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잘못을 했다는 이유로 그녀와 저나로 싸우다가 제 분에 못이겨서 술을 주체 할수 없을 정도로 마셨습니다...그리곤 그녀가 이내 집에 들어왔을땐 폭언과 함께 폭행을 했습니다...맞습니다 전 정말 비겁하고 비열하고 쓰레기 였습니다....
그 당시는 그녀는 주말엔 교회를 가야해서 본가에 올라가 있었거든요...
그녀는 화가 난 나를 달래 주기 위해서 밤에 부모님 차를 몰고 저를 만나러 왔었습니다...
전 그마음도 몰라주고 폭행과 폭언을 했습니다...
사람이 한번 폭언과 폭행을 하고 나니 변하더군요....
제가 성격이 매우 안좋습니다..제가 하기싫은 안하고 화나게하면 눈에 뵈는거 없이 행동하고 욱하는건 세계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렇게 그녀와 저는 그일이 있은후에도 저는 그녀에게 몹쓸짓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바람을 피거나 여자 연락처를 알아오거나 하는 짓은 안했습니다...
여자들이 먼저 와도 여자친구 있다고 그사람들 무언해 할정도로 매몰차게 굴었습니다
오직 그녀만 바라 봤습니다...저희는 같이 살면서 그렇게 사랑을 키워 갔습니다
그러다가 그녀에게 매우 큰일이 생겼었습니다...
저희사이에 새로운 생명이 생겨나게 되었던거죠....
전 그녀에게 아이를 낳는것을 강요했습니다...제 의견이면 매번 딸아주던 그녀가 그때는 완강히 거부를 했습니다..무섭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릴용기 없다고 그 실망하는것을 보고싶지 않고 낳아을 용기가 없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낙태를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전 그녀에게 낙태를 할꺼면하라구 했습니다..하지만 난 가지 않을 꺼라고 말했습니다...
그년 넌 안와두 된다고 친구랑 가기로 약속했다고 하면서 그렇게 병원을 갔고 전 끝내 같이 가지 않았습니다....정말 비겁하고 인간말종쓰레기 같은 행동을 했습니다
병원에서 온 그녀에 얼굴은 하얗게 질려있었고 너무도 힘들어 했습니다...
그래서 전 밥을 만들어주고 약을 챙겨 먹이는거 뿐이 할수 없었습니다...
그러고 그녀는 부모님이 계신집에 가서 살았고 저는 혼자 살던곳에 남았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그랬을까요...낙태를 하고 난후 그녀에 대한 저에 행동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더욱 잘해주질 못할 망정 폭행과 폭언은 한달에 한번꼴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낙태를 하고 본가에 올라간 그녀를 전 조금씩 멀리하기 시작했고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용기 없고 비열하고 치사하고 쓰레기 같은 제 자신을 용서할수 없어서 그랬습니다...
제가 그때 차라리 집에다가 다 말해 버릴껄 하는 생각이 아직도 제머리를 맴돕니다...
그렇게 우리에 만남은 계속 되었고 저에 욱하는 성질 때문에 그녀는 지쳐가서 고통과 상처만이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먹어도 제가 먹고 싶은거만 먹고 멀 해도 제가 하고 싶은거 먼저하고 그녀가 무슨얘길해도 그냥 그래그래 하면서 넘어 갔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그녀가 너무 안쓰럽고 불쌍하게 느껴 졌습니다...
괜히 나같은 쓰레기한테와서 이고생을 할까 오직 나에게 한것이라곤 희생가 사랑뿐이 없었는데,,,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녀와 헤어지기로 마음에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녀에게 일방적인 이별얘기를 꺼내자 그녀는 저에기 울면서 매달렸습니다...그녀는 잘못한것두 없고 나한테 못해준것도 없는데 무조건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앞으로 정말 잘한다면 저에게 말을했습니다...전 외강내유한 스타일입니다...
겉으로는 강한척하지만 속으로는 정말 미얀해하고 소심한 A형입니다...
그래서 그녀에 우는 목소리에 저는 다시 한번 마음을 고쳐 먹기로 하고 우리에 인연에 손을 그렇게 이어져 왔습니다....
그 일이후 에도 전 그녀에게 해준게 없었습니다...
