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의견주셔서 감사하구요,,, 이글 올리고 나서 여기 리플 글들보고 주위 사람들 한테도 묻고했는데 다들 만나지 말라고해서 연락 안받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사람한테 계속 연락와서 만나자고해서 정말 마지막으로 마음 확인도 할겸 해서 저번 주말에 만났어요...
그런일 있고나니 무서워서 아는 오빠 둘이랑 같이 나갔는데,,정말 황당한건 멀리서 저랑 오빠들 같이 서있는거 보자마자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가는 그 사람보고,,,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왜 도망가는지,,,정말 이해가 안갔습니다. 같이 가줬던 오빠들한테도 넘 부끄럽고..ㅜㅜ (오빠들한테 욕엄청 먹었음 ㅜㅜ)
그 사건있은 후로 확실히 끝냈구요,,, 더 웃긴건 그 사람 문자왔는데,,, 한국남자들이 자기네들 연애까지 방해한다는둥 , 한국남자들 하는말 다 믿지말라는둥 한국남자들 길에서 만나면 죽여버릴거라는둥,,정말 심한 말들을 문자로 막 보내오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여자들에 대해서도 뭐라했는데
정말 차마 말로 표현못하겠습니다. ㅜㅜ 그 사람들이 우리한국여자들을 어케 생각하는지 충분히
알았고 제가 정말 위험한 사람 만났다는거 뼈저리게 느끼고,,,
울 여자분들,,,절대로 길에서 쉽게 접근하는 외국남자 만나지마세요,...절대!
정말 여기 리플데로 파키스탄 그쪽 사람들은 다 그런거 같에요,,,저도 처음엔 안믿었지만...ㅜㅜ
그러다가 저번주말엔 아직 한국 구경 많이 못했다고해서 제 차로 서울 근교로 드라이브 갔었어요
문제는 여기서 생겼는데,,, 돌아오는 길에 자기 담배도 필겸 잠깐 쉬자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차 대충 댈만한곳에 데놓고 잇는데 그남자가 갑자기 덮첬습니다.
남자힘 정말 무섭더군요,,, 완전히 당했다고는 표현안할게요. 저도 그남자 잠깐이나마 좋아햇기에,,,
그일이 있은 후 어제 연락이 왔어요. 너 임신하게 되면 결혼할거라고,,,
넘 황당해서,,, 저도 임신이 될수 있다는건 생각도 못하고잇엇는데
갑자기 넘 걱정되요... 테스트는 해봤는데 아니라고 나오는데,,, 그럼 아닌거죠???
아~ 정말,,,, 이 남자 정말 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되요???
carrot(IP: MDAyZjMyNWU9) 2008.01 .21 17:04 동감(0)신고(0) 참고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30살의 직장여성이구여..부산에 사상이라는 동네에 살고있습니다.. 저희동네는 다리하나만 넘으면 김해하고 가까워서 유달리 외국인들이 너무 많아여..동남아,파키스탄쪽 사람들 장난 아니게 많은데여..주말에는 더하고요..저희동네도 동남아나 파키스탄쪽 남자들이 길가는 여자들 붙잡고 술한잔 하자느니 데이트 하자느니 많이 추근거립니다.. 물론 특히,파키스탄 남자들.. 성을 목적으로도 한국여자들한테 추근거리지만,한국구적을 취득하기 위해서도 한국여자들한테 많이 접근합니다.. 그래서 우리동네에서는 인도식당이 문을 열었다가 안좋은 사고가 많이나서 강제폐업도 당했구여.. 말이 너무 두서없는건 알지만 동남아 남자들도 그렇지만,파키스탄 남자들도 매우 위험합니다.. 저두 처음엔 외국사람이라 신기하게 생각해서 말도 붙여보고 그랬었는데 요즘에는 절대 제가 먼저 아는척 안합니다..
파키스탄 남자들은 결혼해서 국적취득을 목적으로도 한국여자들한테 많이접근하지만,섹스 목적으로도 한국여자들한테 많이 추근거립니다..(말이 반복되서 죄송.) 저도 그래서 성폭행 당할뻔한적이 여러번있었던것 같아여..물론 성폭행을 당한적은 없지만..파키스탄 남자들 많이 조심하십시오.. 안그러면 정말 위험합니다..
