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7살인 여고생입니다. 정말 학원에서 억울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전 중3때 미용(피부)를 배우고 싶어서 상담을 받으러 갔어요. 국가에서 지원해준다고 학원비가 한달에135000원이고 재료비가 대략 20얼마였어요 그리고 제가 여드름이 나서 여드름없에는 기계도 있냐니까 있다고도 했구요. 그래서 6개월로 나눠서 꼬박꼬박냈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무슨일이있었냐면 제1회 필기시험볼때 상시,정시? 두번볼 수 있다고 해서 대략32000원을 냈어요 그런데 시험을 한번 보더라구요.(전 떨어졌구요 ㅠ 같이본 언니는 붙엇어요.) 실기를 준비하게된언니를 도와같이 실기연습을했어요. (필기같이 떨어진 언니도 있어서 3명이서 수업했어요.) 뭐 일찍 준비하는 차원에서 하는 거니까 좋았어요. 그러더니 재료를 주더라구요 뭔 이건 동대문가면 20만원이아닌 3만원이면 사고도 남을 법한 몇안되는 재료를 주더라구요 그때 준게 이거였어요. 이게 끝이냐고 하니까 아니라고 더있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이때 가운이 안맞아서 선생님께서 다시 사서 주시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나서 실기연습을 하는데 수업날짜가 화,목,금이렇게 했는데 선생님이 일이있으면 학원도 안열었어요. 또6시30분까지면 30분이넘어서 오고 언니랑 같이 선생님을 기다렸어요. 그리고나서 뭐 3명이서 체인지해가면서 수업을 했어요. 수건으로 얼굴 스팀할때 저희는 그릇에다가 정수기 뜨거운물 받아서 수건넣고 그 뜨거운물로 수건 짜고 그랬어요. 스팀기도 있는데 언젠간 쓴다고 해놓고 저흰 그렇게 했어요. 그러고나서 2회 필기시험오니까 접수비내라고 하시길래 저번에 1회때 시험한번봤다고 그 두번낸 돈으로 하겠다고 하니까 알았다고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시험봤는데 또 떨어졌어요..... 저만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이 아프지만 꾹꾹참고 3회땐 열심히 할려고했어요. 필기 3회 날짜가 잡히고 접수비를 15000원 가지고 오라는 거에요. 또 그러면서 올를 수도 있으니까 대략 17000원이라고하시더라고요. 근데제가 접수날짜인 날에 안가서 개인접수를 하게됬어요 그랬더니 개인접수비가 11000원이더라고요... 참 어이가없어서 학원 실기 준비중인 언니한테 말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도 실기 시험 48500원리고했더니 봤을때 45000원인가 그정도라고 하더군요. 아 이것까진 그래요. 그럴 수 있죠 학원에서 단체니까더낼 수 도 있고 학원에서 뭘할려고 그런거니까 뭐 여기까진.. 그러고 나서 제가 3회시험을 안봤어요. 너무 혼자 공부가 안되서.... 그래서 뭐 남은 재료가지고 그냥 다음에 다시 다른학원 가서 배울려고 재료가질러가겠다고했죠 그랬더니 선생님왈-너 낮에 올 수 없니?? 시간이 안될꺼같아서... 어이가없었어요 제가 학생이고 학교다니시는 거 알면서 그렇게 말하시니까 그래도 오늘 수요일이 경기도교육뭐 선거일이라고 학교 가는 날이 아니니까 오늘 갔지요.10~11시에 오라데요 아침 그래서 갔더니 재료가 많이 없는거에요.. 뭐 마사지 크림도 없고 그래서 선생님 안받은재료랑 다른거는요? 이러니까 그런게어디있냐네요..그런건 없다고 그리고 가운도 제가 안맞아서 바꿔주신다고했다고 말했더니 아니래요 원래.. 재료도 주는 거 아니래요... 그러면서 남은재료 가져가니까 어차피 필요없는거 가져가라고 이런 식으로 말하는거에요 나 참 얼마나 속으로 울었는지 저희아빠 혼자저랑 동생 키워서 6개월 꼬박꼬박 낸돈으로 학원다녔더니 재료는 이따위고 그런말까지 듣고 정말 억울해요.... 진짜 나오면서 학원에 대한 배신감이 얼마나 크던지 이제 아빠오시면 이거 밖에 재료 없다고 무슨 말을해야할까요.... 또 무슨 해초가루를 사람이 먹었던 병음료수에 담아서 줬어요 아로마오일도 이런거에 담아서 줬는데 뭐 더달라니까 원래 이렇게 주는거라네요 진짜 전너무 억울해요 20만원도억울하고 저한테 잘해주셨는데 이런식으로 배신??을 주실진 몰랐어요... 톡님들 전 어떻해야하는거죠 ㅠㅠㅠㅠㅠㅠ?????? 이게 6개월을 한달씩 나눠서 받은 영수증 하나인데요 이거 하나밖에 없어도 될까요? 4
[사진有]미용학원에서 받은40만원넘는 재료
안녕하세요
전 17살인 여고생입니다.
