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내내 스펙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던 대학생 SS군. 그는 스펙을 쌓기 위해 열심히 살았습니다. 대학교 4년 내 적절한 아르바이트경험, 봉사활동, 대외활동, 영어성적, 학점 등 일명 스펙을 맞춘 그는 자기소개서를 무난히 통과합니다. 그러나 SS군에게도 시련이 있었으니, 그것은 서류를 통과한 이후부터 진행 되었던 면.접!! 유독 면접에서 그는 연신 고배를 마십니다. 자기소개서는 고치고 또 고칠 수 있지만, 면접은 단 한번뿐이니 취업의 문턱까지 갔던 SS군은 안타까움만 더해갑니다..
취업 절대 스펙? 성적보다 인성 ...인사 담당자 510명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181명(36%)이 학생 인성을 제일 고려한다고 답했다. 이들은 인성 가운데 성실성, 원만한 대인관계, 책임감, 예의범절을 특히 중요하게 여긴다고 답했다. 인성 다음으로는 면접 태도(29%), 전공 능력(17%), 학교 성적(5%) 등을 꼽았다...
(동아일보 09.04.07 윤희각 기자)
[취업자와 미취업자의 차이는 인턴경험과 면접횟수에서 나타나고 있다. "면접도 스킬이다. 많이 보고 많이 연습해봐야 잘 볼 수 있다." -최진희강사(로지컴코리아 교육컨설팅본부 본부장)]
면접, 기본이면서 핵심
안녕하세요!!! 꽃상이여라! SS군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그리고 위의 기사를 보시고는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스펙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 대학생들. 다들 나름 열심히 준비한 스펙이 다른 지원지들과 비~슷해지고 있는 이때! 서류 통과했다고 마냥 기뻐하고만 있을 수 없는 시대! 자신에게 찾아온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면접은 역시나 기본이면서도 역시나 가장 중요한 것이 되었습니다.
지난 4월 4일 연세대학교에서 뭔가 다른~!! 취업면접강연회가 열려 영삼성 후기 게시판 및 자유게시판에서는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영삼성이 야심차게 계획/준비한 [백수탈출 프로젝트] 취업면접 내 손안에 있소이다~!! 면접강연회!!!
어려운 취업시대 속에 면접특강/취업캠프가 범람하는 이때! 과연 영삼성은 어떤 면접강연회를 준비하였을까요?! 함께 빠져봅시다!~
<강연회 스케치 및 강사님/수강생 인터뷰 영상>
"광주에서 왔어요." "부산에서 왔어요."
많은 신청자들 가운데 선발된 200명 정도의 인원과 함께 본 행사는 치뤄졌습니다. 역시 면접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리고 모 기업의 면접을 코앞!에 나둬서 인지 몰라도 출석율도 굉장히 좋았다고 합니다. 속속들히 모여드는 신청자들은 확인 절차를 밟고, 영삼성이 준비한 지리산 계곡물 원천수도 울고 갈 천연광천수 와 이번에 본 행사에 앞두고 새로 제작된 영삼성 지퍼화일을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1부_면접대비 커뮤니케이션 스킬 업~!!!
1부는 Insight Group 부사장 임대열 강사님이 강연해 주셨습니다. 면접상황의 겉도는 강의가 아닌 촌철살인 같은 실질적인 멘트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회사의 인재상을 확인하라
이력서를 쓸때나 면접상황이 되었을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있다면?! 바로 기업 홈페이지일 것입니다. 그 곳에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이 나와있으니까요. 예전 회사에서는 인재상은 그저 보여주기 식의 플레이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기업들은 실제로 자신들이 원하는 인재상을 공표하고, 그것에 맞추어 사람을 뽑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적성검사등의 체계화된 프로세스를 통해서 인재를 뽑고 있습니다.
즉, 인재상에 자신을 맞추기 보다는(이 것은 실제 면접에 가면 거짓인지, 진실인지 면접관들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에 맞는 회사를 찾는 것이 가장 첫번째가 될 것입니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인재상 말고 한가지를 더 알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지원하는 회사가 실제 어떤 일을 하는지 입니다. 어려운 경제시대 무분별 지원보다는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하여 자신에게 맞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 어렵지만, 결과적으로는 돌아가는 일이 아닐 것 입니다.
(작바님이 소스가 없었는지, 말도 안되는 커플볼펜으로 둘을 묶어놨습니다. 요새 외롭니?)
긍정+진실한 인재
밝은 얼굴 보면, 잘 웃는 얼굴의 이성을 보시면 내심 끌리시지 않나요? (저도 잘 웃는 여성을 보면 은근히 마음이 가는 가더군요.) 이렇게 평소에도 그럴진데, 면접이라고 다르겠습니까?
평소에 잘 웃는 자가, 잘 웃는 연습을 많이 한 자는 얼굴에 긍정적인 모습이 보인다고 합니다. 이 기사를 보시는 여러분 일단, 웃으세요~!!!! 하하하하-
진실성으로 면접관과 통해야 한다. 거짓은 언젠가 들통이 나게 마련이고, 거짓말을 아무리 잘해도 그들의 매서운 눈은 피해 갈 수 없습니다. 면접에 임하는 자세는 부족하더래도 진실된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만약 한 사내가 있습니다. 면접에 임하는 자세가 구구절절 정말 말을 잘합니다. 그래서 면접관은 차분하게 어떠한 질문을 합니다. 그런데, 면접자는 아까와는 다르게 말을 잘 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여러분은 어떠한 생각이 드시겠습니까? "이거 정말 열심히 준비했구만.. 내 질문에는 답을 못했지만 말야-" "이거 이제껏 준비된 멘트였네? 이거 진실해 이거?!?!"
