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1살 여직딩입니다.. 돈이 부족한 관계로 졸업후 바로 취업을 나와 고생끝에 삼성 말단사원으로 입사 했습니다.. 뭐 그래봣자 삼성이라는 이름 만큼의 혜택같은것도 없고.. 자부심 그딴건 오래전에 개나줘버린것 같네요.. 어쨋든 열심히 생활을 하고있고 하고싶은일을 하고자 레슨도 받아가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게임얘기를 좀 해야겠네요. 사실 전 게임을 그다지 즐기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21세기에 디지털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고딩때부터 쭈우욱 간간히 아주 가끔 해오던 게임이 있습니다. 그땐 고딩이어서 몰랐는데.. 나이먹고 보니 심한 초등학생용 게임이더라고요, 게임 이름은 얘기 하지 않겟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뭐 팔려서요 ㅋㅋㅋㅋㅋㅋ 여하튼 게임 처음 생길때부터 해왔고, 어느정도는, 어떤사람들이 이게임을 한다는것 정도는 파악하고 있엇죠 사건은 어제 일입니다. 친구랑 놀려고 했었는데 약속이 펑크나는 바람에 비워뒀던 시간이 정말 비워져 버린거죠 할일도 없고, 집에 늦는다고 전화도 한상태라 그냥 집에 들어가긴 또 싫어서.. 피시방에 갔엇더랬죠.. 게임에 들어가보니 제 친동생이 있더군요 그래서 같이 게임을 했습니다. 하다가 어떤분이 들어왔어요. 그분은 처음엔 별다른 감정도 없엇고..그냥 저냥 지나가는 사람이라 인식했어요. 저도 즐겁게 게임을 했구요. 그러다가 그분팀 한분이 나가시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다굴을 하게 됬어요. 뭐 저도 매너를 중시하는 스타일이기에 둘이서 하라고 하고 전 쉬었죠 이미 저는 가만히 있는데 마구 욕설을 퍼부으시더라구요. 뭐 그정도야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니기에 그냥 뒀는데 좀 심하게 나오시더라구요. 솔직히 그때까지만 해도 나이먹고 어린애랑 싸우는건 좀 아니다 싶어서 그만 하시라고 열심히 중재 했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계속 쏘아붙이시더군요 그래서 , 아 말이 안통하는 상대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그냥 강퇴를 시켰더니 자기 친구들하고 같이 다시 들어오시더라고요 ㅋㅋㅋ 그때부터 쫌 어이없었는데 뭐 들어오자마자 욕하던분 친구: 쟈기야~사랑해 욕하던분: 웅 나두 근데 저년이 21살이래 ㅋㅋ 나더러 깝치지말래 아 무셔워 ㅋㅋ까줘 욕하던분 친구: ㅋㅋㅋ 저기 님아? 님 얼마나 잘났어? 아 ㅋㅋㅋ 갑옷벗고 나랑 함 떠보자 ㅋㅋㅋㅋ 쉬울것같애 ㅋㅋㅋ 뭐 이런식이었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고... 뭐 게임 맨날 하는애랑 저랑 싸움이나 되겟습니까? 불보듯 뻔한 거죠 제가 질것 같았어요 ㅋㅋ 그래서 전 저는 이게임 잘못하고 그쪽 이길 자신도 없으니까 그만 친구분들 데리고 나가 주시겠어요? 이랬더니 욕하던분 친구: 아~ 쫄았어? ㅋㅋㅋㅋ 아 너 진짜 21살이면 나한테 전화 해봐 ㅋㅋㅋ 솔직히 전 전화 안할려고 했습니다. 근데 또다른 친구라는 사람이 저년 전화 못할걸 ㅋㅋㅋ??? 21살이 아니니까 ㅋㅋㅋ 라고 하는걸 보자마자 전화를 걸었습니다. 너무 화가난 상태였기때문에 저도 욕설이 나가게 되었고... 상대는...16살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 여자아이였죠. 제가 뭐라고 말을하면.. 아 뭐라는거야 제대로 말해 안들려 이러고.. 앞뒤 안맞는 말로 사람을 공격하더라고요.(정말 대화 안통하는 아이 였습니다.) 