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봣네요.~ 오늘 병원갓더니우리호야가 탯줄을 목에 감고 잇다는데~ 별일아니다 싶으면서도 혼자 잇으니 서럽고 눈물나고 내가 멀 잘못해서 애가 이런가 싶어서요~ 의사샘은 혹시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으로 오라는데~ 겁도나고 그렇네요~ 주수는 35준데 애 크기는 37주정도로 애가 큰데~ 갑자기 안하던짓을 요녀석이해서 엄마맘을 아프게 하네요~
탯줄을 목에 감고 잇다는데~ㅡ.ㅡ.;;;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봣네요.~
오늘 병원갓더니우리호야가 탯줄을 목에 감고 잇다는데~
별일아니다 싶으면서도 혼자 잇으니 서럽고 눈물나고
내가 멀 잘못해서 애가 이런가 싶어서요~
의사샘은 혹시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으로 오라는데~
겁도나고 그렇네요~
주수는 35준데 애 크기는 37주정도로 애가 큰데~
갑자기 안하던짓을 요녀석이해서 엄마맘을 아프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