아마 둘 중 하나 일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준비를 해가지 말란 소리인가?! 적정선을 찾아야 겠죠?! 준비+열정 입니다. 실제로 구구절절 말이 많은 것은 준비된 멘트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으며, 그 진실성까지 의심이 가게 된다고 합니다. 그로, 너무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간결하면서 핵심을 이야기 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그 핵심안에 자신의 열정을 담아서 말이죠- 인간은 누구나 같습니다. 노래.춤을 시킨다고 노래.춤을 잘한다고 뽑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상황에서 해낼人과 해낼 자세가 되어 있는 人을 보는 것이지요-
압박면접
요새의 면접은 압박면접이 주류입니다. (짧은 시간에 그 사람의 내면을 이끌어 내기 위함이 아닐까요?)
압박면접을 치루다 보면 신이 아닌 이상,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당황도 해서 틀린 답도 할 수 있습니다. 집에 가다 보면 "아 그걸 그렇게 말했어야 했는데~" 라는 아쉬움도 드는 게 당연할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역시, 집에 가면서 하십시오-
지나간 것은 빨리 잊어라~!!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을 길러야 합니다. 질문 하나 못했을 뿐인데, 내가 나쁜 놈/망할 놈이 되진 않습니다. 면접에 임할 때 최선을 다해 답하는 것이 면접에 있어서도 최선의 방법입니다. 중간에 실수해도, 마지막 뒤돌아 나갈 때 까지 면접장을 벗어 날 때까지도 모르는 것이 면접 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하세요!
모르면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따지는 말투는 안되겠지요- 면접관이 물어보는 질문에 지레짐작하여 답하는 것 역시 안됩니다. 어떠한 물어보는 질문에 "없는데요-" 라고 답하는 것은 성의에 문제입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 하셔야 합니다.
DO & Don`t
DO 1. 구체적인 응답 DON`T 1. 장황하게 응답하지 마라 2. 진실성이 통하도록 이야기 하라 2. 과장하지 마라
3. 열정을 전달하라 3. 지레짐작으로 답변하지 마라
4. 간결하게 핵심을 이야기 해라 4. 지적을 받아도 당황하지 마라
5. 여유를 가지고 이야기 해라 5. 없다고 없다.말고, 최선을 다해라
Q. 기업에 대해 얼만큼 알아야 하나요? A. 기업 홈페이지에 뼈묻으십시오. 계속 알면서 사십시오.
Q. 예상 질문에 대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요? A. 면접관은 당신을 모릅니다. 자소서를 보고 아주 약~간 아는 것이지요. 자소서를 보고 연습하시면 됩니다. 예상질문은 크게 빗나가는 질문이 아닙니다. 인간이 생각하는 건 다 똑같습니다. 단, 외운 것을 외운듯이 얘기하진 마십시오.
신입사원은 삼신이다!
"으흠, 내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인가? 神 하나도, 아니고 三神 씩이나~!!!" 아니죠~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너만~ 그래! 너만!
회사에서는 신입사원을 三神이라고 부른답니다.
돈 잡아 먹는 - 병신 일 못하는 - 등신 밥 많이 먹는 - 걸신
이렇게 부를 지언정, 나를 회사의 인재로 채용을 하면 조금 뒤에는 회사에 발전에 큰 이바지 될 것이라고 자기 어필을 해야겠지요.......
2부_이미지로 승부하자! 면접 이미지 메이킹!!
2부는 로지컴코리아 교육컨설팅본부 본부장이신 최진희 강사님이 강연해 주셨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1초도 안걸린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첫인상이지요- 면접은 하루 날을 잡아, 얘를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술도 마시면서~ 보는 것이라면 첫인상은 극복할 수 있는 것 이나.... 그렇지 않죠?!
단 시간내에 나의 모든 것을 보여주어야 하는 면접!! "내 자신을 만든다." 영삼성 면접특강_제 2부 이미지 메이킹 으로 GOGO고고~!!!
(모의 면접이 이루어 지고 있는 현장)
면접은 연습 하에 이루어 지는 스킬이다.
"자 들어오세요~" 조심스럽게 면접장으로 면접자 4명이 들어온다. 투벅투벅투벅.. 걸어 들어 온 면접자 4명은 긴장한듯, 쭈뼛쭈뼛 서있는다. 면접관은 이제 이런 애들은 진절머리가 난다며, "앉으세요~" 라는 낮은 음성이 면접장의 분위기를 더욱 가라앉힌다.
이 상황. 벌써 4명의 면접 첫인상은 결정난 것입니다.
보통 1:1 면접이 아니면 3~4명. 면접장에 같이 들어가게 됩니다. 처음 보는 4명, 그리고 어쩌면 이 사람이 붙으면 내가 안 붙는다는..경쟁자적 생각을 가지니, 서먹서먹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면접장에 들어가서, 나 혼자 튀려니.. 안될 것 같고.. 나 혼자 가만히 있으려니.. 뒤쳐질 것 같습니다. "이 상황 매우 뻘쭘하죠~?!"
