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고3학생들 가르치는 과외샘입니다 제가 가르치고있는 여학생이 있는데 과외중 "뭐야 목에 ..이게뭐야!" 라며 가리킨곳은,,목에 키스마크 웃으며 "아니예여..쌤...^^" 이러는데 . 제가 진지하게 막 뭐라고 하기엔 좀그렇더라구여 그 아일 4년정도 가르쳤는데 알만한거 다알고... 근데 담임 샘이 오늘 그랬다더군여 제목처럼,,, 체육복을 입고 돌아다녔다고 질질 끌고 가더니 목에 자국을 보고 "남자랑 자니까 좋냐?!" 이얘기 듣는 순간 저도 모르게 욕이 나오더라구여 다르게 돌려 말할수도있고 행동 똑바로 하고다니라고 ,,,말할수도 있지않나여? 학생이 잘했다는건 당연 아닙니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 담임 말 듣고 "아닌데여..그런거..." 그랬더니 "아니긴 뭐가아냐,, 너 자꾸 이런식이면 너네 엄마아빠불러다놓고 보는데 서 확 패버릴꺼니까 알아서해"등등... 아무리 요즘 애들 철없다 해도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아직 어린부분이 많아여 아직 학교다닐날도 많이 남았는데 그때마다 담임 얼굴을 어케 보겠어여 이 학생은 괜한 반심만 들수도 있고... 너무 속상해서 얘기해 보는 거예여...
담임샘曰:남자랑 자니까 좋냐
안녕하세여 저는 고3학생들 가르치는 과외샘입니다
제가 가르치고있는 여학생이 있는데 과외중
"뭐야 목에 ..이게뭐야!"
라며 가리킨곳은,,목에 키스마크
웃으며 "아니예여..쌤...^^"
이러는데 .
제가 진지하게 막 뭐라고 하기엔 좀그렇더라구여
그 아일 4년정도 가르쳤는데
알만한거 다알고...
근데 담임 샘이 오늘 그랬다더군여
제목처럼,,,
체육복을 입고 돌아다녔다고 질질 끌고 가더니 목에 자국을 보고
"남자랑 자니까 좋냐?!"
이얘기 듣는 순간 저도 모르게 욕이 나오더라구여
다르게 돌려 말할수도있고 행동 똑바로 하고다니라고 ,,,말할수도 있지않나여?
학생이 잘했다는건 당연 아닙니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
담임 말 듣고 "아닌데여..그런거..."
그랬더니 "아니긴 뭐가아냐,, 너 자꾸 이런식이면 너네 엄마아빠불러다놓고 보는데 서
확 패버릴꺼니까 알아서해"등등...
아무리 요즘 애들 철없다 해도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아직 어린부분이 많아여
아직 학교다닐날도 많이 남았는데 그때마다 담임 얼굴을 어케 보겠어여
이 학생은 괜한 반심만 들수도 있고...
너무 속상해서 얘기해 보는 거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