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판이라고 하나여? 이런거 첨 써봅니다 낮설고 어색하네여... 제 판 내용은 다름아니라 저번주목욜에..집에서 중국요리를 시켰습니다 이곳은 지역적으로 연쇄살인등이 종종 일어나며 여지껏 안잡힌 범인도 있어서.. 위험한 곳이라는 인식이 좀 있는지역입니다 (아는분은 아실듯) 얘기를 시작합니다... 두둥... 두둥....(한번 더하고 싶엇음) 전 일을 갓다와서 너무 피곤해서 잠시 누워 음악을 듣는데 .. 눈을감으면 탕슉 생각이나고 눈을 떠도 탕슉생각이 계속 났습니다 너무 미치겠어서..하는 수 없이 배달매거진 책자를 뒤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중국집 표준 마감시간이라는 9시를 훌쩍 넘어있었고 저는 하는수 없이 24시 중국집을 요리조리 찾아봤습니다 눈에 하나 띄는곳이 있떠군요 중국집 "000" 이 보였습니다 (이름을 다까발리고 싶지만 제가 한 복수극도 있기때문에 참겠습니다) 저는 너무 반가워 낼름 그집에 전화를 걸어서 말했습니다 "여기 탕수육 대 중 소 중에 소 자리 하나 배달해 주세여~"라구요 주인장인지 하는분이 뜸한 시각에 주문전화가 와서 인지 매우 반가워 하더군요 주문시킨후에 컴을 잠시 하고 있었습니다 메신저를요.. 나 탕슉 시켯다 "라며 친구에게 온갖 자랑을 하고 있던차였습니다 .. 근데 "딩동" 어? 설마 벌써?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초스피드로 배달이 왔습니다 10분도 채 안넘는 시간이 란 기분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빠르더군요 "이야 역시 짱개는 배달전문가 인가.."하고 속으로 흐뭇해 했습니다 돈을 계산을 하고 조심히 가라는 당부인사를 드렸습니다 "어이구 조심히 가세여 어두우니까여~"라고 배려와 안내의 인사말들이 술술 나오는것이었습니다 ..저도모르게 말이죠 마침 집안에 홀로 남아 이것을(탕슉) 혼자 처리해야 한다는 생각에 괴로운 부담감에 휩싸이더군여... 가족들에게 미안해지기도 하며.. 이러면 안되..하며.. 조용히 뜯고있었습니다..가족생각은 어느새 잊고 기분좋게 티비를 틀어 거실에서 천추태후 라는 사극을 보며 소스를 열고 수육을 열고 아무생각없이 당연히 맛있을줄 알고 ... 먹으며 웃기지도 않은 심각한 장면에 오바하며 웃었스빈다... 웃어가며 입에 한개 물었는데... 어쩐지 조금 맛이 이상한거 같았습니다 아니겠지 하며.. 다시 한개를 소스를 발라 한퐁 했습니다... 맛이 또 이상한 것이었습니다..물렁하고 눅눅하며 소스만 달달하고.. 씹히는 맛이 없고.. 입에서 바로 녹는것이었습니다.. 아이스크림 먹는줄알앗다는 ㅡㅡ; (얼굴은 이미 조금 굳어지고 있던상태) 다시 탕슉을 집적 눈으로 확인하며 눌러보고 했떠니 이게 왠일 푹들어가는것이 아니겠습니까!!!!!!!!!! 만두 실수로 찔러서 푹들어간 기분이었습니다 구멍났으면 당장 중국집 찾아갔을것입니다...!!! 모양은 그렇다 치고.. 다시 한번 소스에 찍어서 미식가 마냥 입에 너었습니다 "퐁당~" 그리고 조심스레 씹었습니다.. 쩌업..쩝.. ㅡ_ㅡ^ 역시나 오래 놔둿다가 눅눅한걸 새로 데피고 가져온게 틀림없었습니다 순간 화가 막 솟아오르는 데...음식재탕 3탕 같은 비위생적인 내용이 마구 생각나더군요.. (솔직히 그와중에 몇개 더먹었습니다) 내판단을 확실하게 하기위해서..) (...그리고 배도 좀 고팠고..) 원래는 전화 다시 걸어서 환불해 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간보기위해 내가 어느새 상당량을 먹어버린겁니다.. 저는 너무 놀라 스스로에게 매우실망하며 ... 그릇 그대로 남은 쓰육을 렙으로 싸서 엘레비리타에 놔두었습니다 우리쪽집 위치가 아닌 반대쪽인 엘리베이터 옆집쪽 위치에 놨습니다(왜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 원래 안그러는데..) 