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저는 외국유학생이구요..<외국여자친구 아닙니다 ^^> 저에게는 300일 동안 같이 지냇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동거아니구요 ^^;> 여자친구 많이 사귀어 봤고 여자도 많았습니다. 그치만 사랑을 한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그녀를 더욱더 잡고싶습니다.. 저의 고백으로 사귀게 된 그녀는 저에게는 정말 이쁘고 착하고 매력넘치는 여자입니다 모두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남자가 처음에는 불탄다고.. 여자는 서서히 타오른다고 하더라 구요.. 저또안 그랫는지 몰라요 그렇게 100일때엔 제목소리 녹음 테입이과 달력에 100일동안 있었던 일을 적어서 저녘 식사때 그렇게 전해주었지요.. 물론 저는 받은게 없습 니다 받은거라곤 그녀의 마음이었쬬 ^^ 하지만 내심 섭섭함도 없지않았어요.. 참 처음부터 서로 사소한거에 자주 싸웟어요 서로 좋아해서 그런거라 생각하구 잘풀기도 풀엇지만 여자친구는 조금씩 마음에 쌓였나봅니다.. 그녀의 생일엔 제가 아직 차도 없는 유학생이라 아는분들께 부탁해서 직접 케익도 만들어봤습니다.. 그녀의 생일날 생일케익 과 함께 촛불을 붙여서 저의 편지와 함께 주었지만 ㅋ 그때생각하면 촛불도 바람에 꺼지고 해서 웃긴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렇게 200일 이날 전까지도 싸웟던 우리엿기에.. 전 종이에다가 좋은글들 이쁜말들 그녀에게 해주고싶은말들 을 적어 한장한장 종이줄로 묶어서 이쁜병에 넣어 그녀에게 주었죠.. 그렇게 모든게 잘된줄만 알았죠... 전 그녀와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구요 <그전엔 다른 곳에 있다가 여자친구 학교로 transper 해서 왔습니다> 그녀와 같은 학교에 다니다 보니 더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고 그렇게 저도 모르게 여자친구에게 소홀해 졌던거 같아요.. 학교끝나면 친구들과 놀고 막상 여자친구랑 놀려면 뭘해야 될찌 몰라서 더욱막막하구요 그래서 더 그랫던 걸찌도,, 여자친구는 그냥 저와 함께 있으면 행복할탠데 라는 생각도 못해보고.. 그래서 더욱 슬프고 미얀해 지네요.. 해주고싶은것도 많은데... 그후 잦은 싸움에.. 저의 남자답지못함에 이해도 잘못해주고.. 제가 다 이해를했어야 되는데... 그런거 하나 못하고 이렇게 헤어진 후에서야 후회하고있습니다... 제가 곧 차도 사기에 같이 갈곳도 봐두고 계획도 세워놨지만 이렇게 되니까 너무 마음이 아파오네요... 그렇게 헤어지는 날밤 전 그녀를 붙잡앗지만 이미 너무 틀어진거같다는 그녀의 말에 저도모르게 그냥 놓아버리고 말았네요.. 저는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했습니다.. 그치만 예전에도 그런적이 있는터라.. 더이상 신용하지 못했나봅니다.. 헤어진 이유로는 성격차이라고 하지만.. 그런이유로 헤어지기엔 너무 어리석다고 생각하구요.. 제가 말로는 하나씩 맞춰갈께.. 노력할께.. 라고 했지만 진심으로 노력한적이 없는것 같네요.. 이제와서 노력해도 소용없는데 말이죠... 그렇게 그녀를 놓고 지금 5일이 지났습니다.. 처음에 그렇게 놓았을땐 아무 느낌도 안들더니.. 하루하루 너무 큰 허전함과 보고싶음에 가슴이 막히고 한숨을쉽니다 ... 담배도 그녀 때문에 끊었지만 답답함에 다시 피고있습니다...<이런노래가사가 저한태도 올줄은.. ㅎㅎ..> 저는 눈물도 많은 그런 한심한 남자이기에 .. 그래서 그녀가 더 싫어 할지도 모르겠네요... 밥도 안들어가고 집중도 안되고 잠도 잘못자서 너무나도 힘듭니다.. 그래도 계속 붙잡아 볼생각입니다.. 안하고 나중에 후회하는것보다 하는게 더 낳을꺼같아서말입니다... 긴글들 진심으로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도 조금 해주시면 고맙게 생각하겠습니다 위로글도 너무 좋겠구요 용기글도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 연경아 음.. 지금 잘지내고 있니? 여기저기에 너의 흔적들이 많아서 지금 이시간 너무힘들다.. 그치만 우리가 좀더 성장할수있는 시기라고 생각해.. 너에게 시간주려고 지금 이힘든시간 전화도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거야.. 너도 이런내맘 이해 해줬으면 좋겠고.. 이번주 토요일날 너희 집으로 찾아갈꺼야 ^^ 무슨말을 먼저해야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한번더 붙잡아 보려고,, 아니 되는데까지 붙잡아 볼꺼야 우리서로 감정이 식어서 헤어진게 아니잖아 그렇기에 더욱 마음도 아프고 붙잡고싶어 나한태 있어서 너무 소중한 널 잊을수가 없을꺼같아... 어쨋거나 누가 뭐라든 열심히 노력해볼께.. 사랑해
헤어진후..그녀에게^^
글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저는 외국유학생이구요..<외국여자친구 아닙니다 ^^>
저에게는 300일 동안 같이 지냇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동거아니구요 ^^;>
여자친구 많이 사귀어 봤고 여자도 많았습니다.