일단 같이 면접장에 들어가는 면접자들은 같은 팀으로 보시면 됩니다. 각자도 보지면, 4명이 들어왔으니 4명 전체도 봐집니다. 점수제로 하면 팀이 좋으면 각자에게 돌아가는 점수도 다 좋기 마련입니다. 자....그러면 어떻해야 할까요?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 내가 누구와 들어갈지는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대기장소에서 단, 1분이라도 상의를 했어야 합니다.
"제가 차렷! 경례! 하면 반박자 쉬고, 안녕하세요~! 라고 합시다." 라고 말이죠. 일체감 된 모습은 조화로운 팀웍을 중시하는 회사에서는 4명 각자에게도 좋은 점수가 됩니다.
(면접강연회에서 실제 4명이 나와서 테스트를 해본 결과, 지켜보는 이에게 맞춰본 후의 인상은 확연히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연습이 중요합니다. 이 쉬운 것도 한번 맞춰보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는 것’ 이 됩니다."
인사는 안녕하십니까? 먼저.
인사에도 방법이 있습니다. "똑똑!" 문에 들어가자마자 목례를 하는 것이 예의이다. 그리고 목례를 하면서 걷는 것은 건들거려 보일 수 있다. 목례를 딱! 하고 걷는 것이다.
보통 자신의 습관상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하나, 모르는 사람(면접관)한테 인사를 할때는 "안녕하십니까" 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말과 함께 고개를 숙이는 게 우리네 흔한 습관이나! "안녕하십니까" 하고 집중을 시키고, 인사를 하는 것이 면접관들을 우리네에게 집중을 시키고 자신감 있고 단정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이는 사실 쉽지 않습니다. 이미 우리 몸이 전자로 굳어져 있기 때문이죠. 꾸준한 연습을 통해 자신의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대기 장소에 있을 때에도 연습을 해봐야 한다. 팀별로 맞춰 볼 때는 틀리는 사람이 있으면 계속 하십시오. 알고 있어도 실제 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세는 습관이다.
자리에 앉으라고 면접관이 지시할 때 쯤이면, 당신의 첫인상은 이미 결정이 난 것입니다. 그럼 그 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의자 뒤에 기대서 앉는 자세 : 약간 거만한 분위기를 풍긴다. 인사 담당자들은 거만한 자세보다 열성적인 자세를 훨씬 좋게 평가한다.
- 너무 앞쪽으로 향해 앉는 자세 : 인터뷰 담당자들에게 갑자기 달려들 것 같은 공격적인 인상을 주므로 주의해야 할 점이다.
남성의 경우, 가랑이 사이에 손을 두지 않습니다. 이것 또한 본인의 습관으로 인하여 야기된 점인데, 면접관들이 괜시리 그 곳으로 시선이 갑니다. 좋지 않겠죠? 양옆에 주먹을 살며시 쥐고, 편안하게 무릎 안쪽에다 둡니다. 그리고 다리를 너무 벌리지 않는 것이 좋겠죠? 너무 모으는 것은 본인도 면접자도 불안해 보입니다. 그리고 발의 위치는 마치 혼자 군대에 있는 것 처럼 90도로 딱 떨어지게 위치 시키는 것을 삼갑니다. 앞으로 발 반뼘 정도 위치 시킵니다. 그래야 본인도 편안하고, 보는 사람도 편안합니다.
여성의 경우, 앉을 때 스커트를 한번에 쓸어서 의자 깊숙이 앉습니다. 손의 위치는 두손을 가지런히 모아 자신의 허벅지 위에 두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다리를 모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발을 사람人자로 만들어 주면 다리가 모여 보이고, 가지런하며 이뻐보입니다.
그리고 서서 보는 면접이라면?!
손은 (다 커서 회사 면접을 보는 영희와 철수처럼) 여성은 오른손이 위로, 남성은 왼손이 위로 위치시킵니다. 허리와 어깨를 피고, 엉덩이는 유연~하게 위로 올려줍니다. 그리고 아랫배를 뒤로 집어넣는 느낌으로 서 계신다면 THE BEST자세!! 이 때 발은 시계바늘 모양으로 2시 5분전(혹은 10시 5분) 모양으로 만들어주면, 서있는 사람도 안정감 있고, 보는 사람도 편하다는 말씀!!! 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한번 해~보세요!
면접관이 질문을 할 때?!
면접관이 질문을 하면 4명 다 쳐다봅니다.
면접관이 자신에게 질문을 했다. 그러면 50:50. 질문한 면접관 50, 다른 면접관들 50 정도로 아이컨택을 하며 질문에 답을 합니다. 한 질문자가 답변을 할 때 다른 면접자들은 귀로는 다른 답변자의 답을 듣고, 시선은 질문을 한 면접관을 봅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행해져야 하며, 모의면접들을 통해 꾸준히 생각하시면서 몸에 익힌 습관이 되셔야 겠습니다.
(면접이미지 메이킹 - 호감가는 인상에 대해 강연하는 모습)
자신의 얼굴을 평상시에 만들어 가자
사람 볼 때 뭐부터 보십니까? 혹자는 다리, 혹자는 몸매부터 본다고 할지언정, 우리의 인사담당자 분들은 얼굴부터 보십니다! 관상인거죠~!!! 특히, 호감가는 외모은 1부_강사님도 말씀하셨지만 두번 이야기해도 과하지 않습니다.
면접에 앞서 호감가는 외모 갖추기!