그리고 일단은 보기시작한거 천추태후를 끝까지 본후 혼자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어케할까 어케할까.. 어케 복수할까 그날 너무 피곤해 그냥 자버리고 담날 깨어났습니다 깨어나자마자 어제일이 바로 떠오르며.. 분이 안풀리고 일도 가고싶지 않아졌습니다.. 오로지 복수 생각만 간절했습니다.. 하지만 일안가면 짤리기에.. 그날도 일을 갔다와서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와서 씻고 누었습니다..(또 그생각이 나는것이었습니다.. ) 왠만하면 잊고싶을 정도로 그생각이 안떠났습니다 담날은 토욜.."그래!내일 먼가 복수를 생각해서 해보자 " "그래~!!" 라고 소리도 한번 쳐본후.. 잠들었습니다 토욜은 쉬는날.. 저의 정신력이 엄청났던것일까요..? 저는 밤 10시에 누워 5시에 정확히 7시간 자고 일어나는(7시간 수면이 젤좋답니다..) 엄청난 사건을 떠뜨렸습니다.. 스스로 뿌듯해하며.. 씻고 바로 물한잔 마시고.. 생각했습니다.. 복수를.. 왠일로 머리도 뻥 트였는지.. 먼가 하나 떠올르더군요.. 배달원이 주문시킨집으로 들어갔을때 남겨진 오토바이에 여기저기 강력 접착제를 쭈~욱 짜버리는 복수였습니다 .. 저는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공중전화로 간후 배달을 시켰습니다 바로 제가 자주 가는 사우나에 찜질방으로 배달을 시켰습니다.. 물론 아주 고급요리로.. 저도 양심이 있는지라.. c급 코스요리로 주문했습니다 정확히 8만원 짜리더군여.. 저는 그근처에 배회 하고 있었죠.. 본드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강력본드였습니다 절대 피부에 눈에 닿으면 클일난답니다 ( 써있더군요...) 기다렸더니.. 짱개 한분이.. 도착하시더군여.. 아주.. 기분이 조아보였습니다.. 제 기분은 살짝 흥분되며.. 더 좋더군여.. 그분이 유리문을 열고 사우나로 입장하는 순간 저는... 그타이밍을 놓칠새라 바로 나타나 오토바이에 의자와 양 손잡이 그리고 양페달에... 뽄드로 떡칠을 해드렸습니다... 스스로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진 안을 정도로 .. 가볍게 꼬옥짜며 서너번 휘둘렀습니다... 저는 그리고 인근의 음식점에 잠시 들어가 주문을 기다리는 척하며 물한전을 떠마시고 보고있었는데.. 찜질방층에서 한바탕 소란이 있었는지.. 화기애애하던 얼굴 온대간대 읍고 증오에 찬 잔뜩질린 얼굴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오토바이에 도로 철가방을 담더니.. 새색시 마냥 곱게 앉더군여 그리고 손잡이를 살포시 잡고.. 모든게 제예상대로 되더군여... 그순간... 외마디 비명이.. 어? xx 머야 아오 xxx 어떤 라지X야 완전 떠나가라.. 욕으로 구성지게 곡을 일절정도 부르고 나더니... 바로 다리를 페달에 올리더군여.. 어?? 이런 XXXXXXXX 아!!!!!XXXXXXX (자살할까 두려웠습니다..) 너무 절교를.. 고운손으로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여기 배달 암도안시켰고.. 누가(어떤xxx가)장난친거고... 스쿠터에 본드 (개)(쳐)발라놨다며... 사장보고 여기로 오라고 하는 통화였습니다 저는 거기서 유유히 집으로 갔습니다.. 가서 영화도 보며 잘 쉬었죠.. 저는 제복수가 끝났지만..조금 씁쓸하더군요... 저도 후회가 됩니다 제가 한일에... 앞으론 저도 왠만해선 대화로 타협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중국집 분들도 음식가지고 장난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혹시 어린분들이 따라 하실까봐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미성년자는 따라하지마세요 책가방에 뭍을수 있습니다..' '성인분들도 따라하지마세요.. 지갑에 뭍을 수 있습니다..' 31
눅눅한탕슉 배달받고 2틀뒤 칼복수했습니다...
