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날 아기 첫돌을 치룬 한 아기의 엄마 입니다 아기 첫 돌잔치를 위해 제가 준비한 기간은 6개월 정도 됩니다 조금씩 아기 키우면서 이것저것 준비했는데요.. 차질없이 준비하려고 오랫동안 심사숙고 해서 준비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한식당에서 돌잔치를 치뤘는데 대부분 돌잔치는 잘 치뤄졌는데 식당요금에 대해서 너무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객이 100명정도해서 총 290만원정도 나왔습니다.. 일반부폐보다 훨씬 비싼요금이죠.. 1인당 12000원에 버섯 불고기 냄비 정식이였는데 한상에 4인분이 나옵니다 한마디로 전골냄비 한상에 정확히 48000원.. 5만원인셈이죠 거기까지는 그래도 음식만 잘나온다면 그돈이야 아깝지 않았습니다 원래 식당사장과 약속한 반찬가지수는 13~14개 저희가 따로 준비한 반찬까지하면 15~17개개 정도 되야 맞습니다 하지만 먼저 점심때 가서 따로 시켜먹었던 돌상업체에 말로는 점심때 먹었던 반찬보다 훨씬 적게 나왔고 ( 9개정도 반찬만 나왔습니다 ) 전골냄비안에 고기양도 터무니없이 적어서 놀랐다고 하더군요 잔치끝나고 손님들께 여쭤보았습니다.. 그 상하나에 5만원인데 그만큼 가치있게 잘드셨는지 여쭤보았습니다 모든 손님들이 놀랬습니다.. 그 밥상이 어떻게 5만원이냐고 다 하나같이 모두가 너무 비싸다고 황당해 했습니다.. 어떻게 그 버섯전골냄비 한그릇에 5만원이 되냐고.. 2~3만원이면 모르겠지만 5만원까지 너무 비싸다고 다들 얘기했습니다.. 고기양도 몇점되지도 안되고 반찬도 재때 안갔다주고 중반에는 밥도 제대로 갔다 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저희가 추가로 반찬도 준비해갔고요 떡과 과일등 저희가 따로 준비한것도 꽤됐습니다 잔치전에 그 식당에서 저도 먹어봤지만 반찬이나 음식이 가격에 비해 워낙 적은양 때문에 밥값이 많이 나올것 같아 예약하고도 취소하려고 많이 전화도 많이 걸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식당 사장님께서는 반찬도 충분히 얼마든지 리필해서 갔다드실수 있게 준비할꺼고 고기도 주방에 얘기해서 넉넉히 드리라고 말해놓을께요 잘해드릴께요..음식 충분히 넉넉히 잘해드릴께요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하지만 잔치는 이렇게 됐고 갑자기 몰려드는 손님에 저희 친지들은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다 주방서빙에 과일까지 잘라서 해야됐고 적은양에 손님들은 식사도 풍족히 드시지 못하고 냄비한그릇에 5만원이나되는 고기를 추가시킬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따로 반찬이니 과일이니 돈은 더 들고 밥은 밥값대로 더 많이 내야됐습니다.. 식당측과 오랜 실랑이 끝에 현금으로 하는대신 255만원만 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죄송하다는 의미에서 식당측 사장이 저녁을 대접한다고 했습니다 잔치를 망친 저에게는 식당측에서 대접하는 저녁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식당측에서는 몰려드는 손님때문에 자기네 손님도 몇분 못받고 그냥보냈고 가격도 그만큼 할인해줬으면 할만큼했다.. 그리고 저녁식사까지 대접해준다고 했으면 할만큼 한거아니냐.. 이렇게 얘기했고 제가 사정얘기하면서 그럼 저녁식사해주시는거 이런거 다빼고 그냥 240만원으로할인해주세요~ 친지들에게 미안해서 할인받은 금액으로 다시 저녁 대접해야 할것 같다고 말했지만 저녁식사는 자기가 마음에 미안해서 드리는거고 할인은 더는 안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서 식당측에서 제대로 반찬조달이 안되는것에 대해 저희 친정어머니가 주방에가서 '중요한 큰잔치에 어떻게 잡채도 모자를수 있냐고'한마디 했다고 상당히 불쾌하다고 뭐라고 하더라고요.. 