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을 욕하되! 돈을 욕하지 말자.

집중좀 하자~200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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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이러니한 말이죠?

 

노현정씨 오늘 날짜로 기사 올라온것이 있죠.

 

 

-발췌-

노현정 아나 “돈 앞에서 쿨해지기가 남은 인생의 최대 과제”
[뉴스엔] 2006년 08월 12일(토) 오전 07:08 가  가| 이메일| 프린트

[뉴스엔 고홍주 기자]
오는 27일 현대그룹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손자 정대선(29)씨와 웨딩마치를 울리는 KBS 노현정 아나운서(27)가 올해 초 출간된 에세이를 통해 자신의 금전관을 공개했다.

노현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에세이집 ‘노현정의 황금유리창’(에스피북스 출간)에서 “돈 앞에서 쿨해지기가 남은 인생의 최대 과제인 듯 하다”며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살아가는 데 있어 돈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건 사실인 것 같다”고 적었다.

노현정 아나운서는 ‘인간이란 어버이의 죽음은 잊어도 자기 재산의 손실은 여간해선 잊기 어려운 법이다’라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의 한 대목을 인용하면서 “대학 시절 이 대목을 접했을 당시 상당한 충격을 받았었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이어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수록 ‘그럴 수도 있을 거야’란 생각이 새록새록 피어났다”며 “물론 절대 공감은 아니지만 ‘어쩌면...’이란 단서 하엔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현정씨가 말한것중에 틀린 말은 없습니다. 특히 두번째 빨간글씨는 거욱 그렇고요.

 

노현정이든 도현정이든 어느 연예인이든 재벌과 결혼을 하던 거지랑 결혼하든 우리가 상관할 바는 아니죠.

 

오히려 재벌이 프로포즈했는데 거절 하면

 

'굴러 들어온 복을 걷어 찼구나'라고 도리어 욕하겠죠.

 

 

예전 설문 조사 한것도 있는데...

 

520명을 대상으로 '남자친구가 있는데 재벌이 프로포즈 한다면 어떻겠나?'라는 질문에

 

300명이나 되는 58%의 여자가 재벌을 선택한다고 하였고,

 

29%가 갈등을 한다고...

 

13%가 남자친구를 선택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결혼 적령기라면? 13%남자친구를 선택한 분이 바보인겁니다.

 

29%갈등하는 분은 이미 마음이 흔들렸기 때문에 재벌에게 갔다고 보면되는것이고... 그렇게 되면 90%나 되는

 

사람이 재벌을 선택한거죠. 이게 현실입니다.

 

쉽게 나쁘다고 말못하는거죠.

 

 

여기서 리플로 ' 지금 글쓴이도 속물이군?','나는 남자친구를 선택한다'라고 하시는분들은...

 

닥쳐-_-.

(죄송합니다(__))

 

직접 경험하지 못한 이야기는 쉽게 뱉을수 있지만 실제 경험이 아닌이상 확신은 하지 마십시요.

 

 

 

 

'이래서... 노현정을 욕하지 말자고?'

 

아니요... 저는 노현정씨의 가치관의 경우에는 동감하는 바이지만... 노현정씨에게 큰 배신감?이라고 할까?

 

방송에서는 '남자친구 없어요'(물론 연예인이 이런 거짓말 할수도 있지만...), 내숭에 가식에, 있는 척 없는 척

 

모든 척은 다하면서,,, 방송에서 보여주는 행동과 정 반대의 행동을 했기 때문에...

 

많은 실망과 질책을 받고 있는 거죠.

 

 

 

이왕 전국민에게 욕먹고 결혼하는거...  꿋꿋이 잘 사시기 바랍니다.

 

제 2의 '고현정'씨가 되지 않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