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일본 여성의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불과 며칠 지난 이후로 저의 마음과 여러분의 많은 리플의 감사의 뜻으로 한 번 더 글을 올립니다.
먼저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저 일본 가지 않았습니다. 정말 신중한 생각하고 한번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였습니다. 처음엔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과 저에게 욕을 하시는 분의 리플을 보고선 정말 화가 났었고, 내가 알고 있던 그녀는 결코 그런 사람이 아닐 거라고 저혼자서 믿었어요. 근데 그것이 잘못된 생각이더라구여...반드시 연락이라도 올거라 생각했지만... 역시 오지 않더라구요..이전까지 대화했던 내용을 생각하면서 이상하게 생각되어 지고, 그녀가 말하던 일본에서 여권 및 시간적인 문제, 그녀와 이야기중에 이해가 가지 않았던 문제들을 다른 일본 사람들과 이야기 하면서 하나씩 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 결국은 나를 갖고 놀았다. 그녀는 나에게 거짓말이다. 라는 결론이 나왔어여. 그래서 전 15일 이전까지는 극소수이지만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 하여 주신 님들의 의견에 따라 일본에 구경할 겸 갈려고 했었지만, 역시나 저의 목적은 여행이 아닌 그녀를 보기 위한 것이기에 또 관광으로 가기엔 아직 준비 과정이 많이 있었기에 갈 수 없었어요. 아니 안 갔어요. 가면 나만 더 힘들어질 것 같아서요...아무튼 여러분 감사합니다. 보잘 것 없는 사람인데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요...
저 포기를 했었지만 그래도 16일에도 연락을 오길 바랬어요...저의 기대를 무너져 버리는 것이 싫었으니까. 그 사람이 아니더라도 그와 같이 일하고 있는 파트너라도 그녀가 이런 상황이니까 힘들다.라는 멜이라던가 연락이 오길 바랬어여... 역시... 나의 기대일뿐이더라구요...포기를 하니까 그래도 덜 힘들더라구요... 저 그녀의 모든 자료를 컴퓨터에서 다 지웠지만, msn에서의 자료를 지워지지 않더라구요...msn초기 화면에는 없어지지만, 옵션에서는 지워지지가 않더라구요... 생각나더라구요... 아직도 미련이 있었나봐요.. 이런 안되는데... 저 이제 그녀에게 전화도 하지 않아요. 물론 해도 안받겠지만...
저 솔직히 그녀의 추억을 지우고 위해 저 자신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다른 분들의 리플도 올렸구요. 호감이 있다고도 멜도 보내봤어여...지금 생각해보면 저가 보낸 멜을 읽은 사람들은 얼마나 황당할까 라고 생각했봤어여... 나 자신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았어여...정말 황당하겠져...전혀 모르는 사람이 이상한 글을 보냈으니.... 이 자리를 비롯해서 사과 드립니다.
저 며칠전부터 일부러 바쁘게 살고 있어요...회사에 출근하고 끝나면 학원 다니고, 살도 있기에 다이어트한다는 핑계로 헬스도 다니고 있고, 물론 전에도 계속 했지요. 그녀를 알기 전까지는....
지금 외롭고 쓸쓸하지만, 언젠가는 나에게도 좋은 만남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 사람을 위해 열심히 투자할 거예요... 언제 그날이 올지 모르지만....
마치 저의 PR인것 같네요.. 그건 절대 아니고여...오늘 좀 한가하니까 이런 저런 잡생각도 많이 나고, 네이트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도 드리고 싶구요...
일본 여성과의 약속 그리고 그 후
안녕하세요... 예전에 '일본 여성의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불과 며칠 지난 이후로 저의 마음과 여러분의 많은 리플의 감사의 뜻으로 한 번 더 글을 올립니다.
먼저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저 일본 가지 않았습니다. 정말 신중한 생각하고 한번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였습니다. 처음엔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과 저에게 욕을 하시는 분의 리플을 보고선 정말 화가 났었고, 내가 알고 있던 그녀는 결코 그런 사람이 아닐 거라고 저혼자서 믿었어요. 근데 그것이 잘못된 생각이더라구여...반드시 연락이라도 올거라 생각했지만... 역시 오지 않더라구요..이전까지 대화했던 내용을 생각하면서 이상하게 생각되어 지고, 그녀가 말하던 일본에서 여권 및 시간적인 문제, 그녀와 이야기중에 이해가 가지 않았던 문제들을 다른 일본 사람들과 이야기 하면서 하나씩 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 결국은 나를 갖고 놀았다. 그녀는 나에게 거짓말이다. 라는 결론이 나왔어여. 그래서 전 15일 이전까지는 극소수이지만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 하여 주신 님들의 의견에 따라 일본에 구경할 겸 갈려고 했었지만, 역시나 저의 목적은 여행이 아닌 그녀를 보기 위한 것이기에 또 관광으로 가기엔 아직 준비 과정이 많이 있었기에 갈 수 없었어요. 아니 안 갔어요. 가면 나만 더 힘들어질 것 같아서요...아무튼 여러분 감사합니다. 보잘 것 없는 사람인데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요...
저 포기를 했었지만 그래도 16일에도 연락을 오길 바랬어요...저의 기대를 무너져 버리는 것이 싫었으니까. 그 사람이 아니더라도 그와 같이 일하고 있는 파트너라도 그녀가 이런 상황이니까 힘들다.라는 멜이라던가 연락이 오길 바랬어여... 역시... 나의 기대일뿐이더라구요...포기를 하니까 그래도 덜 힘들더라구요... 저 그녀의 모든 자료를 컴퓨터에서 다 지웠지만, msn에서의 자료를 지워지지 않더라구요...msn초기 화면에는 없어지지만, 옵션에서는 지워지지가 않더라구요... 생각나더라구요... 아직도 미련이 있었나봐요.. 이런 안되는데... 저 이제 그녀에게 전화도 하지 않아요. 물론 해도 안받겠지만...
저 솔직히 그녀의 추억을 지우고 위해 저 자신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다른 분들의 리플도 올렸구요. 호감이 있다고도 멜도 보내봤어여...지금 생각해보면 저가 보낸 멜을 읽은 사람들은 얼마나 황당할까 라고 생각했봤어여... 나 자신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았어여...정말 황당하겠져...전혀 모르는 사람이 이상한 글을 보냈으니.... 이 자리를 비롯해서 사과 드립니다.
저 며칠전부터 일부러 바쁘게 살고 있어요...회사에 출근하고 끝나면 학원 다니고, 살도 있기에 다이어트한다는 핑계로 헬스도 다니고 있고, 물론 전에도 계속 했지요. 그녀를 알기 전까지는....
지금 외롭고 쓸쓸하지만, 언젠가는 나에게도 좋은 만남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 사람을 위해 열심히 투자할 거예요... 언제 그날이 올지 모르지만....
마치 저의 PR인것 같네요.. 그건 절대 아니고여...오늘 좀 한가하니까 이런 저런 잡생각도 많이 나고, 네이트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도 드리고 싶구요...
다음에 좋은 이야기나 재미난 일이 있을때 또 글을 올리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날이 되세요...
쓸데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