더이상 해봐야 내기분만 나쁘고 내입만 더러워지고 내 전화비만 나간다는 생각에 그만하자 너랑 무슨얘길 하겟냐 해봐야 내입만 아프다 이러고 끊었어요, 그랬더니 이번엔 온라인상으로 아주 인신공격을 하대요? 21살 이라며? 어디대학다녀? 대학안다니나? 백수야? 그나이에 이런게임해? 등등..욕은 아니더라도.. 상황에 따라 아주 기분이 나쁠수 있는 그런 발언들이 난무해댔죠. 제가 그래서 21살이라고 꼭 대학가란법 있냐 라고 했더니 그럼 대학을 가지 어디를가? 라는 대답이 나오더군요. 더이상 말이 안통해서 저도 참을 만큼 참았다 생각해서 다시 강퇴를 했습니다. 총 4명이 들어왔는데 그중 3명을 강퇴하고 제일 심한 인신공격을 했던 아이만 남겨 두었죠. 나: 자 이제 얘기해봐 걔: 뭔얘기 나: 니가 나한테 하고싶은 얘기 걔: 할말 없는데? 나: 많이 나불거린걸로 봐선 너도 할말 많은거 같은데? 걔: 뭐래 ㅋㅋㅋㅋㅋㅋ 이런식의 대화가 오간후 제가 모르고 자리 하나를 열어두어서 그 아이의 아는 오빠로 추정되는 분이 들어오시더군요. 그분이 들어오시자 마자 조용하던 그아이는 속된말로..꼬발르기 시작합니다.. 가만히 지켜보다가 상황을 왜곡시키는 자질이 너무나 충분한 그아이의 말을 막고 제가 말을 이었습니다. 저기요, 저 얘랑 할말 있으니까 님은 그냥 나가주시겠어요? 저와 이아이의 일이고 저도 들을말 못들을말 다 들은 상태니까 그만 긁으시고 나가주세요, 들어오지 말아달란 말입니다. 라고 햇더니, 몇초뒤, 그아이에게 너는 나가 있어라 내가 이분과 얘기를좀 해봐야 하겟다. 라고 말씀을 하시네요. 전또 무슨 황당무개한 소리를 들을까 싶어 나가달라니깐 뭐하시는거에요, 또 무슨얘기를 하실려구요, 아니요, 뭐 말할려는건 아니구요, 대체 뭐가 어떻게 된일이죠? 왜이렇게 애들이 님한테 욕을하고 그러는거죠? 글쎄요, 제가 맘에 안들었나부죠. 아니면 제가 나이를 속였다고 생각하거나요. 나이가 스물한살이라고 들었는데요.. 그런데요. 저는 제3자일 뿐이니 그말을 믿고 말고를 떠나서 애들 전부 15~16 그정도인데 왜그리 감정적으로 나오셨어요.. 감정적이요? 님 나이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요. 지금 제나이때 대학이란 단어는 아주 예민하거든요? 근데 그애들이 뭐라고 했는지 아시고 말씀하시나요? 21살에 대학안가고 뭐했냡니다. 저 지금 돈벌면서 학비 마련하고 있구요. 열심하 사는데 제가 왜 그런소릴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걔 붙잡고 물어본것 뿐이네요. 걔들 그냥 생각없이 사는애들이고 말하는 애들인데..님이 발끈하면 걔들은 더 더럽게 나오는게 당연한데.. 여튼 전 걔들 또 볼일도 없으니까 그냥 잊고 살테지만..저말고 다른 사람이 그런소릴 들으면 그건 그냥 악순환의 반복일뿐 좋은건 없겠네요 ㅎㅎ 님도 바쁘신데 어여가서 즐겜이나 하세요. 그나마 말좀 통하시는 분인것 같은데 막판에 푸념이나 들었다 생각하시고 우리 마주치지 맙시다, 라고 하고 저도 게임을 종료 했습니다. 솔직히..이런일이 과거에도 몇번 있엇던지라, 그냥 웃고 넘길수도 있겟습니다. 하지만 사람 아픈데를 찔러가며 자신의 인맥을 과시하며 그렇게 사람 깔아 뭉개지 않아도 충분이 지나칠수 있잖아요? 나이 어리니까 이해해라 정말 이런 말은 도저히 용납이 안됩니다. 어려도 벌받을건 받아야 하고 혼날것은 혼이나야 할진데 어째서 어리다는 이유로 모든게 은폐되고 감춰지고 뒤로 숨겨지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게임이라는 작은 사회집단에서도 나이에 따라 참아야하고 이러게 있어야 하는건지 모르겟네요. 어찌보면 참 작은 일일수도 있으나, 제게는 너무나 기분 나쁘고 불쾌한 일 이었어요, 모쪼록 이글을 보시는 게임하시는 학생 여러분들은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하며 막말을 하면 그게 자신의 이미지만 위축시킬뿐 그어떤 이득도 없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그냥 신세한탄 하고싶었어요...히긍..