간간히 먹고 살만큼 필요한만큼만 돈을 벌면서 살던 저는 그녀에게 그흔한 커플링도 선물해주지 못했습니다...그녀는 그래도 제 뒤에서 항상 저를 보며 웃어주며 사랑과 희생만을 했습니다..자기가 꼭 변하게 만들겠다고 생각하면서 제 뒤에서 있어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변하지 않았습니다///성격은 여전했고 그녀에 잘못에 욱하면 손에 들고 있던거 잡히는 걸로 막 집어 던지고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미얀하고 안쓰러운데 그 욱하는 성질을 곤치지 못해서 그녀에게 모진시련의 아픔만 주었습니다...그렇게 그녀는 저와에 끈을 놓지않고 이어오면서 큰일을 격고 말았습니다 ...2번때 새생명을 가지게 된것이죠
그땐 당시 전 야간에 일을 하고 있을때였습니다...
전 또 그녀에게 낳을것을 강요했지만 그녀는 도저히 못낳겠다고 오히려 저에게 미얀하다면 낙태하거라고 말했습니다...
병원에 같이 가줄수 있냐고 물어보는 그녀에게 저는 비겁하게 외면했습니다...
그녀는 친구와 병원에 가고 나서 전 가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저나를 해서 평생 너를 원망할꺼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평생 날용서하지말라고 했습니다...그런데도 그녀는 떠나지 않고 제 옆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라도 변했어야 했는데 제 생활과 그녀에 대한 제 행동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를 사랑하는건 거짓은 아니였으나...핑계아닌 핑계 즉 욱하는 성질때문에 저는 그녀에게 못된짓을 계속했습니다..그녀가 잘못하면서 자기 성격을 못이겨서 폭언을 일삼고 폭행을 했습니다...맞습니다..전 개쓰레기 인간 말종입니다...
그래서 그녀는 조금씩 지쳐가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맨날 게임만 하고 친구들 만나서 술먹고 집에서 잠이나자고 하는 나를 그녀는 계속 사랑으로 감싸주었고 오히려 내곁에 있어주었습니다...
그런데도 전 정신을 못차리고 욱하면 돌변하고 픽하면 화내고 했습니다...
맨날 그런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녀와 있으면 너무 편했고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이 행복을 느끼면서 그녀에게 고마운 감정 사랑에 감정이 쌓여 갔지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그녀밖에 없다...이 아이와 평생을 같이 해야겠다고 생각은 했습니다 하지만 고쳐지지는 않았습니다...
전 어차피 평생직업을 가지고 있고 부모님도 5년동안은 니가 하고 싶은것을 하면선 사회경험이나 쌓다가 집에 들어와서 가업을 물려받으라고 했습니다...
전 어차피 5년후엔 내가 하고 싶어두 못 할것 같아서 제 멋대로 살았습니다...
그런 저를 그녀는 계속 지켜봐주고 사랑으로만 감싸 안아주었습니다...
그렇게 저에 만행도 이어지고 우리에 사랑도 계속 될무렵....
그녀에게 큰일 생겼습니다...3번째 생명이 또 생긴것입니다...
그녀에게 정말 이번만은 낳자고 강요와 협박을 하였지만 마지막으로 자기 부탁이라고 생각하고 들어달라고 했습니다...다시 또 생명이 생기면 그땐 정말 낳기로 약속을 하고 그녀와 전 같이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녀의 수술이 끝나고 저에게 의사가 말씀하시더군요...
3번도 힘든것다 이젠 이렇게 되면 꼭 낳으라고 했습니다....
전 그 말을 듣고 너무 미얀한 마음뿐이였습니다...
그래서 무슨일 생겨도 그녀에 손을 놓지 않기로 결심하고 또 굳게 다짐했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난후에도 전 변하지 않았습니다..
똑같이 욱하면 폭언화 폭행을 계속 했고.....그녀에게 맨날 눈물만 주었습니다...
집세를 못내서 방을 빼고 친구랑 같이 살던 저에게 그녀는 제가 너무안쓰럽고 불쌍해보인다고 자기가 사는 지역에 가서 같이 살자고 말했습니다....
자기가 대출을 받아서 방을 마련할테니 같은 지역에서 살자고 했습니다...
전 그렇게 그녀가 사는 곳으로 이사를 갔고 우리는 그렇게 인연을 이어 나갔습니다...
그런데도 전 변하는 건 없고...똑같았습니다...그래도 마음만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그런나를 보면서도 희생과 사랑만을 주었고 내가 변하기 많을 기다렸습니다...
전 번번히 이력서를 내면 이중취업이라며 취업이 안됀다고 하는말에....아무일도 하지않았습니다..차라리 노가다라도 나가서 일을 했어햐 했는데.,,,인간쓰레기인 저는 아무것도 않하고 집에서 그냥 있기만 했습니다...
그녀는 오히려 그런 저에게 뒤에서 감싸 안아 줬습니다...
