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 어제 늦게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톡이안되있길래 아, 늦게자서 자고일어나도 톡이안됐구나 했는데 공부하고 오니깐 톡되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일 생일인데!! 기억에 확 남는 선물 받은 기분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당 저새는 황조롱이?천연기념물? ..무튼 귀한새였군요 놓쳐서 아쉬운데요...?ㅋㅋㅋㅋ허허...어쩔수없조 이미 떠나간 님.. 크기는 정말컸어요 제발사이즈가 230인데 발보다 커보였으니... 무튼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싸이공개...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01047185 광주중앙고 3학년들 화이팅^^ --------------------------------------------------------------------------안녕하세요!꿈을 향해 열심히 공부해야하지만 쫌 안하고 있는 대한민국 고3 이에요^.^!...............뭔가 씁쓸하군요 네 처음글쓰려니깐 매우 떨리는데 제목대로 정말 '세상에 이런일이' 에 나올법한 일이 생겨서 올려봐요 잡소리 그만할게요..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제 적의 책장이 넘어가든 말든 전 9시 야자 끝마치고 와서 씻고 이것저것하다가 11시에 전기장판 7도로 틀어놓은 침대에 누웠어요 근데 베란다 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거에요! 제방 구조가 이러한데 ↑여기는 20층 높이 까마득한 밖이죠 아무튼 막 "찍찍 ......... 찍찍 ..........ㅉ..찌이이익" 뭐 이런소리가 나는거에요 제가 쩌어어기 베란다쪽을 좀 많이 어질러놨거든요? 그래서...전 저기에 쥐가 생긴줄 알았어요 '아..내가 안치우긴 많이 안치웠구나................정말쥐가생긴걸까....... 쥐가 생긴거같다고 말하면 엄마한테 혼날까' 별 잡생각을하며 베란다치울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고 그냥 잤습니다. 네 저이런여자에요^^.......... 그런데 다음날 아침 학교갈준비를 하는데 또 찍찍소리가 나는거에요 해도 밝았겠다 용기내서 베란다를 슬~쩍 봤는데 !!!! 여기에 새가 있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저 빨간 부분에 토란대를 말려놓았는데 이 게으른 새가 나뭇가지하나 보태지않고 저길 둥지삼아 있는것 같았어요! 전 정말 매우 깜짝놀라서 계속 학교갈 준비를 했죠 초큼 늦게 일어났거든요 ...ㅋㅋㅋㅋ허허 아무튼 전 새를 잊고 며칠이 지났는데 아니나다를까 또 제가 잠들려고 자리에 누우니 찍찍 대며 또 울더군요 전 쥐가 아니란걸 알았으니 안심하고 또 잤죠 그렇게 계속계속 저 새가 자기 손때하나 묻지 않는 저 둥지를 찾아오는거였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전 세상에이런일이 에 욕심을 내게됐어요 사진이 있으면 뭔가 더 유리할것같아서 *-_-*열심히 포착하려했지만 아침에 제 드라이기소리에는 안도망가던애가 사진찍으려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면 휙휙 날아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그아이의 사진을 못건지고 포기하다시피 한 어느날 새가 두마리가 되었어요! 한마리는 "찌..찍 찍" 다른애는 "찍!찍!!찍!!!!찍!!!!!!찍!!!!!!!!!!!!!!!!찍!!!!!!!!!" 분명 성별이 다른걸 직감으로 느낀저는 '오호라 알을 까겠구나!!!그럼 그알사진을 찍고 난 방송을 타는거야!!' 라는 아주 똑똑한 생각을 하였어요 그렇게 며칠을 동고동락하며 저는 쟤네에게 알빨라까라고..^^ 쌀도 주고 날짜조금지난(아주 조금)식빵도 주고 했는데 하나도 안먹더군요 ^^ 어머니가 육식하는 새인것같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이제 새가 안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원래는 이글 톡되면 세상에이런일이 제보하려고 했는데 ......그 꿈 날아갔군요 사진두장 얼떨결에 건지고 새는 이제 안와요 ㅠ.ㅠ제가 하도 쳐다보니깐 스트레스 받아서 다른집 찾아갔나봐요 우리집 토란대 못먹게 해놓고.............. 나방송타는꿈 산산히 조각내고......................... 무엇보다 이렇게 도시화돼가는 세상에 자기터전잃고 아파트 20층 베란다에 사는게 안쓰러워서 뭐라도 좀해주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뭐 안하고 떠나갔네요 ㅠㅠㅠㅠ 새 미안 ㅠㅠ............................ 어떻게든 개미 잡아서 먹이로 주고싶었는데 저번에 아파트 단체소독을 마지막으로 개미는 우리집에 안살아서.... 무튼 마지막 그아이 사진 올려요ㅠ_ㅠ 보이시나요?이건 줌땡겨서 찍은사진이구!이건 첫번째 사진 확대한거에요! 아무튼 매일이 똑같던 저에게 잠시나마 신선한 경험하게 해준 새에게 감사하구요오 이 새 종 아시는분 좀 알려주실래요?궁금해요! 22
[사진有]'세상에 이런일이' 제보하려고 했는데
와!!