모르네(IP: MDAzMTJkMTc0) 2008.01 .21 16:49 동감(1)신고(0) 정신 차리세요.. 제가 잠깐 파키스탄 사람하고 공장에서 일해봐서 아는데요. 파키스탄에서는 일부다처제 상관 없다고 하드라구여.. 저랑 일했던 사람도 한국여자랑 동거하고 있었는데..그때 느낀점 뭔지 아세요.. 그 여자분 정말 불쌍하다는거..여자는 결혼하면 파키스탄 데려가 준다고 좋아하면서 나한테 좋다고 말하는데.. 정작 그 외국인은 일부다처 가능하다고 나한테 파키스탄 좋다고 자랑하고. 에휴.. 지금 어찌살라나..
경험자(IP: MDAzMDZlNWI2) 2008.01 .21 11:24 동감(3)신고(0) 아 이런? 나보다도 나이 많은 언니가 왜 이래?
나도 경험자야, 말해줄께.
작년 여름 무렵,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게 된 신입생이였지 난.
친구들과 밤새서 신촌에서 놀다가 맥도날드에서 따뜻한 음료를 마시고 있을때
왠? 얼굴 시컴한? 외국인이 내 옆에 옆에 앉더군.
그러더니 나보고 이쁘다면서 자꾸 날 가르키며 말하더라고
(자랑같지만 미안. 걔 취향이 나였나봐.)
그러면서 자긴 인도사람이고 여기서 대학을 다닌다며 내게 자꾸 말을 걸고 접근하더라.
그 이후 우리는 다 마시고 맥도날드를 나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 인도놈이가 내 옆에 찰싹 따라 붙더라고
"나 그 쪽 마음에 너무너무너무 들어요. 만나고 싶어요 연락처 좀 주세요"
이 말에 내 친구들은 " 얘! 남자친구 있어요!! " 이러니까
" 그런거 상관안해~ 연락처 주세요. 마음에 들어요" 이러더라.
내가 그때 정말 당황해서 아무기색도 없으니까
그 인도놈이가 자기 팔로 날 감싸더라고?
내 친구들이 기겁하고 날 꺼내주면서 그 옆에 신호등을 건넜거든?
그러자 그 인도놈이 지 옆 친구랑 깡통 집어 던지면서 화내더라.
언니. 알겠어? 거기서 만나는 사람들 다 그런 목적으로 접근한거야.
언닌 낚인거지. 왜 나이가 나보다도 훨씬 많으면서 왜 그걸 몰라?
진짜 나도 세상 살기 힘들다는거 알았지만 언니가 더 힘든거같다. -_-
-(IP: MDAyZGNhM2Y8) 2008.01 .11 15:40 동감(18)신고(0) 제가 알고 있는 애길하고 싶어서 도움되시는분도 있으리라고.....생각되는데 원체 한국에 파..탄인이 많이와서 있다보니 이런 일도 있더라구요. 싸가지없는 날라리뽕 같은 인간들이여. 한 친구는 채팅으로 파..탄 남친을 만났는데 처음부터 파키스탄인이라고 하지않고 덴마크 사람이라고 하며 접근을 해 여자가 사랑에 빠진듯하자 파키스탄인이라고 발켰죠. 어찌 여자가 안받아주겠어요.
그리고 비자 때문에 결혼하자곤 사원에서 결혼하고 혼인신고 마치고 남친이 비자기간이 지났으니 벌금을 낼수가 없으니 파키스탄가서 비자받자고 둘이 같이 파탄들어가서 부모님도 만나고 여자는 먼저 한국에 들어오고 한1년정도 지나서 남친이 한국에 비자받아 들어왔죠.
둘다 형편이 안되자 집을 구할때까지 떨어져 지냈죠. 여자는 친정집에서 앞으로 남편과 살아가기 위해 돈을 벌러 다니며 근대 이게 왠일. 남편위 싸이를 들어가니 만나는 여자가 한둘이 아니고 싸이만 하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다 회원등록해 돈 있는 여자를 물색중이였고 결혼전 생활은 돈있는 여자들 등쳐먹고 살구 심지어 유부녀들과 잠자리하고용돈받아 쓰고 색폰팅까지 한놈이더라구요.
그러구 여자가 이혼하자고 하자 못해준다며 협박도 하고 욕은 어디서 배웠는지 진짜 심한욕도 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 관리국에서 확인차 남자를 잡아갔는지 여자에게 (관리국직원)들이 전화가 와 왈;남편이 도망갔는데 결혼하시거 아니냐며 남자는 여자가 신고한줄 알고 지래겁먹고 도망간거죠. 그 뒤로도 여자에게 협박, 욕, 문자가 수도 없이 오구(그 남자 왈;더러운 년, 이혼 안해줄꺼다. 할 수 있음 해봐. 경찰놈들, 잡아봐라. 절대 못잡을걸.) 결굴 제대로 살아보지도 못하구 여자는 호적이 더러워지더라도 법적 이혼을 했죠.
