓으면서 "사모님 죽을꺼면 내먼저 죽여라"면서 은행직원이 먼저! 칼을 내밀었답니다. 모친은 그상황에 도발되어 광분을 하셨을테고 경찰서에 연행되었습니다. 난생처음 경찰서에 조사를 받으시고 충격에 너무나 억울해서 경찰도 해결을 못해주면 죽음으로 밝히겠다며 지금 식음을 전패하고있는상황입니다..
객관적인 확인을 위해 그당시 녹취를 들려달라고 했더니 영업상담전화는 녹취가 안된답니다. 은행은 직원들이 어떠한 감언이설로든 많이 판매만하면 되고 추후 민원우려가 있는 증거는 안남기겠따는게 SC제일은행의 방침입니까?
고객은 타금융기관에 비해 은행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기에 은행직의 말또한 그대로 믿는게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지금 저희모친처럼 나이 많은 전업주부가 은행직원말을 철썩같이 믿는게 대부분아닙니까? 투자한이상 투자자가 관리해야겠지만 전업주부가 뭘알겠습니까.몇넌이나 거래를 했던 은행을 믿었고 은행을 믿으니 그직원의 말을 믿은게 죄라면 죄겠지요.
위험부담을 단 한번이라도 언급을 했더라면 어머니성격상 10년넘게 안입고 안먹고 적금으로 힘들게 모은돈을 위험하게 투자안하십니다. 그 직원이 2년만에 승진한건 다 이런행동의 결과겠지요??
1. 저는 도대체 은행이 과도한 업무실적유도로 감언이설로 은행직원들이 상품을 판매하는건지 아니면 얼마나 많은 인센티브를 주길래 최 ㅇㅇ씨 혼자서 본인욕심으로 이렇게 일을 저질렀는지 알고싶습니다.
피해보상하랬더니 은행직원이 칼을내밀며 죽이라네요..
너무나 분해서 떨립니다.. 정멀 저희 어머니 신변에 무슨일이 있다면 용서못합니다..
어머니께서 SC제일은행 대구침산2동지점 직원(최ㅇㅇ)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신뢰가 높은 외국계은행에서 어떻게 이런일이 벌어질수있는지 정말 생각할수가 없습니다.
위은행을 어머니께서는 수년간 거래를 했습니다. 어느날 최ㅇㅇ씨가 2년전 등산중이던 모친에게 전화로 투자를 권했고 어머니는 이해하기 힘드니 내일 지점방문을하겠다고하니 " 펀드와는 다르고 파생상품이라 가입할수있는 마지막날이며 고정이자등 장점만부각하여 가입하시라'며 유도했습니다. 갑자기 등산중에 판단하기가 어려워 위험부담있으면 안한다하셨고 그직원은"천재지변이 일어나도 원금손실이 없으며 저를 믿고 투자하시라"며 확언을 하며 손해없다는말만믿고 어머니는 승낙하셨습니다. 산이라서 이체불가를 언급하니 최ㅇㅇ씨가 인출할수있는 권한이 있다며 본인이 알아서 이체해서 처리할테니 내일오셔서 싸인만하면된다고했답니다. 1년동안 3개월마다 고정이자를 받으면서 직원을 고맙게 생각했는데 1년후 이자가 지급안되어 물었더니 주식시장하락으로 이자가 지금 지급 안되고있으니 기다리라며 안심을 시켰습니다. 은행직원말이니 100% 믿고 기다렸는데 4/1일자로 만기가 되어 최 ㅇㅇ씨가 전화로 만기사실을 통보해왔고 원금손실이 되었다고 2년만에 언급을 했답니다.. 어머니 황당해서 얼마나 손실이 된거냐고하니 대답을 못하고 지점을 방문하니 원금5000만원이 1700만원으로 원금손실 소식을 들었습니다. 당연히 직원에게 어떻게 천재지변이 일어나도 원금손실이 없다고 해놓고 왜이렇냐고하니 직원의 황당한 대답이 지금 이렇게 주가가 하락되고 경기침체가 된 이상황이 천재지변이랍니다. 천재지변이 일어나면 이렇게 손해를 볼수있다는 말은 왜한마디도 안했냐고 하니 이렇게 될줄은 몰랐답니다. 본인돈이 있다면 물어드리겠지만 돈이 없다며 2년간 시간을 주면 원금회복할수있도록 최대한하겠고 그뒤에 본인이 책임을 지겠다며 했답니다. 국가가 사기를 쳤다며 저한테 울면서 어머니가 죽는다며 전화온거 달래서 상황을 들은내용이고 저도 은행을 찾아갔더니 모친에게서 들은 내용을 반복했습니다. 왜중간에라도 상황을 이야기하지 않았냐고하니 어머니건강때문에 고민하다가 이야기를 안했답니다. 모친 건강이 고민된게 아니라 본인안위가 걱정이 되었겠지요.. 어쨌든 어먼 ㅣ건강이 너무 걱정되어 저도 은행직원의 말을 빌어 달랬지만 그말또한 어떻게 믿을수있냐며 은행을 믿은게 잘못이라며 죽고싶다며 눈물로 보내고 계십니다. 한달전에 암선고로 암수술을 받으시고 내일 방사선치료를 받으셔야하는데 식음을 전패하시고 저희집은 지금 초토화상탭니다. 모친이 우을증도 있는상태인데 계속 죽는다는 말만 반복하셔서 자해하실까봐 가족이 번갈아 가면서 따라다니고있는 상황이고 어제도 동생이랑 은행을 가셨나봅니다 담당자와 실랑이를 했겠죠..근데..엄청난 말을 들었습니다... 실랑이 끝에 그 최 ㅇㅇ씨가 과도를 책상위에 놓으면서 "사모님 죽을꺼면 내먼저 죽여라"면서 은행직원이 먼저! 칼을 내밀었답니다. 모친은 그상황에 도발되어 광분을 하셨을테고 경찰서에 연행되었습니다.
