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쉬겠다고 한다네요 어이 없었죠 그 언니가 저 처럼 아이가 어린것도 아니고(딸은 대학생에 아들은 군대가고) 저를 걸고 넘어지네요 그러니 사장님도 직원 한명이 아쉬운 판이라 눈치를 안볼 수 없게되고 해서 다른 사람과 똑 같은 조건으로 일해 달라고 하시네요 왜 너만 특별 대우냐 뭐 그러실 수 있지만 적게 일하고 월급도 적게 받는데 그게 그렇게 맘에 안드는지... 제가 이기적 인가요? 아님 제가 월급 많이 받을까봐 질투 하시는지.. ... 예전에 일할때 월급 주로 탑이나 두번째로 많이 받았거든요 하여튼 이래 저래 심란 하네요 일을 하자니 공휴일이나 놀토에 딸램이를 혼자 방치 할수도 없고 안하자니 힘들고 처음엔 나와서 몇시간 이라도 해주면 고맙겠다더니 그 언니 땜에 사장님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정말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답답해 끄적여 봅니다
눈팅 만 해대는 주부입니다 이곳에 보니 정말 심각한 고민들두 많이 올리 시던데..
하찮치만 걍 하소연 이라도 할려고 합니다
울딸 초등 3년생입니다 학교 들어가기전엔 맞벌이로 지내다
딸이 학교에 가게되니 맡길만한 곳이 없더군요 제가 하는일이 국가 공휴일이나
머 그런날엔 안쉬는 일이라 방학때도 그렇고 학원을 다니지만 종일은 아니라
어쩔수 없이 전업 주부가 됫네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3학년이 되고 저도 집에만
있으니 우울해지고 뭐 취미 생활이라도 해라 뭐라도 배워라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남편 받는 월급으론 적자만 안나도 감사하죠 그런데다 요즘엔 월급두 밀려있고 일없다며
월급의 70%만 지급하고 정말 힘들 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일을 시작 하려고 맘먹고
알아보니 다행히 제가 예전에 일할때 일 잘한다는 소리를 좀 들어서 오라는데가 몇군데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 한군데가 맘에 들더군요 사장님이 프리로 일해도 좋다고 하시고
울딸 격주로 학교 안가는 날은 결근해도 무방하다고 ...그리고 그곳에서 일하는 분들도
제가 에전에 다 알던 분들이라 저도 좋다고 했습니다
근데 출근하기 하루전 관리자 언니가 만나자더군요
그래서 만났는데 일하는 분중에 (저도 아는 언니) 제가 격주로 안나오면 자기도 주5일 만
일하고 쉬겠다고 한다네요 어이 없었죠 그 언니가 저 처럼 아이가 어린것도 아니고(딸은 대학생에 아들은 군대가고) 저를 걸고 넘어지네요
그러니 사장님도 직원 한명이 아쉬운 판이라 눈치를 안볼 수 없게되고 해서 다른 사람과 똑 같은 조건으로 일해 달라고 하시네요 왜 너만 특별 대우냐 뭐 그러실 수 있지만 적게 일하고 월급도 적게 받는데 그게 그렇게 맘에 안드는지... 제가 이기적 인가요? 아님 제가 월급 많이 받을까봐 질투 하시는지.. ... 예전에 일할때 월급 주로 탑이나 두번째로 많이 받았거든요 하여튼 이래 저래 심란 하네요 일을 하자니 공휴일이나 놀토에 딸램이를 혼자 방치 할수도 없고 안하자니 힘들고 처음엔 나와서 몇시간 이라도 해주면 고맙겠다더니 그 언니 땜에 사장님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정말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