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녀ㅠ 극심한 따돌림을 격고있어요ㅜ

간단한대화뿐2009.04.11
조회1,195
요즘 너무 괴롭습니다.

직장내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어요..

물론 제 성격탓입니다. 이제껏 살면서 한번도 따를 당해본적없었씁니다.

그리고 따 당하는 사람들은 다 그사람에게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맞습니다.

제가 제 자신을 되돌아 봐두 따 당할만 하고 유치하고 어렸습니다.

근데 그걸 해결할 방법이 없네요...

아주 유치한 이야기를 해보자면요.

우리 직장에 새로운 인간이 발령이 났습니다.

그런데 개 성격이 넘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모두들 갤 싫어 하고 슬슬피했습니다. 직장내 분열을 시키고...

예를 들면 사람 면전에 두고 욕을 합니다. 다 눈치채게 그러면서 개념 없다고 막 욕합니다.

상대방을 앞에다 두고 상대방이야기를 하며 그런 개념 없는 사람두 잇어요.. 라고 이야기 하면 상대방은 모라고 대답하나요?/ . 암튼 그런 실장이 있었어요.. 모두들 싫어 햇었습니다.

그중 그인간조수

그  조수랑 저랑 또 한명이랑 셋이 젤루 친햇습니다.(참고로 넷다 여자)

근데 그인간 비서니 암래두 그아이가 젤루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하루는 그 인간 땜시 열받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밥두 같이 먹기 싫다구.. 암튼 제가 그아이를 달래주엇습니다.

근데 유치한 저는 그아이가 그인간이랑 상대두 하기 싫다구 하길래.. 저두 친한 친구이니 그인간과는 상대해선 안된다구 생각햇어요. 그전에 전 그인간과 사이가 괜찮은 편이였지만, 친한 친구를 위해서는 같이 상대 안해줘야한다구 생각했어요

유치하정? 저는 그리고 우리셋(비서, 저, 또 한명의 친구)의 무언의 약속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곤 저에게 와서 그인간이 제욕한 것을 해주는 겁니다. 전 정말 그인간에게 정이 떨어 졌어요

그리고 그인간이 잇는곳에는 근처도 얼씬안했어요.얼굴 보면서두 쌩하궁

근데 이게 웬일입니다. 어느날 그인간비서가 저에게 와서 이러두군요...

"그인간과 너가 사이가 않좋으니 난 넘 힘들어"허걱.. 비서는 그인간 꼬봉이니 살랑 거리고 잇었궁 전 이유없이 쌩한 인간이 되어 있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만 바보 되어잇었죠...그다음부턴 그인간과 그인간 비서와 상종하지 않앗습니다.

근데 그인간이 남자 직원둘을 완죤 구워삶아 놓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밑에 직원 둘도 구워 삶고

암튼 이케 저케 난 인간들이 다 꼴보기 싫더라구요...

뒤에서는 실컷 지들이 욕하고 또 그인간앞에서는 살랑 살랑.....

저만 바보 등신되고 직장내 이상한 사람 됐습니다.

이런 인간들에게 정준 저두 등신이고... 이제 몇 안돼는 직원들과두 다 쌩~합니다.

너무 힘들고... 내가 먼저 다가 갈려구 다짐하고 생각햇다가 이런 치사한 인간들하고 어울리는게 너무 싫습니다.

유치한 전줄 알지만 너무 힘들어서 넋두리 함 해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