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의도에 있는, bar 에서 일하고있는 23살 직원입니다. 낮에는학생이구요.. 이게 저의 직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 직업처럼 열심히 일하고있구요, 물론bar이기는 하지만, 일하는 직원들 학력도 다들4년제 좋은대학교다니고있는 아르바이트생이에요..다들자기꿈들이따로있구요... 다들 손님한테 예의차려서 일하는분위기구요... 물론 손님들이 나이층이 있으니 bar이기때문에, 옆에서 서브해드리거나 하는거있구요 그렇다고해서, 정말 무슨 퇴폐적이거나 그런느낌이나 그런 영업이 전혀 아니에요. 왜냐면 바에서 가요 댄스곡을 틀어놓고있는 분위기이니까요^^; 근데 제가 여기서 일한지 제일 오래되었고, 사실 여기 바 손님의 90프로가 다 제손님입니다. 제 외모가 유명해지기도했지만, 그것보다 둥근 제성격을 더 좋아해주시고오세요 근처회사분들도 단골분들도 많이 오시기때문에 제얼굴이 자연히 알려지고 저를 모르시는분들이 거의 없을정도구요. 근데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저희가게에 오는 어떤 회사의 남자분이 있는데..괜찮은 대기업회사입니다. 그래서 그 회사분들중 여기와서 정말, 추태부리거나 그런 사람들이없습니다. 근데 그중 꽤단골인 이분이 그 직장안에서 상사들이나 동료들사이에서 유명한 바람둥이에 말꾼으로 딱 각인찍인 사람이더라구요 딱봐도 말을정말 잘하고, 그리고 심각하게 여자를 밝히는거같더라구요. 정말 깔끔하게 호감가게 생긴 외모와 눈치빠른성격때문에 그래도 성격은 밉상은아니더라구요 직책도 꽤 높고 직원들도 성격에대해 말하는건없지만 바람둥이 딱 이말박에는.. 저희 바에 회식도 많이오고 단골이라 저희직원들과도 다들 친하구요 근데 어느날, 그 분이 속한 회사에 정말 얼토당토않는소문이도는걸 들었습니다. 제가 그 단골이라는 그 남자분과 소위 잤다고 소문이 났다는겁니다. 그것도 그분이 그분입으로 자랑하듯떠벌리듯 말하고 다닌다는겁니다. 도도한척다하더니 결국자기랑잤다 별거아니다.. 어짜피 BAR라는곳에서 일하면서, 제스스로 다른사람들의 선입견을 인정하자 할정도로 포기했습니다. 기대도안합니다. 제가 아무리 떳떳해도, 선입견은 내몫이아니니까. 근데 이번경우는 좀 아닌것같고 , 마치 어제처음일한사람처럼 방법을모르겠네요 전 이분이 다니는 회사의 다른 상사들이나 다른 친한 아는분들이 밖에서 만나자고 하고 , 뭐라고 하고 해도 한번도 넘어가거나 한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제가 잘쌓아놓은이미지를 그놈때문에 순식간에 그런척하는 별거아닌여자로 되어버렸습니다. 그냥억울합니다. bar라는곳에서 일하면서 원래의 제 성격과는 다른이미지로 보여지더라도 선입견이니 포기했습니다. 근데 이건 다른경우같습니다 그분이 저를 좋아한다고 저 보러 온다고 그렇게 알게되어 단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둘이 다른손님들 보다는 친하다고 할수있죠 그렇지만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단골우대해주는 일종의 친한척 영업이죠 저는 너무 억울하고, 제 나름데로 열심히 했던 이일을 관두고싶을정도로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다른사람도 아니고, 제가 정말 성심? 껏 친하다고 생각했던 단골손님인데, 그리고, 전혀 그런일도 전혀 없었고 그 회사에 저를 아시는분들도 친한분들도 꽤있는데, 저를 뭐라고생각할까요..너무 답답하고 억울하고 다른사람들의 색안경이 새삼스레 신경쓰입니다. 그러고도 아무러지않게 다시 우리가게에 올겁니다 다른직원들이 또 있으니까요.. 제가 그분을 다음에보면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손님이니까 그냥 그런소문무시하고 웃으면서 가식으로 또 대해야겠죠 워낙 유명한 놈이니까... 회사에 절 아시는 분들도, 그냥 저놈이 허풍떠는거라고 생각들할까요 아님 정말 저를 그런똑같은여자로 볼까요.. 저희 다른직원들이나 사장님은, 그놈 워낙 유명한 놈이니 그놈 말 믿을놈들 없을꺼라고 말해주기는하지만, 가십거리가되서 분명 전 웃긴여자가 되버릴꺼같아요. 제가 이분을 어떻게 해결할방법이없을까요? 정말....정말..방법이없을까요 21
잤다고 헛소문 떠벌리고다니는 bar손님
저는 여의도에 있는,
bar 에서 일하고있는 23살 직원입니다.