욱하는 성질로 그녀에게 한달에 한번꼴로 폭언과 폭행하는 행동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전 맨날 말로만 어차피 4년후가 지나면 집에들어가서 일해야 하다면 그냥 지금 나 하고 싶은데로 살게 내버려두라고 했습니다....
전 그때도 야간에 가끔 일하고 쉬고 했습니다...
그녀는 혼자서 대출금과 카드 값을 갚고 있엇습니다...대출금은 못값아서 또 대출을 받고 현금서비를 받고 지인들에게 돈두 빌리고 해서 총 빛이 오천만원 가까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50만원만 있으면 된다며 저에게 50만원을 빌려보라구 했습니다...
근데 저는 빌려보다가 안돼니깐 오히려 그녀에게 화를 냈습니다...
그때 제가 부모님께라도 50만원을 빌려서 줬어야 했는데.....
그러다가 50만원을 못값아서 대출회사에서 그녀에 집에 그때서야 저는 아차 싶었습니다..
전 항상 모든일들이 터져야지만 해결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이번에도 병신 머저리 쓰레기 같이 터지고 나서 야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에 부모님이 만나자고 해서 나간자리에 그녀의 지인분들도 나와계셨습니다...
그분들이 저에게 삼류양아치 짐승이라고 하는데도 전 그말이 틀렸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오히려 그분들이 하는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 앞에서 제가 너무도 사랑하는 여자가 울고 있었서 미칠것같았습니다...
가슴이 찌져진다는 말을 이해를 못했었는데...그말에 뜻을 그때 이해했습니다...
그녀를 매번 울리던 저는 그때와 더 다른게 그녀에게 미얀했고 제 여자하나 지켜내지 못하고 망탕한 생활일삼던 저를 저주하면 죽고 싶은 생각 뿐이 안들었습니다...
그녀의 부모님과 헤어지고 나서 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혼자 걸으면서 지금까지에 일들을 되집어 보고 생각해보았습니다...
내가 준건 오직 폭행 폭언뿐이고 그 흔한 커플링도 가지고 싶다던 그녀에게 선물하지도 못했습니다......혼자 생각을 내린결과 지금까지 그녀가 나한테 한 일들을 이젠 내가 돌려줘야 겠다는 생각뿐이 안들었습니다..네!!!! 전 그제서야 정신을 차렸습니다...
그렇게 저희 둘은 이번일을 같이 극복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저희 어무니가 우리둘에게 물어봤습니다
너희둘 이렇게 된는되도 계속 만날꺼냐고 하시면서 물어봤습니다...
전 저희 어무니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지난 3년동안 해준게 없어서 못놔주겠다고 했습니다..이아이는 나에게 사랑뿐이 준게 없다.도저히 지금 잡은 이손을 못놓겠다고 내가 해준것두 없고 이 아이에게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예전 처럼 다시 맑게 웃을수 있게되면 몰라도 평생 같이 하면서 이아이게 저지른 행동과 만행들을 보상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고 했습니다..하지만 너무 늦어버렸죠...
제가 너무 늦게 변해버렸어요...전 그녀에게 못된짓만 했으니까요....
저는 어떻게든 이일 빨리 마무리 짓고 그녀에게 평생을 바칠 각고를 했습니다...
그녀집에서 말하는 종교문제 우리집에선 니가 어른들제사를 지내야한다면서 종교문제를 말씀하셨습니다...그래서 저희 부모님께는 어차피 제사는 저혼자 절하고 하면 되지 않냐
그녀는 그냥 옆에서 제사 음식만 만들면된다고 말했습니다...내가 다 감내할수 있다고 부모님을 설득했습니다....
제가 당장 이아이에 손을 놓지 않으면 제가 가진것들이 다 사라진다고 해도 그녀에 손을 못놓겠습니다...전 앞으로 그녀에 행복만을 위해 살려고 마음먹었고...제가 앞으로 살아갈인생에 계획을 그녀 중심으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일있고 나서 부턴 그녀에게 폭언및 폭행,물건 집어 던지는 행동들은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변했다는것을 보여주었습니다...그녀도 니가 많이 변하고 예전 같이 않고 노력을 많이한다고도 말했습니다...
그녀가 원한다면 지금이라도 저희 사업체에 들어가서 밑바닥부터 밟고 올라갈 준비도 했습니다...하지만 이젠 그녀가 그러더 군요....
미얀하다고 힘들때 니손을 놓게 되어서 미얀하다구.....
이젠 마음이 떠 났다고 하더군요...갑자기 이주일 전부터 그녀는 이별을 준비 하고 있었습니다...전 그것도 모르고 있었구요...
지금은 제가 같은 지역에 살다가 다른 지역에 와서 친구와 살고 있습니다...
