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이 꼬인 대장녀석!!!

대장녀석2004.04.20
조회79

아침이 밝고..무거운 내 발을 이끌고..사무실루 왔습니다~

머 오늘이라구 달라질껀 읍지만..

아니!!달라져야합니다!!!

오늘은 어제같을순 읍습니다!!

어제요...ㅠ_ㅠ

사장님 우기기 때문에 눈물 나는지 알았습니다..

제가 아침에 분명히 설명 다 드렸는데..

사장님이 잘못알아듣고 고객님께 돈 잘못받았는데..

왜 자신이 잘못들은건 인정하지않고..

우기는것일까요?

정말 사장님만 아니면 엎었습니다..-_-++(과격한 대장!!)

남의 돈 벌기 힘든건 알지만..

한번씩 사장님...말도 안되는 소리로 우기실때마다..

당황스럽습니다..

어떤때는..내 머리가 이정도 밖에 안됐는가에 대해..ㅠ_ㅠ

속상합니다..

ㅇㅔㅎㅕ..

오늘은..꼭!!!해가 떴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맘속에...빨갛고 똥그란 해^-^

오늘은 꼬인거 다 풀리겠죠???

더 이상 꼬일것두 읍는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