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저는 연하남과 사귀고 있어요.... 직선적이고. 고집센 제 성격 잘 받아줘 가며... 반년 넘게 사귀고 있는데,.. 문제는 바로... 울엄마에욤~~ 매일 절 집에 델다 주공. 델러 오고 이러다 보니. 우연치 않게 엄마가 제 남친 얼굴을 보셨나봐요... 군데 울 남친 좀 마르고.. 키도 좀 작고... 하여튼 보시고 나서 엄마 하시는 말씀... 걘 아니다. 당장 끊어라.... 전에 말로들을땐... 걍... 원래 첨엔 다 잘해준다 그런 말씀 하시고.... 별다른 말씀 안 하셨거든요.... 문제는 바로 얼굴~!! 얼굴이란거에욤..... 잘생긴거 그런거 바라시는 분은 아니시거든요.... 남친 외모가.... 좀... 외소한것도 그렇지만... 얼굴이.. 넘 어둡고.... 표정이 밝지가 않고... 결정적으로... 좀.... 없이 살거처럼 보인다는..... 군데 중요한건.. 제 동생도 얼핏 보구서... 옆에서 저 도와주기는 커녕..... 쫌 빈티나게 생기긴 했네.. 이러는 겁니당... 여태까진... 걍 웃으면서.... 대화 했는뎅....... 어젠 좀 진지 모드로 말씀 하시는 거에욤... 제 짝은 아니라궁... 안댄다궁... 지금 당장 경제적 능력 없고... 그런건 다 제쳐두고도.. 1%라도 맘에 들면 모르는데 그게 안댄다고..... 아... 어떻게 해야하는 지 모르겠어요.... 저둥 사실 남친한테 내색은 안 했지만... 남친이 얼굴 표정이 밝지 않고... 좀... 그렇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큰 문제 댈건 없다 생각했었거든요.... 에혀.... 그래서 제가 어제 남친한테 은근히 말을 했는뎅..... 자긴.. 표정도 밝고..... 성격도.... 발랄하다는.... 본인은 그걸 진짜로 모르나봐요.... 엄마 말 들으니까..... 그런가..... 싶기둥 하고... 더 가까워 지기 전에 끊어야 대나 싶기도 하고,... 진짜 얼굴표정이 외모가.... 사람의 됨됨이나 그런걸 다 보여주는 건가욤.!? 아.................... 고민이에욤... 두서없이 쓴 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리궁.... 혹 저같은 경우이신 분들도 계신가욤.!?
별거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별거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저는 연하남과 사귀고 있어요....
직선적이고. 고집센 제 성격 잘 받아줘 가며...
반년 넘게 사귀고 있는데,..
문제는 바로... 울엄마에욤~~
매일 절 집에 델다 주공. 델러 오고 이러다 보니.
우연치 않게 엄마가 제 남친 얼굴을 보셨나봐요...
군데 울 남친 좀 마르고.. 키도 좀 작고...
하여튼 보시고 나서 엄마 하시는 말씀...
걘 아니다. 당장 끊어라....
전에 말로들을땐... 걍... 원래 첨엔 다 잘해준다 그런 말씀 하시고....
별다른 말씀 안 하셨거든요....
문제는 바로 얼굴~!! 얼굴이란거에욤.....
잘생긴거 그런거 바라시는 분은 아니시거든요....
남친 외모가.... 좀... 외소한것도 그렇지만... 얼굴이.. 넘 어둡고.... 표정이 밝지가 않고...
결정적으로... 좀.... 없이 살거처럼 보인다는.....
군데 중요한건.. 제 동생도 얼핏 보구서...
옆에서 저 도와주기는 커녕..... 쫌 빈티나게 생기긴 했네.. 이러는 겁니당...
여태까진... 걍 웃으면서.... 대화 했는뎅.......
어젠 좀 진지 모드로 말씀 하시는 거에욤...
제 짝은 아니라궁... 안댄다궁...
지금 당장 경제적 능력 없고... 그런건 다 제쳐두고도..
1%라도 맘에 들면 모르는데 그게 안댄다고.....
아... 어떻게 해야하는 지 모르겠어요....
저둥 사실 남친한테 내색은 안 했지만...
남친이 얼굴 표정이 밝지 않고... 좀... 그렇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큰 문제 댈건 없다 생각했었거든요....
에혀....
그래서 제가 어제 남친한테 은근히 말을 했는뎅.....
자긴.. 표정도 밝고..... 성격도.... 발랄하다는....
본인은 그걸 진짜로 모르나봐요....
엄마 말 들으니까..... 그런가..... 싶기둥 하고...
더 가까워 지기 전에 끊어야 대나 싶기도 하고,...
진짜 얼굴표정이 외모가.... 사람의 됨됨이나 그런걸 다 보여주는 건가욤.!?
아.................... 고민이에욤...
두서없이 쓴 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리궁....
혹 저같은 경우이신 분들도 계신가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