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밴드가 KBS로 돌연 방송 출연 불가 통보를 받았네요 -_- 이해할수 없지만 어쩔수 없는 일이라며.. 윤도현씨는 담담한 입장을 보였는데 기획사 말로는 KBS의 예능프로에 출연할려고 했는데 갑작스럽게 출연을 못할거 같다는 통보를 받았다는데 ... 윤도현 러브레터도 폐지당하고.. 윤도현씨가 뭘 잘못한거죠? KBS TV에 출연한 윤도현을 보고 고위층이 불편해 했다는데.. 방송은 시청자를 위한 것이고 보고 싶은 방송을 보는것도 시청자의 선택권인데 고위층분들이 싫다고 해서 출연을 금지 시키다니 이해 할수 없습니다 시청료는 우리가 내고 월급도 우리한테 받는 분들이 .. 우리의 볼권리를 가로막아버리고 자기들의 권리만 챙기다니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도 들고요.. 설마 윤도현씨가 노 전 대통령을 지지했었고 미국 소고기 촛불집회때 참여하고 그래서 그런건가? 후.. 아무리 생각해도.. 좋게 볼수없네요.. 우리가 지금 북한과 같은 공산주의 사회에서 사는것도 아니고..휴 공영방송이라던 KBS ..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듯 ..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 지금이 5공 시대도 아니고 ..이러다가 야간 통행시간에 장발 검사 까지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_- ------------------------------------------------------------- 지난 24일 발표한 정규 8집 '공존' 수록곡 '88만원의 Losing Game'에서 "너의 시뻘건 거짓말, 달콤하고 헛된 기대들, 믿을 수 없는 약속들" 이라며 "하루하루 겨우 살아가네, 희망은 멀리 사라졌네" 진보 진영에서 20대의 경제적 처지를 일컫는 표현인 '88만원 세대'를 비유한 곡으로 사실상 현 이명박 정부의 청년 실업대책을 정면으로 비판한 노래 윤도현 밴드는 용산 참사로 희생된 철거민을 추모하는 '깃발'이란 곡에선 "힘 없는 자들의 아우성, 속에서 들끓는 나의 뜨거운 피를 느꼈다"며 "고맙다 형제들이여, 깃발을 들어라 승리를 위하여"라고 표현했다. 또 '후회 없어'란 곡을 통해 "촛불 든 손으로 거리에서 밤을 지새워도 친구들아 나를 걱정하지마" 라며 "익숙해졌어 누가 뭐라 해도 살아갈 수 있어, 피할 수 없어 이미 시작했어, 나 견딜 수 있어" 라고 촛불 집회를 우회적으로 지지했습니다 강도 높은 비판으로 윤도현 밴드가 현 정부에 대한 답가인듯 .. 요즘 윤도현 밴드 같은 정체성 있는 진정한 가수.. 정말 몇 없는데 아무쪼록 이번일 잘 마무리되서 윤도현씨의 좋은 활동 .. 계속 보고싶습니다 ^^ 23
윤도현 KBS 출연금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윤도현 밴드가 KBS로 돌연 방송 출연 불가 통보를 받았네요 -_-
이해할수 없지만 어쩔수 없는 일이라며.. 윤도현씨는 담담한 입장을 보였는데
기획사 말로는 KBS의 예능프로에 출연할려고 했는데 갑작스럽게 출연을
못할거 같다는 통보를 받았다는데 ...
윤도현 러브레터도 폐지당하고.. 윤도현씨가 뭘 잘못한거죠?
KBS TV에 출연한 윤도현을 보고 고위층이 불편해 했다는데..
방송은 시청자를 위한 것이고 보고 싶은 방송을 보는것도 시청자의 선택권인데
고위층분들이 싫다고 해서 출연을 금지 시키다니 이해 할수 없습니다
시청료는 우리가 내고 월급도 우리한테 받는 분들이 ..
우리의 볼권리를 가로막아버리고 자기들의 권리만 챙기다니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도 들고요..
설마 윤도현씨가
노 전 대통령을 지지했었고 미국 소고기 촛불집회때 참여하고 그래서 그런건가?
후.. 아무리 생각해도.. 좋게 볼수없네요..
우리가 지금 북한과 같은 공산주의 사회에서 사는것도 아니고..휴
공영방송이라던 KBS ..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듯 ..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
지금이 5공 시대도 아니고 ..이러다가 야간 통행시간에
장발 검사 까지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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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발표한 정규 8집 '공존' 수록곡
'88만원의 Losing Game'에서
"너의 시뻘건 거짓말, 달콤하고 헛된 기대들, 믿을 수 없는 약속들" 이라며
"하루하루 겨우 살아가네, 희망은 멀리 사라졌네"
진보 진영에서 20대의 경제적 처지를 일컫는 표현인
'88만원 세대'를 비유한 곡으로 사실상 현 이명박 정부의
청년 실업대책을 정면으로 비판한 노래
윤도현 밴드는 용산 참사로 희생된 철거민을 추모하는 '깃발'이란 곡에선
"힘 없는 자들의 아우성, 속에서 들끓는 나의 뜨거운 피를 느꼈다"며
"고맙다 형제들이여, 깃발을 들어라 승리를 위하여"라고 표현했다.
또 '후회 없어'란 곡을 통해 "촛불 든 손으로 거리에서 밤을 지새워도 친구들아
나를 걱정하지마" 라며 "익숙해졌어 누가 뭐라 해도 살아갈 수 있어,
피할 수 없어 이미 시작했어, 나 견딜 수 있어" 라고
촛불 집회를 우회적으로 지지했습니다
강도 높은 비판으로 윤도현 밴드가 현 정부에 대한 답가인듯 ..
요즘 윤도현 밴드 같은 정체성 있는 진정한 가수..
정말 몇 없는데 아무쪼록 이번일 잘 마무리되서
윤도현씨의 좋은 활동 .. 계속 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