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사랑~

맘이넘아파2009.04.07
조회650

무미건조한 나의 하루에 엔돌핀이 되어준사람이었는데..

 

나를 항상 웃게 해주던 사람이었는데..

 

진심으로 사랑한 사람이었는데..

 

영원할줄로만 알았던 우리였는데..

 

너와 함께한 추억잊진 못할거 같아..

 

마지막으로 한마디 할께..

 

안녕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