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성분 中 탈크,미네랄오일 .,,,

화장품의 허와실2009.04.11
조회4,891

화장품 성분 중에는 유해한 성분이 무척 많습니다.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것이 탈크와 미네랄오일 이지요.

 

탈크는 돌가루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탈크안에 석면이 검출되는 바람이 두들겨 맞고 있는 거고요.

 

탈크는 돌가루 이기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도 피부에 상처를 주고 클렌징을 정성껏 하더라도 날카로운 돌가루가 피부에 박혀있기도 쉽지요.

 

미네랄오일은 미네랄과 엄연히 다른 개념입니다. 석유에서 추출한 기름인데 장기간 사용하면 피부가 누리딩딩 ...

 

그리고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에 사용되는 아스팔트위에 낀 기름 아시죠.. 그게 성분인데 .. 그거 오래 사용하시면 눈썹은 점점 짧아지고 힘이 없어서 눈썹자체가 흐물후물 해집니다.

 

탈크와 미네랄오일, 아스팔드도로위의 기름. 뭐 이런 것 따위는 아주 몸쓸 놈들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기준치라는 것을 만들어서 사용을 할수 있도록 허가를 해주었습니다.

 

허가를 해주었던 이유는 "단기간에는 부작용이 잘 나타나지 않고 장기간에 사용해도 그게 화장품 탓인지 모르므로..."

 

전 몇년전에 화장품 전성분표시제를 해달라고 요구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 화장품 기업들이 들고 일어나서 기업을 살려야 한다고 다 죽일 셈이냐고 난리 부르스를 치는 바람에 정부에서 기업 살리는 차원에서 기각한걸로 기억을 합니다.

 

참 다행인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으나 얼마전부터 화장품 전성분표시제가 승인되었구요..

 

다만 화장품전성분 표시를 해도 일반인분들은 잘 모른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화학을 다루는 분들은 좀 알겠죠.. 화장품 성분에 민감한 저도 잘 모르는걸요. 일반인이니까요..

 

화장품의 허와실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여러 책을 보았는데 지금 당장 생각나는 책은 그거네요. 화장품의 역사와 성분에 대한 글이 책으로 다뤄져 있어요.

 

시중에서는 구하기 힘드나 인터넷에서는 구할 수 있습니다.

 

화장품의 역사는 르네상스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유럽의 귀족들은 백분을 발랐습니다. 백분은 중금속으로 아주 유해하였기 때문에. 유럽의 귀족들은 초상화를 그릴때 모두 입을 다물고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자태를 뽐냈죠. 치아가 다 썩어버려서 입을 벌릴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채를 들고 다닌건가 ;;..

 

화장품 기업에서 쉬쉬하는 화장품 성분. 알고 써야하지 않을까요.

뉴스에서 때린다고 그때서야 알아본다고 검색하면 그건 또 믿을수 있는 자료일까요.

 

화장품,피부,건강 등등 공부를 하다보니 잘못된 정보를 접하는게 무척 쉽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스스로가 책도 보고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져야 화장품 업계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하지 않을까요.

 

Food로 화장품 만드는 회사.. 참 광고 카피는 좋습니다. 그런데 Food 얼마나 넣었을까요. ㅡ,.,ㅡ;;..

 

알고 보면 진실이 보이기 시작할 거에요.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정직한 화장품 찾기는 힘든것 같습니다.

아니..

정직하지 않은게 아니라.

그게 부도덕한 행위임을 모르는것 같습니다.

 

대기업의 화장품 업계의 사람이 강의하는 것을 들어보면 뭐가 중요한지. 뭘 지켜야 하는지도 잘 끄집어내지 못합니다.

 

외국에서 우리나라와는 비교가 안되는 화장품 기술을 공부하는건지..

 

어느 모 기업이 외국의 모 화장품에 놀래서 외국의 엄청난 기술을 배워보고자 따로 부서가 생긴적이 있었죠. 그런데 좋은 것은 못배우고 나쁜 것부터 배우는건지..

그 사람들 나중에 뭐했냐면요. 마케팅에만 도입을 했어요..

 

화장품 성분은 아주 쓰레기로 해놓고.. 자기들은 마케팅의 혁신을 일으켰다며 쓰레기들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성분에 대한 광고도 아주 그럴싸했죠. 하지만 속은 아주 비교 자체를 불허해야할 정도 ==;;..

 

화장품 성분이 나쁘다는 것과 우리가 먹는 약이 좋지 않다는 것은 식약청에서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식약청 사람들이 화장품 안쓰고 약 안먹고 음식 아무거나 안사먹고 그러죠.

 

제가 아는 지인은 아예 농장이 있습니다. ==;;..

또 어떤 지인은 우리나라 화장품은 절대 안써요. 우리나라 바디클렌저와 비누는 모두 빨래비누로 통일.. 중국제품은 말할것도 없죠. 성분에 무척 민감해집니다.

 

뭐 그러면 쓸게 없다는 분들도 분명히 있어요.

 

그런데 모르고 하는 것과 알면서 하는 것은 분명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살려면 피부와 화장품,건강 모두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 선천적으로 건강한 분들은 그래도 관심이 안갈 가능성이 높아요.

 

저는 화장품때문에 병원에서도 손 들었었고 20대 초중반에는 깊은 주름으로 근심했습니다. 20대 중반에는 너무 몸이 안좋아서 언제 죽으려나 우울증까지 동반하여 생활조차 힘들었었구요..

 

살기위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국민을 위해 .. 정보를 좀 주었으면 하네요 ㅜ.ㅜ

어찌 그리 무책임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