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쯤 입사했고여 ,,그녀는 저들어오기 전부터 회사를 다녔습니다.(생산직 주야근무)
저는 10여년간을 여자를 만나지 안았습니다.왜냐면 제가 중3때 날 좋아하던 누나 (죽은다음에 좋아한다고 느꼈어여)그래서 1년 충격으로 1년 꿇었고여 ,,,앞으로 여자 안좋아하겠다고 맹새했습니다. 그냥 여자친구들은 많았는데 진지하게 사귀어 본적이 없습니다.
첫날 회사와서 심장이 멎는줄 알았습니다.닮았습니다. 떨렸습니다.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얼굴 붉어집니다.노래가사 같은것이 저한테 생기다니. 닮은사람을 만나 사랑하겠다라고,,,동거를 하고 있더군여 작년 10월에는 결혼했습니다.광주에서 했는데 웃기죠,,저 거기 축의금 내러 거기까지 갔다왔습니다. 기분이 참 묘했죠,,그렇게 이런저런 가까워지지도 못하고 그런 관계로 갔습니다.년말에 그 여자 같이 모이는 그룹이 있었는데 (주,야간이라 같은조 사람끼리 친한모임같은거 ) 거기서 틀어져서 어쩌다가 제가 술자리에 끼웠는데 그게 늘어나면서 가까워 졌습니다. 같이 술먹으면 제가 집에 데려다주고 , 물론 아무일도 없었죠.그러다가 그 쪽 조 애들끼리 틀어져서 다른조로 옮기게 돼면서 저랑,,,반대조 중국아주머니 하고 친하게 되었죠. 보통 생산직 회사 에서는 중국분들 아니 거의 한국분하고 똑같죠 저는 그냥 이모라고 불러요, 그러다가 셋이 자주모이게되면서 또는 둘이 같이 술을 자주먹게됫어여,,웃긴게 그녀 남편도 주야간을 다녀여,,그녀랑 주,야 가 틀리면 여지없이 술을 먹었죠,참고로 저는 집이 인천, 그녀는 시화 ,이모는 원곡동 저는 행복합니다.그냥 옆에있는것만으로 세상을 다가진듯 ,내여자가 아니라도 사랑할 꺼 같습니다. 그녀는 술도잘하고 담배도 핍니다. 남편과는 잘지내는것으로 보이진 안아여,그냥 신혼초니깐 그냥 사는듯
그런데 제가 어느순간 더보고 싶어서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녀사는 아파트로 이사왔습니다. (인천에서 부모님과 살고있어요,돈이 없는건 아닌데 굳이 집이 필요없었어요 )
놀라더군요,, 또 술을 먹게되었죠 셋이서 그날도 어김없이 데려다 주는데 그날 제집 구경시켜준다고 하고 집에 갔다가 그만 했습니다. 솔직히 거짓말안하고 여자랑 처음했습니다.
군대있을때 돈주고 한이외에는 (졸병때는 본의아니게 하는게 많아요 ㅡ.ㅡ)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더만나고 술을마시고 영화를 보고 책을 읽어주고 사진도 찍어주고 아무튼 여느 애인과 같이 했어여,속옷도 사주고 지갑도 사주고 그런데 어느날 술을먹고 집을가는데 안가겠다고 ,,남편있다고 안간다고 그러는걸 제가 그냥 보내주어야 하는데 욱하고 강제로 우리아파트로 데려갔어여 (바로 옆동) 그날 화를 많이 내더군요,,그러고 그냥 갔습니다. 그다음날부터 회사에서 소원해졌습니다.그냥 회사직원으로 알라고 아니 그냥 그녀말대로 쌩까자고 하더군여,,저 미치겠습니다. 저혼자생각에는 저를 가지고 논거라고 생각은 드는데 이모는 그렇게 얘기 안하더군요, 과장님 생각해서 하는거라고요, 저 그녀 사랑합니다.너무 닮았습니다. 지금 놓치면 평생 후회 할꺼같습니다. 혼인신고 도 하지 안은듯합니다. 저 첫여자입니다 제가 철부지 애들이 아니라서 그냥 재미로 는 도저히 못하겠어 여
사랑합니다 .살도 많이 빠지네여 힘들고 어질어질합니다. 쌩깐다는데 어떻하죠 ,제멋대로 횡설수설 쓰니깐 마음이나마 조금 편해지네요 ,,그냥 옆에만 있다가 기회를 기다려야 하나요,아니면 대쉬할까요,,대쉬하면 더 달아나지안을까여,,이러지도 저러지도 혼자서 힘듭니다.매일 술먹는 거 이해가 안되었는데 이제 이해가 됩니다. 저 어떻하죠
회사 결혼한여자를 사랑하는데 어떻해요
안녕하세요
혼자 끙끙 앓다가 글을 남겨여
저는 회사에 사무직과장을 하고있습니다.
