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잡니다.... 체구가 작은편이죠. 20살이구요... 얼마전에 버스를 타고 회사를 가는 중이였어요. 제가 롱후두티에 너무 조이지 않는 스키니진을 좋아합니다. 자주입죠. 그때도 그런옷차림 이였습니다. 아침에 너무 잠이 쏟아져. 후두티에 달려있는 모자를 쓰고. 고개를 푹숙이고 잠을 청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맨뒤 5석이있는 자리에서 맨 왼쪽에 앉아서 자고 있었는데. 처음엔 학생이 타고 있는걸 보고 편안히 자고 있었습니다. 전 소리가 나도 잘 깨지는 않는편이지만. 건들면 바로 깹니다 조금만 스쳐두요. 열심히 꿈에서 허우적 거릴때쯤에. 옆에 아저씨가 앉았나바요. 전 체구가 작고 다리도 보통 남자들보다 작구. 팔뚝도 좀 작은 편이에요. 후두티에 달려있는 모자를 쓰고. 고개를 푹숙이고 자던 도중. 허벅지에 뭔가 닿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가방인가 싶어서 귀차나서. 자려는데 허벅지를 움켜쥐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상당히 기분이 나빠서. 깻죠. 모자를 뒤로넘기니. 아저씨가 상당히 놀란 눈으로 절 쳐다 보더군요. 남자였어? 하는 눈으로요....ㅡㅡ.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 "신발 게이냐 남자 허벅지를 왜 만져" 그랬더니 아저씨가... "버스가 너무 흔들려서 모르고 잡았다" 그러드라구요. ㅡㅡ. 열받아서. "버스가 계속 흔들립디까?" 그랬더니. 아저씨가. "신발 그럴수도 있지않느냐" 글드라구요....... 앞에 의자 머리를 잡아도 될텐데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왜 주물럭 거립니까?. ㅡㅡ. " 그랬더니. 아저씨가. "내가 언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아나 신발 이런 게이같은놈이" 했더니 아저씨가 버스 뒷문이 열리자마자. 내리더라구요. 그리고 맨오른쪽에 절 처다보시던 아주머니께서. "학생 참아. 저런 변태새끼는 멸종해야돼" 그런말을 해주니 참 버스타고 가던도중에. 웃기더라구요. 회사 친구에게 말해주니.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여자가 어떤기분인지 알았습니다. 그런 아저씨들은 무슨생각으로 그러시는건지... 이해 불가능.....ㅡㅡ.
버스안에서 변태를 만났어요
전 남잡니다....
체구가 작은편이죠. 20살이구요...
얼마전에 버스를 타고 회사를 가는 중이였어요.
제가 롱후두티에 너무 조이지 않는 스키니진을 좋아합니다.
자주입죠.
그때도 그런옷차림 이였습니다.
아침에 너무 잠이 쏟아져.
후두티에 달려있는 모자를 쓰고.
고개를 푹숙이고 잠을 청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맨뒤 5석이있는 자리에서 맨 왼쪽에 앉아서 자고 있었는데.
처음엔 학생이 타고 있는걸 보고
편안히 자고 있었습니다.
전 소리가 나도 잘 깨지는 않는편이지만.
건들면 바로 깹니다 조금만 스쳐두요.
열심히 꿈에서 허우적 거릴때쯤에.
옆에 아저씨가 앉았나바요.
전 체구가 작고 다리도 보통 남자들보다 작구.
팔뚝도 좀 작은 편이에요.
후두티에 달려있는 모자를 쓰고.
고개를 푹숙이고 자던 도중.
허벅지에 뭔가 닿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가방인가 싶어서 귀차나서.
자려는데 허벅지를 움켜쥐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상당히 기분이 나빠서. 깻죠.
모자를 뒤로넘기니.
아저씨가 상당히 놀란 눈으로 절 쳐다 보더군요.
남자였어? 하는 눈으로요....ㅡㅡ.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
"신발 게이냐 남자 허벅지를 왜 만져"
그랬더니 아저씨가...
"버스가 너무 흔들려서 모르고 잡았다"
그러드라구요. ㅡㅡ.
열받아서.
"버스가 계속 흔들립디까?"
그랬더니.
아저씨가.
"신발 그럴수도 있지않느냐"
글드라구요.......
앞에 의자 머리를 잡아도 될텐데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왜 주물럭 거립니까?. ㅡㅡ. "
그랬더니.
아저씨가.
"내가 언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아나 신발 이런 게이같은놈이"
했더니 아저씨가 버스 뒷문이 열리자마자.
내리더라구요.
그리고 맨오른쪽에 절 처다보시던 아주머니께서.
"학생 참아. 저런 변태새끼는 멸종해야돼"
그런말을 해주니 참 버스타고 가던도중에.
웃기더라구요.
회사 친구에게 말해주니.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여자가 어떤기분인지 알았습니다.
그런 아저씨들은 무슨생각으로 그러시는건지...
이해 불가능.....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