저희가 비싼 밥값내고 손님으로 오면서 주방가서 서빙하고 과일자른거는 생각안하고요 거기다가 지금 할인해주는 금액도 직원들은 미쳤다고 했다고 그러면서 식당종업원한테 처음에 떡도 제대로 안주는 잔치집이 어딨냐고 저희에게 오히려 뭐라고 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손님들이 다들 너무적다고 음식에 대해 뭐라고 하셨다고 하니깐.. 식당 사장측에서 원래 손님들은 잘 먹어도 못먹었다고 뭐라 그런다고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세상에 이런대답이 어디있습니까? 생각할수록 너무 분하고 억울했습니다.. 반찬가지도 고기음식도 점심때 먼저 먹은 돌상업체보다 현저하게 조금주었고, 그 상이 정말 한상에 5만원가치를 하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말도 안되더라고요..차라리 고기집에서 5만원치를 먹었으면 고기라도 배불리 먹었겠지만 고기도 정말 조금에 버섯 몇가지에 너무 황당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냥 저녁밥 한끼 바가지써서 먹었다고 생각하기에는 저희에는 너무 중요한 큰 잔치였고 손님들이 배불리 잘 먹었으면 됐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잘먹었다고 소리도 못듣고 있으니.. 일반 부폐보다 비싼 밥값내면서 친지들이 일해주고, 손님들한테 그런소리 들으니 몇일 잠도 못자고 너무 속상했습니다.. 식당측에는 그날 대충 하루 팔고나면 그만이겠지만 저희는 돌잔치 비싸게 치루고도 손님들과 친지들에게 미안하고 얼굴 못들게 될뿐만 평생 남을 애기 돌잔치에 너무 큰 상처로 남겨졌습니다 제 일생에 아기 돌잔치마져도 가슴속에 상처로 남으니 속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가만히 좋게 넘어가려고 했지만 식당측 행동이 너무 불쾌하고 속상합니다.. 신고나 소송방법.. 또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애기 엄마입니다.. 도와주세요...
4월 5일날 아기 첫돌을 치룬 한 아기의 엄마 입니다
아기 첫 돌잔치를 위해 제가 준비한 기간은 6개월 정도 됩니다
조금씩 아기 키우면서 이것저것 준비했는데요..
차질없이 준비하려고 오랫동안 심사숙고 해서 준비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한식당에서 돌잔치를 치뤘는데
대부분 돌잔치는 잘 치뤄졌는데
식당요금에 대해서 너무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객이 100명정도해서 총 290만원정도 나왔습니다..
일반부폐보다 훨씬 비싼요금이죠..
1인당 12000원에 버섯 불고기 냄비 정식이였는데
한상에 4인분이 나옵니다
한마디로 전골냄비 한상에 정확히 48000원.. 5만원인셈이죠
거기까지는 그래도 음식만 잘나온다면 그돈이야 아깝지 않았습니다
원래 식당사장과 약속한 반찬가지수는 13~14개
저희가 따로 준비한 반찬까지하면 15~17개개 정도 되야 맞습니다
하지만 먼저 점심때 가서 따로 시켜먹었던 돌상업체에 말로는
점심때 먹었던 반찬보다 훨씬 적게 나왔고 ( 9개정도 반찬만 나왔습니다 )
전골냄비안에 고기양도 터무니없이 적어서 놀랐다고 하더군요
잔치끝나고 손님들께 여쭤보았습니다..
그 상하나에 5만원인데 그만큼 가치있게 잘드셨는지 여쭤보았습니다
모든 손님들이 놀랬습니다.. 그 밥상이 어떻게 5만원이냐고
다 하나같이 모두가 너무 비싸다고 황당해 했습니다..
어떻게 그 버섯전골냄비 한그릇에 5만원이 되냐고..
2~3만원이면 모르겠지만 5만원까지 너무 비싸다고 다들 얘기했습니다..
