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나 리버

랄랄라2009.04.10
조회87

팡팡 뛰고싶네

니 노래처럼..

이따 오후부터 일해야지.ㅋㅋ

흠흠..

 

난 나를 지킨다.

베이직은 고수하지...헤헤..

 

나도 그런거 보면 독해.ㅋㅋㅋ

 

그래도 결론은 내가 이긴건가??

아니지.

내가 사기 극단에 휘말렸으니까

 

당한거지..

 

에이 쌍년.ㅋㅋㅋ

 

요물단지 만나서.내가...지랄같이.고생을 많이해서.ㅋㅋ

 

에혀 사람 보느눈을 키워야지.이제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익명만 좋아하고

까대더라

저 정신병자 같은년이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어

그러니 창녀 소리 하지..ㅡ.ㅡ

 

머 묻은개가 ....나무라 하더니...

ㅋㅋㅋㅋ

 

콩 깐 새끼가 말 졸라 많이 쳐해

그치?

ㅋㅋㅋㅋ

 

아 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