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별거 아니겠지 하고 친구눈을똑바로 쳐다보았습니다.친구는 저에게 자기 쳐다보고 있냐고 물었습니다 전 당연히 쳐다보고있다고 했죠 그러니까 친구가 "아니야!너 나안보고있어..너 옆에 보고있어 오른쪽눈만..오른쪽눈만 초점없고굉장히 피곤해보여 너 오른쪽눈은나 안보고 옆에 보고있다니까??너 눈동자 색깔빠진거같애!!" 막이러면서 내눈상태를 솔직하게말해주더군요ㅠ.ㅠ 정말..친구말 그대로맞았습니다.인정하긴싫었지만저렇게너무
막이러더군요..눈을 자세히 보면 각막도 약간 밀려나있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ㅠ.ㅠ??눈동자도 색깔도 약간빠진거 같고
지금은 초점?같은거 있고 사시정도는 아니지만..눈은 정말
빨가고 상태가 저렇습니다.어쩌면 좋을까요??안과 가야겠죠?
아그리고 정말 저처럼 되지 안으실라면
청소년 여러분들 얼굴이뻐보이기위해싸구려원산지도 없고
그냥막만들어진 봉지눈에씌우지 마시구요
그냥 렌즈안끼고 부모님께서 주신 소중한 그냥 귀여운 눈
렌즈안낀 꾸미지 않은 눈 그대로 사물을보고 사람을보세요..
정말..........제가 권유합니다.렌즈꼇다간 저처럼 저렇게되요
잘못하면 실명까지도 해요^^전 아직 저정도는 아니지만..
하여간정말끼지마시구요 정말 진짜제가 권유합니다.
저처럼 후회하지마세요 저 눈 되면 사람얼굴보고똑바로
대화도 못해요;;눈왜그러냐고 물어볼까봐..휴 하여간
저 눈어쩌면좋을까요!!!!!!위로와 할수있는방법..ㅠ.ㅠ부탁합니다!
렌즈부작용인가요?사진첨부
안녕하세요저가지금 걱정하고있는게 있는데요
저가 렌즈 없인 못사는 사람과중 포함하는 사람이거든요?^^
렌즈를 5학년때 20000원짜리사서 껴봤는데 막 그땐어려서 렌즈관리도
잘 못하고 렌즈도 낄줄모르고 별로 렌즈에 관심이 없었거든요?사기만했지..
그러고 중1이제올라와서 렌즈를 사서 막 꼈는데 지난초6때 몇번
렌즈끼고 그래와서 렌즈관리하는법,렌즈끼는법 모든게 익숙했습니다.
학교올라와서 렌즈를끼고 학교다녔엇거든요?한3주일동안 계속..아 거의한달이제
한달째군요^^어제도 아무런 느낌없이 렌즈를끼고 학교를 등교했습니다.
렌즈를 아침부터 껴서 저녁6까지 꼈었는데 수업시간마다 가끔식
눈이 뻑뻑하고 불편햇던적은 만긴많았찌만 별걱정안하고 렌즈낀채
잠도 자고 그랫엇습니다학교에서..5~10분씩;;근데 어제였습니다.
렌즈를 꼈는데오른쪽눈이 뻘겋더군요;;애들이다 식겁을햇구요
그래서 집에와서 빼니깐 완전눈에 공기가 통하는느낌이 들더니눈이
시원하고 살것같단 기분이 들더라구요!!근데 눈이 약간 핏줄같은거
서잇고 좀빨간거 빼면 그래도 아프진안으니깐내일 자고일어나면
괜찬을줄알았습니다.다음날아침 눈은어제보다 덜 빨갛더군요
고데기를하고 렌즈를 낄때 렌즈껴도될라나??눈이빨간대..에이설마
껴서 뭐 큰일일어나겠어?항상그랬는데뭐..
생각을 마친난 조금 거리감은 있었지만 렌즈를 끼고 학교에 등교했습니다.
별로 아픈느낌도 없더군요 역시 괜히겁만먹었네..
하고 점심시간이였습니다.친구들이 극구 말리더군요 렌즈빼라고
그래서 점심시간에 렌즈를빼서 거울을통해 내 눈상태를확인해보았습니다.
순간 내마음은 철렁 가라앉더군요 정말 두팔두다리덜덜떨렸습니다
이러다 시집도 못가고 이나이에렌즈껴서 눈사시로 인생끈내는거 아닌가..
옌날에 오른쪽눈,,고데기하다가 고데기에 뎌서 화상입은적이있었는데
각막에 화상입어서 각막을 긁어내고 치료용렌즈를 각막대신
꼇던적이 잇거든요?근데또 오른쪽눈이더군요..왼쪽눈은 그나마 괜찬은데
오른쪽눈그냥딱보면괜찬은데 아래쪽까보면 핏줄이;;;;;;;;;장난아닌게 완전
혈관하나하나가 다 터진것처럼 거울속 나와눈마주보니까 초점이 없는것처럼
왼쪽눈엔 초점이있는데 오른쪽눈엔초점이 없더군요 사시같앴어요 마치
사시는 앞을 보고있는데 다른상대방이보면 앞을보는게아니라위나 옆을 쳐다보고
있다더군요..근데자신은 상대방을 똑바로 보고있다고 말하고..
친구가 그걸 말해주면서 자길쳐다보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떨리지만 에이
설마..별거 아니겠지 하고 친구눈을똑바로 쳐다보았습니다.친구는 저에게 자기
쳐다보고 있냐고 물었습니다 전 당연히 쳐다보고있다고
했죠 그러니까 친구가 "아니야!너 나안보고있어..너 옆에 보고있어 오른쪽눈만..오른쪽눈만 초점없고굉장히 피곤해보여 너 오른쪽눈은나 안보고 옆에
보고있다니까??너 눈동자 색깔빠진거같애!!"
막이러면서 내눈상태를 솔직하게말해주더군요ㅠ.ㅠ
정말..친구말 그대로맞았습니다.인정하긴싫었지만저렇게너무
솔직하게 말해주는친구가 미웠지만..인정할건 인정해야겠단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고 너무 후회했습니다. 렌즈빼라고 권유헸던어른들말씀다 우습게듣고 무시했던 제가너무바보스럽고 한심스럽더군요렌즈끼고 좋아라했던내가너무 바보같았습니다.정말 크고 생기있고 맑은눈으로 돌아가고 싶어 미치겠습니다.제눈상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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