그이유는 제가 그녀곁에 있으면 그녀에 외출과 자유를 부모님께서 계속 통제를 하셔서
제가 다른곳으로 가기로 마음을 먹고 다른 곳으로 왔습니다....
지금은 제가 억지로 그녀를 붙잡고 있습니다....
전 항상 이렇게 말합니다...후회 그런 단어를 생각하다니,,,그런단어는 국어공부나 국어사전에서나 볼수 있고 들을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 지금 미치도록 숨막히도록 후회하고 있습니다...
제가 조금만 일찍 정신을 차렸더라면 그녀가 힘들때 조금이라도 더 감싸 안아줬더라면...
이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이미 제눈은 그녀만 보이고 제 뇌엔 온통 그녀 생각뿐이고 제 코엔 그녀에 향기가 가득하고 제 심장은 마치 그녀를 위해서 열심히 움직이는 것 같을 정도 변해버렸습니다...
그녀는 헤어지자고 하면 제가 그냥 놔줄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그랬을 것입니다...하지만 지금은 그러지 못하겠습니다...
너무나도 해준게 없어서 받은거만 많은데 도대체 해준게 없어서 너무 늦게 내속에 나보다그녀의 공간이 너무도 큰데.............................
그녀에게 돈을 해줘야 합니다...저희 집에서는 저보고 니가 벌어서 갚으라고 하셨습니다..
니가 하는거 보고 변하는 모습을 보이면 값아 준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제가 돈을 벌기 위해서 음료수 배달및 술배달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일이 돈을 많이 준다고 하더라구요....
어제 그녀에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 그녀 회사에 찾아갔습니다...
가서 영화에 한장면처럼 스케치북에 제 진심과 그녀가 좋아하는 꽃을 사갔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 보여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에 대답은 똑같습니다...마음이 안움직인다고...
그냥 얘가 왜이러지///왜이런 행동을 하지 하는 생각뿐이 안든다고 하더군요...
지금도 제가 그녀에 손을 못 놓고 어거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이지나도가 아니고 앞으로도 평생 그녀가 없으면 전 못살것같습니다...
이렇게 헤어지면 가슴에 한으로 남아서 죽어버릴것같습니다....
제가 너무 늦은 걸까요....전 정말 그녀에게 이 생에 살면서 다 못값는다면 죽어서라도 속죄하고 그녀행복을 위해서 열심히 할수 있는 굳은 마음과 행동을 할수있는데.....
그녀에 마음은 너무 상처와 아픔으로 가득해서 저에게 마음이 안움직인다고 하네요...
전 정말 그녀를 붙잡고 싶습니다....아직도 그녀에 지갑엔 자신과 제군번줄이 메달려있습니다...그녀에 마음속에 조금이라도 제가 남아있는것같은데 갑자기 독해져야 한다면서 이렇게 변해 버렸습니다...
시간을 되 돌릴수는 없지만 그녀에 마음만은 되돌리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진심으로 이렇게 고개숙여서 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리플 부탁드려요.....
너무도 긴 저희들에 이야기와 인간쓰레기에 후회록입니다
저희에게도 좋았던 추억 행복했던 기억도 많이 있는데...그건 저를 자기 합리화시키고 제가쓴소리를 듣는데 별로 안좋을 것같고 그것을 여기에 적기엔 너무많아서 안적습니다...
저를 욕하시고 저주하셔도 좋습니다...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그녀에 마음만 다시 돌릴수 있다면 무슨짓이든 할것같습니다...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이럴때 방법을 아시는분은 저 좀 구해주세요
제가 보내주라는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인간 쓰레기가 조금씩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불쌍한 인간 한명 구제해준다고 생각해주시구요...제발 도와주세요
이 글을 읽으시고 욕을 하셔두 좋습니다//제발 무슨말이라도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제여자친구와 저와에 일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26살 남성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26(빠른85년생)살 입니다
이 글은 매우 길어요///부디 끝까지 다 읽고 욕을 하셔두 좋구요....
저를 도와주세요....
저에겐 3년 을 사귀며 장래를 약속한 여자가입니다//
지금 그여자가 저를 떠나려고 합니다....
저희가 처음 만난건 2006년 어느 닭집이였습니다...
제 친구녀석이 자기 아는 여자애가 밥도 안먹고 집에 혼자 있다고 데려온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그러라고 했죠....
근데 그 여자아기가 문을 열고 들어 올때 제눈에서 번쩍거리며 별이 보였습니다..
