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짝짝짝 톡을 즐겨읽는 21살 대딩뇨자입니다^,^ 톡에 헌팅당해서 방송국 갔다는 글이 있길래요...☞☜ 저도 한번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톡이 될줄이야 아까버 죽겠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쒸 내가먼저 올릴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구여 ㅋㅋㅋㅋ 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때는 3월말, 남친이 S본부 우차싸 프로그램 방청신청을해서여 ㅋㅋ 당첨이 댄겁니다!!!!!!!!!!!!!!!!!!!!!!!!!!1 이런일이!!!!!!!!!!!!!!!!!!! 공짜로 공연을 볼기회군 하고선 수업을 재끼고 ㅠ,ㅠ(엄마아빠 죄송해요) 아침 9시부터 줄을 서서 대기표를 받으려고 등촌동앞에 서있는데~ 한여자가 슬금슬금... 우리쪽으로... 다가옵니다.. 그여자 : 저기요 우리: 네? 그여자: 혹시 이거 대기표 받으시고 시간되세요? 우리:(속으로 도를아십니까인가... 후후) 네...뭐 예.. 그여자: 그럼 저희가 방청객이 모자라서 그런데요 해주실수 있으세요.? 우리: 우와!! 하루에 두탕이야? 어떤프로그램인가여?+_+ 그여자: 박중훈쇼아세여? 우리: 우노나ㅣㅈ디ㅓㄹ짖더ㅣ 우와 진짜여?????오늘 누구나와여???? 그여자: 비공개 녹화라서여^^.. 가셔야 알것같지만 영화배우...... 우리: 가자가자가자갖가자갖갖가자1!!!!!! 예....미쳐있었습니다... 방송국이라는 곳에 미쳐있었죠ㅋㅋㅋㅋㅋㅋㅋ 앞뒤 안가리고 바로 등촌동에서 K본부까지 슝슝 우와~~~!!! 거기에다가 점심도 주고요 방청료 방청료 방청료 방청료방청료 짱이다!!! 싶었죠..... 6천원이지만 이게어디냐...ㅋㅋㅋ하구요 하지만, 이게뭔가여.... 그날 영화배우 나온다던 작가 어디갔나여................................................ 야구 해설가 하일성씨가 언제부터 영화나오셨나여.................................. 영화배우~하일성....씨 가 아니었습죠 장기하와 얼굴들하고 하일성씨를 한꺼번에 녹화뜨나여..... 아! 박중훈씨가 영화배우 맞죠ㅠ,ㅠ 예예 다알고 있는 사실이니까염... 진짜 박중훈 씨는 신사였어여 잘생기고 진짜 머리쫌 크시지만 와우, 그날이 폐지된다고 신문에 난날이엇는데도 멀쩡하게 잘 녹화하시구 대단하셨어여 그런데 스텝들이 난리였어여 막 호들갑떨면서 오늘 좀 분위기 안좋거덩여? 그니까 박수좀 더쳐주시고 거기거기 카메라좀 꺼내서 찍고그래여 !! 네? 세시간 앉아있다가 허리 두드려 맞는줄 알았구여.. 제가 검은색 자켓입고갔는데 에어컨까지 틀어놔서 추웠는데 자꾸 답답해 보인다고 옷벗으라구하구ㅠ,ㅠ 박수만 냅다치는 연습하고 제대로 안치면 뭐라고하고 난....이야기가 졸려죽겠을 뿐이고.. 잠은오고 스텝들은 왜이리 말을 툭툭 재수없게하는건지....진짜 미워 죽겠을 뿐이고그래서 남친이랑 싸웠을 뿐이고 어느덧 점심시간, K본부 식당에서 먹었습죠 메뉴는 짜장면~ 예아! 맛있었어요~ 그러고나서가 문제였어요. 밥먹고나서 우와 방송국도왔겠다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돌아다녀야 겠다하고 방송국안에 은행도있네~하면서 신기해 했어요 그러다가 엘레베이터를 잘못내려서 보도국? 그앞에 내렸습니다 그러더니 경비아저씨 같으신 분과 어떤 아저씨가 오셔서 왜일로왔냐고 누구냐고 다짜고짜 따지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쭈뼛쭈뼛 처음온사람이라서 잘 설명을 못드리고 남자친구가 "아, 저기 저희가 방송국 방청을 왔는데요. 점심시간이라 쉬고있었는데 길을 잘못들어서...." 설명을 하기도 전에 그분께서 어디다가 전화를 하시는 겁니다 아저씨: " 야, 니네 뭐하는 놈들이야?????? 어따가 방청객을 일로보내??? 누구? 어디서왔어요 당신들 " 우리: "아, 박중훈쇼요..." 아저씨: "야, 피디누구야????? 안바꿔? 야 넌 관리 어떻게 하는거야??" 그때부터 남자친구가 화가 난겁니다 그래서 저는 참아 참아 해서 그냥 내려왔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저희는 작가가 섭외해서왔고 그런데 사람을 이리도 무시해도되나여? ㅠ,ㅠ 진짜 kbs 진짜 너무 합니다 진짜 공영방송이 뭐 이따구야 하면서 저희는 진짜 속상했습니다. 