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칠순땜에 큰돌 샌님하고 통화했는디... 통화한김에 샌님..큰돌이 적응잘하고 있나여..말썽은 부리지 않나여..하고 물어봤져? 샌님왈 어머님...혹 큰돌이를 어렸을때 떼어놓으시구 직장 다니셨나여? 하고 물어보시데여.. 네..선생님..지금도 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지여...했더니 그래서 큰돌이가 정서가 불안하가봐여...자꾸 의자에 걸터앉고여... 오널 달리기를 했는데 넓은데 나가면 어리버리해 합니다.. 넘 어려요...아이가 약지를 못한거 같아여..큰돌이는 조용히 산만한거 같아여... 공부는 잘하는데 그런면에선 그렇네여... 헉... 제 상처입니다...정서불안...울 큰형님이 맨날 저한테 한말 맞벌이부부의 아이들은 공부를 못한다...불안해 한다..그래서 많이 많이 제가 노력을 했지여..울 큰돌이 다른 아이들처럼 키운다...하면서... 헉...뭔가 틀리긴 틀린가 봅니다... 지금 또 다시 고민에 휩싸였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여....어제 제가 책을 하나 샀어요... 칭찬받고 자란 아이 꾸중듣고 자란 아이란 책인데...이거 열심히 읽어 봐야 겠습니 다..
흑흑~~~방금 울 초딩된 큰돌 담임샌님하고 통화했는디....
아버님 칠순땜에 큰돌 샌님하고 통화했는디...
통화한김에 샌님..큰돌이 적응잘하고 있나여..말썽은 부리지 않나여..하고 물어봤져?
샌님왈
어머님...혹 큰돌이를 어렸을때 떼어놓으시구 직장 다니셨나여? 하고 물어보시데여..
네..선생님..지금도 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지여...했더니
그래서 큰돌이가 정서가 불안하가봐여...자꾸 의자에 걸터앉고여...
오널 달리기를 했는데 넓은데 나가면 어리버리해 합니다..
넘 어려요...아이가 약지를 못한거 같아여..큰돌이는 조용히 산만한거 같아여...
공부는 잘하는데 그런면에선 그렇네여...
헉...
제 상처입니다...정서불안...울 큰형님이 맨날 저한테 한말
맞벌이부부의 아이들은 공부를 못한다...불안해 한다..그래서 많이 많이 제가 노력을
했지여..울 큰돌이 다른 아이들처럼 키운다...하면서...
헉...뭔가 틀리긴 틀린가 봅니다...
지금 또 다시 고민에 휩싸였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여....어제 제가 책을 하나 샀어요...
칭찬받고 자란 아이 꾸중듣고 자란 아이란 책인데...이거 열심히 읽어 봐야 겠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