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판 된건가요??????? 뭐징.....엄청나게 조회수가 올라가있네요?? 헤드라인이랑 톡이랑은 다른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오늘도 참 늦은시간에 헤드라인 된걸 알게됬습니다 ㅋㅋㅋ http://www.cyworld.com/guzzi89 싸이공개 하고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 리플은 한분한분 다 읽어봣여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오셔서 제 사진이나 한번 훓어보고 가셔요 ㅋㅋㅋㅋ 한번 구경해보세요 -------------------------- 자자~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글쓰면 톡에 두번째 글을 쓰게 되는.. 대구사는 2X세 남자 입니다..ㅋㅋ 처음 쓴 글은 진짜 신기하게 톡이 됬었는데 이번은 쓰기도 전부터 궁금하네요 전에 쓴 글보다 더 대박이라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운전자라면 한번쯤 경험해 보신 김여사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구요 때는 날이 따사로운 어느날 오전. 저는 차를 몰면서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과 신선한 바람을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잠시 신호를 대기 한다고 섰어요 앞차는 참 쇼핑카로 보이는 다 긁히고 박힌 마X즈. 마침 신호를 대기하고 서있는곳은 오르막길이였어요 운전해보신분은 아시죠? 그런차 뒤엔 바짝 붙기 싫은거요 어쩌다 보니 간격이 좀 많이 띄었거든요 그러고 전 음악에 심취해 있었죠. 그런데....그런데.............갑자기 마X즈가 실실 기어내려오는거 아닙니까 있는힘껏 빵소리를 냈습니다 덕분에 옆에 계시던분들이 다 처다보시더군요 차는 서서히 굴러오고 빵소리를 내도 들은건지 안들은건지... 결국 키스를 냈습니다 마X즈가 굴러온거라도 상당히 굴러내려온거라서 충격이 좀 있더군요;; 저는 차에서 내려서 마X즈 운전자에게 갔습니다 그런데 그 아줌마는 무슨일이 있었냐는듯이 내리지도 않는 겁니다 ㅋㅋ 아...열받아서 "아줌마!!!!!!" 그러니깐 그제서야 무슨일이 있냐는듯이 처다보더군요 아줌마 사고내셔놓고 뭐하냐고 따졌죠 전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아줌마가 하는말 "엥? 내차 오토라서 그런일 없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나오는줄 알았습니다 "아줌마. 목격자가 많아요 무슨 그런 말도안되는 시치미를 때세요" 정말 태연하게 " 내차 오토라서 그런일 없다니깐" 그차는 충격도 다 흡수해주나봅니다 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사람속 뒤집어지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제가 빵소리낼때 처다보신 양옆 두 차주분깨서 진술을 해주시더군요 그래도 그 아줌마는 끝까지 시치미를 때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쨋든 이아줌마 참 느낌온다 싶어서 전 폰을 꺼내들고 사진을 찍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폰 꺼내들고 찍으려는순간 ..... 차가 슝 가려고 폼잡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또 달려가서 잡았죠 "아줌마 뭐에요" "나 잘못한거 없다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때 그냥 잡지말고 놓쳐버리고 뺑소니범으로 몰고 갈걸 그랬습니다 그렇게 그분 잡고 있다가 좀있으니 경찰이 오더군요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시기에... 옆에 계시던분들의 도움을 받아 사건은 마무리 되는가 싶었습니다 . 그런데 수상한 택시한대가 옆에 서더니..(김여사분 남편되시는듯) 둘이 회의를 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여사분 뒷목잡고 하시는말 " 아...사고나니 목도 아프고.........." ㅋㅋㅋㅋㅋㅋㅋ터지는줄알았습니다 그때 사고난줄도 몰랐던 사람이 그러고 있더랍니다 ㅋㅋㅋㅋ 참 어찌됬던 간에 그 옆에 계시던 차주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진짜 누명쓸뻔한거 구해주셨습니다. 정말 박는건 괜찮습니다. 나와서 사과한마디 해주셨으면 별일없이 끝날껄 이 여사님과는 앞으로 할일이 많지싶습니다 보험부터 보상까지 한둘이 아니네요 어쨋든 사건은 김여사님의 100%과실로 인정되었구요 전 병원가서 정밀검사나 받아보려구요 ㅋㅋㅋㅋ(이거 진짜필요하다던데ㅠㅠ) 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막 써버려서 재미가 있으려나 모르겠는데.... 대한민국 운전자 여러분!!!!!!!! 제발.... 전 느려터지게 가도 암말 안합니다. 제발제발 개념있게 운전하고 다닙시다^^* 2
말로만 듣던 '김여사' 를 만났습니다.
