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제가 이런글을 올린 이유는 너무도 황당하고 기가 막혀서입니다. 지난3월중순경 아이가 학원(종합)에서 간식으로 준 꿀떡을 먹고 기도로 넘어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학원에서 뒤늦게 연락을 받고 병원에 도착했는데 다행히 응급처치는 끝났지만 아이의 입과코에는 피가 많이 묻어 있었고 아이는 눈을 감은채, 제가 불러도 대답도 하지않고 울고 누워있는거예요. (바지에 오줌과 대변을 본채로 침대에 누워서) 정말 뭐라고 말할수 없이 아이를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아이를 대학병원으로 옮긴후 여러가지 검사를 했습니다. 뇌에 손상이 올수있다는 말에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아이는 입원을 하고서도 며칠은 산소호흡기를 하고 있어야 했고 후유증은 지켜보자고 한 상태였는데 다행히도 아이는 7일만에 퇴원을 했습니다 문제는 아이가 퇴원을 하고나서 입니다.( 아니 엄밀히 말하자면 지금은 학원과의 감정의 골이 깊어질대로깊어진 상태입니다.)아이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학원에서는 병문안 한번 오지도 않았고 퇴원 하고난후 알고 보니 우리 아이때문에 충격으로 부부가 머리를 식히러 충청도로 여행을 갔다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의집에 오셔서 봉투에 20만원을 두고 가시면서 원장님의 마음이라고 하시면서 가셨습니다.(사실 입원한 당시에 병원비를 부담하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한사코 거절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입장에서는 아이의 후유증을 더 걱정한상태인지라) 하지만 다음날 남편의 뜻대로 저는 그 봉투를 학원에 돌려 주었고 학원에서는 그렇게 며칠이 지나도록 아무런 연락이 오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집안의 부모님께서 학원으로 전화를 하셔서 너무 서운하다고 말씀을 하신후 다시한번 원장님께서 저의 집을 방문하셔서는 저의 통장 계좌 번호를 알려달라는 거예요 저는 도저히 제손으로 적어드릴수가 없다고 했고 원장님은 그러면 다른 방법으로 돌려 들릴 방법이 있겠죠 하시면서 돌아가셨습니다.( 사실 제가 병원비을 받지 못했던건 아이후유증 때문이었는데 퇴원하고 나서 며칠후 다시 검사 했는데 후유증은 걱정 안해도 된다고 했는데 어떻게 제가 계좌 번호를 적어들릴수가 있겠어요. 알아서 성의를 표시 하던지 아니면 제가 퇴원한다고 전화했을때 병원비을 알아서 처리를 해 주셨어야죠) 그런데 문제는 여기까지가 아니라 아이가 퇴원을 한지가 보름이 넘었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서 아이 아빠가 화가 나서 병원비를 달라고 했고 , 어제밤에는 원장부부가 저의집에 와서 병원비를 주겠다고 하시면서 좋게 하자고 말씀은 해 놓고 결과적으로는 저희부부더러 사과를 하라고 합니다 이유는 저의부모님들께서 당신들에게 해서는 안되는 전화를 했다는겁니다 더군다나 저의 남편이 모임회에서 술을 많이 마신 상태였는데 서로 옥신각신하다가 끝내는 남편이 교육청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교육청에서는 그냥 서로 대화를 잘하라고만 합니다, 사실 제가 더욱 화가 난건 어젯밤에 원장님께서 하신 말 때문입니다 원장님께서 말하기를 "내손으로 꿀떡을 우리아이 입에 넣어줬냐고 "하시면서 저더러 현명하게 일처리를 못했다고 하고 저의 부모님들께서 협박전화를 했다고 하는데 도대체 누가 피해자인지 정말 기가 막히고 가슴이 터질것 같아서 이글을 올립니다. 지루하지만 끝까지 잘 읽어주시고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원장님께서 하시는 행동이 넘 서운하고 밉습니다.