낮에는학생이구요..
이게 저의 직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 직업처럼 열심히 일하고있구요,
물론bar이기는 하지만, 일하는 직원들 학력도 다들4년제 좋은대학교다니고있는
아르바이트생이에요..다들자기꿈들이따로있구요...
다들 손님한테 예의차려서 일하는분위기구요...
물론 손님들이 나이층이 있으니 bar이기때문에, 옆에서 서브해드리거나 하는거있구요
그렇다고해서, 정말 무슨 퇴폐적이거나 그런느낌이나 그런 영업이 전혀 아니에요.
왜냐면 바에서 가요 댄스곡을 틀어놓고있는 분위기이니까요^^;
근데 제가 여기서 일한지 제일 오래되었고,
사실 여기 바 손님의 90프로가 다 제손님입니다.
제 외모가 유명해지기도했지만, 그것보다 둥근 제성격을 더 좋아해주시고오세요
근처회사분들도 단골분들도 많이 오시기때문에 제얼굴이 자연히 알려지고
저를 모르시는분들이 거의 없을정도구요.
근데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저희가게에 오는 어떤 회사의 남자분이 있는데..괜찮은 대기업회사입니다.
그래서 그 회사분들중 여기와서 정말, 추태부리거나 그런 사람들이없습니다.
근데 그중 꽤단골인 이분이 그 직장안에서 상사들이나 동료들사이에서
유명한 바람둥이에 말꾼으로 딱 각인찍인 사람이더라구요
딱봐도 말을정말 잘하고, 그리고 심각하게 여자를 밝히는거같더라구요.
정말 깔끔하게 호감가게 생긴 외모와
눈치빠른성격때문에 그래도 성격은 밉상은아니더라구요
직책도 꽤 높고 직원들도 성격에대해 말하는건없지만 바람둥이 딱 이말박에는..
저희 바에 회식도 많이오고 단골이라 저희직원들과도 다들 친하구요
근데 어느날, 그 분이 속한 회사에 정말 얼토당토않는소문이도는걸 들었습니다.
제가 그 단골이라는 그 남자분과 소위 잤다고 소문이 났다는겁니다.
그것도 그분이 그분입으로 자랑하듯떠벌리듯 말하고 다닌다는겁니다.
도도한척다하더니 결국자기랑잤다 별거아니다..
어짜피 BAR라는곳에서 일하면서, 제스스로 다른사람들의 선입견을 인정하자
할정도로 포기했습니다. 기대도안합니다. 제가 아무리 떳떳해도,
선입견은 내몫이아니니까.
근데 이번경우는 좀 아닌것같고 , 마치 어제처음일한사람처럼 방법을모르겠네요
전 이분이 다니는 회사의 다른 상사들이나 다른 친한 아는분들이
밖에서 만나자고 하고 , 뭐라고 하고 해도 한번도 넘어가거나 한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제가 잘쌓아놓은이미지를 그놈때문에 순식간에
그런척하는 별거아닌여자로 되어버렸습니다.
그냥억울합니다.
bar라는곳에서 일하면서 원래의 제 성격과는 다른이미지로 보여지더라도
선입견이니 포기했습니다. 근데 이건 다른경우같습니다
그분이 저를 좋아한다고 저 보러 온다고 그렇게 알게되어 단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둘이 다른손님들 보다는 친하다고 할수있죠 그렇지만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단골우대해주는 일종의 친한척 영업이죠
저는 너무 억울하고, 제 나름데로 열심히 했던 이일을 관두고싶을정도로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다른사람도 아니고, 제가 정말 성심? 껏 친하다고 생각했던 단골손님인데,
그리고, 전혀 그런일도 전혀 없었고
그 회사에 저를 아시는분들도 친한분들도 꽤있는데,
저를 뭐라고생각할까요..너무 답답하고 억울하고
다른사람들의 색안경이 새삼스레 신경쓰입니다.
그러고도 아무러지않게 다시 우리가게에 올겁니다
다른직원들이 또 있으니까요..
제가 그분을 다음에보면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손님이니까 그냥 그런소문무시하고 웃으면서 가식으로 또 대해야겠죠
워낙 유명한 놈이니까... 회사에 절 아시는 분들도, 그냥 저놈이 허풍떠는거라고
생각들할까요 아님 정말 저를 그런똑같은여자로 볼까요..
저희 다른직원들이나 사장님은, 그놈 워낙 유명한 놈이니 그놈 말 믿을놈들
없을꺼라고 말해주기는하지만,
가십거리가되서 분명 전 웃긴여자가 되버릴꺼같아요.
제가 이분을 어떻게 해결할방법이없을까요?
정말....정말..방법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