고기양도 몇점되지도 안되고 반찬도 재때 안갔다주고
중반에는 밥도 제대로 갔다 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저희가 추가로 반찬도 준비해갔고요
떡과 과일등 저희가 따로 준비한것도 꽤됐습니다
잔치전에 그 식당에서 저도 먹어봤지만 반찬이나 음식이 가격에 비해
워낙 적은양 때문에 밥값이 많이 나올것 같아 예약하고도 취소하려고 많이
전화도 많이 걸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식당 사장님께서는
반찬도 충분히 얼마든지 리필해서 갔다드실수 있게 준비할꺼고
고기도 주방에 얘기해서 넉넉히 드리라고 말해놓을께요
잘해드릴께요..음식 충분히 넉넉히 잘해드릴께요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하지만 잔치는 이렇게 됐고 갑자기 몰려드는 손님에 저희 친지들은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다 주방서빙에 과일까지 잘라서 해야됐고
적은양에 손님들은 식사도 풍족히 드시지 못하고
냄비한그릇에 5만원이나되는 고기를 추가시킬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따로 반찬이니 과일이니 돈은 더 들고 밥은 밥값대로 더 많이 내야됐습니다..
식당측과 오랜 실랑이 끝에 현금으로 하는대신 255만원만 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죄송하다는 의미에서 식당측 사장이 저녁을 대접한다고 했습니다
잔치를 망친 저에게는 식당측에서 대접하는 저녁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식당측에서는 몰려드는 손님때문에 자기네 손님도 몇분 못받고 그냥보냈고
가격도 그만큼 할인해줬으면 할만큼했다..
그리고 저녁식사까지 대접해준다고 했으면 할만큼 한거아니냐..
이렇게 얘기했고
제가 사정얘기하면서 그럼 저녁식사해주시는거 이런거 다빼고
그냥 240만원으로할인해주세요~ 친지들에게 미안해서 할인받은 금액으로
다시 저녁 대접해야 할것 같다고 말했지만
저녁식사는 자기가 마음에 미안해서 드리는거고 할인은 더는 안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서 식당측에서 제대로 반찬조달이 안되는것에 대해 저희 친정어머니가
주방에가서 '중요한 큰잔치에 어떻게 잡채도 모자를수 있냐고'한마디 했다고
상당히 불쾌하다고 뭐라고 하더라고요..
저희가 비싼 밥값내고 손님으로 오면서 주방가서 서빙하고 과일자른거는 생각안하고요
거기다가 지금 할인해주는 금액도 직원들은 미쳤다고 했다고 그러면서 식당종업원한테
처음에 떡도 제대로 안주는 잔치집이 어딨냐고 저희에게 오히려 뭐라고 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손님들이 다들 너무적다고 음식에 대해 뭐라고 하셨다고 하니깐..
식당 사장측에서 원래 손님들은 잘 먹어도 못먹었다고
뭐라 그런다고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세상에 이런대답이 어디있습니까?
생각할수록 너무 분하고 억울했습니다..
반찬가지도 고기음식도 점심때 먼저 먹은 돌상업체보다
현저하게 조금주었고, 그 상이 정말 한상에 5만원가치를 하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말도 안되더라고요..차라리 고기집에서 5만원치를 먹었으면 고기라도 배불리 먹었겠지만
고기도 정말 조금에 버섯 몇가지에 너무 황당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냥 저녁밥 한끼 바가지써서 먹었다고 생각하기에는
저희에는 너무 중요한 큰 잔치였고 손님들이 배불리 잘 먹었으면 됐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잘먹었다고 소리도 못듣고 있으니..
일반 부폐보다 비싼 밥값내면서 친지들이 일해주고, 손님들한테 그런소리 들으니
몇일 잠도 못자고 너무 속상했습니다..
식당측에는 그날 대충 하루 팔고나면 그만이겠지만
저희는 돌잔치 비싸게 치루고도 손님들과 친지들에게
미안하고 얼굴 못들게 될뿐만 평생 남을 애기 돌잔치에 너무 큰 상처로 남겨졌습니다
제 일생에 아기 돌잔치마져도 가슴속에 상처로 남으니 속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가만히 좋게 넘어가려고 했지만 식당측 행동이 너무 불쾌하고 속상합니다..
신고나 소송방법.. 또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