저 어제 늦게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톡이안되있길래
아, 늦게자서 자고일어나도 톡이안됐구나 했는데
공부하고 오니깐 톡되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일 생일인데!!
기억에 확 남는 선물 받은 기분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당
저새는 황조롱이?천연기념물?
..무튼 귀한새였군요
놓쳐서 아쉬운데요...?ㅋㅋㅋㅋ허허...어쩔수없조 이미 떠나간 님..
크기는 정말컸어요
제발사이즈가 230인데 발보다 커보였으니...
무튼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싸이공개...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01047185
광주중앙고 3학년들 화이팅^^
--------------------------------------------------------------------------
안녕하세요!
꿈을 향해 열심히 공부해야하지만
쫌 안하고 있는 대한민국 고3 이에요^.^!...............뭔가 씁쓸하군요
네
처음글쓰려니깐 매우 떨리는데
제목대로 정말 '세상에 이런일이' 에 나올법한 일이 생겨서 올려봐요
잡소리 그만할게요..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제 적의 책장이 넘어가든 말든 전
9시 야자 끝마치고 와서 씻고 이것저것하다가
11시에 전기장판 7도로 틀어놓은 침대에 누웠어요
근데 베란다 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거에요!
제방 구조가 이러한데 ↑여기는 20층 높이 까마득한 밖이죠
아무튼
막
"찍찍 ......... 찍찍 ..........ㅉ..찌이이익"
뭐 이런소리가 나는거에요
제가 쩌어어기 베란다쪽을 좀 많이 어질러놨거든요?
그래서...전 저기에 쥐가 생긴줄 알았어요
'아..내가 안치우긴 많이 안치웠구나................정말쥐가생긴걸까.......
쥐가 생긴거같다고 말하면 엄마한테 혼날까'
별 잡생각을하며
베란다치울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고
그냥 잤습니다.
네
저이런여자에요^^..........
그런데 다음날 아침
학교갈준비를 하는데 또 찍찍소리가 나는거에요
해도 밝았겠다 용기내서 베란다를 슬~쩍 봤는데 !!!!
여기에 새가 있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저 빨간 부분에 토란대를 말려놓았는데
이 게으른 새가 나뭇가지하나 보태지않고 저길 둥지삼아 있는것 같았어요!
전 정말 매우 깜짝놀라서 계속 학교갈 준비를 했죠
초큼 늦게 일어났거든요 ...ㅋㅋㅋㅋ허허
아무튼 전 새를 잊고 며칠이 지났는데
아니나다를까
또 제가 잠들려고 자리에 누우니
찍찍 대며 또 울더군요
전 쥐가 아니란걸 알았으니 안심하고 또 잤죠
그렇게 계속계속 저 새가
자기 손때하나 묻지 않는 저 둥지를 찾아오는거였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전 세상에이런일이 에 욕심을 내게됐어요
사진이 있으면 뭔가 더 유리할것같아서 *-_-*열심히 포착하려했지만
아침에 제 드라이기소리에는 안도망가던애가
사진찍으려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면 휙휙 날아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그아이의 사진을 못건지고 포기하다시피 한 어느날
새가 두마리가 되었어요!
한마리는
"찌..찍 찍"
다른애는
"찍!찍!!찍!!!!찍!!!!!!찍!!!!!!!!!!!!!!!!찍!!!!!!!!!"
분명 성별이 다른걸 직감으로 느낀저는
'오호라 알을 까겠구나!!!그럼 그알사진을 찍고 난 방송을 타는거야!!'
라는 아주 똑똑한 생각을 하였어요
그렇게 며칠을 동고동락하며
저는 쟤네에게 알빨라까라고..^^
쌀도 주고 날짜조금지난(아주 조금)식빵도 주고 했는데
하나도 안먹더군요 ^^
어머니가 육식하는 새인것같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이제 새가 안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원래는 이글 톡되면 세상에이런일이 제보하려고 했는데
......그 꿈 날아갔군요
사진두장 얼떨결에 건지고
새는 이제 안와요 ㅠ.ㅠ제가 하도 쳐다보니깐 스트레스 받아서
다른집 찾아갔나봐요
우리집 토란대 못먹게 해놓고..............
나방송타는꿈 산산히 조각내고.........................
무엇보다 이렇게 도시화돼가는 세상에
자기터전잃고 아파트 20층 베란다에 사는게 안쓰러워서
뭐라도 좀해주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뭐 안하고 떠나갔네요 ㅠㅠㅠㅠ
새 미안 ㅠㅠ............................
어떻게든 개미 잡아서 먹이로 주고싶었는데
저번에 아파트 단체소독을 마지막으로 개미는 우리집에 안살아서....
무튼
마지막 그아이 사진 올려요ㅠ_ㅠ
보이시나요?
이건 줌땡겨서 찍은사진이구!
이건 첫번째 사진 확대한거에요!
아무튼 매일이 똑같던 저에게 잠시나마 신선한 경험하게 해준 새에게 감사하구요오
이 새 종 아시는분 좀 알려주실래요?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