얼굴 전체의 근육을 이용하여 밝은 표정을 지어야 합니다. 자칫 입모양만 웃는 모습을 연출한다면 짧게 말해, 썩소! 가식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평소에 눈썹, 눈동자, 코평 수 모두를 연습해 두셔야 합니다. 평상시 잘 웃는 분들은 면접 때 와서도 떨릴지언정 자연스럽게 웃어집니다. 연습하셔야 합니다. (꽃상도 요새 연습중이죠?!)
연습방법
자, 이제 또 실습시간입니다. 모니터를 보시는 분들. 따라해 보세요! 하! 헤! 히! 호! 후! 자, 다시한번 하! 헤! 히! 호! 후!!! 이것은 얼굴근육을 풀어주고 자연스러운 ’웃음얼굴’을 만드는 데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면접에 앞서서 기분좋은 상상을 하세요! 자, 상상하십시오.. 손을 앞으로 내밉니다. 그 손에는 노~란 레몬이 있습니다. 자 입으로 가져와 "스윽~" 생각만 해도 침이 고입니다. 생각만 해도 우리 몸에는 좋은 호르몬이 분비가 된다고 하네요- 짧은 시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의상 "은갈치는 좀..."
남성의 경우, 곤색 정장이 좋습니다. 자칫, 차가운 이미지를 낼 수 있는 검정색 정장을 입을 때는 넥타이를 파스텔톤의 따뜻한 색깔로 매어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파란색셔츠는 연구직 분야의 면접을 보러 가실 때 더 효과적입니다. 신뢰감을 주거든요. 그리고, 스트라이프 타이는 젊은 이의 신선함을 이미지화 시킵니다. 은갈색정장-갈치가 떠오를 뿐입니다. 인사담당자분들은 갈치색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성의 경우, 바지정장과 빨간구두는 아직까지는 자제하지는 게 좋습니다. 바지정장을 괜찮다고 말은 하나, 스커트 정장에 점수를 더 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화장법은 너무 반짝이는 펄과 두꺼운 아이라이너는 삼가해 주세요. 볼터치는 삐에로가 되지 않도록 살짝만 터치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매는 I라인 보단 S라인을 선호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잘빠진 S라인이어도 안 웃으면 떨어집니다. 더 차갑게 보이거든요- 그리고 "아르바이트 안했어요." 조심해야 해요. "공주과"라 아르바이트 안했다. 는 식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요즈음 포토샵 작업을 많이 해서 과하게 이뻐지려고 하는 데 이것은 좋지 않습니다. 특히, 남자들이 많은 직종에 원서를 넣으신다면 얼굴이 알아볼 수 있는 얼굴을 붙이세요! 남자들이 많은 직종에는 분위기 상 너무 이쁜 애는 뽑질 않습니다. (회사가 안돌아갈지도 모르거든요! 호호호 ....왠지 슬픈 이유는 뭐냐. 공대생 꽃상曰)
더 중요한 것은 몸매보다는 자신감입니다. 외모가 아니라 능력으로 자신있게 답하세요!
나만의 색깔을 보여준 게릴라콘서트!!
2부 이미지메이킹 강연이 한창 무르익을 무렵, 느닷없는 최진희 강사님의 한마디
"이제부터 저의 색깔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강연하시는 분들이 참석한 청중들에게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라!!",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라!!" 등의 말들을 많이 하곤 합니다. 하지만 정작 그걸 실제로 보여주는 분들은 많지 않죠.
이번 강연회는 그래서 특별했습니다. 앞에 앉은 청중에게 하라고만 하는 게 아니라 강연자가 직접 보여주셨거든요.
그래서 탄생한 면접강연회 게릴라 콘서트!! 곡목은 <미녀는 괴로워> 주제곡 "Maria"였습니다. 상상이 되시나요? 면접강연을 놓치지 않으려고 귀기울여 듣고 있는 조용한 면접강연장에서 울려퍼지는 "Maria~"의 고음 말이죠~
보통 다른 사람이 불렀다면 이런 조용한 강연장에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공연을 보여줬을 수도 있는 살짝 민망한 상황!! 하지만 강사님의 열정이 느껴졌기에 모두가 박수를 치며 환호할 수 있는 멋진 무대가 되었습니다.
본인의 열정과 본인의 색깔을 표현할 수 있는 곡으로 최진희 강사님은 많은 곡들 중에 "Maria"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본인이 노래를 잘 불러서가 아니란 건 1000번이 넘는 연습을 하셨다는 말에서 느낄 수가 있었죠.
어떠신가요? 여러분은 자신의 열정을 표현하기 위해 1000번의 연습을 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면접에선 그런 노력과 열정에서 나오는 진정성이 면접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연회가 끝나고도 식지 않는 열기
마지막을 멋진 콘서트로 장식해서 일까요? 면접강연회장은 끝나고도 그 열기가 식을 줄 몰랐는데요. 강연이 끝나고도 최진희강사님에게 묻고 싶은게 많았던 참가자들이 강단앞에 줄을 섰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1:1 질문을 받느라 한동안 강연회가 끝날 줄을 몰랐습니다. 각종 취업대비 강연회나 취업스쿨 등 많은 행사가 있지만, 영삼성 면접강연회는 그것과 다른 특별함이 있는 3시간이었습니다.
