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대리님 얘기다. 우리회사 대리님은 33살의 총각이다. 늘 술만먹고 노는 자신을 일컬어 쓰레기라고 하신다. 그분이 출장으로인해 중국을 다녀오셨다. 해외나갈때 영어는 딱 두단어만 알면 된다고 늘 말씀하셨다. 땡큐와 뺙큐.ㅋ 대리님이 중국에 도착 후 공항에서 택시를 탔다. 목적지 땡땡호텔로 가자고 하고는 창문을 바라보고계셨다고 한다. 근데 택시기사가 룸미러로 대리님을 보며 중국말로 뭐라뭐라 하셨다. 영어는 물론, 중국어를 할수없는 대리님은 미쿡의 소년처럼 으음? 하면 어깨를 으쓱이셨다. 다시 택시기사가 얼굴을 찡그리며 뭐라뭐라 하셨다. 대리님은 도대체 무슨소리길래 저러나 우리나라말로 혼자 무슨소리야! 뭔소린지 모른다고!! 화를내셨다고 한다. 그러자 택시기사는 더 크고 짜증스런 목소리로 뭐라뭐라 했다. 그 후 큰 사거리가 나와서 택시가 좌회전을 하는 순간. 뒷문이 떨어져 나갔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시기사는 좌회전을 할때마다 택시 문고리를 잡으라는 얘기였다고.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한 대리님은 사거리 한복판에 뛰어내려 택시 문짝을 들고왔고, 차에 타며 쏘리쏘리를 외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텔까지 문을 꼭 잡고 가셨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ㅋ 톡은 안됐지만 싸이공개.막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hoice500@cyworld.com
[빵- 터져] 대륙의 택시
우리회사 대리님 얘기다.
우리회사 대리님은 33살의 총각이다.
늘 술만먹고 노는 자신을 일컬어 쓰레기라고 하신다.
그분이 출장으로인해 중국을 다녀오셨다.
해외나갈때 영어는 딱 두단어만 알면 된다고 늘 말씀하셨다.
땡큐와 뺙큐.ㅋ
대리님이 중국에 도착 후 공항에서 택시를 탔다.
목적지 땡땡호텔로 가자고 하고는 창문을 바라보고계셨다고 한다.
근데 택시기사가 룸미러로 대리님을 보며 중국말로 뭐라뭐라 하셨다.
영어는 물론, 중국어를 할수없는 대리님은
미쿡의 소년처럼 으음? 하면 어깨를 으쓱이셨다.
다시 택시기사가 얼굴을 찡그리며 뭐라뭐라 하셨다.
대리님은 도대체 무슨소리길래 저러나
우리나라말로 혼자 무슨소리야! 뭔소린지 모른다고!!
화를내셨다고 한다.
그러자 택시기사는 더 크고 짜증스런 목소리로 뭐라뭐라 했다.
그 후
큰 사거리가 나와서 택시가 좌회전을 하는 순간.
뒷문이 떨어져 나갔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시기사는 좌회전을 할때마다 택시 문고리를 잡으라는 얘기였다고.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한 대리님은 사거리 한복판에 뛰어내려
택시 문짝을 들고왔고,
차에 타며 쏘리쏘리를 외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텔까지 문을 꼭 잡고 가셨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ㅋ
톡은 안됐지만 싸이공개.막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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