나이먹고 중학생이랑 붙은사연..
전..21살 여직딩입니다..
돈이 부족한 관계로 졸업후 바로 취업을 나와 고생끝에
삼성 말단사원으로 입사 했습니다..
뭐 그래봣자 삼성이라는 이름 만큼의 혜택같은것도 없고..
자부심 그딴건 오래전에 개나줘버린것 같네요..
어쨋든 열심히 생활을 하고있고 하고싶은일을 하고자 레슨도 받아가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게임얘기를 좀 해야겠네요.
사실 전 게임을 그다지 즐기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21세기에 디지털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고딩때부터 쭈우욱 간간히 아주 가끔 해오던 게임이 있습니다.
그땐 고딩이어서 몰랐는데..
나이먹고 보니 심한 초등학생용 게임이더라고요,
게임 이름은 얘기 하지 않겟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뭐 팔려서요 ㅋㅋㅋㅋㅋㅋ
여하튼 게임 처음 생길때부터 해왔고,
어느정도는, 어떤사람들이 이게임을 한다는것 정도는 파악하고 있엇죠
사건은 어제 일입니다.
친구랑 놀려고 했었는데 약속이 펑크나는 바람에 비워뒀던 시간이
정말 비워져 버린거죠
할일도 없고, 집에 늦는다고 전화도 한상태라 그냥 집에 들어가긴 또 싫어서..
피시방에 갔엇더랬죠..
게임에 들어가보니 제 친동생이 있더군요 그래서 같이 게임을 했습니다.
하다가 어떤분이 들어왔어요.
그분은 처음엔 별다른 감정도 없엇고..그냥 저냥 지나가는 사람이라 인식했어요.
저도 즐겁게 게임을 했구요.
그러다가 그분팀 한분이 나가시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다굴을 하게 됬어요.
뭐 저도 매너를 중시하는 스타일이기에 둘이서 하라고 하고 전 쉬었죠
이미 저는 가만히 있는데 마구 욕설을 퍼부으시더라구요.
뭐 그정도야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니기에 그냥 뒀는데
좀 심하게 나오시더라구요. 솔직히 그때까지만 해도
나이먹고 어린애랑 싸우는건 좀 아니다 싶어서
그만 하시라고 열심히 중재 했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계속 쏘아붙이시더군요
그래서 , 아 말이 안통하는 상대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그냥 강퇴를 시켰더니
자기 친구들하고 같이 다시 들어오시더라고요 ㅋㅋㅋ 그때부터 쫌 어이없었는데
뭐 들어오자마자
욕하던분 친구: 쟈기야~사랑해
욕하던분: 웅 나두 근데 저년이 21살이래 ㅋㅋ 나더러 깝치지말래 아 무셔워 ㅋㅋ까줘
욕하던분 친구: ㅋㅋㅋ 저기 님아? 님 얼마나 잘났어? 아 ㅋㅋㅋ 갑옷벗고 나랑 함 떠보자 ㅋㅋㅋㅋ 쉬울것같애 ㅋㅋㅋ
뭐 이런식이었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고... 뭐 게임 맨날 하는애랑 저랑 싸움이나 되겟습니까?
불보듯 뻔한 거죠 제가 질것 같았어요 ㅋㅋ
그래서 전 저는 이게임 잘못하고 그쪽 이길 자신도 없으니까 그만 친구분들 데리고 나가
주시겠어요?
이랬더니
욕하던분 친구: 아~ 쫄았어? ㅋㅋㅋㅋ 아 너 진짜 21살이면 나한테 전화 해봐 ㅋㅋㅋ
솔직히 전 전화 안할려고 했습니다.
근데 또다른 친구라는 사람이
저년 전화 못할걸 ㅋㅋㅋ??? 21살이 아니니까 ㅋㅋㅋ
라고 하는걸 보자마자 전화를 걸었습니다.
너무 화가난 상태였기때문에 저도 욕설이 나가게 되었고...
상대는...16살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 여자아이였죠.
제가 뭐라고 말을하면..
아 뭐라는거야 제대로 말해 안들려 이러고..
앞뒤 안맞는 말로 사람을 공격하더라고요.(정말 대화 안통하는 아이 였습니다.)
더이상 해봐야 내기분만 나쁘고 내입만 더러워지고 내 전화비만 나간다는 생각에
그만하자 너랑 무슨얘길 하겟냐 해봐야 내입만 아프다 이러고 끊었어요,
그랬더니 이번엔 온라인상으로 아주 인신공격을 하대요?
21살 이라며? 어디대학다녀? 대학안다니나? 백수야? 그나이에 이런게임해?