너무나도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성이 제친구와 걸어 들어왔습니다
저는 그녀를 보고 아 ~ 이사람이 다 싶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한달이 넘도록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을 하고 구해를 했습니다
마침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그녀가 저에게 마음을 열고 저를 받아 드렸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연인으로 변했습니다....
그때 당시 그녀에겐 군대가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제가 몹쓸짓을 저질렀습니다
맞습니다..고무신을 꺼꾸로 신개 만들었어요....
그리고 제친구는 그녀와 잘해볼려고 했는데 제가 친구도 외면해 가면서 그녀에게
모든것을 받쳐서 그녀에 마음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시작하면서 곧 같이 살기 시작했습니다
6개월동안 같이 살면서 서로 사랑도 많이 나눴고 못된짓도 많이 했습니다....
전 그녀와 같이 살면서 그녀에게 해서는 안될짓을 했습니다
폭행및폭언 이 두단어는 절대 해서는 안될 일이었지만 저는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그녀가 잘못을 했다는 이유로 그녀와 저나로 싸우다가 제 분에 못이겨서 술을 주체 할수 없을 정도로 마셨습니다...그리곤 그녀가 이내 집에 들어왔을땐 폭언과 함께 폭행을 했습니다...맞습니다 전 정말 비겁하고 비열하고 쓰레기 였습니다....
그 당시는 그녀는 주말엔 교회를 가야해서 본가에 올라가 있었거든요...
그녀는 화가 난 나를 달래 주기 위해서 밤에 부모님 차를 몰고 저를 만나러 왔었습니다...
전 그마음도 몰라주고 폭행과 폭언을 했습니다...
사람이 한번 폭언과 폭행을 하고 나니 변하더군요....
제가 성격이 매우 안좋습니다..제가 하기싫은 안하고 화나게하면 눈에 뵈는거 없이 행동하고 욱하는건 세계챔피언일 것입니다....
그렇게 그녀와 저는 그일이 있은후에도 저는 그녀에게 몹쓸짓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바람을 피거나 여자 연락처를 알아오거나 하는 짓은 안했습니다...
여자들이 먼저 와도 여자친구 있다고 그사람들 무언해 할정도로 매몰차게 굴었습니다
오직 그녀만 바라 봤습니다...저희는 같이 살면서 그렇게 사랑을 키워 갔습니다
그러다가 그녀에게 매우 큰일이 생겼었습니다...
저희사이에 새로운 생명이 생겨나게 되었던거죠....
전 그녀에게 아이를 낳는것을 강요했습니다...제 의견이면 매번 딸아주던 그녀가 그때는 완강히 거부를 했습니다..무섭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릴용기 없다고 그 실망하는것을 보고싶지 않고 낳아을 용기가 없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낙태를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전 그녀에게 낙태를 할꺼면하라구 했습니다..하지만 난 가지 않을 꺼라고 말했습니다...
그년 넌 안와두 된다고 친구랑 가기로 약속했다고 하면서 그렇게 병원을 갔고 전 끝내 같이 가지 않았습니다....정말 비겁하고 인간말종쓰레기 같은 행동을 했습니다
병원에서 온 그녀에 얼굴은 하얗게 질려있었고 너무도 힘들어 했습니다...
그래서 전 밥을 만들어주고 약을 챙겨 먹이는거 뿐이 할수 없었습니다...
그러고 그녀는 부모님이 계신집에 가서 살았고 저는 혼자 살던곳에 남았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그랬을까요...낙태를 하고 난후 그녀에 대한 저에 행동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더욱 잘해주질 못할 망정 폭행과 폭언은 한달에 한번꼴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낙태를 하고 본가에 올라간 그녀를 전 조금씩 멀리하기 시작했고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용기 없고 비열하고 치사하고 쓰레기 같은 제 자신을 용서할수 없어서 그랬습니다...
제가 그때 차라리 집에다가 다 말해 버릴껄 하는 생각이 아직도 제머리를 맴돕니다...
그렇게 우리에 만남은 계속 되었고 저에 욱하는 성질 때문에 그녀는 지쳐가서 고통과 상처만이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먹어도 제가 먹고 싶은거만 먹고 멀 해도 제가 하고 싶은거 먼저하고 그녀가 무슨얘길해도 그냥 그래그래 하면서 넘어 갔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그녀가 너무 안쓰럽고 불쌍하게 느껴 졌습니다...
괜히 나같은 쓰레기한테와서 이고생을 할까 오직 나에게 한것이라곤 희생가 사랑뿐이 없었는데,,,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녀와 헤어지기로 마음에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녀에게 일방적인 이별얘기를 꺼내자 그녀는 저에기 울면서 매달렸습니다...그녀는 잘못한것두 없고 나한테 못해준것도 없는데 무조건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앞으로 정말 잘한다면 저에게 말을했습니다...전 외강내유한 스타일입니다...
