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좋아하는 카시오페아? 그건 아니지만요. 하도 싸이가 떠들썩 하길래 동영상도 보고 기사도 보고 햇는데. 이건 뭐 사람 하나 죽인것보다 더 심한 욕을 먹고 잇으니.. 와.. 연예인이 이래서 우울증에 걸리고 자살하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년 제작년 거의 2년을 바이올린 세션으로 방송국을 종횡무진한 저는 저런 상황은 아무렇지도 않은데....요. 연예인들 말이죠. 특히 가수는요. 저렇게 옆으로 따라 붙는 어린 팬들 (사생? 그거 맞나요?)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요. 그래서 경호원들은 때리고 욕하고 별짓 다하구요. 그리고 매니저들도 꽤 엄격하게 하구요. 그렇게 꼭 해야만 할 만큼 저들은 너무 집요하게 가수를 괴롭힙니다. (전 거의 가수만 많이 봐왔기 때문에 가수 얘기만 할게요.) 그래서.. 제가 본 몇몇 가수들 (특히 아이돌이지만 데뷔가 꽤 된 아이돌들 신화, 지오디등) 은요. 직접 나서서 팬들한테 경고도 하고, 따끔한 충고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왜냐면 경호원이나 매니저가 백번 경고하는 것보다 그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한번 나서면 팬들이 더 말을 잘듣고 질서를 잘지키거든요. 생글생글 웃던 손호영씨도 팬들 다친다고 화내는거 봤구요. 신화 이민우씨도 너무 심하게 차에 들러 붙으니까 창문 내리고 소리지르는 것도 봣어요. 그게 이상하세요? 전 이상하지 않아요. 전 그것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를 괴롭히는 저 팬들이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ㅜ 한번은 저한테 대기실 들여보내달라고 붙잡고 안놔준 애들도 있었어요. 너무 심해요. 대기실 들어가봤자 어차피 강친한테 잡혀서 욕먹고 내쫓기고 결과는 뻔한데 말이예요. 뮤직뱅크 방송갔을 때엿어요. 비를 넘 좋아하는 지라.. 비 리허설 하는 걸 좀 찍었죠. 저를 발견한 비님이 매니저한테 얘기하곤 매니저가 경호원한테 얘기해서 제 카메라를 뺏어가더군요. 하물며 같은 출연자인 제 카메라도 뺏어서 사진 다~~지우던데 저렇게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저렇게 사진을 찍어대는데 경고성으로 사진기 한번 뺏었다 준게 뭐 그렇게 잘못한 것인지 모르겠어요. 아 저는 저런걸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모르는 분들은 오해하실 수도 잇죠. 어쨌든 동영상은 좀 안좋게 나온건 사실이니까요. 그래도! 가수하지 말아야 한다느니 파렴치한에 싸가지없고 거만하고 별에 별 말들을 다 쏟아낼 만큼 잘못한건 아니라고 봐요. 실제 현장에 가보면 저렇게 카메라 뺏기는 팬들은 한번 이동할때마다 열명은 되요. 특히 동방신기 같은 대형가수들은요. 특히나 팬도 젤 많다면서요~ 아휴... 아무튼 이거 참 답답하네요~ 믹키유천도 잘한거 하나 없지만 (비님처럼 슬쩍 매니저한테 말했어야 한다는..) 탐크루즈, 유재석, 강호동과 비교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봐요. 탐크루즈 내한했을때 카메라 들이대고 잇는 상황에서는 당연히 생글생글 웃으면서 잘 하는 거구요. 유재석, 강호동님 역시도 저런 너무 심한 상황에서는 무조건 웃으면서 다 대하지 못해요. 잘했다는 건 아니예요. 아무튼 너무 열폭만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글고 팬들은 동영상 올리고 유포한 xx들..(진짜 싫겠어요. 그 사람들이..) 찾아내서 그 상황이 어땠는지 설명하는 글을 올리라고 하세요. 이건 뭐 이러다 믹키유천 진짜 매도 당하겠네요. (거짓말이다, 팬이 거짓말 하는 거다 라고 말씀하실까봐 미니홈피 공개하지만 쪽지등 답변 절대 안할거구요. 전 동방신기 세대는 아니고 과거 H.O.T.를 좋아한 적은 있습니다;;; 악플은 그저 상처밖에 되지 않으니 악플은 자제하시구요. 마음에 안들면 그냥 뒤로를 누르면 되니까요.) 6
믹키유천 솔직히 좀 불쌍하네요.