그리고도 그 놈은 여전히 채팅을 하며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며 영어강사네 덴마크사람이네 명지대 나왔다 유학와서 여행중이다 그러고 다니더라구요. 무슬림이라며 술도 잘도 먹고 다니더라구요. 결국엔 그 놈은 술먹다 친구랑 싸우고 맞아서 억울하다고 경찰에 신고 했다가 잡혔고 경찰에서 조사결과 한국사업하던 사람에게 사기도 치고 외국인등록증에 비자연장도 자기 손으로 적어 다녔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에서 깜빵 좀 살다 강퇴 되었지만 제가 알기엔 이런 일이 아직도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이런 인간들 때문에 착한 사람도 욕 먹는거 아니겠어요? 사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무슬림들이 모라내야 하는데 파키스탄 사람들은 자기네 나라가서 이 미지 상실로 쉬쉬하더라구요.
우리 같으면 친구가 나쁜 친구를 만나면 그 사람 나쁘다라구 얘길하는데 파키스탄남자들은 말을 해주지 않고 숨기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답답한 현실....교재중에 혹이라도 유사 경우 신중하길 바래요. 위 사래는 얼마전 일이며 사실입니다.
경찰에서 있는 사실은 명예회손이 아니라고 알릴수 있다면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위 사래를 저지른 사람 본명 : 나나 아드난 칼리(한국에서 지미라고 하고 다녔음) 나라는/덴마크사람 유학왔다라고 하고 다님 학교는/명지대 나왔다고 하고 다님 주특기/여친에세 울며 짤며 눈물로 호소를 잘함 주업무/빠 같은곳을 잘 다니고 자신을 포장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동호회 같은 곳을 가입해 인맥을 만듦
순진하신분..글쓰신분 진짜조심하세요
절대 전화번호 함부로 주시지마세요
국적취득용 현지인처가 되실수있어요...특히 아랍권 4명까지 부인둘수있는거 아시나요?? 서로 친해져서 혹은 강간으로 임신하게되면 무조건 결혼하자할겁니다 진짜조심하세요 비참합니다
님본적은 없지만 진짜 걱정되서하는소리에요
외국인! 그들 눈에도 나는 나이들어 보이는군하
펌글입니다
경찰들 머하죠??
단속좀 철저히 해주시죠
....
우선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의견주셔서 감사하구요,,, 이글 올리고 나서 여기 리플 글들보고 주위 사람들 한테도 묻고했는데 다들 만나지 말라고해서 연락 안받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사람한테 계속 연락와서 만나자고해서 정말 마지막으로 마음 확인도 할겸 해서 저번 주말에 만났어요...
그런일 있고나니 무서워서 아는 오빠 둘이랑 같이 나갔는데,,정말 황당한건 멀리서 저랑 오빠들 같이 서있는거 보자마자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가는 그 사람보고,,,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왜 도망가는지,,,정말 이해가 안갔습니다. 같이 가줬던 오빠들한테도 넘 부끄럽고..ㅜㅜ (오빠들한테 욕엄청 먹었음 ㅜㅜ)
그 사건있은 후로 확실히 끝냈구요,,, 더 웃긴건 그 사람 문자왔는데,,, 한국남자들이 자기네들 연애까지 방해한다는둥 , 한국남자들 하는말 다 믿지말라는둥 한국남자들 길에서 만나면 죽여버릴거라는둥,,정말 심한 말들을 문자로 막 보내오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여자들에 대해서도 뭐라했는데
정말 차마 말로 표현못하겠습니다. ㅜㅜ 그 사람들이 우리한국여자들을 어케 생각하는지 충분히
알았고 제가 정말 위험한 사람 만났다는거 뼈저리게 느끼고,,,
울 여자분들,,,절대로 길에서 쉽게 접근하는 외국남자 만나지마세요,...절대!
정말 여기 리플데로 파키스탄 그쪽 사람들은 다 그런거 같에요,,,저도 처음엔 안믿었지만...ㅜㅜ
절대절대절대,,, 말도 섞지 마세요,,,
----------------------------------------------------------
이제 막 사회 생활 시작한 20중반 직딩입니다.