겉으로는 강한척하지만 속으로는 정말 미얀해하고 소심한 A형입니다...
그래서 그녀에 우는 목소리에 저는 다시 한번 마음을 고쳐 먹기로 하고 우리에 인연에 손을 그렇게 이어져 왔습니다....
그 일이후 에도 전 그녀에게 해준게 없었습니다...
간간히 먹고 살만큼 필요한만큼만 돈을 벌면서 살던 저는 그녀에게 그흔한 커플링도 선물해주지 못했습니다...그녀는 그래도 제 뒤에서 항상 저를 보며 웃어주며 사랑과 희생만을 했습니다..자기가 꼭 변하게 만들겠다고 생각하면서 제 뒤에서 있어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변하지 않았습니다///성격은 여전했고 그녀에 잘못에 욱하면 손에 들고 있던거 잡히는 걸로 막 집어 던지고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미얀하고 안쓰러운데 그 욱하는 성질을 곤치지 못해서 그녀에게 모진시련의 아픔만 주었습니다...그렇게 그녀는 저와에 끈을 놓지않고 이어오면서 큰일을 격고 말았습니다 ...2번때 새생명을 가지게 된것이죠
그땐 당시 전 야간에 일을 하고 있을때였습니다...
전 또 그녀에게 낳을것을 강요했지만 그녀는 도저히 못낳겠다고 오히려 저에게 미얀하다면 낙태하거라고 말했습니다...
병원에 같이 가줄수 있냐고 물어보는 그녀에게 저는 비겁하게 외면했습니다...
그녀는 친구와 병원에 가고 나서 전 가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저나를 해서 평생 너를 원망할꺼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평생 날용서하지말라고 했습니다...그런데도 그녀는 떠나지 않고 제 옆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라도 변했어야 했는데 제 생활과 그녀에 대한 제 행동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를 사랑하는건 거짓은 아니였으나...핑계아닌 핑계 즉 욱하는 성질때문에 저는 그녀에게 못된짓을 계속했습니다..그녀가 잘못하면서 자기 성격을 못이겨서 폭언을 일삼고 폭행을 했습니다...맞습니다..전 개쓰레기 인간 말종입니다...
그래서 그녀는 조금씩 지쳐가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맨날 게임만 하고 친구들 만나서 술먹고 집에서 잠이나자고 하는 나를 그녀는 계속 사랑으로 감싸주었고 오히려 내곁에 있어주었습니다...
그런데도 전 정신을 못차리고 욱하면 돌변하고 픽하면 화내고 했습니다...
맨날 그런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녀와 있으면 너무 편했고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이 행복을 느끼면서 그녀에게 고마운 감정 사랑에 감정이 쌓여 갔지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그녀밖에 없다...이 아이와 평생을 같이 해야겠다고 생각은 했습니다 하지만 고쳐지지는 않았습니다...
전 어차피 평생직업을 가지고 있고 부모님도 5년동안은 니가 하고 싶은것을 하면선 사회경험이나 쌓다가 집에 들어와서 가업을 물려받으라고 했습니다...
전 어차피 5년후엔 내가 하고 싶어두 못 할것 같아서 제 멋대로 살았습니다...
그런 저를 그녀는 계속 지켜봐주고 사랑으로만 감싸 안아주었습니다...
그렇게 저에 만행도 이어지고 우리에 사랑도 계속 될무렵....
그녀에게 큰일 생겼습니다...3번째 생명이 또 생긴것입니다...
그녀에게 정말 이번만은 낳자고 강요와 협박을 하였지만 마지막으로 자기 부탁이라고 생각하고 들어달라고 했습니다...다시 또 생명이 생기면 그땐 정말 낳기로 약속을 하고 그녀와 전 같이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녀의 수술이 끝나고 저에게 의사가 말씀하시더군요...
3번도 힘든것다 이젠 이렇게 되면 꼭 낳으라고 했습니다....
전 그 말을 듣고 너무 미얀한 마음뿐이였습니다...
그래서 무슨일 생겨도 그녀에 손을 놓지 않기로 결심하고 또 굳게 다짐했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난후에도 전 변하지 않았습니다..
똑같이 욱하면 폭언화 폭행을 계속 했고.....그녀에게 맨날 눈물만 주었습니다...
집세를 못내서 방을 빼고 친구랑 같이 살던 저에게 그녀는 제가 너무안쓰럽고 불쌍해보인다고 자기가 사는 지역에 가서 같이 살자고 말했습니다....
