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에게 당한..캐굴욕....ㅠㅠ

나가죽어라ㅋ2009.04.09
조회111,788

꺄아아아아~~진짜 아침에 일어나니 톡이 됐네요^^ㅎ신기신기~

그 동생한테 이야기하니 웃고 난리가 났네요...ㅋㅋ

 

그럼 저도 죽어가는 싸이공개.ㅋㅋ(해도될까요?^^;;)

 

http://www.cyworld.com/loidy7749 <=이건 제꺼~

 

 http://www.cyworld.com/rotorl8102<=이건제남칭ㅎㅎ

 

 

http://www.cyworld.com/seojs8700 <=이건 예쁜직장동료.ㅋ

 

 

마지막으로~!!

그동생 싸이는

http://www.cyworld.com/hanz0613

 

ㅎㅎ 오늘하루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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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인줄 알았던 글을보고

같이 일하는 동생이 들려준 이야기가 생각나서 글을 올립니다~

 

(그 동생은 ->25살 남자아이)

 

이 아이가 칭구들하고 오랜만에  신나게 술을 먹고있는데

술에 취한듯 눈이 살짝 풀린 여자가 다가와서 다른사람을은 다 제끼고

동생을 보고 말을 겁더랍니다

 

"저기요~내기를 해서 그런데요~그쪽 무릎위에 잠시 앉았다 일어나도 되까요?"

 

칭구들은 환호를 하고~난리가 났는데

이 동생은 여자가 자기를 맘에 들어서 그런줄알고   팅겼답니다~ㅋ

 

"저는 여자칭구가 있구요~이 칭구가 솔로니까 이 칭구 무릎에 앉으세요 훗~"

 

그런데 그 여자가 꼭 그 동생 무릎에 앉아야 된다고 하는겁니다.

"저...저는 그쪽 무릎에 앉아야 되는데요..."

 

칭구들의 야유는 점점 심해지고 한껏 기분이 좋아진 동생은

 " 왜 꼭 제무릎에 앉아야 되나요?~~" 하고 물아봤더니...

 

그 여자가 한참을 머뭇거리다 한 대답은...

 

"저.. 이 테이블에서 가장 머리가 큰 사람 무릎위에 앉아야 되거든요.."

 

머리가 큰 .. 머리가 큰...  머리가 큰....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구들은 웃다가 쓰러지고...얼굴이 터질정도로 벌개진 동생은

폭탄주를 한잔 그 여자를 주고...

칭구들의 성원에 ㅠ_ㅠ.....어쩔수 없이

"앉으세요..." 했는데 여자가 금방... 안일어 나더랍니다..

 그만 일어나세요...했더니..

그여자가...

 

"저...내기가 머리가 큰 사람 무릎에...3분동안 앉아 있어야 되는데요...."...

아놔..이런ㅋㅋㅋㅋㅋ

 

참..그 3분이...평생보다 길었답니다..

서로 말도 안하고 뻘줌히,,,서로 다른곳을 보고 앉아서...침묵하는데...

다른 테이블에는 이상한 눈으로 보시고!

머릿속은 멍하고...!

내가  전생에 이여자한테 무슨죄를 지은걸까...오만가지 생각을 하는데..ㅜ_ㅜ..

 

이 망할놈의 칭구들은 앞에서 고개를 숙이고 웃다가 기침을 하고...

땅을치고...ㅜ_ㅠ...으흐흑..

여튼 그랬답니다...

 

여자분...다음부터는 그렇게 솔직 하지 않으셔도 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동생이 너무 상처를 받아서.........

담부턴 그 술집 안간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 동생 군모 사이즈가..

58이랍니다..ㅋ

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