2주 전쯤 일마치고 집에가는 지하철에서 어떤 외국 남자가와서
어디사냐는둥 몇살이냐는둥,,, 무슨일 하냐면서,,암튼 이것저것 막 묻더라구요. (저 키만컷지
안이쁨)
자기는 파키스탄사람인데 어릴때부터 영국에서 쭉 공부하다가 한국의 문화도 배울겸
한국에 와서 지금은 일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막애기하다가 제핸폰을 가져가더니 자기번호로 전화를 걸더니 주말에 만나고 싶다면서
연락할테니 기다리라더라구요. 넘 적극적이어서 당황스럽고 놀랬는데 그날밤부터 문자오고,,,(아주닭살스러움)
그러다가 저저번주말에 만났어여. 뭐 솔직히 저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이런저런애기하고
자기애기를 막하더라구요,,, 영국에서 무슨대학에 법대 졸업하고 자기나라 잠깐 돌아갔다가
친구따라 한국에 일하러 왔다더라구요.
그러다가 저번주말엔 아직 한국 구경 많이 못했다고해서 제 차로 서울 근교로 드라이브 갔었어요
문제는 여기서 생겼는데,,, 돌아오는 길에 자기 담배도 필겸 잠깐 쉬자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차 대충 댈만한곳에 데놓고 잇는데 그남자가 갑자기 덮첬습니다.
남자힘 정말 무섭더군요,,, 완전히 당했다고는 표현안할게요. 저도 그남자 잠깐이나마 좋아햇기에,,,
그일이 있은 후 어제 연락이 왔어요. 너 임신하게 되면 결혼할거라고,,,
넘 황당해서,,, 저도 임신이 될수 있다는건 생각도 못하고잇엇는데
갑자기 넘 걱정되요... 테스트는 해봤는데 아니라고 나오는데,,, 그럼 아닌거죠???
아~ 정말,,,, 이 남자 정말 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되요???
carrot(IP: MDAyZjMyNWU9)
2008.01 .2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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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30살의 직장여성이구여..부산에 사상이라는 동네에 살고있습니다.. 저희동네는 다리하나만 넘으면 김해하고 가까워서 유달리 외국인들이 너무 많아여..동남아,파키스탄쪽 사람들 장난 아니게 많은데여..주말에는 더하고요..저희동네도 동남아나 파키스탄쪽 남자들이 길가는 여자들 붙잡고 술한잔 하자느니 데이트 하자느니 많이 추근거립니다.. 물론 특히,파키스탄 남자들.. 성을 목적으로도 한국여자들한테 추근거리지만,한국구적을 취득하기 위해서도 한국여자들한테 많이 접근합니다.. 그래서 우리동네에서는 인도식당이 문을 열었다가 안좋은 사고가 많이나서 강제폐업도 당했구여.. 말이 너무 두서없는건 알지만 동남아 남자들도 그렇지만,파키스탄 남자들도 매우 위험합니다.. 저두 처음엔 외국사람이라 신기하게 생각해서 말도 붙여보고 그랬었는데 요즘에는 절대 제가 먼저 아는척 안합니다..
파키스탄 남자들은 결혼해서 국적취득을 목적으로도 한국여자들한테 많이접근하지만,섹스 목적으로도 한국여자들한테 많이 추근거립니다..(말이 반복되서 죄송.) 저도 그래서 성폭행 당할뻔한적이 여러번있었던것 같아여..물론 성폭행을 당한적은 없지만..파키스탄 남자들 많이 조심하십시오.. 안그러면 정말 위험합니다..
모르네(IP: MDAzMTJkMTc0)
2008.01 .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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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제가 잠깐 파키스탄 사람하고 공장에서 일해봐서 아는데요. 파키스탄에서는 일부다처제 상관 없다고 하드라구여.. 저랑 일했던 사람도 한국여자랑 동거하고 있었는데..그때 느낀점 뭔지 아세요.. 그 여자분 정말 불쌍하다는거..여자는 결혼하면 파키스탄 데려가 준다고 좋아하면서 나한테 좋다고 말하는데.. 정작 그 외국인은 일부다처 가능하다고 나한테 파키스탄 좋다고 자랑하고. 에휴.. 지금 어찌살라나..
진짜싫어(IP: MDAzMDZkNTE6)
2008.01 .1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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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에서 일하는데 ,
외국인 노동자들이 엄청 많이온다.
방글라데시,파키스탄,몽골,발리,인도네시아,이집트,필리핀,베트남..등등..
그중 제일 까뒤집어지고 싸가지없고 나대고 진상피는게 파키스탄사람들..