동방신기 좋아하는 카시오페아? 그건 아니지만요.
하도 싸이가 떠들썩 하길래 동영상도 보고 기사도 보고 햇는데.
이건 뭐 사람 하나 죽인것보다 더 심한 욕을 먹고 잇으니.. 와.. 연예인이 이래서
우울증에 걸리고 자살하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년 제작년 거의 2년을 바이올린 세션으로 방송국을 종횡무진한 저는
저런 상황은 아무렇지도 않은데....요. 연예인들 말이죠. 특히 가수는요. 저렇게 옆으로
따라 붙는 어린 팬들 (사생? 그거 맞나요?)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요.
그래서 경호원들은 때리고 욕하고 별짓 다하구요. 그리고 매니저들도 꽤 엄격하게
하구요. 그렇게 꼭 해야만 할 만큼 저들은 너무 집요하게 가수를 괴롭힙니다.
(전 거의 가수만 많이 봐왔기 때문에 가수 얘기만 할게요.)
그래서.. 제가 본 몇몇 가수들 (특히 아이돌이지만 데뷔가 꽤 된 아이돌들 신화, 지오디등)
은요. 직접 나서서 팬들한테 경고도 하고, 따끔한 충고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왜냐면 경호원이나 매니저가 백번 경고하는 것보다
그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한번 나서면 팬들이 더 말을 잘듣고 질서를 잘지키거든요.
생글생글 웃던 손호영씨도 팬들 다친다고 화내는거 봤구요. 신화 이민우씨도 너무
심하게 차에 들러 붙으니까 창문 내리고 소리지르는 것도 봣어요.
그게 이상하세요? 전 이상하지 않아요. 전 그것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를
괴롭히는 저 팬들이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ㅜ
한번은 저한테 대기실 들여보내달라고 붙잡고 안놔준 애들도 있었어요. 너무 심해요.
대기실 들어가봤자 어차피 강친한테 잡혀서 욕먹고 내쫓기고 결과는 뻔한데 말이예요.
뮤직뱅크 방송갔을 때엿어요.
비를 넘 좋아하는 지라.. 비 리허설 하는 걸 좀 찍었죠.
저를 발견한 비님이 매니저한테 얘기하곤 매니저가 경호원한테 얘기해서
제 카메라를 뺏어가더군요. 하물며 같은 출연자인 제 카메라도 뺏어서 사진 다~~지우던데
저렇게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저렇게 사진을 찍어대는데 경고성으로 사진기 한번 뺏었다
준게 뭐 그렇게 잘못한 것인지 모르겠어요.
아 저는 저런걸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모르는 분들은 오해하실 수도 잇죠. 어쨌든 동영상은 좀 안좋게 나온건 사실이니까요.
그래도!
가수하지 말아야 한다느니 파렴치한에 싸가지없고 거만하고 별에 별 말들을
다 쏟아낼 만큼 잘못한건 아니라고 봐요. 실제 현장에 가보면 저렇게 카메라 뺏기는
팬들은 한번 이동할때마다 열명은 되요. 특히 동방신기 같은 대형가수들은요.
특히나 팬도 젤 많다면서요~ 아휴... 아무튼 이거 참 답답하네요~
믹키유천도 잘한거 하나 없지만
(비님처럼 슬쩍 매니저한테 말했어야 한다는..)
탐크루즈, 유재석, 강호동과 비교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봐요.
탐크루즈 내한했을때 카메라 들이대고 잇는 상황에서는 당연히 생글생글 웃으면서
잘 하는 거구요. 유재석, 강호동님 역시도 저런 너무 심한 상황에서는 무조건 웃으면서
다 대하지 못해요.
잘했다는 건 아니예요.
아무튼 너무 열폭만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글고 팬들은 동영상 올리고 유포한 xx들..(진짜 싫겠어요. 그 사람들이..)
찾아내서 그 상황이 어땠는지 설명하는 글을 올리라고 하세요.
이건 뭐 이러다
믹키유천 진짜 매도 당하겠네요.
(거짓말이다, 팬이 거짓말 하는 거다 라고 말씀하실까봐 미니홈피 공개하지만
쪽지등 답변 절대 안할거구요. 전 동방신기 세대는 아니고 과거 H.O.T.를 좋아한
적은 있습니다;;; 악플은 그저 상처밖에 되지 않으니 악플은 자제하시구요.
마음에 안들면 그냥 뒤로를 누르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