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졸업했지만 많이 부족한면이 있는것같아 영어공부도 하고 교육기관에서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해서 6개월간 배웠습니다. 지방4년제를 국립대졸업하고 학점만 좋은상황이었는데 막상 졸업하니 학점만으론 갈수 있는것이 없더군요..
그래서 1년간 이리저리 준비도 하고... 요즘 원서를 쓰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좀 열받고 답답해서 회사이름을 밝히고 싶지만 지금은 자제하겠습니다...
제가 톡이 되면 그회사이름과 함께 이야기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떨어진 그회사에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시간대를 나누어서 면접을 보았는데 제일 먼저 4명씩 들어갔습니다.
제가 제일 처음으로 들어갔습니다.. 여자분두분과 남자분 한명과 함께...
면접관들 총6명이 앉아있었습니다.
전 면접경험이 몇번있는터라 긴장을 안하고 자기소개서랑 왠만한 질문은 다 대답하였습니다. 나머지 분들도 잘하셨지만 다들 면접경험이 없으신지 많이 긴장을 하시더라구요~
저두 처음면접때 실패를 본터라 준비를 많이했습니다. 그리고 전 면접관들과 같이 면접본 사람들에게 유머러스한 말을 하면서 다들 웃고 분위기도좋았습니다.. ...
면접관도 머리도 끄덕이시고 저한테 질문도 많이 하시길래 이번에 취업을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면접이 끝나고 바로 사장님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이 끝나고 같이 면접본 사람들이 저한테 너무나 잘하시더라구 칭찬까지 받았습니다.
전 드디에 취업하는구나!! 하고 기분이 들떠있었습니다. 면접비를 주더군요..3만원...
그리고 3일내에 연락을 준다길래 기다리고있었습니다...
드디어 오늘 회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회사 담당자분이 하는말
느닷없이"학교어디세요"??
저: xx대학교입니다.
인사담당:"그럼 거기 분교예요??"
저:네 xx 캠퍼스입니다.
인사담당: 네 알겠습니다
저:언제 합격연락주나요??
인사담당: 몇일뒤에 연락주겠습니다.
하곤 전화를 끊었습니다.
긍데 갑자기 기분이 꿀꿀해지는게 이상한기분이 드는겁니다.
저에게 합격전화를 할려고 한것 같은데... 다시 학교를 물어봤다는건 학교보고 다시 평가한듯한 찜찜한기분...
약2시간후에 컬러메일로 그분 폰번호로 컬러메일이 왔더군요... ...
컬러메일을 본순간 전 좌절감과 함께~
컬러메일내용은.. ....
안녕하십니까? ~~ 회사입니다.
귀하의 역량은 높으나 회사가 채용코자하는 스펙과 다소 차이가 있어 불합격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런식으로 문자가 온겁니다.. ...
이 문자중에 스펙??이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 다른회사에서는 그렇진않았는데.. ....제생각에는 저한테 학교를 물어본게 아마 학교에서 걸린것같은데. .. 실력으로 보지않고 학교를 본 이 회사에 좌절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인사담당이 몇일뒤에 발표난다더니 2시간후에 문자보내는건 뭥미??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회사다니고 있는 친구한테 하소연했더니 요즘도 그런 회사가 있냐고~ 완전 쓰레기회사라고 저에게 말합니다...제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전 그래도 나름 프로젝트경험도 있고 나름 회사에 가면 적응도 잘할것같은데. ... 답답하기만하네요..... 제가 나중에 이글이 톡이 되면 회사이름을 올릴께요.. .. 모두들 취업안하신분들 다같이 힘내시구요~ 우리 모두 취뽀합시당~
취업준비생인데... 면접갔다와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궁~ 너무나 답답한 현실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 . 27살에 현재 취업준비중인 남자입니다....
지금 서울에서 지내고있습니다.
작년에 졸업했지만 많이 부족한면이 있는것같아 영어공부도 하고 교육기관에서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해서 6개월간 배웠습니다. 지방4년제를 국립대졸업하고 학점만 좋은상황이었는데 막상 졸업하니 학점만으론 갈수 있는것이 없더군요..
그래서 1년간 이리저리 준비도 하고... 요즘 원서를 쓰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좀 열받고 답답해서 회사이름을 밝히고 싶지만 지금은 자제하겠습니다...
제가 톡이 되면 그회사이름과 함께 이야기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떨어진 그회사에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시간대를 나누어서 면접을 보았는데 제일 먼저 4명씩 들어갔습니다.
제가 제일 처음으로 들어갔습니다.. 여자분두분과 남자분 한명과 함께...
면접관들 총6명이 앉아있었습니다.
전 면접경험이 몇번있는터라 긴장을 안하고 자기소개서랑 왠만한 질문은 다 대답하였습니다. 나머지 분들도 잘하셨지만 다들 면접경험이 없으신지 많이 긴장을 하시더라구요~
저두 처음면접때 실패를 본터라 준비를 많이했습니다. 그리고 전 면접관들과 같이 면접본 사람들에게 유머러스한 말을 하면서 다들 웃고 분위기도좋았습니다.. ...
면접관도 머리도 끄덕이시고 저한테 질문도 많이 하시길래 이번에 취업을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면접이 끝나고 바로 사장님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이 끝나고 같이 면접본 사람들이 저한테 너무나 잘하시더라구 칭찬까지 받았습니다.
전 드디에 취업하는구나!! 하고 기분이 들떠있었습니다. 면접비를 주더군요..3만원...
그리고 3일내에 연락을 준다길래 기다리고있었습니다...
드디어 오늘 회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회사 담당자분이 하는말
느닷없이"학교어디세요"??
저: xx대학교입니다.
인사담당:"그럼 거기 분교예요??"
저:네 xx 캠퍼스입니다.
인사담당: 네 알겠습니다
저:언제 합격연락주나요??
인사담당: 몇일뒤에 연락주겠습니다.
하곤 전화를 끊었습니다.
긍데 갑자기 기분이 꿀꿀해지는게 이상한기분이 드는겁니다.
저에게 합격전화를 할려고 한것 같은데... 다시 학교를 물어봤다는건 학교보고 다시 평가한듯한 찜찜한기분...
약2시간후에 컬러메일로 그분 폰번호로 컬러메일이 왔더군요... ...
컬러메일을 본순간 전 좌절감과 함께~
컬러메일내용은.. ....
안녕하십니까? ~~ 회사입니다.
귀하의 역량은 높으나 회사가 채용코자하는 스펙과 다소 차이가 있어 불합격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런식으로 문자가 온겁니다.. ...
이 문자중에 스펙??이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 다른회사에서는 그렇진않았는데.. ....제생각에는 저한테 학교를 물어본게 아마 학교에서 걸린것같은데. .. 실력으로 보지않고 학교를 본 이 회사에 좌절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인사담당이 몇일뒤에 발표난다더니 2시간후에 문자보내는건 뭥미??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회사다니고 있는 친구한테 하소연했더니 요즘도 그런 회사가 있냐고~ 완전 쓰레기회사라고 저에게 말합니다...제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전 그래도 나름 프로젝트경험도 있고 나름 회사에 가면 적응도 잘할것같은데. ... 답답하기만하네요..... 제가 나중에 이글이 톡이 되면 회사이름을 올릴께요.. .. 모두들 취업안하신분들 다같이 힘내시구요~ 우리 모두 취뽀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