그렇게 녹화가 끝나고 남친이랑 저랑 맞겨놨던 주민등록증을 찾고선 방청료를 받으려고 기다리고있는데 와............방청료주는 아줌마가 따로있더라구요? 방청객 마담뚜 같이여 진짜... 완전 짱... 그아줌마가 입을 싹 씻는거잇죠? 너희들 누구냐는 식으로 처음에 들어가기전에 손바닥보다 작은 종이를 주거든요? 대기표같이요 진짜 에이포 씹떤껌버리려고 북 찢은것처럼여 그거어딨냐고 그래서 전 버린거같아서 버렸는데여. 이랬더니 그거없음 안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 어이가 없어서 달라고 녹화장에서 나온거 안보이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못봤댑니다 옆에서 박수쳐놓고여 그래도 다행히 남친이 그거 가지고 있어서 드렸더니 끝내 안주려다가 안주려다가 주더군여 진짜 더럽고 서러워서 ㅠ,ㅠ 우리가 그 육천원없어서 죽냐여ㅠ,ㅠ 그리고 전 처음알았습니다. 방송국 방청객 마담뚜 아줌마가 있는줄은요.. 그아줌마 가방 잃어버리면 장난아니겠더라구여 차는 외제차에 가방에는 천원 오천원 만원짜리 현금으로만 빵빵하게 매장되어있더군요. 와...................진짜 그아줌마 완전 싸가지...지대루... 무튼 그 만이천원가지고 남친이랑 여의도 공원가서 자전거 신나게 밟았습니다 케본부 나오면서 가래침 퉤퉤 뱉어 주고요. 진짜 실망완전했구요. 저희는 그러고나서 S본부로 이동해서 우차싸까지 봐쓴데 ㅠ,ㅠ 기분이 나빠서 그런지 재미는 있었는데 그날 진짜 남친이랑 엄청 싸웠습니다. 진짜 방청... 좋은것만은 아니더라그여 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그여 그래도 방청하시고 시프신분들은 케이비에서 쪽에서 서성서성대면 자주 써줘여 ㅋㅋㅋ 그리고 방청만약에 하러가시면 꼭 밝은옷 입고가세염 검은옷입었다고 맨뒤에 짜부러져 있었답니다^^ KBS 요즘 많이 입에 오르락내리락하던데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ㅠ,ㅠ 진짜 공영방송이 뭐 그래 !!! 실망임.
헌팅당해서 방송국하루에 두번다녀온 1人(kbs망해라ㅠ.ㅠ)
네,
안녕하세요^,^ 짝짝짝
톡을 즐겨읽는 21살 대딩뇨자입니다^,^
톡에 헌팅당해서 방송국 갔다는 글이 있길래요...☞☜
저도 한번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톡이 될줄이야 아까버 죽겠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쒸 내가먼저 올릴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구여 ㅋㅋㅋㅋ
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때는 3월말,
남친이 S본부 우차싸 프로그램 방청신청을해서여 ㅋㅋ
당첨이 댄겁니다!!!!!!!!!!!!!!!!!!!!!!!!!!1
이런일이!!!!!!!!!!!!!!!!!!! 공짜로 공연을 볼기회군
하고선 수업을 재끼고 ㅠ,ㅠ(엄마아빠 죄송해요)
아침 9시부터 줄을 서서 대기표를 받으려고 등촌동앞에 서있는데~
한여자가 슬금슬금... 우리쪽으로... 다가옵니다..
그여자 : 저기요
우리: 네?
그여자: 혹시 이거 대기표 받으시고 시간되세요?
우리:(속으로 도를아십니까인가... 후후) 네...뭐 예..
그여자: 그럼 저희가 방청객이 모자라서 그런데요 해주실수 있으세요.?
우리: 우와!! 하루에 두탕이야? 어떤프로그램인가여?+_+
그여자: 박중훈쇼아세여?
우리: 우노나ㅣㅈ디ㅓㄹ짖더ㅣ 우와 진짜여?????오늘 누구나와여????
그여자: 비공개 녹화라서여^^.. 가셔야 알것같지만 영화배우......
우리: 가자가자가자갖가자갖갖가자1!!!!!!
예....미쳐있었습니다...
방송국이라는 곳에 미쳐있었죠ㅋㅋㅋㅋㅋㅋㅋ
앞뒤 안가리고
바로 등촌동에서 K본부까지 슝슝
우와~~~!!! 거기에다가 점심도 주고요
방청료 방청료 방청료 방청료방청료
짱이다!!!
싶었죠..... 6천원이지만 이게어디냐...ㅋㅋㅋ하구요
하지만, 이게뭔가여....
그날 영화배우 나온다던 작가 어디갔나여................................................
야구 해설가 하일성씨가 언제부터 영화나오셨나여..................................
영화배우~하일성....씨 가 아니었습죠
장기하와 얼굴들하고 하일성씨를 한꺼번에 녹화뜨나여.....