안녕하세여~
판이라고 하나여? 이런거 첨 써봅니다 낮설고 어색하네여...
제 판 내용은 다름아니라 저번주목욜에..집에서 중국요리를 시켰습니다
이곳은 지역적으로 연쇄살인등이 종종 일어나며 여지껏 안잡힌 범인도 있어서..
위험한 곳이라는 인식이 좀 있는지역입니다 (아는분은 아실듯)
얘기를 시작합니다... 두둥... 두둥....(한번 더하고 싶엇음)
전 일을 갓다와서 너무 피곤해서 잠시 누워 음악을 듣는데 ..
눈을감으면 탕슉 생각이나고 눈을 떠도 탕슉생각이 계속 났습니다
너무 미치겠어서..하는 수 없이 배달매거진 책자를 뒤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중국집 표준 마감시간이라는 9시를 훌쩍 넘어있었고
저는 하는수 없이 24시 중국집을 요리조리 찾아봤습니다
눈에 하나 띄는곳이 있떠군요 중국집 "000" 이 보였습니다
(이름을 다까발리고 싶지만 제가 한 복수극도 있기때문에 참겠습니다)
저는 너무 반가워 낼름 그집에 전화를 걸어서 말했습니다
"여기 탕수육 대 중 소 중에 소 자리 하나 배달해 주세여~"라구요
주인장인지 하는분이 뜸한 시각에 주문전화가 와서 인지 매우 반가워 하더군요
주문시킨후에 컴을 잠시 하고 있었습니다 메신저를요.. 나 탕슉 시켯다 "라며
친구에게 온갖 자랑을 하고 있던차였습니다 ..
근데 "딩동"
어? 설마 벌써?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초스피드로 배달이 왔습니다
10분도 채 안넘는 시간이 란 기분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빠르더군요
"이야 역시 짱개는 배달전문가 인가.."하고 속으로 흐뭇해 했습니다
돈을 계산을 하고 조심히 가라는 당부인사를 드렸습니다
"어이구 조심히 가세여 어두우니까여~"라고 배려와 안내의 인사말들이 술술 나오는것이었습니다 ..저도모르게 말이죠
마침 집안에 홀로 남아 이것을(탕슉) 혼자 처리해야 한다는 생각에
괴로운 부담감에 휩싸이더군여... 가족들에게 미안해지기도 하며.. 이러면 안되..하며..
조용히 뜯고있었습니다..가족생각은 어느새 잊고
기분좋게 티비를 틀어 거실에서 천추태후 라는 사극을 보며
소스를 열고 수육을 열고 아무생각없이 당연히 맛있을줄 알고 ...
먹으며 웃기지도 않은 심각한 장면에 오바하며 웃었스빈다...
웃어가며 입에 한개 물었는데... 어쩐지 조금 맛이 이상한거 같았습니다
아니겠지 하며.. 다시 한개를 소스를 발라 한퐁 했습니다...
맛이 또 이상한 것이었습니다..물렁하고 눅눅하며 소스만 달달하고..
씹히는 맛이 없고.. 입에서 바로 녹는것이었습니다.. 아이스크림 먹는줄알앗다는 ㅡㅡ;
(얼굴은 이미 조금 굳어지고 있던상태)
다시 탕슉을 집적 눈으로 확인하며 눌러보고 했떠니
이게 왠일 푹들어가는것이 아니겠습니까!!!!!!!!!!
만두 실수로 찔러서 푹들어간 기분이었습니다
구멍났으면 당장 중국집 찾아갔을것입니다...!!!
모양은 그렇다 치고.. 다시 한번 소스에 찍어서 미식가 마냥
입에 너었습니다 "퐁당~" 그리고 조심스레 씹었습니다.. 쩌업..쩝..
ㅡ_ㅡ^
역시나 오래 놔둿다가 눅눅한걸 새로 데피고 가져온게 틀림없었습니다
순간 화가 막 솟아오르는 데...음식재탕 3탕 같은 비위생적인 내용이 마구
생각나더군요..
(솔직히 그와중에 몇개 더먹었습니다)
내판단을 확실하게 하기위해서..) (...그리고 배도 좀 고팠고..)
원래는 전화 다시 걸어서 환불해 달라고 하고 싶었지만
간보기위해 내가 어느새 상당량을 먹어버린겁니다..