자기가 대출을 받아서 방을 마련할테니 같은 지역에서 살자고 했습니다...
전 그렇게 그녀가 사는 곳으로 이사를 갔고 우리는 그렇게 인연을 이어 나갔습니다...
그런데도 전 변하는 건 없고...똑같았습니다...그래도 마음만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그런나를 보면서도 희생과 사랑만을 주었고 내가 변하기 많을 기다렸습니다...
전 번번히 이력서를 내면 이중취업이라며 취업이 안됀다고 하는말에....아무일도 하지않았습니다..차라리 노가다라도 나가서 일을 했어햐 했는데.,,,인간쓰레기인 저는 아무것도 않하고 집에서 그냥 있기만 했습니다...
그녀는 오히려 그런 저에게 뒤에서 감싸 안아 줬습니다...
욱하는 성질로 그녀에게 한달에 한번꼴로 폭언과 폭행하는 행동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전 맨날 말로만 어차피 4년후가 지나면 집에들어가서 일해야 하다면 그냥 지금 나 하고 싶은데로 살게 내버려두라고 했습니다....
전 그때도 야간에 가끔 일하고 쉬고 했습니다...
그녀는 혼자서 대출금과 카드 값을 갚고 있엇습니다...대출금은 못값아서 또 대출을 받고 현금서비를 받고 지인들에게 돈두 빌리고 해서 총 빛이 오천만원 가까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50만원만 있으면 된다며 저에게 50만원을 빌려보라구 했습니다...
근데 저는 빌려보다가 안돼니깐 오히려 그녀에게 화를 냈습니다...
그때 제가 부모님께라도 50만원을 빌려서 줬어야 했는데.....
그러다가 50만원을 못값아서 대출회사에서 그녀에 집에 그때서야 저는 아차 싶었습니다..
전 항상 모든일들이 터져야지만 해결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이번에도 병신 머저리 쓰레기 같이 터지고 나서 야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에 부모님이 만나자고 해서 나간자리에 그녀의 지인분들도 나와계셨습니다...
그분들이 저에게 삼류양아치 짐승이라고 하는데도 전 그말이 틀렸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오히려 그분들이 하는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 앞에서 제가 너무도 사랑하는 여자가 울고 있었서 미칠것같았습니다...
가슴이 찌져진다는 말을 이해를 못했었는데...그말에 뜻을 그때 이해했습니다...
그녀를 매번 울리던 저는 그때와 더 다른게 그녀에게 미얀했고 제 여자하나 지켜내지 못하고 망탕한 생활일삼던 저를 저주하면 죽고 싶은 생각 뿐이 안들었습니다...
그녀의 부모님과 헤어지고 나서 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혼자 걸으면서 지금까지에 일들을 되집어 보고 생각해보았습니다...
내가 준건 오직 폭행 폭언뿐이고 그 흔한 커플링도 가지고 싶다던 그녀에게 선물하지도 못했습니다......혼자 생각을 내린결과 지금까지 그녀가 나한테 한 일들을 이젠 내가 돌려줘야 겠다는 생각뿐이 안들었습니다..네!!!! 전 그제서야 정신을 차렸습니다...
그렇게 저희 둘은 이번일을 같이 극복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저희 어무니가 우리둘에게 물어봤습니다
너희둘 이렇게 된는되도 계속 만날꺼냐고 하시면서 물어봤습니다...
전 저희 어무니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지난 3년동안 해준게 없어서 못놔주겠다고 했습니다..이아이는 나에게 사랑뿐이 준게 없다.도저히 지금 잡은 이손을 못놓겠다고 내가 해준것두 없고 이 아이에게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예전 처럼 다시 맑게 웃을수 있게되면 몰라도 평생 같이 하면서 이아이게 저지른 행동과 만행들을 보상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고 했습니다..하지만 너무 늦어버렸죠...
제가 너무 늦게 변해버렸어요...전 그녀에게 못된짓만 했으니까요....
저는 어떻게든 이일 빨리 마무리 짓고 그녀에게 평생을 바칠 각고를 했습니다...
그녀집에서 말하는 종교문제 우리집에선 니가 어른들제사를 지내야한다면서 종교문제를 말씀하셨습니다...그래서 저희 부모님께는 어차피 제사는 저혼자 절하고 하면 되지 않냐
그녀는 그냥 옆에서 제사 음식만 만들면된다고 말했습니다...내가 다 감내할수 있다고 부모님을 설득했습니다....