정말 학원에서 억울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전 중3때 미용(피부)를 배우고 싶어서
상담을 받으러 갔어요.
국가에서 지원해준다고 학원비가 한달에135000원이고
재료비가 대략 20얼마였어요
그리고 제가 여드름이 나서 여드름없에는 기계도 있냐니까 있다고도 했구요.
그래서 6개월로 나눠서 꼬박꼬박냈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무슨일이있었냐면
제1회 필기시험볼때
상시,정시? 두번볼 수 있다고 해서 대략32000원을 냈어요
그런데 시험을 한번 보더라구요.(전 떨어졌구요 ㅠ 같이본 언니는 붙엇어요.)
실기를 준비하게된언니를 도와같이 실기연습을했어요.
(필기같이 떨어진 언니도 있어서 3명이서 수업했어요.)
뭐 일찍 준비하는 차원에서 하는 거니까 좋았어요.
그러더니 재료를 주더라구요
뭔 이건 동대문가면 20만원이아닌 3만원이면 사고도 남을 법한
몇안되는 재료를 주더라구요
그때 준게 이거였어요.
이게 끝이냐고 하니까 아니라고 더있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이때 가운이 안맞아서 선생님께서 다시 사서 주시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나서 실기연습을 하는데
수업날짜가 화,목,금이렇게 했는데
선생님이 일이있으면 학원도 안열었어요.
또6시30분까지면 30분이넘어서 오고 언니랑 같이 선생님을 기다렸어요.
그리고나서 뭐 3명이서 체인지해가면서 수업을 했어요.
수건으로 얼굴 스팀할때 저희는 그릇에다가 정수기 뜨거운물 받아서
수건넣고 그 뜨거운물로 수건 짜고 그랬어요. 스팀기도 있는데
언젠간 쓴다고 해놓고 저흰 그렇게 했어요.
그러고나서 2회 필기시험오니까 접수비내라고 하시길래
저번에 1회때 시험한번봤다고 그 두번낸 돈으로 하겠다고 하니까 알았다고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시험봤는데 또 떨어졌어요.....
저만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이 아프지만 꾹꾹참고 3회땐 열심히 할려고했어요.
필기 3회 날짜가 잡히고 접수비를 15000원 가지고 오라는 거에요.
또 그러면서 올를 수도 있으니까 대략 17000원이라고하시더라고요.
근데제가 접수날짜인 날에 안가서
개인접수를 하게됬어요
그랬더니 개인접수비가 11000원이더라고요...
참 어이가없어서 학원 실기 준비중인 언니한테 말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도 실기 시험 48500원리고했더니 봤을때
45000원인가 그정도라고 하더군요.
아 이것까진 그래요. 그럴 수 있죠 학원에서 단체니까더낼 수 도 있고
학원에서 뭘할려고 그런거니까 뭐 여기까진..
그러고 나서 제가 3회시험을 안봤어요.
너무 혼자 공부가 안되서....
그래서 뭐 남은 재료가지고 그냥 다음에 다시 다른학원 가서
배울려고
재료가질러가겠다고했죠 그랬더니
선생님왈-너 낮에 올 수 없니?? 시간이 안될꺼같아서...
어이가없었어요 제가 학생이고 학교다니시는 거 알면서 그렇게
말하시니까 그래도 오늘 수요일이 경기도교육뭐 선거일이라고 학교
가는 날이 아니니까 오늘 갔지요.10~11시에 오라데요 아침
그래서 갔더니 재료가 많이 없는거에요..
뭐 마사지 크림도 없고 그래서 선생님 안받은재료랑 다른거는요?
이러니까 그런게어디있냐네요..그런건 없다고
그리고 가운도 제가 안맞아서 바꿔주신다고했다고 말했더니
아니래요 원래.. 재료도 주는 거 아니래요...
그러면서 남은재료 가져가니까 어차피 필요없는거 가져가라고 이런 식으로
말하는거에요 나 참 얼마나 속으로 울었는지
저희아빠 혼자저랑 동생 키워서 6개월 꼬박꼬박 낸돈으로 학원다녔더니
재료는 이따위고 그런말까지 듣고 정말 억울해요....
진짜 나오면서 학원에 대한 배신감이 얼마나 크던지
이제 아빠오시면 이거 밖에 재료 없다고 무슨 말을해야할까요....
또 무슨 해초가루를 사람이 먹었던 병음료수에 담아서 줬어요
아로마오일도 이런거에 담아서 줬는데 뭐 더달라니까 원래 이렇게 주는거라네요
진짜 전너무 억울해요
20만원도억울하고
저한테 잘해주셨는데 이런식으로 배신??을 주실진 몰랐어요...
톡님들 전 어떻해야하는거죠 ㅠㅠㅠㅠㅠㅠ??????
이게 6개월을 한달씩 나눠서 받은 영수증 하나인데요 이거 하나밖에 없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