저는 너무 놀라 스스로에게 매우실망하며 ... 그릇 그대로 남은 쓰육을
렙으로 싸서 엘레비리타에 놔두었습니다
우리쪽집 위치가 아닌 반대쪽인
엘리베이터 옆집쪽 위치에 놨습니다(왜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 원래 안그러는데..)
그리고 일단은 보기시작한거 천추태후를 끝까지 본후
혼자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어케할까 어케할까.. 어케 복수할까
그날 너무 피곤해 그냥 자버리고
담날 깨어났습니다
깨어나자마자 어제일이 바로 떠오르며.. 분이 안풀리고
일도 가고싶지 않아졌습니다.. 오로지 복수 생각만 간절했습니다..
하지만 일안가면 짤리기에.. 그날도 일을 갔다와서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와서 씻고 누었습니다..(또 그생각이 나는것이었습니다.. )
왠만하면 잊고싶을 정도로 그생각이 안떠났습니다
담날은 토욜.."그래!내일 먼가 복수를 생각해서 해보자 "
"그래~!!" 라고 소리도 한번 쳐본후..
잠들었습니다
토욜은 쉬는날.. 저의 정신력이 엄청났던것일까요..?
저는 밤 10시에 누워 5시에 정확히 7시간 자고 일어나는(7시간 수면이 젤좋답니다..)
엄청난 사건을 떠뜨렸습니다.. 스스로 뿌듯해하며..
씻고 바로 물한잔 마시고.. 생각했습니다.. 복수를..
왠일로 머리도 뻥 트였는지.. 먼가 하나 떠올르더군요..
배달원이 주문시킨집으로 들어갔을때 남겨진 오토바이에
여기저기 강력 접착제를 쭈~욱 짜버리는 복수였습니다 ..
저는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공중전화로 간후 배달을 시켰습니다
바로 제가 자주 가는 사우나에 찜질방으로 배달을 시켰습니다..
물론 아주 고급요리로.. 저도 양심이 있는지라.. c급 코스요리로 주문했습니다
정확히 8만원 짜리더군여..
저는 그근처에 배회 하고 있었죠.. 본드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강력본드였습니다
절대 피부에 눈에 닿으면 클일난답니다 ( 써있더군요...)
기다렸더니.. 짱개 한분이.. 도착하시더군여.. 아주.. 기분이 조아보였습니다..
제 기분은 살짝 흥분되며.. 더 좋더군여..
그분이 유리문을 열고 사우나로 입장하는 순간 저는...
그타이밍을 놓칠새라 바로 나타나 오토바이에 의자와 양 손잡이
그리고 양페달에... 뽄드로 떡칠을 해드렸습니다...
스스로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진 안을 정도로 .. 가볍게
꼬옥짜며 서너번 휘둘렀습니다...
저는 그리고 인근의 음식점에 잠시 들어가 주문을 기다리는 척하며
물한전을 떠마시고 보고있었는데..
찜질방층에서 한바탕 소란이 있었는지.. 화기애애하던 얼굴 온대간대 읍고
증오에 찬 잔뜩질린 얼굴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오토바이에 도로 철가방을 담더니..
새색시 마냥 곱게 앉더군여 그리고 손잡이를 살포시 잡고..
모든게 제예상대로 되더군여... 그순간... 외마디 비명이..
어? xx 머야 아오 xxx 어떤 라지X야
완전 떠나가라.. 욕으로 구성지게 곡을 일절정도 부르고 나더니...
바로 다리를 페달에 올리더군여..
어?? 이런 XXXXXXXX 아!!!!!XXXXXXX
(자살할까 두려웠습니다..) 너무 절교를..
고운손으로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여기 배달 암도안시켰고..
누가(어떤xxx가)장난친거고...
스쿠터에 본드 (개)(쳐)발라놨다며... 사장보고 여기로 오라고 하는 통화였습니다
저는 거기서 유유히 집으로 갔습니다.. 가서 영화도 보며 잘 쉬었죠..
저는 제복수가 끝났지만..조금 씁쓸하더군요...
저도 후회가 됩니다 제가 한일에... 앞으론 저도 왠만해선 대화로 타협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중국집 분들도 음식가지고 장난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혹시 어린분들이 따라 하실까봐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미성년자는 따라하지마세요 책가방에 뭍을수 있습니다..'
'성인분들도 따라하지마세요.. 지갑에 뭍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