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 나이든 면접관입니다.

비오는날2009.04.11
조회2,274

면접을 하는 내내..

 

어른공경을 모르는 모습은 물런..싸가지 없는 모습에

도저히 면접을 진행 할 수 없어서...

 

그녀를 보고있노라면 괜히 똥이 마려워 화장실로 갔습니다.

 

후임사원에게 성격파악좀 해보라고 귀뜸하고 나갓는데..

 

정신파탄자였구려...

 

앞으론 학력도 학력이지만 인성을 보고 면접을 봐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