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때문에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저가 하고 있는 쪽은 땡땡소 라는 유통일이구요. 오전에만 하는 거라 그런지 전부 아줌마들 이구, 저 나이또래는 3명밖에 없어요. 저의 고민은 요즘 저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저희 회사에서 제일 연장자인 아줌마(언니)가 있는데요. 그 언니 딸이 저보다 한살 적습니다. 저희 엄마 또래시죠. 회사 들어온지는 한 3달정도 됬다고 들었습니다. 평범한 직원 이시구요. 저가 아르바이트 생이고 또 회사에서 막내고 그래서 항상 웃으면서 궂은일 저가 다 하구요 커피도 저가 일일이 다 직접 먼저 타드리구 그럽니다. 그런제 회사에서 돌아가는 일 때문에 밥을 한명씩 돌아가면서 먹어야 되는데, 제일 연장자 언니가 매일 제일 먼저 먹습니다. 그런데 저가 소심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다 밥 먹으라고 그러면서도 저한테는 보는 척도 안하고 밥 먹으라는 소리도 안합니다. 좀 서운함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내가 너무 소심한가 생각했죠. 대수건 빨아오는 것도 당연한듯 저 시키고 힘든일은 절대 안하십니다. 그리고 부점장님이 저에게 어머 머리를 다 말아 올려도 얼굴이 작으니까 이쁘다고 칭찬을 해주셨는데 그 옆에 계시는 연장자 언니가 저를 보며 "쟤가 이뻐?. 저 나이땐 다 이쁜거지 뭘" 이러면서 사람 기분을 확 상하게 하시더군요. 저가 이쁘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대놓고 그런다는게 좀.. 그리고 오늘은 저가 공과금 내는걸 처음이라 친한 언니한테 물어보는데 그걸 듣고는 그 연장자 언니가 저에게 "촌년" 이러더군요. 기분이 너무 나빴지만 그래도 내가 어리고 내가 착하게 대하면 그 언니도 말 조심 하고 뭔가 느끼는게 있겠지 하고 더 잘해줄려고 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스트레스만 더 받구요....하.. 저 정말 매일 보는데 어떡하죠?
저가 너무 순진한건가요?
등록금때문에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저가 하고 있는 쪽은 땡땡소 라는 유통일이구요.
오전에만 하는 거라 그런지 전부 아줌마들 이구,
저 나이또래는 3명밖에 없어요. 저의 고민은
요즘 저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저희 회사에서 제일 연장자인 아줌마(언니)가 있는데요.
그 언니 딸이 저보다 한살 적습니다. 저희 엄마 또래시죠.
회사 들어온지는 한 3달정도 됬다고 들었습니다. 평범한 직원 이시구요.
저가 아르바이트 생이고 또 회사에서 막내고 그래서
항상 웃으면서 궂은일 저가 다 하구요 커피도 저가 일일이
다 직접 먼저 타드리구 그럽니다. 그런제 회사에서 돌아가는 일 때문에
밥을 한명씩 돌아가면서 먹어야 되는데, 제일 연장자 언니가 매일 제일 먼저 먹습니다.
그런데 저가 소심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다 밥 먹으라고
그러면서도 저한테는 보는 척도 안하고 밥 먹으라는 소리도 안합니다.
좀 서운함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내가 너무 소심한가 생각했죠.
대수건 빨아오는 것도 당연한듯 저 시키고 힘든일은 절대 안하십니다.
그리고 부점장님이 저에게 어머 머리를 다 말아 올려도 얼굴이 작으니까 이쁘다고
칭찬을 해주셨는데 그 옆에 계시는 연장자 언니가 저를 보며 "쟤가 이뻐?. 저 나이땐 다 이쁜거지 뭘"
이러면서 사람 기분을 확 상하게 하시더군요. 저가 이쁘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대놓고 그런다는게 좀..
그리고 오늘은 저가 공과금 내는걸 처음이라 친한 언니한테 물어보는데
그걸 듣고는 그 연장자 언니가 저에게 "촌년" 이러더군요.
기분이 너무 나빴지만 그래도 내가 어리고 내가 착하게 대하면 그 언니도
말 조심 하고 뭔가 느끼는게 있겠지 하고 더 잘해줄려고 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스트레스만 더 받구요....하.. 저 정말 매일 보는데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