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다시 찿아온 사랑이~~~~~~ 어쩜 이케도.....

바보...2004.04.19
조회947

오널은 날씨더 꿀꿀한데다가 기분까지 꿀꿀하네여...

남친과 어제 헤어지고 말앗어요...

이윤... 남친의 옛앤이 다시 찿아왓다구....

 그것두 내가 남친핸펀을 본후 알게되엇어요..

이일을 어찌하면 조을까여...

남친을 만나면서 그문제가 내심걱정이되엇는데.. 현실로 다가와버렷네여...

하기야 남친 옛앤과 헤어진지 두달....

그사람을 모두 다 잊기위해서 그두배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던데...

그사람과 옛앤은 삼년을 사귀엇다 하더군여... 거기에 동거까지...

결혼날짜까지 받아논 상태에서 집안문제로 헤어졋다 하더군여...

어찌보면 못잇는게 당연한일일수도 잇겟지만...

근데.. 전 용납을 못하겟어요... 이제껏 날 속이고 통화를 계속해온것 가타요...

차라리 지금은 그 문잘 본내자신이 넘 밉네여..

어찌하면 조하여.. 가슴이 넘 마니 아프네여..... 소리질러 울고도 싶고여..

오해아닌 오해로 남친은 내꼬뚜릴 잡고서 물고 늘어나 버리네여..

저한테더 옛앤이 그날따라 저나가 오는거에요....

난 지금 그사람에게 아무 감정업는데... 그사람이 날못잇어 연락을 한다고 그래더 믿어주질안네여...

그걸루 계속 꼬뚜리를 잡네여....

그남자 나한테 이제 서로사생활에 대해 간섭하지 말자고 하네여...

구럼 난 어떡해 해야되는거에요..

답답한맘뿐..

그남친 넘 냉정하기만 하네여...

날이용해 그옛여잘 잊으려고 노력한걸까요?///

오랜만에 내게 다시 찿아온사랑이 이렇게 넘!~ 쉽게 가버릴줄은 정말 생각지도 못햇어요....

그 냉정하고 차가운 모습을 보니.. 그냥 내가 편하게 보내줘야 옳은 일인것두 갓지만...

이제 난 오늘부터 이답답한맘을 어찌 풀어야 하는걸까요....

그사람 지굼쯤 옛앤과 즐건 시간보내고 잇겟죠..?

내게 헤어지자며... 별별이상한 말들을 다해버리네여....

이제까지 쌓인게 아주 많앗나보네여....

구냥 보내줘야 되는데....

눈물뿐.... 아무생각더 안되네여;;;;

님들 어떡하면 조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