제가 당장 이아이에 손을 놓지 않으면 제가 가진것들이 다 사라진다고 해도 그녀에 손을 못놓겠습니다...전 앞으로 그녀에 행복만을 위해 살려고 마음먹었고...제가 앞으로 살아갈인생에 계획을 그녀 중심으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일있고 나서 부턴 그녀에게 폭언및 폭행,물건 집어 던지는 행동들은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변했다는것을 보여주었습니다...그녀도 니가 많이 변하고 예전 같이 않고 노력을 많이한다고도 말했습니다...
그녀가 원한다면 지금이라도 저희 사업체에 들어가서 밑바닥부터 밟고 올라갈 준비도 했습니다...하지만 이젠 그녀가 그러더 군요....
미얀하다고 힘들때 니손을 놓게 되어서 미얀하다구.....
이젠 마음이 떠 났다고 하더군요...갑자기 이주일 전부터 그녀는 이별을 준비 하고 있었습니다...전 그것도 모르고 있었구요...
지금은 제가 같은 지역에 살다가 다른 지역에 와서 친구와 살고 있습니다...
그이유는 제가 그녀곁에 있으면 그녀에 외출과 자유를 부모님께서 계속 통제를 하셔서
제가 다른곳으로 가기로 마음을 먹고 다른 곳으로 왔습니다....
지금은 제가 억지로 그녀를 붙잡고 있습니다....
전 항상 이렇게 말합니다...후회 그런 단어를 생각하다니,,,그런단어는 국어공부나 국어사전에서나 볼수 있고 들을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 지금 미치도록 숨막히도록 후회하고 있습니다...
제가 조금만 일찍 정신을 차렸더라면 그녀가 힘들때 조금이라도 더 감싸 안아줬더라면...
이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이미 제눈은 그녀만 보이고 제 뇌엔 온통 그녀 생각뿐이고 제 코엔 그녀에 향기가 가득하고 제 심장은 마치 그녀를 위해서 열심히 움직이는 것 같을 정도 변해버렸습니다...
그녀는 헤어지자고 하면 제가 그냥 놔줄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그랬을 것입니다...하지만 지금은 그러지 못하겠습니다...
너무나도 해준게 없어서 받은거만 많은데 도대체 해준게 없어서 너무 늦게 내속에 나보다그녀의 공간이 너무도 큰데.............................
그녀에게 돈을 해줘야 합니다...저희 집에서는 저보고 니가 벌어서 갚으라고 하셨습니다..
니가 하는거 보고 변하는 모습을 보이면 값아 준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제가 돈을 벌기 위해서 음료수 배달및 술배달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일이 돈을 많이 준다고 하더라구요....
어제 그녀에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 그녀 회사에 찾아갔습니다...
가서 영화에 한장면처럼 스케치북에 제 진심과 그녀가 좋아하는 꽃을 사갔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좋아하는 노래와 함께 보여 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에 대답은 똑같습니다...마음이 안움직인다고...
그냥 얘가 왜이러지///왜이런 행동을 하지 하는 생각뿐이 안든다고 하더군요...
지금도 제가 그녀에 손을 못 놓고 어거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이지나도가 아니고 앞으로도 평생 그녀가 없으면 전 못살것같습니다...
이렇게 헤어지면 가슴에 한으로 남아서 죽어버릴것같습니다....
제가 너무 늦은 걸까요....전 정말 그녀에게 이 생에 살면서 다 못값는다면 죽어서라도 속죄하고 그녀행복을 위해서 열심히 할수 있는 굳은 마음과 행동을 할수있는데.....
그녀에 마음은 너무 상처와 아픔으로 가득해서 저에게 마음이 안움직인다고 하네요...
전 정말 그녀를 붙잡고 싶습니다....아직도 그녀에 지갑엔 자신과 제군번줄이 메달려있습니다...그녀에 마음속에 조금이라도 제가 남아있는것같은데 갑자기 독해져야 한다면서 이렇게 변해 버렸습니다...
시간을 되 돌릴수는 없지만 그녀에 마음만은 되돌리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진심으로 이렇게 고개숙여서 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리플 부탁드려요.....
너무도 긴 저희들에 이야기와 인간쓰레기에 후회록입니다
저희에게도 좋았던 추억 행복했던 기억도 많이 있는데...그건 저를 자기 합리화시키고 제가쓴소리를 듣는데 별로 안좋을 것같고 그것을 여기에 적기엔 너무많아서 안적습니다...
저를 욕하시고 저주하셔도 좋습니다...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그녀에 마음만 다시 돌릴수 있다면 무슨짓이든 할것같습니다...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이럴때 방법을 아시는분은 저 좀 구해주세요
제가 보내주라는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인간 쓰레기가 조금씩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불쌍한 인간 한명 구제해준다고 생각해주시구요...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