어렵게 잡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취업면접 내 손안에 있소이다~
대학생활 내내 스펙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던 대학생 SS군. 그는 스펙을 쌓기 위해 열심히 살았습니다. 대학교 4년 내 적절한 아르바이트경험, 봉사활동, 대외활동, 영어성적, 학점 등 일명 스펙을 맞춘 그는 자기소개서를 무난히 통과합니다. 그러나 SS군에게도 시련이 있었으니, 그것은 서류를 통과한 이후부터 진행 되었던 면.접!!
유독 면접에서 그는 연신 고배를 마십니다. 자기소개서는 고치고 또 고칠 수 있지만, 면접은 단 한번뿐이니 취업의 문턱까지 갔던 SS군은 안타까움만 더해갑니다..
취업 절대 스펙? 성적보다 인성
...인사 담당자 510명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181명(36%)이 학생 인성을 제일 고려한다고 답했다. 이들은 인성 가운데 성실성, 원만한 대인관계, 책임감, 예의범절을 특히 중요하게 여긴다고 답했다. 인성 다음으로는 면접 태도(29%), 전공 능력(17%), 학교 성적(5%) 등을 꼽았다...
(동아일보 09.04.07 윤희각 기자)
[취업자와 미취업자의 차이는 인턴경험과 면접횟수에서 나타나고 있다. "면접도 스킬이다. 많이 보고 많이 연습해봐야 잘 볼 수 있다." -최진희강사(로지컴코리아 교육컨설팅본부 본부장)]
면접, 기본이면서 핵심
안녕하세요!!! 꽃상이여라! SS군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그리고 위의 기사를 보시고는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스펙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 대학생들. 다들 나름 열심히 준비한 스펙이 다른 지원지들과 비~슷해지고 있는 이때! 서류 통과했다고 마냥 기뻐하고만 있을 수 없는 시대! 자신에게 찾아온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면접은 역시나 기본이면서도 역시나 가장 중요한 것이 되었습니다.
지난 4월 4일 연세대학교에서 뭔가 다른~!! 취업면접강연회가 열려 영삼성 후기 게시판 및 자유게시판에서는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영삼성이 야심차게 계획/준비한 [백수탈출 프로젝트]
취업면접 내 손안에 있소이다~!! 면접강연회!!!
어려운 취업시대 속에 면접특강/취업캠프가 범람하는 이때!
과연 영삼성은 어떤 면접강연회를 준비하였을까요?! 함께 빠져봅시다!~
<강연회 스케치 및 강사님/수강생 인터뷰 영상>
"광주에서 왔어요." "부산에서 왔어요."
많은 신청자들 가운데 선발된 200명 정도의 인원과 함께 본 행사는 치뤄졌습니다. 역시 면접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리고 모 기업의 면접을 코앞!에 나둬서 인지 몰라도 출석율도 굉장히 좋았다고 합니다. 속속들히 모여드는 신청자들은 확인 절차를 밟고, 영삼성이 준비한 지리산 계곡물 원천수도 울고 갈 천연광천수 와 이번에 본 행사에 앞두고 새로 제작된 영삼성 지퍼화일을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1부_면접대비 커뮤니케이션 스킬 업~!!!
1부는 Insight Group 부사장 임대열 강사님이 강연해 주셨습니다.

면접상황의 겉도는 강의가 아닌 촌철살인 같은 실질적인 멘트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회사의 인재상을 확인하라
이력서를 쓸때나 면접상황이 되었을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있다면?!
바로 기업 홈페이지일 것입니다. 그 곳에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이 나와있으니까요.
예전 회사에서는 인재상은 그저 보여주기 식의 플레이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기업들은 실제로 자신들이 원하는 인재상을 공표하고, 그것에 맞추어 사람을 뽑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적성검사등의 체계화된 프로세스를 통해서 인재를 뽑고 있습니다.
즉, 인재상에 자신을 맞추기 보다는(이 것은 실제 면접에 가면 거짓인지, 진실인지 면접관들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에 맞는 회사를 찾는 것이 가장 첫번째가 될 것입니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인재상 말고 한가지를 더 알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지원하는 회사가 실제 어떤 일을 하는지 입니다. 어려운 경제시대 무분별 지원보다는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하여 자신에게 맞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 어렵지만, 결과적으로는 돌아가는 일이 아닐 것 입니다.
(작바님이 소스가 없었는지, 말도 안되는 커플볼펜으로 둘을 묶어놨습니다. 요새 외롭니?)
긍정+진실한 인재
밝은 얼굴 보면, 잘 웃는 얼굴의 이성을 보시면 내심 끌리시지 않나요?
(저도 잘 웃는 여성을 보면 은근히 마음이 가는 가더군요.)
이렇게 평소에도 그럴진데, 면접이라고 다르겠습니까?
평소에 잘 웃는 자가, 잘 웃는 연습을 많이 한 자는 얼굴에 긍정적인 모습이 보인다고 합니다.
이 기사를 보시는 여러분 일단, 웃으세요~!!!!
진실성으로 면접관과 통해야 한다.
거짓은 언젠가 들통이 나게 마련이고, 거짓말을 아무리 잘해도 그들의 매서운 눈은 피해 갈 수 없습니다. 면접에 임하는 자세는 부족하더래도 진실된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만약 한 사내가 있습니다.
면접에 임하는 자세가 구구절절 정말 말을 잘합니다.
