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미건조한 나의 하루에 엔돌핀이 되어준사람이었는데.. 나를 항상 웃게 해주던 사람이었는데.. 진심으로 사랑한 사람이었는데.. 영원할줄로만 알았던 우리였는데.. 너와 함께한 추억잊진 못할거 같아.. 마지막으로 한마디 할께.. 안녕 내사랑..
안녕 내사랑~
무미건조한 나의 하루에 엔돌핀이 되어준사람이었는데..
나를 항상 웃게 해주던 사람이었는데..
진심으로 사랑한 사람이었는데..
영원할줄로만 알았던 우리였는데..
너와 함께한 추억잊진 못할거 같아..
마지막으로 한마디 할께..
안녕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