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통 여친이랑 같이 점심을 먹는데 오늘 여친이바빠서 혼자 먹어야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XXX음식점에 갔습니다 거기서 초밥과 우동을 시키고 기다리고있었는데 한 여자분이 제게 다가오시더니 동석해도되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제가 죄송함니다 하고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밥값을 내겠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괜찮습니다 죄송해요 라고 다시 거절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몬 저런 놈이 다있어 혼잣말을 하더니 음식점을 나가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여자를 따라나가 한마디했습니다 나: 지금 모라고하셨나요? 여: 참 귀는 밝아서 아무것도아니니까 가서 밥드세요 라고 하더군요 나: 그래서 저는 열받아서 모 이런 여자가 다있어 라고 했죠 여: 모라고요? 나: 그래서 저는 똑같이 귀는 밝네라고 했습니다 여: 그랬더니 냅따 볼을 후려갈기더군요 그러더니 3만원을 쥐어주더라고요 그러고 밥값이 에요 라고하는거에요 그러고 택시를 타고 쑥 가더군요 그래서 저는 음식들 다시 포장으로 바꿔서 들고 여자친구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하소연하며 밥먹는데 밥이 넘어가질안더군요 아 그3만원은 쓰기 는 더럽고 버리긴아까워서 옆에있는 은행에 불우이웃돕기에 넣었습니다 아무튼 혹시 그여자분 이글을 보신다면 반성하시길바랍니다
이런 싸이코는 첨봄
제가 보통 여친이랑 같이 점심을 먹는데 오늘 여친이바빠서 혼자 먹어야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XXX음식점에 갔습니다 거기서 초밥과 우동을 시키고 기다리고있었는데
한 여자분이 제게 다가오시더니 동석해도되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제가 죄송함니다
하고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밥값을 내겠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괜찮습니다 죄송해요 라고 다시 거절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몬 저런 놈이 다있어
혼잣말을 하더니 음식점을 나가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여자를 따라나가 한마디했습니다
나: 지금 모라고하셨나요?
여: 참 귀는 밝아서 아무것도아니니까 가서 밥드세요 라고 하더군요
나: 그래서 저는 열받아서 모 이런 여자가 다있어 라고 했죠
여: 모라고요?
나: 그래서 저는 똑같이 귀는 밝네라고 했습니다
여: 그랬더니 냅따 볼을 후려갈기더군요 그러더니 3만원을 쥐어주더라고요 그러고 밥값이 에요 라고하는거에요
그러고 택시를 타고 쑥 가더군요
그래서 저는 음식들 다시 포장으로 바꿔서 들고 여자친구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하소연하며 밥먹는데 밥이 넘어가질안더군요
아 그3만원은 쓰기 는 더럽고 버리긴아까워서 옆에있는 은행에 불우이웃돕기에 넣었습니다 아무튼 혹시 그여자분 이글을 보신다면 반성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