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톡을보는 고3여학생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어요... 저는 얼마전에 우연히 문자를받앗어요 그사람말은 싸이에서 제폰번을 봣다고하더라구요... 그러고 첨엔 오빠동생하자고하다가 남친이 없다하니깐 이참에 사귀자고 그쪽이그러드라구요.. 그래서 그런다고햇습니다.. 첨엔 이사람이 나이도많은데 나를 갖고노는건가 아니면 만나서 감금시키고 팰건지 이것도저것도아니면 성폭력을 일삼을건가.. 별별생각도 다해봣습니다 그 사람에게 문자로 나 진짜로사랑하냐어쩌냐 물어봣더니 진심이래요 못믿어 하니깐 죽겟다고 이랫어요 그 후로부터 거의 밤마다 문자를 주고받앗습니다..(폰뺏기기전까진) 물론 첨엔 전화는 잘 안받앗습니다... 근데 좀지나고나니깐 전화도 걸만큼 편해졋습니다.. 그렇게 나름대로 사랑을 쌓아가고잇는데 그 뺏긴날 실수를 저질러버렷습니다 우연히 그날 아침 컴터를 하던중에 어떤 반 친구의 눈에 쟈기라고 홈피제목에 쓰는걸 보여버렷습니다.. 아빠가 제가다니는학교에 근무중이라 그 소문은 순식간에 아빠 귀에 들어갓고... 결국 들켜서 폰을 뺏겻습니다 폰뺏기고나서 다음날 어떤 반 애가 자기한테서 그사람의문자를 받앗다고하더라구요 문자를 5통인가 주고받앗는데 남친인데 나한테 연락이 안된다고 햇데요 그래서 그앤 오해받기싫으니깐 그만보내달라고했데요 그러면서 그 폰번을 보여주더라구요 그번호가 맞다고햇죠... 그날 저녁에는 그사람이 전화를 걸엇어요 그런데 아빠는 이러는거에요 너 제정신이냐고 다시는 연락말라고... 그담날아침에는 너 그사람하고 연락말라고 부모님께서 그랫어요.. 너무걱정되서 일요일날에 싸이홈페이지에 들러봣습니다.. 일촌신청이 떠잇엇어요 평소에는 잘안떳는데 왠일이지 하고 보니깐 그 사람이 저에게 일촌을 걸엇어요.. 그걸 수락하고 나서 쪽지가 2통이나와잇엇더라구요 그 쪽지에는 보구싶다고.. 연락이 거의 안된상태로 보내다 어제 겨우 폰을 받아서 문자를 주고받앗습니다 (제가 우연히 머하냐고 문자를 보냇더니 그냥잇데요.. 누구세요할줄알앗더니..) 그런데 그날 밤에 또 들킨겁니다... 실수로 네이트온을 튼채로 그만둔게 원인인지 엄마가 컴을 사용하는데 그게 뜨더라구요 그래서 또 폰을 뺏겨서 지금 이렇게 고민중입니다.. 헤어져야하나 말아야하나... 그사람도나도 사랑하는데ㅜㅜ 나이차때문에 헤어지라고 부모님은그러지 저는 헤어지기는싫지..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어요 답좀부탁드릴게요 쓸데없이 길게써서죄송합니다... 고민이너무많아서 그랫어요ㅜ
27살먹은남친....
안녕하세요.... 가끔씩톡을보는 고3여학생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어요...
저는 얼마전에 우연히 문자를받앗어요
그사람말은 싸이에서 제폰번을 봣다고하더라구요...
그러고 첨엔 오빠동생하자고하다가 남친이 없다하니깐 이참에 사귀자고 그쪽이그러드라구요.. 그래서 그런다고햇습니다..
첨엔 이사람이 나이도많은데 나를 갖고노는건가
아니면 만나서 감금시키고 팰건지
이것도저것도아니면 성폭력을 일삼을건가..
별별생각도 다해봣습니다
그 사람에게 문자로 나 진짜로사랑하냐어쩌냐 물어봣더니
진심이래요 못믿어 하니깐 죽겟다고
이랫어요
그 후로부터 거의 밤마다 문자를 주고받앗습니다..(폰뺏기기전까진)
물론 첨엔 전화는 잘 안받앗습니다... 근데 좀지나고나니깐 전화도 걸만큼 편해졋습니다..
그렇게 나름대로 사랑을 쌓아가고잇는데 그 뺏긴날 실수를 저질러버렷습니다
우연히 그날 아침 컴터를 하던중에 어떤 반 친구의 눈에 쟈기라고 홈피제목에 쓰는걸 보여버렷습니다.. 아빠가 제가다니는학교에 근무중이라 그 소문은 순식간에 아빠 귀에 들어갓고... 결국 들켜서 폰을 뺏겻습니다
폰뺏기고나서 다음날 어떤 반 애가 자기한테서 그사람의문자를 받앗다고하더라구요
문자를 5통인가 주고받앗는데 남친인데 나한테 연락이 안된다고 햇데요
그래서 그앤 오해받기싫으니깐 그만보내달라고했데요
그러면서 그 폰번을 보여주더라구요
그번호가 맞다고햇죠...
그날 저녁에는 그사람이 전화를 걸엇어요
그런데 아빠는 이러는거에요
너 제정신이냐고 다시는 연락말라고...
그담날아침에는 너 그사람하고 연락말라고 부모님께서 그랫어요..
너무걱정되서 일요일날에 싸이홈페이지에 들러봣습니다..
일촌신청이 떠잇엇어요
평소에는 잘안떳는데 왠일이지 하고 보니깐
그 사람이 저에게 일촌을 걸엇어요.. 그걸 수락하고 나서
쪽지가 2통이나와잇엇더라구요
그 쪽지에는 보구싶다고..
연락이 거의 안된상태로 보내다 어제 겨우 폰을 받아서
문자를 주고받앗습니다 (제가 우연히 머하냐고 문자를 보냇더니 그냥잇데요.. 누구세요할줄알앗더니..)
그런데 그날 밤에 또 들킨겁니다...
실수로 네이트온을 튼채로 그만둔게 원인인지
엄마가 컴을 사용하는데 그게 뜨더라구요
그래서 또 폰을 뺏겨서 지금 이렇게 고민중입니다..
헤어져야하나 말아야하나... 그사람도나도 사랑하는데ㅜㅜ
나이차때문에 헤어지라고 부모님은그러지
저는 헤어지기는싫지..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어요
답좀부탁드릴게요
쓸데없이 길게써서죄송합니다...
고민이너무많아서 그랫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