작년 6월 쯤 입사했고여 ,,그녀는 저들어오기 전부터 회사를 다녔습니다.(생산직 주야근무)
저는 10여년간을 여자를 만나지 안았습니다.왜냐면 제가 중3때 날 좋아하던 누나 (죽은다음에 좋아한다고 느꼈어여)그래서 1년 충격으로 1년 꿇었고여 ,,,앞으로 여자 안좋아하겠다고 맹새했습니다. 그냥 여자친구들은 많았는데 진지하게 사귀어 본적이 없습니다.
첫날 회사와서 심장이 멎는줄 알았습니다.닮았습니다. 떨렸습니다.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얼굴 붉어집니다.노래가사 같은것이 저한테 생기다니. 닮은사람을 만나 사랑하겠다라고,,,동거를 하고 있더군여 작년 10월에는 결혼했습니다.광주에서 했는데 웃기죠,,저 거기 축의금 내러 거기까지 갔다왔습니다. 기분이 참 묘했죠,,그렇게 이런저런 가까워지지도 못하고 그런 관계로 갔습니다.년말에 그 여자 같이 모이는 그룹이 있었는데 (주,야간이라 같은조 사람끼리 친한모임같은거 ) 거기서 틀어져서 어쩌다가 제가 술자리에 끼웠는데 그게 늘어나면서 가까워 졌습니다. 같이 술먹으면 제가 집에 데려다주고 , 물론 아무일도 없었죠.그러다가 그 쪽 조 애들끼리 틀어져서 다른조로 옮기게 돼면서 저랑,,,반대조 중국아주머니 하고 친하게 되었죠. 보통 생산직 회사 에서는 중국분들 아니 거의 한국분하고 똑같죠 저는 그냥 이모라고 불러요, 그러다가 셋이 자주모이게되면서 또는 둘이 같이 술을 자주먹게됫어여,,웃긴게 그녀 남편도 주야간을 다녀여,,그녀랑 주,야 가 틀리면 여지없이 술을 먹었죠,참고로 저는 집이 인천, 그녀는 시화 ,이모는 원곡동 저는 행복합니다.그냥 옆에있는것만으로 세상을 다가진듯 ,내여자가 아니라도 사랑할 꺼 같습니다. 그녀는 술도잘하고 담배도 핍니다. 남편과는 잘지내는것으로 보이진 안아여,그냥 신혼초니깐 그냥 사는듯
그런데 제가 어느순간 더보고 싶어서 일을 저질렀습니다. 그녀사는 아파트로 이사왔습니다. (인천에서 부모님과 살고있어요,돈이 없는건 아닌데 굳이 집이 필요없었어요 )
놀라더군요,, 또 술을 먹게되었죠 셋이서 그날도 어김없이 데려다 주는데 그날 제집 구경시켜준다고 하고 집에 갔다가 그만 했습니다. 솔직히 거짓말안하고 여자랑 처음했습니다.
군대있을때 돈주고 한이외에는 (졸병때는 본의아니게 하는게 많아요 ㅡ.ㅡ)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더만나고 술을마시고 영화를 보고 책을 읽어주고 사진도 찍어주고 아무튼 여느 애인과 같이 했어여,속옷도 사주고 지갑도 사주고 그런데 어느날 술을먹고 집을가는데 안가겠다고 ,,남편있다고 안간다고 그러는걸 제가 그냥 보내주어야 하는데 욱하고 강제로 우리아파트로 데려갔어여 (바로 옆동) 그날 화를 많이 내더군요,,그러고 그냥 갔습니다. 그다음날부터 회사에서 소원해졌습니다.그냥 회사직원으로 알라고 아니 그냥 그녀말대로 쌩까자고 하더군여,,저 미치겠습니다. 저혼자생각에는 저를 가지고 논거라고 생각은 드는데 이모는 그렇게 얘기 안하더군요, 과장님 생각해서 하는거라고요, 저 그녀 사랑합니다.너무 닮았습니다. 지금 놓치면 평생 후회 할꺼같습니다. 혼인신고 도 하지 안은듯합니다. 저 첫여자입니다 제가 철부지 애들이 아니라서 그냥 재미로 는 도저히 못하겠어 여
사랑합니다 .살도 많이 빠지네여 힘들고 어질어질합니다. 쌩깐다는데 어떻하죠 ,제멋대로 횡설수설 쓰니깐 마음이나마 조금 편해지네요 ,,그냥 옆에만 있다가 기회를 기다려야 하나요,아니면 대쉬할까요,,대쉬하면 더 달아나지안을까여,,이러지도 저러지도 혼자서 힘듭니다.매일 술먹는 거 이해가 안되었는데 이제 이해가 됩니다. 저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