아! 박중훈씨가 영화배우 맞죠ㅠ,ㅠ 예예 다알고 있는 사실이니까염...
진짜 박중훈 씨는 신사였어여 잘생기고 진짜 머리쫌 크시지만
와우, 그날이 폐지된다고 신문에 난날이엇는데도 멀쩡하게 잘 녹화하시구
대단하셨어여
그런데 스텝들이 난리였어여
막 호들갑떨면서 오늘 좀 분위기 안좋거덩여? 그니까 박수좀 더쳐주시고
거기거기 카메라좀 꺼내서 찍고그래여 !! 네?
세시간 앉아있다가 허리 두드려 맞는줄 알았구여..
제가 검은색 자켓입고갔는데
에어컨까지 틀어놔서 추웠는데 자꾸 답답해 보인다고 옷벗으라구하구ㅠ,ㅠ
박수만 냅다치는 연습하고 제대로 안치면 뭐라고하고
난....이야기가 졸려죽겠을 뿐이고.. 잠은오고 스텝들은 왜이리 말을 툭툭
재수없게하는건지....진짜 미워 죽겠을 뿐이고그래서 남친이랑 싸웠을 뿐이고
어느덧 점심시간, K본부 식당에서 먹었습죠
메뉴는 짜장면~ 예아! 맛있었어요~ 그러고나서가 문제였어요.
밥먹고나서 우와 방송국도왔겠다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돌아다녀야 겠다하고 방송국안에 은행도있네~하면서 신기해 했어요
그러다가 엘레베이터를 잘못내려서 보도국? 그앞에 내렸습니다
그러더니 경비아저씨 같으신 분과
어떤 아저씨가 오셔서 왜일로왔냐고 누구냐고
다짜고짜 따지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쭈뼛쭈뼛 처음온사람이라서 잘 설명을 못드리고
남자친구가
"아, 저기 저희가 방송국 방청을 왔는데요. 점심시간이라 쉬고있었는데
길을 잘못들어서...."
설명을 하기도 전에 그분께서 어디다가 전화를 하시는 겁니다
아저씨: " 야, 니네 뭐하는 놈들이야?????? 어따가 방청객을 일로보내???
누구? 어디서왔어요 당신들 "
우리: "아, 박중훈쇼요..."
아저씨: "야, 피디누구야????? 안바꿔? 야 넌 관리 어떻게 하는거야??"
그때부터 남자친구가 화가 난겁니다
그래서 저는 참아 참아 해서 그냥 내려왔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저희는 작가가 섭외해서왔고
그런데 사람을 이리도 무시해도되나여?
ㅠ,ㅠ 진짜 kbs 진짜 너무 합니다 진짜 공영방송이 뭐 이따구야
하면서 저희는 진짜 속상했습니다.
그렇게 녹화가 끝나고
남친이랑 저랑 맞겨놨던 주민등록증을 찾고선
방청료를 받으려고 기다리고있는데
와............방청료주는 아줌마가 따로있더라구요?
방청객 마담뚜 같이여
진짜... 완전 짱...
그아줌마가 입을 싹 씻는거잇죠?
너희들 누구냐는 식으로
처음에 들어가기전에 손바닥보다 작은 종이를 주거든요?
대기표같이요 진짜 에이포 씹떤껌버리려고 북 찢은것처럼여
그거어딨냐고 그래서 전 버린거같아서 버렸는데여.
이랬더니 그거없음 안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 어이가 없어서
달라고 녹화장에서 나온거 안보이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못봤댑니다
옆에서 박수쳐놓고여
그래도 다행히 남친이 그거 가지고 있어서 드렸더니
끝내 안주려다가 안주려다가 주더군여
진짜 더럽고 서러워서 ㅠ,ㅠ 우리가 그 육천원없어서 죽냐여ㅠ,ㅠ
그리고
전 처음알았습니다.
방송국 방청객 마담뚜 아줌마가 있는줄은요..
그아줌마 가방 잃어버리면 장난아니겠더라구여
차는 외제차에 가방에는 천원 오천원 만원짜리 현금으로만 빵빵하게
매장되어있더군요. 와...................진짜 그아줌마 완전 싸가지...지대루...
무튼 그 만이천원가지고 남친이랑 여의도 공원가서 자전거 신나게 밟았습니다
케본부 나오면서 가래침 퉤퉤 뱉어 주고요.
진짜 실망완전했구요.
저희는
그러고나서 S본부로 이동해서
우차싸까지 봐쓴데 ㅠ,ㅠ 기분이 나빠서 그런지
재미는 있었는데 그날 진짜 남친이랑 엄청 싸웠습니다.
진짜 방청... 좋은것만은 아니더라그여 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그여
그래도 방청하시고 시프신분들은 케이비에서 쪽에서 서성서성대면
자주 써줘여 ㅋㅋㅋ
그리고 방청만약에 하러가시면 꼭 밝은옷 입고가세염
검은옷입었다고 맨뒤에 짜부러져 있었답니다^^
KBS 요즘 많이 입에 오르락내리락하던데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ㅠ,ㅠ 진짜 공영방송이 뭐 그래 !!!
실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