등등..욕은 아니더라도.. 상황에 따라 아주 기분이 나쁠수 있는 그런 발언들이
난무해댔죠.
제가 그래서 21살이라고 꼭 대학가란법 있냐 라고 했더니
그럼 대학을 가지 어디를가? 라는 대답이 나오더군요.
더이상 말이 안통해서 저도 참을 만큼 참았다 생각해서
다시 강퇴를 했습니다. 총 4명이 들어왔는데 그중 3명을 강퇴하고
제일 심한 인신공격을 했던 아이만 남겨 두었죠.
나: 자 이제 얘기해봐
걔: 뭔얘기
나: 니가 나한테 하고싶은 얘기
걔: 할말 없는데?
나: 많이 나불거린걸로 봐선 너도 할말 많은거 같은데?
걔: 뭐래 ㅋㅋㅋㅋㅋㅋ
이런식의 대화가 오간후 제가 모르고 자리 하나를 열어두어서
그 아이의 아는 오빠로 추정되는 분이 들어오시더군요.
그분이 들어오시자 마자 조용하던 그아이는 속된말로..꼬발르기 시작합니다..
가만히 지켜보다가 상황을 왜곡시키는 자질이 너무나 충분한 그아이의 말을 막고
제가 말을 이었습니다.
저기요, 저 얘랑 할말 있으니까 님은 그냥 나가주시겠어요?
저와 이아이의 일이고 저도 들을말 못들을말 다 들은 상태니까
그만 긁으시고 나가주세요, 들어오지 말아달란 말입니다.
라고 햇더니,
몇초뒤, 그아이에게 너는 나가 있어라 내가 이분과 얘기를좀 해봐야 하겟다.
라고 말씀을 하시네요.
전또 무슨 황당무개한 소리를 들을까 싶어
나가달라니깐 뭐하시는거에요, 또 무슨얘기를 하실려구요,
아니요, 뭐 말할려는건 아니구요,
대체 뭐가 어떻게 된일이죠? 왜이렇게 애들이 님한테 욕을하고 그러는거죠?
글쎄요, 제가 맘에 안들었나부죠. 아니면 제가 나이를 속였다고 생각하거나요.
나이가 스물한살이라고 들었는데요..
그런데요.
저는 제3자일 뿐이니 그말을 믿고 말고를 떠나서 애들 전부 15~16 그정도인데
왜그리 감정적으로 나오셨어요..
감정적이요? 님 나이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요.
지금 제나이때 대학이란 단어는 아주 예민하거든요?
근데 그애들이 뭐라고 했는지 아시고 말씀하시나요?
21살에 대학안가고 뭐했냡니다.
저 지금 돈벌면서 학비 마련하고 있구요. 열심하 사는데
제가 왜 그런소릴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걔 붙잡고 물어본것 뿐이네요.
걔들 그냥 생각없이 사는애들이고 말하는 애들인데..님이 발끈하면
걔들은 더 더럽게 나오는게 당연한데..
여튼 전 걔들 또 볼일도 없으니까 그냥 잊고 살테지만..저말고 다른 사람이
그런소릴 들으면 그건 그냥 악순환의 반복일뿐 좋은건 없겠네요 ㅎㅎ
님도 바쁘신데 어여가서 즐겜이나 하세요.
그나마 말좀 통하시는 분인것 같은데 막판에 푸념이나 들었다 생각하시고
우리 마주치지 맙시다,
라고 하고 저도 게임을 종료 했습니다.
솔직히..이런일이 과거에도 몇번 있엇던지라, 그냥 웃고 넘길수도 있겟습니다.
하지만 사람 아픈데를 찔러가며 자신의 인맥을 과시하며 그렇게 사람 깔아 뭉개지
않아도 충분이 지나칠수 있잖아요?
나이 어리니까 이해해라 정말 이런 말은 도저히 용납이 안됩니다.
어려도 벌받을건 받아야 하고 혼날것은 혼이나야 할진데
어째서 어리다는 이유로 모든게 은폐되고 감춰지고 뒤로 숨겨지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게임이라는 작은 사회집단에서도 나이에 따라 참아야하고 이러게 있어야 하는건지
모르겟네요. 어찌보면 참 작은 일일수도 있으나, 제게는 너무나 기분 나쁘고 불쾌한 일
이었어요, 모쪼록 이글을 보시는 게임하시는 학생 여러분들은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하며 막말을 하면 그게 자신의 이미지만 위축시킬뿐
그어떤 이득도 없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그냥 신세한탄 하고싶었어요...히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