그치만 사랑을 한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그녀를 더욱더 잡고싶습니다..
저의 고백으로 사귀게 된 그녀는 저에게는 정말 이쁘고 착하고 매력넘치는 여자입니다
모두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남자가 처음에는 불탄다고.. 여자는 서서히 타오른다고 하더라
구요.. 저또안 그랫는지 몰라요 그렇게 100일때엔 제목소리 녹음 테입이과 달력에
100일동안 있었던 일을 적어서 저녘 식사때 그렇게 전해주었지요.. 물론 저는 받은게 없습
니다 받은거라곤 그녀의 마음이었쬬 ^^ 하지만 내심 섭섭함도 없지않았어요..
참 처음부터 서로 사소한거에 자주 싸웟어요 서로 좋아해서 그런거라 생각하구 잘풀기도
풀엇지만 여자친구는 조금씩 마음에 쌓였나봅니다.. 그녀의 생일엔 제가 아직 차도 없는
유학생이라 아는분들께 부탁해서 직접 케익도 만들어봤습니다.. 그녀의 생일날 생일케익
과 함께 촛불을 붙여서 저의 편지와 함께 주었지만 ㅋ 그때생각하면 촛불도 바람에 꺼지고
해서 웃긴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렇게 200일 이날 전까지도 싸웟던 우리엿기에.. 전 종이에다가 좋은글들 이쁜말들
그녀에게 해주고싶은말들 을 적어 한장한장 종이줄로 묶어서 이쁜병에 넣어 그녀에게
주었죠.. 그렇게 모든게 잘된줄만 알았죠...
전 그녀와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구요 <그전엔 다른 곳에 있다가 여자친구
학교로 transper 해서 왔습니다> 그녀와 같은 학교에 다니다 보니 더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고 그렇게 저도 모르게 여자친구에게 소홀해 졌던거 같아요..
학교끝나면 친구들과 놀고 막상 여자친구랑 놀려면 뭘해야 될찌 몰라서 더욱막막하구요
그래서 더 그랫던 걸찌도,, 여자친구는 그냥 저와 함께 있으면 행복할탠데 라는 생각도
못해보고.. 그래서 더욱 슬프고 미얀해 지네요.. 해주고싶은것도 많은데...
그후 잦은 싸움에.. 저의 남자답지못함에 이해도 잘못해주고.. 제가 다 이해를했어야 되는데...
그런거 하나 못하고 이렇게 헤어진 후에서야 후회하고있습니다...
제가 곧 차도 사기에 같이 갈곳도 봐두고 계획도 세워놨지만 이렇게 되니까 너무
마음이 아파오네요... 그렇게 헤어지는 날밤 전 그녀를 붙잡앗지만 이미 너무 틀어진거같다는 그녀의 말에 저도모르게 그냥 놓아버리고 말았네요..
저는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했습니다.. 그치만 예전에도 그런적이 있는터라..
더이상 신용하지 못했나봅니다.. 헤어진 이유로는 성격차이라고 하지만.. 그런이유로
헤어지기엔 너무 어리석다고 생각하구요.. 제가 말로는 하나씩 맞춰갈께.. 노력할께..
라고 했지만 진심으로 노력한적이 없는것 같네요.. 이제와서 노력해도 소용없는데 말이죠...
그렇게 그녀를 놓고 지금 5일이 지났습니다..
처음에 그렇게 놓았을땐 아무 느낌도 안들더니.. 하루하루 너무 큰 허전함과
보고싶음에 가슴이 막히고 한숨을쉽니다 ... 담배도 그녀 때문에 끊었지만
답답함에 다시 피고있습니다...<이런노래가사가 저한태도 올줄은.. ㅎㅎ..>
저는 눈물도 많은 그런 한심한 남자이기에 ..
그래서 그녀가 더 싫어 할지도 모르겠네요... 밥도 안들어가고 집중도 안되고
잠도 잘못자서 너무나도 힘듭니다.. 그래도 계속 붙잡아 볼생각입니다..
안하고 나중에 후회하는것보다 하는게 더 낳을꺼같아서말입니다...
긴글들 진심으로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도 조금 해주시면 고맙게 생각하겠습니다
위로글도 너무 좋겠구요 용기글도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
연경아 음.. 지금 잘지내고 있니? 여기저기에 너의 흔적들이 많아서 지금 이시간 너무힘들다.. 그치만 우리가 좀더 성장할수있는 시기라고 생각해.. 너에게 시간주려고 지금 이힘든시간 전화도 못하고 기다리고 있는거야.. 너도 이런내맘 이해 해줬으면 좋겠고..
이번주 토요일날 너희 집으로 찾아갈꺼야 ^^ 무슨말을 먼저해야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한번더 붙잡아 보려고,, 아니 되는데까지 붙잡아 볼꺼야 우리서로 감정이 식어서
헤어진게 아니잖아 그렇기에 더욱 마음도 아프고 붙잡고싶어 나한태 있어서 너무 소중한
널 잊을수가 없을꺼같아... 어쨋거나 누가 뭐라든 열심히 노력해볼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