진짜심하다.
올때마다 생쑈를 하고간다. 그래도 손님이니까..
내가게 돈벌어주니까 참아야지참아야지하는데,,
여자 손님들 따로 오면 추근덕거리고 그러는거 장난아니더라..
기냥~
난 그래서 파키스탄사람이 싫다고~
많네(IP: MDAyYTUwZTU4)
2008.01 .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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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몇년전에 용산컴터상가갔다가 웬 동남아처럼생긴사람이 자꾸 추근거렸었는데. 그때 진짜 후줄그래하게 하고 갔었는데 그놈들 알고보니까 한국여자는 아무나한테 그런가보다. 시간있냐고. 생긴건 키크고 쫌 잘생기긴한거보니까 그사람도 파키스탄이였나보다. 암튼무서워서 말도안하고 지나갔는데, 진짜 그런사례가 많은가보네 무섭다
qwerty(IP: MDAyZmM5ZWE5)
2008.01 .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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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도 버스에서 옆에 앉은 아랍노동자가
한국말로 전화번호 알려달라 뭐 이런 ㅈㄹ해서
남자친구 있다고 하는데도 계속 추근대니까
이러시는거 아니에요 라고 말하고 바로 내렸다는데...
상황판단능력이 없으신 듯...
전 이래서 외국인 노동자들 좋게 볼래야 좋게볼 수가 없습니다.
어짿든 무섭네요.
조아조아^^*(IP: MDAzMTRkZWE3)
2008.01 .2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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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오년정도 전에.. 지하철에서 내리는데.. 어떤 파키스탄인으로 보이는(국적은 모르지만) 남정네가
어디 갈려면 몇번 출구로 가야하냐.. 학생이냐... 등등 물어보더라구요.
일부러 저랑 같은곳에서 내린것 같진 않고 그 역 근처에서 약속이 있었나봐요.
이쁘다는 말 들지 못하게 생긴 외모인데 이쁘다고 하길래..
외국애들은 피부 하야면 다 이쁜가보다.. 아는 말이 몇개 없는데 그중 하나가 이쁘다 인가보다 하고 웃어넘겼는데
맥주 마시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사실.. 그때만 해도 전 외국인을 무척 싫어했었고(그냥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있는게 이유없이 싫었었어요;;; 설명은 안되지만;;;)
후진국에서 온 애들한테 술 얻어먹기도 모하고;; 내가 술값내긴 아까워서 계속 거절했었는데..
이상하다... 싶긴 했었거든요. 여기 댓글보고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그런이유였나봐요;;;;
soo(IP: -TTM02214954)
2008.01 .2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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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랑 똑같네요
전충정로역에서 외국사람이 말걸어서 어디갈려면 어떻게 가야하냐고
물어봐서 설명해주니까
학교가 어디냐묻더니 대답하니까 자기가 그학교 근처에산다면서
밥사준다고 전화번호알려달라그래서
아무번호나 알려주고 와버렸는데..ㄷㄷ
어언..4~5년전이네요 ㅎㅎ
경험자(IP: MDAzMDZlNWI2)
2008.01 .2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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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나보다도 나이 많은 언니가 왜 이래?
나도 경험자야, 말해줄께.
작년 여름 무렵,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게 된 신입생이였지 난.
친구들과 밤새서 신촌에서 놀다가 맥도날드에서 따뜻한 음료를 마시고 있을때
왠? 얼굴 시컴한? 외국인이 내 옆에 옆에 앉더군.
그러더니 나보고 이쁘다면서 자꾸 날 가르키며 말하더라고
(자랑같지만 미안. 걔 취향이 나였나봐.)
그러면서 자긴 인도사람이고 여기서 대학을 다닌다며 내게 자꾸 말을 걸고 접근하더라.
그 이후 우리는 다 마시고 맥도날드를 나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 인도놈이가 내 옆에 찰싹 따라 붙더라고
"나 그 쪽 마음에 너무너무너무 들어요. 만나고 싶어요 연락처 좀 주세요"
이 말에 내 친구들은 " 얘! 남자친구 있어요!! " 이러니까
" 그런거 상관안해~ 연락처 주세요. 마음에 들어요" 이러더라.
내가 그때 정말 당황해서 아무기색도 없으니까
그 인도놈이가 자기 팔로 날 감싸더라고?
내 친구들이 기겁하고 날 꺼내주면서 그 옆에 신호등을 건넜거든?
그러자 그 인도놈이 지 옆 친구랑 깡통 집어 던지면서 화내더라.