이것도 판 된건가요???????
뭐징.....엄청나게 조회수가 올라가있네요??
헤드라인이랑 톡이랑은 다른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오늘도 참 늦은시간에 헤드라인 된걸 알게됬습니다 ㅋㅋㅋ
http://www.cyworld.com/guzzi89
싸이공개 하고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
리플은 한분한분 다 읽어봣여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오셔서 제 사진이나 한번 훓어보고 가셔요 ㅋㅋㅋㅋ
한번 구경해보세요
--------------------------
자자~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글쓰면 톡에 두번째 글을 쓰게 되는..
대구사는 2X세 남자 입니다..ㅋㅋ
처음 쓴 글은 진짜 신기하게 톡이 됬었는데 이번은 쓰기도 전부터 궁금하네요
전에 쓴 글보다 더 대박이라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운전자라면 한번쯤 경험해 보신 김여사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구요
때는 날이 따사로운 어느날 오전.
저는 차를 몰면서 오늘의 따사로운 햇살과 신선한 바람을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잠시 신호를 대기 한다고 섰어요
앞차는 참 쇼핑카로 보이는 다 긁히고 박힌 마X즈.
마침 신호를 대기하고 서있는곳은 오르막길이였어요
운전해보신분은 아시죠? 그런차 뒤엔 바짝 붙기 싫은거요
어쩌다 보니 간격이 좀 많이 띄었거든요
그러고 전 음악에 심취해 있었죠.
그런데....그런데.............갑자기 마X즈가 실실 기어내려오는거 아닙니까
있는힘껏 빵소리를 냈습니다
덕분에 옆에 계시던분들이 다 처다보시더군요
차는 서서히 굴러오고 빵소리를 내도 들은건지 안들은건지...
결국 키스를 냈습니다
마X즈가 굴러온거라도 상당히 굴러내려온거라서 충격이 좀 있더군요;;
저는 차에서 내려서 마X즈 운전자에게 갔습니다
그런데 그 아줌마는 무슨일이 있었냐는듯이 내리지도 않는 겁니다 ㅋㅋ
아...열받아서 "아줌마!!!!!!" 그러니깐
그제서야 무슨일이 있냐는듯이 처다보더군요
아줌마 사고내셔놓고 뭐하냐고 따졌죠 전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아줌마가 하는말
"엥? 내차 오토라서 그런일 없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나오는줄 알았습니다
"아줌마. 목격자가 많아요 무슨 그런 말도안되는 시치미를 때세요"
정말 태연하게
" 내차 오토라서 그런일 없다니깐"
그차는 충격도 다 흡수해주나봅니다 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사람속 뒤집어지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제가 빵소리낼때 처다보신 양옆 두 차주분깨서 진술을 해주시더군요
그래도 그 아줌마는 끝까지 시치미를 때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쨋든 이아줌마 참 느낌온다 싶어서 전 폰을 꺼내들고 사진을 찍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폰 꺼내들고 찍으려는순간 .....
차가 슝 가려고 폼잡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또 달려가서 잡았죠
"아줌마 뭐에요"
"나 잘못한거 없다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때 그냥 잡지말고 놓쳐버리고 뺑소니범으로 몰고 갈걸 그랬습니다
그렇게 그분 잡고 있다가 좀있으니 경찰이 오더군요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시기에...
옆에 계시던분들의 도움을 받아 사건은 마무리 되는가 싶었습니다 .
그런데 수상한 택시한대가 옆에 서더니..(김여사분 남편되시는듯)
둘이 회의를 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여사분 뒷목잡고 하시는말
" 아...사고나니 목도 아프고.........."
ㅋㅋㅋㅋㅋㅋㅋ터지는줄알았습니다 그때
사고난줄도 몰랐던 사람이 그러고 있더랍니다 ㅋㅋㅋㅋ
참 어찌됬던 간에 그 옆에 계시던 차주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진짜 누명쓸뻔한거 구해주셨습니다.
정말 박는건 괜찮습니다.
나와서 사과한마디 해주셨으면 별일없이 끝날껄 이 여사님과는 앞으로 할일이 많지싶습니다
보험부터 보상까지 한둘이 아니네요
어쨋든 사건은 김여사님의 100%과실로 인정되었구요
전 병원가서 정밀검사나 받아보려구요 ㅋㅋㅋㅋ(이거 진짜필요하다던데ㅠㅠ)
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막 써버려서 재미가 있으려나 모르겠는데....
대한민국 운전자 여러분!!!!!!!!
제발.... 전 느려터지게 가도 암말 안합니다.
제발제발 개념있게 운전하고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