그래서 면접관은 차분하게 어떠한 질문을 합니다. 그런데, 면접자는 아까와는 다르게 말을 잘 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여러분은 어떠한 생각이 드시겠습니까?
"이거 정말 열심히 준비했구만.. 내 질문에는 답을 못했지만 말야-"
"이거 이제껏 준비된 멘트였네? 이거 진실해 이거?!?!"
아마 둘 중 하나 일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준비를 해가지 말란 소리인가?!
적정선을 찾아야 겠죠?! 준비+열정 입니다. 실제로 구구절절 말이 많은 것은 준비된 멘트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으며, 그 진실성까지 의심이 가게 된다고 합니다.
그로, 너무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간결하면서 핵심을 이야기 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그 핵심안에 자신의 열정을 담아서 말이죠-
인간은 누구나 같습니다. 노래.춤을 시킨다고 노래.춤을 잘한다고 뽑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상황에서 해낼人과 해낼 자세가 되어 있는 人을 보는 것이지요-
압박면접
요새의 면접은 압박면접이 주류입니다.
(짧은 시간에 그 사람의 내면을 이끌어 내기 위함이 아닐까요?)
압박면접을 치루다 보면 신이 아닌 이상,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당황도 해서 틀린 답도 할 수 있습니다.
집에 가다 보면 "아 그걸 그렇게 말했어야 했는데~" 라는 아쉬움도 드는 게 당연할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역시, 집에 가면서 하십시오-
지나간 것은 빨리 잊어라~!!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을 길러야 합니다. 질문 하나 못했을 뿐인데, 내가 나쁜 놈/망할 놈이 되진 않습니다. 면접에 임할 때 최선을 다해 답하는 것이 면접에 있어서도 최선의 방법입니다.
중간에 실수해도, 마지막 뒤돌아 나갈 때 까지 면접장을 벗어 날 때까지도 모르는 것이 면접 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하세요!
모르면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따지는 말투는 안되겠지요-
면접관이 물어보는 질문에 지레짐작하여 답하는 것 역시 안됩니다.
어떠한 물어보는 질문에 "없는데요-" 라고 답하는 것은 성의에 문제입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 하셔야 합니다.
DO & Don`t
DO 1. 구체적인 응답 DON`T 1. 장황하게 응답하지 마라
2. 진실성이 통하도록 이야기 하라 2. 과장하지 마라
3. 열정을 전달하라 3. 지레짐작으로 답변하지 마라
4. 간결하게 핵심을 이야기 해라 4. 지적을 받아도 당황하지 마라
5. 여유를 가지고 이야기 해라 5. 없다고 없다.말고, 최선을 다해라


Q. 기업에 대해 얼만큼 알아야 하나요?
A. 기업 홈페이지에 뼈묻으십시오. 계속 알면서 사십시오.
Q. 예상 질문에 대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요?
A. 면접관은 당신을 모릅니다. 자소서를 보고 아주 약~간 아는 것이지요. 자소서를 보고 연습하시면 됩니다. 예상질문은 크게 빗나가는 질문이 아닙니다. 인간이 생각하는 건 다 똑같습니다. 단, 외운 것을 외운듯이 얘기하진 마십시오.
신입사원은 삼신이다!
"으흠, 내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인가? 神 하나도, 아니고 三神 씩이나~!!!"
아니죠~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너만~ 그래! 너만!
회사에서는 신입사원을 三神이라고 부른답니다.
돈 잡아 먹는 - 병신
일 못하는 - 등신
밥 많이 먹는 - 걸신
이렇게 부를 지언정, 나를 회사의 인재로 채용을 하면 조금 뒤에는 회사에 발전에 큰 이바지 될 것이라고 자기 어필을 해야겠지요.......
2부_이미지로 승부하자! 면접 이미지 메이킹!!
2부는 로지컴코리아 교육컨설팅본부 본부장이신 최진희 강사님이 강연해 주셨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1초도 안걸린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첫인상이지요-
면접은 하루 날을 잡아, 얘를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술도 마시면서~ 보는 것이라면 첫인상은 극복할 수 있는 것 이나.... 그렇지 않죠?!
단 시간내에 나의 모든 것을 보여주어야 하는 면접!!
"내 자신을 만든다." 영삼성 면접특강_제 2부 이미지 메이킹 으로 GOGO고고~!!!
(모의 면접이 이루어 지고 있는 현장)
면접은 연습 하에 이루어 지는 스킬이다.
"자 들어오세요~" 조심스럽게 면접장으로 면접자 4명이 들어온다. 투벅투벅투벅.. 걸어 들어 온 면접자 4명은 긴장한듯, 쭈뼛쭈뼛 서있는다.
면접관은 이제 이런 애들은 진절머리가 난다며, "앉으세요~" 라는 낮은 음성이 면접장의 분위기를 더욱 가라앉힌다.
이 상황. 벌써 4명의 면접 첫인상은 결정난 것입니다.
보통 1:1 면접이 아니면 3~4명. 면접장에 같이 들어가게 됩니다. 처음 보는 4명, 그리고 어쩌면 이 사람이 붙으면 내가 안 붙는다는..경쟁자적 생각을 가지니, 서먹서먹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면접장에 들어가서, 나 혼자 튀려니.. 안될 것 같고.. 나 혼자 가만히 있으려니.. 뒤쳐질 것 같습니다. "이 상황 매우 뻘쭘하죠~?!"