언니. 알겠어? 거기서 만나는 사람들 다 그런 목적으로 접근한거야.
언닌 낚인거지. 왜 나이가 나보다도 훨씬 많으면서 왜 그걸 몰라?
진짜 나도 세상 살기 힘들다는거 알았지만 언니가 더 힘든거같다. -_-
-(IP: MDAyZGNhM2Y8)
2008.01 .11 15:40
동감(18)신고(0)
제가 알고 있는 애길하고 싶어서 도움되시는분도 있으리라고.....생각되는데 원체 한국에 파..탄인이 많이와서 있다보니 이런 일도 있더라구요. 싸가지없는 날라리뽕 같은 인간들이여. 한 친구는 채팅으로 파..탄 남친을 만났는데 처음부터 파키스탄인이라고 하지않고 덴마크 사람이라고 하며 접근을 해 여자가 사랑에 빠진듯하자 파키스탄인이라고 발켰죠. 어찌 여자가 안받아주겠어요.
그리고 비자 때문에 결혼하자곤 사원에서 결혼하고 혼인신고 마치고 남친이 비자기간이 지났으니 벌금을 낼수가 없으니 파키스탄가서 비자받자고 둘이 같이 파탄들어가서 부모님도 만나고 여자는 먼저 한국에 들어오고 한1년정도 지나서 남친이 한국에 비자받아 들어왔죠.
둘다 형편이 안되자 집을 구할때까지 떨어져 지냈죠. 여자는 친정집에서 앞으로 남편과 살아가기 위해 돈을 벌러 다니며 근대 이게 왠일. 남편위 싸이를 들어가니 만나는 여자가 한둘이 아니고 싸이만 하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다 회원등록해 돈 있는 여자를 물색중이였고 결혼전 생활은 돈있는 여자들 등쳐먹고 살구 심지어 유부녀들과 잠자리하고용돈받아 쓰고 색폰팅까지 한놈이더라구요.
그러구 여자가 이혼하자고 하자 못해준다며 협박도 하고 욕은 어디서 배웠는지 진짜 심한욕도 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 관리국에서 확인차 남자를 잡아갔는지 여자에게 (관리국직원)들이 전화가 와 왈;남편이 도망갔는데 결혼하시거 아니냐며 남자는 여자가 신고한줄 알고 지래겁먹고 도망간거죠. 그 뒤로도 여자에게 협박, 욕, 문자가 수도 없이 오구(그 남자 왈;더러운 년, 이혼 안해줄꺼다. 할 수 있음 해봐. 경찰놈들, 잡아봐라. 절대 못잡을걸.) 결굴 제대로 살아보지도 못하구 여자는
호적이 더러워지더라도 법적 이혼을 했죠.
그리고도 그 놈은 여전히 채팅을 하며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며 영어강사네 덴마크사람이네 명지대 나왔다 유학와서 여행중이다 그러고 다니더라구요. 무슬림이라며 술도 잘도 먹고 다니더라구요. 결국엔 그 놈은 술먹다 친구랑 싸우고 맞아서 억울하다고 경찰에 신고 했다가 잡혔고 경찰에서 조사결과 한국사업하던 사람에게 사기도 치고 외국인등록증에 비자연장도 자기 손으로 적어 다녔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에서 깜빵 좀 살다 강퇴 되었지만 제가 알기엔 이런 일이 아직도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이런 인간들 때문에 착한 사람도 욕 먹는거 아니겠어요? 사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무슬림들이 모라내야 하는데 파키스탄 사람들은 자기네 나라가서 이
미지 상실로 쉬쉬하더라구요.
우리 같으면 친구가 나쁜 친구를 만나면 그 사람 나쁘다라구 얘길하는데 파키스탄남자들은 말을 해주지 않고 숨기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답답한 현실....교재중에 혹이라도 유사 경우 신중하길 바래요. 위 사래는 얼마전 일이며 사실입니다.
경찰에서 있는 사실은 명예회손이 아니라고 알릴수 있다면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위 사래를 저지른 사람 본명 : 나나 아드난 칼리(한국에서 지미라고 하고 다녔음)
나라는/덴마크사람 유학왔다라고 하고 다님
학교는/명지대 나왔다고 하고 다님
주특기/여친에세 울며 짤며 눈물로 호소를 잘함
주업무/빠 같은곳을 잘 다니고 자신을 포장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동호회 같은 곳을 가입해 인맥을 만듦
님 이해를돕고자 -_-;; 펌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