난생처음 경찰서에 조사를 받으시고 충격에 너무나 억울해서 경찰도 해결을 못해주면 죽음으로 밝히겠다며 지금 식음을 전패하고있는상황입니다..
객관적인 확인을 위해 그당시 녹취를 들려달라고 했더니 영업상담전화는 녹취가 안된답니다. 은행은 직원들이 어떠한 감언이설로든 많이 판매만하면 되고 추후 민원우려가 있는 증거는 안남기겠따는게 SC제일은행의 방침입니까?
고객은 타금융기관에 비해 은행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기에 은행직의 말또한 그대로 믿는게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지금 저희모친처럼 나이 많은 전업주부가 은행직원말을 철썩같이 믿는게 대부분아닙니까?
투자한이상 투자자가 관리해야겠지만 전업주부가 뭘알겠습니까.몇넌이나 거래를 했던 은행을 믿었고 은행을 믿으니 그직원의 말을 믿은게 죄라면 죄겠지요.
위험부담을 단 한번이라도 언급을 했더라면 어머니성격상 10년넘게 안입고 안먹고 적금으로 힘들게 모은돈을 위험하게 투자안하십니다. 그 직원이 2년만에 승진한건 다 이런행동의 결과겠지요??
1. 저는 도대체 은행이 과도한 업무실적유도로 감언이설로 은행직원들이 상품을 판매하는건지 아니면 얼마나 많은 인센티브를 주길래 최 ㅇㅇ씨 혼자서 본인욕심으로 이렇게 일을 저질렀는지 알고싶습니다.
2. 녹취도 되지않는 영업전화로 고객이 YES라고 했다고해서 은행직원이 어떠한서류나 절차없이 고객통장돈을 직원이 일방적으로 인출해서 투자상품에 입금해도 되는지 묻고싶습니다.
3. 모친이 순진해서 작정하고 사기를 친건지 다른고객들은 정확한고지를 받았는지 그담당자가 유치한 모든 투자상품의 고객들 또한 당한건지 객곽적인 금융감사를 해야한다고 보여집니다.(만약! 객곽적으로 SC제일 은행에서 감사를 하지않는다면 은행직원들에게 과다한 영업상품을 판매할수있도록 묵과한다거나 오히려 은행에서 유도한다는생각밖에 들지 않으리라 봅니다)
4. 최ㅇㅇ씨가 원한다면 금감원이든 어디든 민원제기를 하고픈대로 하라더군요. 도대체 금감원의 민원제기가 우습게 알도록 금감원의 힘이 없는건지 아니면 외국계 은행이라고 금감원을 우습게 아는건지 직원이 방자한겁니까?
5. 고객을 우롱하고 본인이득을 취해놓고 피해보상하라고했떠니 이유불문하고 은행직원이 먼저 흉기를 내밀며 고객을 자극하는건 도대체 어디서 교육하는겁니까? 고객을 자극해서 흥분시켜서 본인의 만행을 덮을 요량인거 아닌가요?
이피해가 저하나뿐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은행직원들이 감언이설로 판매를 하고 본인들 증거를 남기지도 않고 고객들만 당해햐하는게 이나라 법입니까???? 법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있는겁니까?
SC제일은행에서 피해를 본건 진정 저희가족뿐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