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답답한 심정에 매일 눈팅만 하다가 제 사정을 올리게 되네요. 저랑 그녀는 20살에 만나 6년이 넘도록 한번 싸운적없는 그런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지금은 만나면 만날 수록 권태기 한번 안오도록 더 아끼고 사랑하면서 결혼까지 생각하구있구요. 그런데!!! 그런 여자친구가 호주로 이민을 간다구하네요.5월첫째주 일요일비행기타고....... 가족 전체가 이민을요. 그것도 몇년있다가 오는것도아니고 친척이있는데 쭈욱 정착한다구하네요. 이 사실을 저한테 조심스럽게 말했지만 전 그만 바보 같이 '잘됐네' 이러고 말았습니다. 사실은 엄청 마음이 서운하고 뭐 그런데요. 여자친구도 어렸을때 부터쭈욱생각해왔던거라고 일찍 말못해 미안하다고 그래도 6개월에 한번씩은 내려올수있다고....!!! 톡커님들은 제 상황이면 어땟을꺼 같으신가요? 장거리연애도 장거리연애나름이지 이건 뭐 국제원정연애죠. 그만 놓아줘야할까요? 제 맘은 솔직히 이렇게도 헤어지는 구나.이런 생각하면안되는데 자꾸 그렇게 되네요. 저도 같이 이민가서 살면안되냐 이런말도 있을수도있는데. 제 상황이 형편이 그렇지 못합니다. 장애가 있는 형도 모셔야되고 부모님도 모셔야되서.....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좀 알려주세요 너무답답합니다. 쿨하게 헤어질까요. 아님 가끔 휴가나올때마다 보는 장거리연애를해야할까요....... 그냥 놓아주는게 맞는거겠죠........ 에휴 ........
6년간의연애 그리고 그사람의 이민.
너무나 답답한 심정에 매일 눈팅만 하다가 제 사정을 올리게 되네요.
저랑 그녀는 20살에 만나 6년이 넘도록 한번 싸운적없는 그런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지금은 만나면 만날 수록 권태기 한번 안오도록 더 아끼고 사랑하면서 결혼까지 생각하구있구요.
그런데!!! 그런 여자친구가 호주로 이민을 간다구하네요.5월첫째주 일요일비행기타고....... 가족 전체가 이민을요. 그것도 몇년있다가 오는것도아니고 친척이있는데 쭈욱 정착한다구하네요.
이 사실을 저한테 조심스럽게 말했지만 전 그만 바보 같이 '잘됐네' 이러고 말았습니다. 사실은 엄청 마음이 서운하고 뭐 그런데요.
여자친구도 어렸을때 부터쭈욱생각해왔던거라고 일찍 말못해 미안하다고 그래도 6개월에 한번씩은 내려올수있다고....!!!
톡커님들은 제 상황이면 어땟을꺼 같으신가요? 장거리연애도 장거리연애나름이지 이건 뭐 국제원정연애죠. 그만 놓아줘야할까요? 제 맘은 솔직히 이렇게도 헤어지는 구나.이런 생각하면안되는데 자꾸 그렇게 되네요.
저도 같이 이민가서 살면안되냐 이런말도 있을수도있는데. 제 상황이 형편이 그렇지 못합니다. 장애가 있는 형도 모셔야되고 부모님도 모셔야되서.....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좀 알려주세요 너무답답합니다.
쿨하게 헤어질까요. 아님 가끔 휴가나올때마다 보는 장거리연애를해야할까요.......
그냥 놓아주는게 맞는거겠죠........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