일단 같이 면접장에 들어가는 면접자들은 같은 팀으로 보시면 됩니다. 각자도 보지면, 4명이 들어왔으니 4명 전체도 봐집니다. 점수제로 하면 팀이 좋으면 각자에게 돌아가는 점수도 다 좋기 마련입니다. 자....그러면 어떻해야 할까요?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 내가 누구와 들어갈지는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대기장소에서 단, 1분이라도 상의를 했어야 합니다.
"제가 차렷! 경례! 하면 반박자 쉬고, 안녕하세요~! 라고 합시다."
라고 말이죠. 일체감 된 모습은 조화로운 팀웍을 중시하는 회사에서는 4명 각자에게도 좋은 점수가 됩니다.
(면접강연회에서 실제 4명이 나와서 테스트를 해본 결과, 지켜보는 이에게 맞춰본 후의 인상은 확연히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연습이 중요합니다. 이 쉬운 것도 한번 맞춰보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는 것’ 이 됩니다."
인사는 안녕하십니까? 먼저.
인사에도 방법이 있습니다. "똑똑!" 문에 들어가자마자 목례를 하는 것이 예의이다. 그리고 목례를 하면서 걷는 것은 건들거려 보일 수 있다. 목례를 딱! 하고 걷는 것이다.
보통 자신의 습관상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 하나, 모르는 사람(면접관)한테 인사를 할때는 "안녕하십니까" 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말과 함께 고개를 숙이는 게 우리네 흔한 습관이나!
"안녕하십니까" 하고 집중을 시키고, 인사를 하는 것이 면접관들을 우리네에게 집중을 시키고 자신감 있고 단정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이는 사실 쉽지 않습니다. 이미 우리 몸이 전자로 굳어져 있기 때문이죠. 꾸준한 연습을 통해 자신의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대기 장소에 있을 때에도 연습을 해봐야 한다.
팀별로 맞춰 볼 때는 틀리는 사람이 있으면 계속 하십시오. 알고 있어도 실제 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세는 습관이다.
자리에 앉으라고 면접관이 지시할 때 쯤이면, 당신의 첫인상은 이미 결정이 난 것입니다.
그럼 그 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의자 뒤에 기대서 앉는 자세 : 약간 거만한 분위기를 풍긴다. 인사 담당자들은 거만한 자세보다 열성적인 자세를 훨씬 좋게 평가한다.
- 너무 앞쪽으로 향해 앉는 자세 : 인터뷰 담당자들에게 갑자기 달려들 것 같은 공격적인 인상을 주므로 주의해야 할 점이다.
남성의 경우, 가랑이 사이에 손을 두지 않습니다. 이것 또한 본인의 습관으로 인하여 야기된 점인데, 면접관들이 괜시리 그 곳으로 시선이 갑니다.
양옆에 주먹을 살며시 쥐고, 편안하게 무릎 안쪽에다 둡니다.
그리고 다리를 너무 벌리지 않는 것이 좋겠죠? 너무 모으는 것은 본인도 면접자도 불안해 보입니다. 그리고 발의 위치는 마치 혼자 군대에 있는 것 처럼 90도로 딱 떨어지게 위치 시키는 것을 삼갑니다. 앞으로 발 반뼘 정도 위치 시킵니다. 그래야 본인도 편안하고, 보는 사람도 편안합니다.
여성의 경우, 앉을 때 스커트를 한번에 쓸어서 의자 깊숙이 앉습니다.
손의 위치는 두손을 가지런히 모아 자신의 허벅지 위에 두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다리를 모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발을 사람人자로 만들어 주면 다리가 모여 보이고, 가지런하며 이뻐보입니다.
그리고 서서 보는 면접이라면?!
손은 (다 커서 회사 면접을 보는 영희와 철수처럼) 여성은 오른손이 위로, 남성은 왼손이 위로 위치시킵니다.
허리와 어깨를 피고, 엉덩이는 유연~하게 위로 올려줍니다. 그리고 아랫배를 뒤로 집어넣는 느낌으로 서 계신다면 THE BEST자세!!
이 때 발은 시계바늘 모양으로 2시 5분전(혹은 10시 5분) 모양으로 만들어주면, 서있는 사람도 안정감 있고, 보는 사람도 편하다는 말씀!!!
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한번 해~보세요!
면접관이 질문을 할 때?!
면접관이 질문을 하면 4명 다 쳐다봅니다.
면접관이 자신에게 질문을 했다. 그러면 50:50. 질문한 면접관 50, 다른 면접관들 50 정도로 아이컨택을 하며 질문에 답을 합니다.
한 질문자가 답변을 할 때 다른 면접자들은 귀로는 다른 답변자의 답을 듣고, 시선은 질문을 한 면접관을 봅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행해져야 하며, 모의면접들을 통해 꾸준히 생각하시면서 몸에 익힌 습관이 되셔야 겠습니다.
(면접이미지 메이킹 - 호감가는 인상에 대해 강연하는 모습)
자신의 얼굴을 평상시에 만들어 가자
사람 볼 때 뭐부터 보십니까? 혹자는 다리, 혹자는 몸매부터 본다고 할지언정, 우리의 인사담당자 분들은 얼굴부터 보십니다! 관상인거죠~!!!
특히, 호감가는 외모은 1부_강사님도 말씀하셨지만 두번 이야기해도 과하지 않습니다.
면접에 앞서 호감가는 외모 갖추기!