음식물이 기도로 들어갔어요!
저는 두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제가 이런글을 올린 이유는 너무도 황당하고 기가
막혀서입니다. 지난3월중순경 아이가 학원(종합)에서 간식으로 준 꿀떡을 먹고 기도로 넘어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학원에서 뒤늦게 연락을 받고 병원에 도착했는데 다행히 응급처치는 끝났지만
아이의 입과코에는 피가 많이 묻어 있었고 아이는 눈을 감은채, 제가 불러도 대답도 하지않고 울고
누워있는거예요. (바지에 오줌과 대변을 본채로 침대에 누워서) 정말 뭐라고 말할수 없이 아이를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아이를 대학병원으로 옮긴후 여러가지 검사를 했습니다. 뇌에 손상이 올수있다는
말에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아이는 입원을 하고서도 며칠은 산소호흡기를 하고 있어야 했고
후유증은 지켜보자고 한 상태였는데 다행히도 아이는 7일만에 퇴원을 했습니다
문제는 아이가 퇴원을 하고나서 입니다.( 아니 엄밀히 말하자면 지금은 학원과의 감정의 골이 깊어질대로깊어진 상태입니다.)아이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학원에서는 병문안 한번 오지도 않았고 퇴원
하고난후 알고 보니 우리 아이때문에 충격으로 부부가 머리를 식히러 충청도로 여행을 갔다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의집에 오셔서 봉투에 20만원을 두고 가시면서 원장님의 마음이라고 하시면서
가셨습니다.(사실 입원한 당시에 병원비를 부담하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한사코 거절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입장에서는 아이의 후유증을 더 걱정한상태인지라) 하지만 다음날 남편의 뜻대로
저는 그 봉투를 학원에 돌려 주었고 학원에서는 그렇게 며칠이 지나도록 아무런 연락이 오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집안의 부모님께서 학원으로 전화를 하셔서 너무 서운하다고 말씀을 하신후
다시한번 원장님께서 저의 집을 방문하셔서는 저의 통장 계좌 번호를 알려달라는 거예요
저는 도저히 제손으로 적어드릴수가 없다고 했고 원장님은 그러면 다른 방법으로 돌려 들릴 방법이
있겠죠 하시면서 돌아가셨습니다.( 사실 제가 병원비을 받지 못했던건 아이후유증 때문이었는데
퇴원하고 나서 며칠후 다시 검사 했는데 후유증은 걱정 안해도 된다고 했는데 어떻게 제가
계좌 번호를 적어들릴수가 있겠어요. 알아서 성의를 표시 하던지 아니면 제가 퇴원한다고
전화했을때 병원비을 알아서 처리를 해 주셨어야죠)
그런데 문제는 여기까지가 아니라 아이가 퇴원을 한지가 보름이 넘었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서 아이 아빠가 화가 나서 병원비를 달라고 했고 , 어제밤에는 원장부부가 저의집에 와서
병원비를 주겠다고 하시면서 좋게 하자고 말씀은 해 놓고 결과적으로는 저희부부더러
사과를 하라고 합니다 이유는 저의부모님들께서 당신들에게 해서는 안되는 전화를 했다는겁니다
더군다나 저의 남편이 모임회에서 술을 많이 마신 상태였는데 서로 옥신각신하다가 끝내는 남편이
교육청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교육청에서는 그냥 서로 대화를 잘하라고만 합니다,
사실 제가 더욱 화가 난건 어젯밤에 원장님께서 하신 말 때문입니다
원장님께서 말하기를 "내손으로 꿀떡을 우리아이 입에 넣어줬냐고 "하시면서 저더러 현명하게
일처리를 못했다고 하고 저의 부모님들께서 협박전화를 했다고 하는데 도대체 누가 피해자인지
정말 기가 막히고 가슴이 터질것 같아서 이글을 올립니다. 지루하지만 끝까지 잘 읽어주시고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원장님께서 하시는 행동이 넘 서운하고 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