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담달에 오신다는 분의 리플이 생각나서 몇자 tip을 드리려고 새글을 눌렀습니다.^^;; 저보다 더 베태랑이신 분들이 많아서... 뭐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오시는 이유에 따라 짐을 싸시라고 우선 조언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어학연수라면 필수로 전자사전을 갖고 오시겠지만 전자사전을 쓰시다 보면 많이 불편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걘적으로 사전과 한영사전을 갖고 오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여기서 영영사전은 $9.45 이던가....옥스포드껄로 팔더라구요. 젤 싼게. (참고로 환율계산으로....200불이면 0을 제하고 20만원 이렇게 생 각하시면 됩니다. 정확하지는 않구요 그날그날 환율은 달라지니까요.) 그리고 Grammar in used 를 대부분 보시잖아요? 이거 집에 있으시다면 꼭 챙기시라고 추천하구요 없으시더라면 사오시라고....ㅡ.ㅡ;;; 왜냐면요...여기서 책값 장난 아니게 비싸거든요. 제 기억에 이거 10000원 이내였던거 같은데...여기서 49불인가 하더군요. 싸게 사도 39불. (참고로 가격이 천차 만별인데...그건 다음에 쓰겠습니다.^^;;) 노트는 질도 디자인도 영 별로 이지만.... 그럼에도 여기 대학생들 다 공부했다 생각하니 그냥 공부는 하게 되더군요. 필기는 별로 안하게 되니 많이 안챙기셔도 될듯... 개인적으로 쓰실 연습장 챙기시는 게 좋을거 같구요. 필기도구는 한국이랑 많이 다르네요. 파일도 비싸거든요 그것도 사오시면 좋을 듯...^^ 자기가 가는 학원에 따라 책들도 필요한거 같애요. 제가 다니는 학원은 토익이 필요해서 토익책 대거(?) 갖고 왔습니다. 여긴 110볼트 사용하는건 다들 아시죠? 디카 사용하시는 분들 변압기도 챙겨야 하는 걸로 아는데 전 깜냥 갖고 있는데 겸용이 안되더라구요..ㅡ.ㅡ;; 변압기는 여기서 구하시는 게 더 나을듯. 샴푸랑 바디샴푸는 작은걸로 챙기셔서 여기서 한달 뒤에 사신다는 계산으로 챙기세요. 그래야 무게 적게 나갑니다. 그리고 식염수는 구하기가 대략 힘들다는... 렌즈 쓰시는 분들은 그것을 감안하시고 오시길... 그리고 캐나다가 좀 건조해서 피부에 바디로션이 필요하더라구요. 크리넥스까지도 전 챙겨왔는데요...ㅡ.ㅡ;;; 덕분에 약간의 오버가...;;; (사실은 젓가락에 컵까지 챙기왔다는...;;;) 저 올땐 32키씩 이었는데 규정이 20키론가?? 로 바뀐걸로 알고있는데... 잘 체크하고 오시구요... 집에서 체중계로 체크해 보시길 권장(?) 합니다. 여긴 작은 노트들 좀 디자인 이쁘면 무조건 비싸거든요. 그런건 왠만하면 사오세요.^^ 포스트잇그런건 여기디자인이 약간 딸린다는.... 그치만 화이트롤이라고 불러야 하나요? 그거랑 형광펜은 괜찮은 듯(성능면에서) 그리고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 특히 CD로 소장하고 계신 분들...잘 골라서 갖고오시길 추천합니다... 여기 정말 비쌉니다. 싼건...18불 더 싼건...10불에도 팔지만... 보통은 24불에서 28불 그 이상씩 합니다. 지난 달에 앨범 네개 사고 가산 탕진 했습니다..^^;; 담달에 오실 분에게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언넝 숙제하고 공부해야 겠습니당~ 1
벤쿠버 처녀 이야기 No.4 - 짐싸는 요령??
음...담달에 오신다는 분의 리플이 생각나서 몇자 tip을 드리려고
새글을 눌렀습니다.^^;; 저보다 더 베태랑이신 분들이 많아서...
뭐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오시는 이유에 따라 짐을 싸시라고 우선 조언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어학연수라면 필수로 전자사전을 갖고 오시겠지만
전자사전을 쓰시다 보면 많이 불편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걘적으로 사전과 한영사전을 갖고 오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여기서 영영사전은 $9.45 이던가....옥스포드껄로 팔더라구요. 젤 싼게.
(참고로 환율계산으로....200불이면 0을 제하고 20만원 이렇게 생 각하시면 됩니다.
정확하지는 않구요 그날그날 환율은 달라지니까요.)
그리고 Grammar in used 를 대부분 보시잖아요? 이거 집에 있으시다면 꼭 챙기시라고 추천하구요
없으시더라면 사오시라고....ㅡ.ㅡ;;; 왜냐면요...여기서 책값 장난 아니게 비싸거든요.
제 기억에 이거 10000원 이내였던거 같은데...여기서
49불인가 하더군요. 싸게 사도 39불.
(참고로 가격이 천차 만별인데...그건 다음에 쓰겠습니다.^^;;)
노트는 질도 디자인도 영 별로 이지만....
그럼에도 여기 대학생들 다 공부했다 생각하니 그냥 공부는 하게 되더군요.
필기는 별로 안하게 되니 많이 안챙기셔도 될듯...
개인적으로 쓰실 연습장 챙기시는 게 좋을거 같구요.
필기도구는 한국이랑 많이 다르네요.
파일도 비싸거든요 그것도 사오시면 좋을 듯...^^
자기가 가는 학원에 따라 책들도 필요한거 같애요.
제가 다니는 학원은 토익이 필요해서 토익책 대거(?) 갖고 왔습니다.
여긴 110볼트 사용하는건 다들 아시죠? 디카 사용하시는 분들 변압기도 챙겨야 하는 걸로 아는데
전 깜냥 갖고 있는데 겸용이 안되더라구요..ㅡ.ㅡ;; 변압기는 여기서 구하시는 게 더 나을듯.
샴푸랑 바디샴푸는 작은걸로 챙기셔서 여기서 한달 뒤에 사신다는 계산으로 챙기세요.
그래야 무게 적게 나갑니다. 그리고 식염수는 구하기가 대략 힘들다는...
렌즈 쓰시는 분들은 그것을 감안하시고 오시길...
그리고 캐나다가 좀 건조해서 피부에 바디로션이 필요하더라구요.
크리넥스까지도 전 챙겨왔는데요...ㅡ.ㅡ;;; 덕분에 약간의 오버가...;;;
(사실은 젓가락에 컵까지 챙기왔다는...;;;)
저 올땐 32키씩 이었는데 규정이 20키론가?? 로 바뀐걸로 알고있는데...
잘 체크하고 오시구요... 집에서 체중계로 체크해 보시길 권장(?) 합니다.
여긴 작은 노트들 좀 디자인 이쁘면 무조건 비싸거든요.
그런건 왠만하면 사오세요.^^
포스트잇그런건 여기디자인이 약간 딸린다는....
그치만 화이트롤이라고 불러야 하나요? 그거랑 형광펜은 괜찮은 듯(성능면에서)
그리고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
특히 CD로 소장하고 계신 분들...잘 골라서 갖고오시길 추천합니다...
여기 정말 비쌉니다. 싼건...18불 더 싼건...10불에도 팔지만...
보통은 24불에서 28불 그 이상씩 합니다.
지난 달에 앨범 네개 사고 가산 탕진 했습니다..^^;;
담달에 오실 분에게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언넝 숙제하고 공부해야 겠습니당~