얼굴 전체의 근육을 이용하여 밝은 표정을 지어야 합니다. 자칫 입모양만 웃는 모습을 연출한다면 짧게 말해, 썩소! 가식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평소에 눈썹, 눈동자, 코평 수 모두를 연습해 두셔야 합니다.
평상시 잘 웃는 분들은 면접 때 와서도 떨릴지언정 자연스럽게 웃어집니다. 연습하셔야 합니다. (꽃상도 요새 연습중이죠?!)
연습방법
자, 이제 또 실습시간입니다. 모니터를 보시는 분들. 따라해 보세요!
하! 헤! 히! 호! 후! 자, 다시한번 하! 헤! 히! 호! 후!!!
이것은 얼굴근육을 풀어주고 자연스러운 ’웃음얼굴’을 만드는 데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면접에 앞서서 기분좋은 상상을 하세요!
자, 상상하십시오.. 손을 앞으로 내밉니다. 그 손에는 노~란 레몬이 있습니다. 자 입으로 가져와 "스윽~" 생각만 해도 침이 고입니다. 생각만 해도 우리 몸에는 좋은 호르몬이 분비가 된다고 하네요- 짧은 시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의상 "은갈치는 좀..."
남성의 경우, 곤색 정장이 좋습니다. 자칫, 차가운 이미지를 낼 수 있는 검정색 정장을 입을 때는 넥타이를 파스텔톤의 따뜻한 색깔로 매어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파란색셔츠는 연구직 분야의 면접을 보러 가실 때 더 효과적입니다. 신뢰감을 주거든요. 그리고, 스트라이프 타이는 젊은 이의 신선함을 이미지화 시킵니다.
은갈색정장-갈치가 떠오를 뿐입니다.
여성의 경우, 바지정장과 빨간구두는 아직까지는 자제하지는 게 좋습니다. 바지정장을 괜찮다고 말은 하나, 스커트 정장에 점수를 더 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화장법은 너무 반짝이는 펄과 두꺼운 아이라이너는 삼가해 주세요.
볼터치는 삐에로가 되지 않도록 살짝만 터치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매는 I라인 보단 S라인을 선호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잘빠진 S라인이어도 안 웃으면 떨어집니다. 더 차갑게 보이거든요-
그리고 "아르바이트 안했어요." 조심해야 해요. "공주과"라 아르바이트 안했다. 는 식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요즈음 포토샵 작업을 많이 해서 과하게 이뻐지려고 하는 데 이것은 좋지 않습니다.
특히, 남자들이 많은 직종에 원서를 넣으신다면 얼굴이 알아볼 수 있는 얼굴을 붙이세요!
남자들이 많은 직종에는 분위기 상 너무 이쁜 애는 뽑질 않습니다.
(회사가 안돌아갈지도 모르거든요! 호호호 ....왠지 슬픈 이유는 뭐냐. 공대생 꽃상曰)
더 중요한 것은 몸매보다는 자신감입니다.
외모가 아니라 능력으로 자신있게 답하세요!
나만의 색깔을 보여준 게릴라콘서트!!
2부 이미지메이킹 강연이 한창 무르익을 무렵, 느닷없는 최진희 강사님의 한마디
"이제부터 저의 색깔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강연하시는 분들이 참석한 청중들에게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라!!",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라!!" 등의 말들을 많이 하곤 합니다. 하지만 정작 그걸 실제로 보여주는 분들은 많지 않죠.
이번 강연회는 그래서 특별했습니다. 앞에 앉은 청중에게 하라고만 하는 게 아니라 강연자가 직접 보여주셨거든요.
그래서 탄생한 면접강연회 게릴라 콘서트!! 곡목은 <미녀는 괴로워> 주제곡 "Maria"였습니다. 상상이 되시나요? 면접강연을 놓치지 않으려고 귀기울여 듣고 있는 조용한 면접강연장에서 울려퍼지는 "Maria~"의 고음 말이죠~
보통 다른 사람이 불렀다면 이런 조용한 강연장에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공연을 보여줬을 수도 있는 살짝 민망한 상황!! 하지만 강사님의 열정이 느껴졌기에 모두가 박수를 치며 환호할 수 있는 멋진 무대가 되었습니다.
본인의 열정과 본인의 색깔을 표현할 수 있는 곡으로 최진희 강사님은 많은 곡들 중에 "Maria"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본인이 노래를 잘 불러서가 아니란 건 1000번이 넘는 연습을 하셨다는 말에서 느낄 수가 있었죠.
어떠신가요? 여러분은 자신의 열정을 표현하기 위해 1000번의 연습을 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면접에선 그런 노력과 열정에서 나오는 진정성이 면접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연회가 끝나고도 식지 않는 열기
마지막을 멋진 콘서트로 장식해서 일까요? 면접강연회장은 끝나고도 그 열기가 식을 줄 몰랐는데요. 강연이 끝나고도 최진희강사님에게 묻고 싶은게 많았던 참가자들이 강단앞에 줄을 섰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1:1 질문을 받느라 한동안 강연회가 끝날 줄을 몰랐습니다. 각종 취업대비 강연회나 취업스쿨 등 많은 행사가 있지만, 영삼성 면접강연회는 그것과 다른 특별함이 있는 3시간이었습니다.
면접강연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 그리고 영삼성 가족 여러분
진심으로 모두모두 취뽀(취업뽀개기)하세요!!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